자율적으로 이렇게 참여해 주시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자율 시스템이 가동되는 교회로 자랍시다.
박 형제님 부부가 먼저 본을 보여 주신 것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07-19 09:40:27 | 관리자
여기저기 새로 올라온 글들만 보고 컴 아웃을 하려고 했는데 이소식은 마음이 너무 기쁩니다. 그래서 몇자 적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중에 하나 인것 같습니다. 다른 교회에게도 귀감이 될 만한 좋은 모습인것 같습니다.
마져요! 교회는 이러해야 해요!
여건이 허락되면 저도 줄 서겠습니다. ^^
2011-07-18 23:50:46 | 노영기
아멘입니다~!
2011-07-18 23:46:51 | 김지훈
그냥 있을 때는 잘 모르겠는데,
저렇게 아이들 모여 있는 사진 보면 그저 '많구나!'라는 생각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바르게 교육시키기 위해 어른들이 해야 할 일도 '많겠구나!'라는 생각도 드네요.
항상 애쓰시는 주일학교 선생님들, 앞으로 애쓰실 '돌보미' 학부모님들 모두 은혜 안에서 힘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당분간 성주 '돌보미(?)'에 전념을...^^;;;;
2011-07-18 23:44:39 | 김지훈
박진자매입니다.
설레는 맘으로 주일학교 방에.... 점심 먹기 위한 한줄서기^^ㅡ아이들 멋졌어요.
맛나게 냠냠, 식사후 첫시작은 인사 예절 교육부터~~"안녕하십니까?" 게임할때 진지함, 초롱초롱한 눈빛들! 정답과 함께 주어진 사탕 -넘 맛나게 쪽쪽~
저희 부부는 행복했답니다. 이 아이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
모든 부모님들이 동참하신다면 서로의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귀한 또 하나의
시간들이 될 듯 싶으네요. 다음 차례때 할 프로그램 벌써 준비되어 있답니다.(비밀)
주일학교 쌤!모두ㅡ홧팅!하셔요.우리들의 미래가 이 아이들 이니까여^^
2011-07-18 23:23:57 | 박진석
듣는 소식보다 보는 뉴스가 더욱 흥분되네요...청기자도 날로 날로 새로운 기술을
홈페이지에 선사하고요...이러다 다른 교회가 스카웃이라도?
이렇게 잠재력 많은 성도들이 자원해 주어 교회가 든든하네요...
감사합니다..
2011-07-18 20:56:17 | 정혜미
그냥 마~악 뿌듯해지네요, 정말^^
2011-07-18 18:07:00 | 김상희
오늘은 허광무 형제님의 아드님, 허찬군이 신문에
그야말로 대문짝 만하게 나온 소식으로 문을 엽니다.
대한민국 지피지기 팀의 자랑스러운 허찬군 ^^
이렇게 그냥 넘어갈수 없겠지요?
허찬군 축하떡과 함께 허형제님 인사 많이 받으셨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
김경양 형제님의 하나님 만이 찬양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님, 받으시옵소서!
지난 간담회때 의견이 모아지고
목요자매모임에서 뒷받침되어 밀어주시고
홈페이지에 공고가 되서 성도님들께서 자원해주시고
드디어....
점심시간에 작은(?)주일학교가 탄생했네요.
맨처음 주일학교 부모님들중 박진석형제님 부부께서 첫주자가 되어
점심시간 음식배식부터 점심시간, 주일학교참관까지 아이들과 함께 보내셨습니다.
형제님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기선제압(?)되어 아이들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ㅎㅎ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이렇게 자원해주셔서
아이들을 잘 돌봐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음주일 점심시간에는 김정호형제님 부부께서 자원해주셨네요.
한달에 한번정도 박종석형제님 부부께서
점심때 아이들 찬양을 지도해주시겠다고 자원해주셨습니다.
그냥....마~악 든든해지고 뿌듯하지 않습니까?? ^^
점심시간과 주일학교 수업 참관까지 이렇게 부모님들께서
함께 해주시니 전 과는 또 다르게 힘이 납니다.
교회 게시판에 주일학교부모님들 '돌보미'자원서가 있으니
부모님들께서 많이 지원해주시고 다른 좋은 의견도 제안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죠?
성도님들 모두 힘내시고 한주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7-18 18:02:00 | 관리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고맙습니다.
2011-07-18 16:41:50 | 허광무
아~~~~~~ 멘! 결론부분이 참 좋습니다.
2011-07-18 16:40:02 | 허광무
고령에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귀감이 되며
저도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1-07-18 12:34:00 | 김상희
힘차게 울려퍼지는 찬양이 가슴을 딩딩 울리며 시편 8편이 마음에 팍팍 와 닿게 했습니다.
멋진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신 형제님 감사합니다.
2011-07-18 12:31:21 | 김상희
아하 그렇군요~감사합니다.
2011-07-18 12:19:34 | 김상희
ㅎㅎ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자매님 형제님 좋으시겠어요~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여러 면에서 글로벌하네요.ㅎㅎ
2011-07-18 11:44:13 | 김상희
제가 설거지를 하려고 하니 청원자매님이 언니는 쉬라고,, 우리가 한다고 .... 그러더니만 사진을 찍어달라는군요..ㅋㅋ
그래서 뭐, 기꺼이 찍어드렸죠.ㅎㅎㅎ
김애자 자매님께서 복날이라고 쏘신 오리훈제구이로 푸짐한 저녁식사와
간증이 되는 찬양과 풍성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나눈 후 우리의 사정을 아뢰는 아름다운 기도의 시간..
즐겁고 힘이나는 금요일 저녁입니다.
이 모든 것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
금요기도회 많이 많이 모이세요~~
팜플렛도 거부감(?) 없게 잘 나왔네요.
2011-07-18 11:03:40 | 김상희
인사만 가끔하고 거의 교제를 못했네요.
따님들의 이름에 '혜'가 많이 들어가서 조금 헷갈리네요.
주님의 은혜와 진리 안에서 아름다운 열매 맺기를 바랍니다.
2011-07-17 00:16:28 | 신대준
와우~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이 날로날로 성장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_^
2011-07-17 00:10:10 | 김지훈
박진자매입니다. 주일학교에 잘~적응하는 도성이를 보며 모든 쌤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말씀으로 지금부터 무장 시켜야하는 부담을 안고 있는데 조금씩 조금씩 훈련 되어지는 도성이를 보면 감사뿐이죠. 1년 전의 주일학교 인원보다 올해 더 늘고, 계속 또 더 늘텐데 쌤들의 어려움이 많으실 듯 싶습니다. 가정에서 훈련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지만, 작은 공간에 여러 아이들이 모여 있다면 개념없는 행동들이 생기기 쉬워지죠.어른들도 그러는데 아이들은 더 더욱...주일 수업시간은 쌤들의 관리가 이뤄 지지만,점심시간에 아이들이 넘 자유롭다보니 자잔한 사고들이 생겨 자녀를 둔 부모로써 책임을 느껴, 부모님들께서 교대로 관리를 해준다면 좋을 듯 싶습니다.아이들과 밥도 맛나게 냠냠!! 간단한 게임도하고...기타등등의 시간을 보낸다면 이어지는 주일학교 수업에도 큰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2011-07-16 16:39:11 | 박진석
형제님^ 그동안 많이 힘드셨지요?
거의 회복단계에 있다고 하니 감사하내요.
빠른시일에 일상이 시작되기를 기도할께요.
글구 어떻게 무더위를 보내야하나 걱정했는데 좋은책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하내요.
열심히 치료하고 계시니 더 악화되지는 않겠지요.
힘내세요. ^^
2011-07-16 14:07:02 | 김인숙
좋은 책들 읽고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읽는 국민과 성도가 부흥합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1-07-16 12:15:4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