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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정말 부쩍 컸네요. 아이들이 성경캠프를 하면 '성경 조금 노는 것 많이'를 의례히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지요. 성경캠프는 성경이 주이고 부도 되어야 하는 데 말이지요. 기준이 새로 만들어지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주일학교 모두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성경에 관심 갖도록 지도해야겠지요. 모두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갚아 주실 것입니다.
2012-07-31 14:01:21 | 이수영
피어스 형제님의 음식 하시는 모습을 보니 허리가 정말 다 펴진듯 싶네요. 주께 감사-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는 청기자의 활약 덕분에 참여한 듯한 착각까지 ㅎ ㅎ 순발력있게 이리저리 손과 발을 바삐 움직이는 청보석이 있어 너무 고맙지요. 필요를 보고 필요를 채워줄 줄 아는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주님께 받을 상이 엄청 많을 것 같아요. 수고하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특히 현수와 민지가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아이들도 성경만으로 캠프하는 것의 성과가 있어 앞으로의 지표가 될 것 같아요. 노는 일에 마음을 빼앗기는 일이 없이 말씀에 집중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본 성경캠프가 되었네요. 여러 선생님들과 수고하신 부모님들 찬조출연해 주신 여러분들이 교회를 세우시는 분들입니다.
2012-07-31 13:53:10 | 이수영
어린이들은 우리의 보배요 미래 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추억에 남을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또 이렇게 좋은사진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2012-07-31 10:55:10 | 허광무
교회가 세워진 이래 처음 하는 성경캠프라고 해서 염려를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 좋은 본을 남겨야 내년 성경캠프나 학생회 성경캠프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테니까요. 다른 교회에서 아이들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한다는 티셔츠와 가방 제작, 물놀이, 영화 상영 등은 다 빼 버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 말씀만 가르쳤습니다. 조별활동도 모두 성경 말씀과 관련된 활동들입니다. 성경 구절 속에 있는 핵심단어(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죄, 구원, 생명, 빛 등) 찾기, 신문지에서 글자 오려서 성경 구절 완성하기, 꼬마 서기관(성경 말씀을 오탈자 없이 옮겨 적기), 성경 구절 암송하기, 성경 말씀 바르고 정확하게 소리내어 읽기 등. 믿고 자녀들을 맡겨주신 여러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더운 날씨 중에도 짜증내지 않고, 선생님의 인도를 잘 따라준 우리 주일학교 학생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서 어떤 아이들은 복음의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믿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너무 좋아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성경 캠프를 통해서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있고, 그 말씀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2012-07-31 10:13:33 | 김문수
성경 캠프 내내 아이들을 가르치고 통솔하느라 수고하신 김준회, 이정애 선생님, 각 반 아이들을 맡아서 돌보고 프로그램 진행을 실제적으로 도와주신 황주영, 김하경, 김현수, 차민지, 조현아 선생님, 첫 시작 때부터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아 활기차게 전체 진행을 주도해주신 이주옥 선생님, 모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활력을 위해서 식사 재료를 준비해 주시고,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 올해에도 변함없이 아이들의 간식을 지원해 주신 고마운 분들, 또 직접 와서 도와주지는 못했지만, 성경 캠프를 위해서 기도로 도와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2-07-31 10:01:31 | 김문수
                캠프 내내 최선을 다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매끼 식사와 아이스크림, 음료, 과자 등 후원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길 마다않고 이렇게 잘 섬겨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2-07-31 01:26:06 | 관리자
7월 27일 오후 3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최초 사랑침례교회 어린이들의 여름 성경 캠프를 했습니다. 남자 18명, 여자 8명 의 친구들이 함께 했습니다.     몇칠전부터 선생님들께서 어린이 마당을 위해 꼼꼼히 이렇게 준비해주셨습니다.       다소 빡빡해보이는 것도 같지만 이런 일정의 캠프라면 어른인 저도 함께 하고픈 생각이, 일주일 기다리면 우리도 곧 가평에서......^^     금요일 오후3시, 캠프는 소예배실에서의 만남으로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아직 도착전 인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생님께 통서명을 하고 이름표를 받습니다. 엄마와 떨어질 생각을 하니 앞이 캄캄 한가봅니다. 영광이는 마지못해 끌려 나온듯한 표정ㅎㅎ.     짐 가방도 반듯하게 해놓고 본당으로 모였습니다.       선생님과 마주하고 첫 대면한 모습.....참 반듯하지요. ^^         선생님 말씀을 듣고 성경말씀을 보고 쓰고.... 명훈이가 머라 썼는지 한번 볼까요?       기도하는 것도 집 나온지(?) 몇시간 만에 이렇게 반듯한 자세네요. ^^     각자 방으로 가서 조를 정하며 정을 돈독히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출출한 모습이 서서히 보이는 것 같지요? 드디어 식사 시간입니다.                         최연소 참가자 '호' 입니다. 호는 바게트빵 하나 먹고 당일에 퇴장했습니다.ㅎㅎ     불철주야 우리아이들은 이렇게 성경읽기에 매진중입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진지한 모습, 어디서 많이 본듯한, 국어책의 주인공 철수 모습이네요.     국어책 영희도 ^^     이제 성경 낭독하는 방법은 아이들에게 배우십시오.^^     또박또박 성경을 읽는 모습이 너무도 예뻣답니다. ^^     여자 친구들은 김목사님 댁에서, 남자친구들은 이렇게 유아실에서 짐을 풀고 선생님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이렇게 날이 새고 아침을 함께 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잘 지내고 있는 아이들 모습이 보입니다. 또 한발짝 주님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겠지요.     각 조 마다 개성이 뚜렷하네요.       하루 반나절이 금방 가고 그새 점심시간이 되었네요.         열심히, 부지런히......아, 이모습 집에서 부모님들이 원하는 그 모습!! ^^     진지 하게 바라보던 아이들 눈빛을 잊을수가 없네요. 그림도 열심히,  성령의 열매 주님 뜻대로 맺는 우리 아이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느덧 캠프가 끝날때가 다 되었네요.         하룻사이 올때보다 더 자란 느낌. ^^         엄청 잘한 우리 셋 친구들             상도 타고 선물도 받고.....^^       최연소 선생님 중1의 현수와 함께 한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     1회 여름 성경 캠프 일동     이쁜 친구들, 모두 화이팅!!!  
2012-07-31 00:07:27 | 관리자
쌍둥이들이 싱크로나이즈하는 것 같네요. 대부분 같은 방향으로 몸을 틀고 자더라구요. 선생님과 함께 우리 유년부 어린이들 아주 즐겁게 잘 지냈나 보네요. 특강을 위해서 어린아이들을 맡아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7-25 15:08:35 | 김문수
아기들을 보고 있으니 너무 행복한 마음이 드는데 엄마들은 너무 행복하고 이쁘고 신기하고... 오 주하가 나오면 조금 자란 아기들은 영아반으로 올라가겠죠? 우리 꿈나무들이 청소년들이 바른 말씀과 진리안에서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주면서 우리의 믿음을 이어가기를 기도합니다.
2012-07-25 12:39:07 | 이수영
오늘은 유년부교실에서 찍은 선생님들과 중고등부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새로합류된 친구들도 보이고 어느새 이렇게 풍성해졌는지요. ^^     정명도 형제님과 선우진실 자매님, 그리고 둘째딸 하영양이 주님께 찬양 드렸습니다.     유아실도 인구(?)가 늘었지요?? 김현진, 주경선 자매님께서 해산하고 오랜만에 모여 식사를 합니다.     지금 유아실은 영진이 시대는 가고 바야흐로 신생아들의 전성기. 이제 영진이는 유아실 막내가 아니지요. 우리 영진이도 많이 자란 모습입니다.     쌍동이들은 진리와 이레에 비해서 정말 우량아 모습.     교회 첫발을 디딘....아니죠, 첫몸을 디딘 이레와 진리 모습입니다. 두 공주님들 컨디션 좋아보이네요.^^     진리     이레. 조만간 유아실을 누비고 다닐 공주님들 모습이 지금은 그저 순한 양의 모습입니다.      우리 막둥이 공주님 오광일 형제님의 주하를 빼놓을수 없지요. 가장 최근 모습입니다.   우리 아기들 모습 보며 더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오후에는 예배당에서 성경세미나를 하는 가운데 꼬마 친구들은 유년부에서 이렇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놀이도 하고 성경말씀도 듣고 외우고 찬양도 배우고.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서로 상대방에게 먹여주기 게임중     옹기 종기 앉아있는 모습이  참 귀엽지요. 수고해주신 이주옥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깨어있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라며......샬롬!  
2012-07-25 01:13:51 | 관리자
오늘은 팔순을 맞이하신 이근제 어르신의 모습으로 사랑교회 시작합니다.         자매님들 찬양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여름휴양회를 위해 김성조 형제님께서 말씀중이십니다. ☞ 여름휴양회 참조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531     올해도 변함없이 안락하고 좋은 "꿈에 그린펜션"입니다. ☞ 꿈에그린펜션 http://www.dreamps.net/contents/index.html     참석이전과 이후....꼭 이렇게 됐음 좋겠습니다. ^^     이근제 어르신의 팔순 생신이셨네요. 오늘 식사당번은 마침 며느님이신 최병옥 자매님이셨습니다. 이렇게 잔치를 하니 보기 좋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르신! ^^     모든 일정이 파한후 청년모임을 하고 난 직후라 모처럼 청년들과 함께 저녁을 했습니다.     선생님들도 교사모임직후라 이렇게 한자리에서 함께 할수 있었네요. 저녁까지 과일을 제공해주신 이명자 어르신께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덥더라도 할일을 해야겠지요.... 꼭 독서를.....^^     복날 힘내시고 한주도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07-18 23:24:18 | 관리자
가족끼리 앉아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는 것이 자리매김한 것 같아요. 주의 만찬이 형식이 아닌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돌아가시기전 마지막으로 주신 명령이므로 주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성도들이 마음을 주님께로 향하는 아름답고 거룩한 기념임을 다시금 기억합니다. 유년부 아이들이 많이 컸고 많아졌어요.^^ 우리의 새싹들이 건강하게 주님을 알아가기를 기도합니다.
2012-07-14 10:33:03 | 이수영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앞으로 3주에 걸쳐 김문수 목사님께서 주일학교 3학년 이상 함께 참석한 가운데 성경론을 주제로 말씀 해주십니다. 이시간 우리아이들 이렇게 잘 있었습니다.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
2012-07-13 14:44:48 | 관리자
항상 모든 일에는 자매들의 수고가 뒷받침이 되지 않으면 매끄럽게 진행이 안되지요. 우리 자매님들 음식만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어요. 덕분에 많은 분들이 섬김을 받았네요. 어느새 100일 쌍둥이가 무럭무럭 잘 자라니 너무 예쁘고 주님께 감사하죠. 조금 있으면 이레도 주하도 볼 수 있겠지요? 우리 기도에 응답하셔서 산모와 아가가 다 건강해서 주님께 감사해요.
2012-07-05 12:34:44 | 이수영
바쁜 시간이었습니다. 훌륭한 목회자가 많이 배출되었으면 합니다. 떡에, 과일에, 닭 강정에 풍성한 하루였습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주님의 이름만이 높여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송재근 형제님 쌍둥이 백일상까지 경사가 겹쳤네요, 축하합니다.
2012-07-04 10:52:24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