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하고 싶었는데.너무 아쉽네요.ㅎㅎ
이렇게 보는것만으로도 참 너무너무 좋아보이네요.~
2011-08-19 09:38:01 | 이태성
이렇게 보기 좋게 정리해주시니 아주 속이 다 시원하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2011-08-19 09:19:13 | 이태성
오늘 자매모임은 "부모의 의무☞클릭" 주제를 가지고 말씀 함께 나누었습니다.
최병옥자매님께서 준비해오신 부침개를 맛있게 먹고난뒤
지난주 일정으로 계획해 놓았던 도서 라벨을 부쳤습니다.
영진이도 꼬물꼬물 일손을 거들고(혼자 있어주는것도..ㅎㅎ)
박진자매님 아이디어로
라벨지를 인쇄하고 부치고
한결 정돈된 모습으로 단장했답니다.
평생을 공중도덕으로 살아온 우리들에게 이런말은 또 강조해도 새롭게 들리지요.
성도여러분~
댁에 잠자고 있는 교회 책, 이번주에 가져오시길 부탁드립니다.ㅎㅎ
교육실에 스탠드 대형TV가 설치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유익을 줄.... ^^
새의자도 20개 장만했습니다.
이것역시 우리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주겠지요.
교회 바깥에는 사랑침례교회 문구를 현수막으로 달았습니다.
이것역시 우리교회를 처음 찾아오시는 분께 네비게이션이 되어주겠지요.
공간활용을 위하여 주위 건물들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주일 중고등부 아이들에게 유용한 공간이 될것 같습니다.
교회내, 자발적으로 움직여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참, 다음주 목요일 자매모임 점심식사 메뉴는
남윤수 자매님의 브로콜리와 새우가 들어가는 파스타 Broccoli Shrimp Alfredo 가 준비될 예정입니다.^^
2011-08-19 00:30:4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는 날씨가 흐리더니 오늘은 너무 좋네요.
이렇게 좋은 날씨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네요.
마시안 해변 소풍이 기대됩니다.
가시는 길을 안내해드립니다. 신대준 형제님께서 많이 수고해주시고 계십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간단합니다.
1. 교회에서 출발 5.6KM 직진해서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대교 방면 진입합니다.(우회전)
2. 27.7KM직진하면 인천대교가 나오고 18KM꼐속 가면 아름다운 인천대교를 건너서 톨게이트가 나옵니다.
3. 톨게이트 지나서 450미터 후에 용유동 방면으로 우회전합니다. 이후에 영종동 방향으로 길 따라서 9.2KM정도 가면
됩니다.
4. 최종 목적지 주소는 마시안 해수욕장 또는 인천시 중구 덕교동 662-7 입니다. ('해군사관'이라는 식당)
주일 오전 예배 후에 다시 한 번 교통 안내를 해 드릴 예정입니다.
1. 네비가 있으신 분들은 인천대교 방향을 선택하세요.(공항고속도로로 오시면 멀고 톨비가 비쌉니다.)
2, 네비가 없으신 분들은 말씀하시면 저나 신대준 형제님의 차를 따라오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 차량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승용차 탑승 명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의 배려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차량에 여유공간이 있으신 분들은 제게 알려주세요.)
이번 소풍도 많은 분들의 도움이 바탕이 되어서 편안하고 즐거운 소풍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08-18 10:38:48 | 관리자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구합니다. 오직 주님께..
아프신 형제,자매님들이 많이 계심에 놀라며 교제의 부족을 느끼며 본인의 건강에 감사하며
나에게도 병이 삶의 일부인 날이 지금이라도 올 수 있다는 마음의 준비와 저의 부모님과 아내의 부모님이 머리를 스칩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사람에게 선을 행하되 특히 믿음의 집안사람들에게 할지니라." "아멘"
2011-08-17 16:05:19 | 윤범용
하나님 내혼을 너무나 사랑해
하나님 내 혼을 너무나 사랑해 독생자 예수님 보내셨네갈보리 십자가 달리신 에수님 피 흘려 내 죄 속했네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내 혼을 사랑해 살리셨네이제는 나의 삶 주님을 위한 것 날 위해 죽으신 예수
2011-08-17 11:14: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에는 비도 많이 오고 날이 습해서 그런지 아픈 분이 많습니다.
늘 이분들을 생각하며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이수영 자매 어머니(치매, 낙상 머리 수술)
2. 오혜미 자매 아버지(뇌졸중)
3. 배준재 형제 어머니(치매, 뇌 문제)
4. 박종석 형제 어머니(치매)
5. 허광무 형제 아버지(허약)
6. 박성애 자매 막내딸 송인혜(허약)
7. 피어스 형제(파킨슨 병)
8. 고경식 형제 동생
9. 정동수 형제 어머니(다발성 골수종, 신장)
나이가 들면서 병도 삶의 일부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병 중에 계신 분들 기억하시고 꼭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1-08-17 10:34:52 | 관리자
아이들을 보니 공간 문제가 생각나서 안타깝네요.
공간이 조금 더 있으면 방들도 만들어 좀 더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공간을 위해 기도합시다.
2011-08-17 10:25:02 | 관리자
김동구 형제님, 박미선 자매님의 장녀 김신여 양이
8월 27일 토요일 오후3시 신도림 테크노마트 TM웨딩시티 11층 그랜드볼룸에서
결혼 합니다.
성도님들께서 많이 축하해주세요.
오시는 길
2011-08-16 21:37:55 | 관리자
본문 크기 143 X 205 mm본문: 224쪽 가격: 9,500 원구입: 생명의 말씀사
저자소개
앤드류 머레이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리는 앤드류 머레이는 1828년 남아프리카 그라프 라이넛에서 태어났다. 열 살 때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스코틀랜드와 네덜란드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목사이자 복음 전도자가 되어 남아프리카로 다시 돌아왔다. 1860년대에 화란개혁교회의 총회장을 6회 역임한 그는 1877년 웰링턴 선교 대학을 세워 선교사들을 훈련시키는 선교교육 사역을 시작했다. 1895년는 케직 사경회와 노스필드 사경회에서 설교하면서 신학교와 선교각성운동의 중심인물이 되었다.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그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 그가 쓴 저서의 특징은 신앙의 핵심을 찾아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앤드류 머레이의 모든 저서는 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 따라서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난다.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인 앤드류 머레이의 삶과 그가 남긴 저서들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그의 저서 대부분은 기도와 성령의 임재와 사역에 관한 것이며, 100년이라는 세월의 풍화작용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식어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하늘 불을 던지고 있다. 대표작으로 『예수님의 임재 연습』 『위대한 영성』 『성령님의 임재 연습』 『영적 능력의 비밀』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들어가면서1부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귐의 영성1. 아침에 깨어남2. 아버지와 함께하는 교제3. 지속적인 교제4. 기도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5. 기도하는 법 배우기6. 하나님의 자녀되기7. 그리스도 안의 나8. 참된 묵상9. 여가와 경건의 시간2부 그리스도를 아는 성령 충만의 영성1. 어린아이와 같은 심령 갖기2. 그리스도를 배우기3. 교사이신 그리스도4. 그리스도 안에 거하기5. 생명과 빛이신 그리스도6. 홀로 기도하는 기쁨7. 성령 충만한 중보기도의 능력8. 성령 충만한 참된 중보기도3부 거룩함을 회복하는 회복의 영성1. 내면생활의 거룩함2. 매일의 회복을 위한 능력3. 하나님의 형상으로 새롭게 되기4. 회복된 영성의 변화5.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하게 되기6. 매일의 삶과 삼위일체 7. 거룩한 하나님의 뜻8.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4부 믿음을 세우는 말씀 능력의 영성1. 하나님 말씀의 능력2. 말씀은 씨앗이다3. 말씀은 생명이다4. 말씀을 신뢰하기5.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행하기6. 말씀을 행하는 자되기7. 그리스도의 명령 지키기8. 매일의 삶에서 말씀 먹기9. 성경 공부의 원리10. 시편 119편의 가르침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011-08-16 17:05:47 | 관리자
며칠째 꾸물거리는 날씨 가운데
8월 14일 사랑교회 모습으로 꿉꿉한 마음 달래 보세요.^^
하나님 내혼을 너무나 사랑해
자매님들의 온화한 모습에 날씨로 인해 눅눅했던 마음이 환해집니다.
휴양회때 열네분의 성도님들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왼쪽부터 이한화, 고경란, 이근제, 이진호, 고희경, 허예은, 김태현, 김태민, 홍동화,
염태호, 김영익, 임정숙, 오라미,박종석 성도님들입니다.
태현이가 대표로 침례증서를 받고 있습니다. 너무도 대견하지요.
성도님들 모두 축하합니다. ^^
점심시간의 주일학교아이들 배식 모습입니다.
자매님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님들 누구나 언제든지 아이들 배식을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점심식사후 점심시간을 이용, 아이들과 함께 알차게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경선, 김정호 형제님께서 성경자료그림에서 '숨은그림 찾기'로
아이들과 함께 해주시고 계시네요.
엄마아빠를 기다리고 있어요. 너무 귀엽지요.ㅎㅎ
둘째 영민이는 엄마아빠 감독중인 영감님 모습.ㅋ
우리 아이들 호응도가 아주 좋네요. 도성이 입이 가장 크군요.ㅎㅎㅎ
우리 꼬맹이들도 얼마되지 않아 손을 번쩍번쩍드는 날이 오겠지요.^^
새신자 세미나가 어느덧 끝난 시점에서
아이들이 오랜만에 교육실에서 함께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가장 높은 출석율을 기록했습니다.
바르게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도 뿌듯합니다.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1-08-16 16:46:48 | 관리자
사진으로 다시 돌아보니
무사하게 마친 것이
더욱 더 감사해요.
특히나
40대성도들의 자발적인 적극적인 참여가
이렇게 산뜻한 휴양회가 된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학생들의 수가 많아
자원해서 돌보는 성도들 덕분에
아이들을 두신 성도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았던 것이죠.
보이지 않게 수고해 주신 분들께도
서로 서로 사랑으로 수고해 주신
-우리 교회
정말 감사드려요.
사진으로 기록을 남겨 줘서 이렇게 회상할 수 있어
너무 고맙네요.
2011-08-15 07:22:37 | 이수영
여름휴양회 마지막날의 모습입니다.
아침식사후
우리교회 맏언니 한숙향, 이근제, 백영기 어르신이 나오셔서
휴양회 소감 전하시는 모습입니다.
김준회 형제님의 어머님
송재근 형제님의 어머님
아침시간은 이렇게 소소한 간증으로 지냈습니다.
같은시각 주일학교 아이들 모습입니다.
이곳 역시 각조가 모여 머리를 맞대고 떠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무의미하게 보내는 시간없이 아이들 돌봐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중고등부아이들도 손을 맞잡고 마지막 마무리를 하고있는듯 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의 염원대로
하나님의 뜻 잘 펼쳐나가기를 고대해봅니다.
비가 조용히 오고 있는 가운데
벌써 저~쪽에 버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네요.
모두 그냥 갈수 없지요, 그래도 사진 하나는 남겨야지요.ㅎㅎ
박노칠선생님은 70년대 배우프로필사진 포즈로~
강민영 선생님은 누가 학생인지 구분안가는 표정으로.^^
우리아이들에게 미래가 달려있네요.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다음은 현수와 쌍동이
아이들 조별 사진을 찍었답니다.
이 많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잘 지내다 올수 있었던 것은
성도님들의 참여 덕분이었네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선생님.
예은이와 허광무 형제님
이명강, 박판남 어르신
장인교 형제님
윤계영 형제님
도성이
성현이
제가 뽑은 베스트 컷! 강승원 형제님의 가족사진입니다. ^^
차에 오르기 직전 세미나실에 모두 함께 모였습니다.
강민영, 박노칠 선생님
고영빈, 황해윤, 정승은, 김진희, 곽성동, 임성희 선생님
김영호, 고경란, 김대희, 김애자 자매님,
매끼니 마다 푸짐한 식사를 제공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결코, 사랑스럽지(?)않은 포스로
정말 사랑으로 많은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봐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박진석 형제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두루 살피시며 힘써주신
사랑교회 명품사회자, 김성조 형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잘 부탁드립니다. 참 감사합니다 형제님.
이렇게 파하고 아쉬움을 뒤로한채 떠날 채비를 했습니다.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된장찌개가 유난히 맛있는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이제 교회로, 집으로 향하기전
김경양형제님가족 사진을 담았습니다.
아주 바람직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너무도 보기 좋았지요, 도성이네.
구리팀 멤버 고경식, 허춘구, 이수영 자매님.
이 곳에서 제일 집이 가까우셨겠네요. ^^
가장 멀리서 오시는 천안팀에 김일부, 석혜숙, 이종희, 조병주,
그리고 오산에 윤계영형제님 사진을 끝으로
이번 휴양회 사진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주님, 이번 휴양회를 무사히 마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8-15 00:51:56 | 관리자
침례에 순종하신 형제 자매님들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창조하신 자연속에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조화롭게 느껴졌습니다.
날로 날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만큼 장성한 그리스도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1-08-14 21:21:49 | 김상희
비가 오는 가운데도 안식이 있고 즐거움이 넘치는 휴양회였다고 자랑하고 싶군요.
태풍소식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휴양회를 위해 준비하고 수고 하신 형제 자매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합니다.
휴양회를 거듭할수록 지체님들을 알아가는 기쁨이 쏠쏠합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2011-08-14 21:03:10 | 김상희
열심을 내어 주님을 더욱 깊이 알도록 하겠습니다. 기대가 많이 됩니다^^
2011-08-14 08:18:47 | 박상완
순간 순간 이어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이틀째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이곳 저곳에서 이야기를 이어가는 군요.
도이의 산토끼인지 나비야인지
순간 듣는이도 아리송♬♪♩
함박 웃음이 저절로 ....
림보게임에 무너지는 우아한 자태들 !!!
옆에 있던 주경선자매가 아이앉고 주저앉고
웃음이 동영상에 녹음 될까 조심하다 결국 의식없이 웃어버린 우리들의 자유함.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한 장면 한 장면 모두 카메라에 담은 홈피 지킴이 이청원자매님^^
모든 수고 감사합니다.
게임 준비한 박진석형제님도 감사!
--비가 안왔더라면 야외에서 또 다른 게임으로 모두를 초대했을 텐데...ㅋㅋ
모두의 여러 수고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을 겁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신 모든 형제, 자매님!
오늘도 멋지십니다.
글쓴이; 박진자매.
2011-08-13 18:27:06 | 박진석
청기자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11-08-13 16:14:38 | 송재근
휴양회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샬롬!
2011-08-13 16:11:33 | 송재근
침례받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11-08-13 16:10:54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