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형제님의 전도 열매인가요?
아니면 학교친구 분?
반갑습니다. 형제님!
홍형제님의 무게 중심이 될 듯한 모습^^
온가족을 다 볼 날이 오겠지요.
환영합니다.
2011-09-06 15:50:46 | 이수영
짧은 메모의 글을 올립니다.
우리가 말씀 중심의 신앙을 갖게 되면 너무 지식적이고 머리만 커진다는 비판의 소리를 듣습니다.
그 말에 우리 마음은 잘 설명할 수 없지만 우리에게도 말씀이 주는 커다란 체험과 기적이 있습니다.
구원받고 늘 하나님을 중심으로 두고 나를 돌아보는 사람들에게는 매일의 삶에서 세미한 주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그러나 우리는 더 확실한 대언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내가 가진 체험 위에 말씀을 둡니다.
오늘은 메마르고 무감각한 진리가 아니라 말씀이 주는 활력이 무엇인지 담은 글이 있어 옮겨봅니다.
"진정한 영적 체험속에서는 정서와 감정과 감각이 일상적인 체험을 넘어설 정도로 강렬해질 경우가 많다.
이러한 체험에는 죄에 대한 강한 후회의 감정
정신적으로 충격적인 상황에서 받은 고통을 뛰어 넘는 강한 신뢰감
어려움 가운데서도 넘치는 평안
하나님께 대한 확신 및 소망과 관련된 가슴벅찬 기쁨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강렬한 슬픔
하나님의 영광을 이해할 때의 생기있는 찬양
또는 사역에 대한 고양된 열심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영적 체험은 정의상 성령님께서 조명하시고 우리에게 개인적으로 적용하시는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반응으로 일어난 강렬한 감정을 수반하는 내적 자각이다..."
2011-09-06 15:46:52 | 정혜미
친구!
반가워
2011-09-06 14:02:14 | 홍승대
최광수 형제님 입니다.
홍승대 형제의 친구입니다.
2011-09-05 09:37:56 | 관리자
오우...출품하셔도 되겠어요 자매님!
2011-09-03 23:43:56 | 김지훈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회사에서 출장을 가느라 참석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따님께서도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2011-09-03 23:40:20 | 김지훈
영광이 영민이가 열심히 부르는 모습 보니, 더 은혜가 되네요^_^
삼형제가 주님 안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2011-09-03 23:36:16 | 김지훈
정성스런 말씀 감사드립니다. 기도해 주세요...
기대도되고, 걱정도 많이 됩니다.
2011-09-03 22:52:22 | 나창주
젊은 성도가 주의 일을 하며 양심을 바르게 하고 진리의 말씀대로 실천하고자 하는
그 열심이 너무 맘에 듭니다 ... 차근히 많은 생각하시고 사람을 따르지 않고
오로지 진리편에 서서 살아 갈때에 주님의 복이 임하리라 봅니다.
아내도 동의하신다니 더욱 반갑고 올라오시면 기꺼이 만나야지요.
그런데 너무 성급한 결정은 하지 마세요 .너무 지체하지도 마시고요...^^
정동수 아내 드림..
2011-09-03 10:40:56 | 관리자
먼저,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정동수 목사님께 또한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는, 얼마전에 목사님께 전화를 드렸던 오순절교단의 젊은 전도사입니다.
제주도 서귀포시의 작은 개척교회를 약2년8개월 사역을 하던중
요한계시록 새벽설교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자료를 찾다가 목사님의 계시록강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깨달음을 알게되었고, 저의 얕은 성경지식에 많은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구매하였고, 그리스도 예수안에 책들을 몇권 또 구매하였습니다.
그 책 중에 "오순절 은사운동 바로알기"를 접하게 되었고, 이 책을 읽고 지금껏 제가 배우고, 느끼고 왔던것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처음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부터 오순절교단 신대원을 마치고, 사역을 했던 모든것이 악한 영에
의한 것이었다고 생각하니 더이상 오순절교단에서의 사역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교회사역을 내려놓고 어느 교회를 가야 할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함께하는 아기와 아내가 있어서 쉽게 다른곳으로 가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영혼의 두려움과 떨림으로 교회를 찾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아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난뒤에 결정한 것은 사랑침례교회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추석연휴에 기회가 되어서 한번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추석전 토요일에 올라가 이사할 집도 알아보고
주일에 시간이 되면 목사님과 짧은 대화도 나눠보고 싶습니다.
목사님께 부담을 드리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저도 독립침례교단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신학을 따로 공부해야 하는지 몇가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부디, 진리를 찾아 목사님의 교회를 방문하는 저희 가정을 환영해 주시길 바라며....
9월11일 주일예배때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11-09-03 09:41:38 | 나창주
은혜로운 찬양 너무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9-02 09:04:20 | 이태성
자매님~ 저는 지원군은 아직 못되지만 1~2년후 지원군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
식사를 맡아 해주시는 분들의 노고로 많은 성도님들이 예배후 정말 맛있게 허기진 배를
채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매번 인사도 제대로 못드려서 이곳에라도 글로 감사드립니다.
그 많은 인원 식사를 2분이서 다 감당하셨다니 놀랍습니다~
저는 아직 큰일을 안해봐서 솔직히 겁이 나지만 눈으로라도 열심히
익혀서 보조역할 충실히 해야겠습니다~
자매님 기다리세요 우리 막내 영진이 빨리 키워놓고 저도 투입하겠습니다~^^
2011-08-30 23:49:29 | 주경선
너무 아름다운 노래로 주님께 영광을 돌려 기쁩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 영광이, 영민이, 영진이가 참 잘했다는 말을 못했습니다.
온 가정이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2011-08-30 08:54:47 | 관리자
4층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아이쿠, 아이들 찬양을 볼 수 가 없겠구나 ' 했는데
4층에서도 볼 수 있었네요.^^
아기들의 입술로 주님을 찬양하는 것을 들으면
너무나 기쁜 감동이 느껴져요.
주님은 얼마나 기뻐하실지...
우리 아이들이 주안에서 건강하게
잘 자라서 주님 기뻐하시는 청년들로
후대를 세워가기를 기도합니다.
2011-08-29 22:37:06 | 이수영
무대를 의식했는지 고개를 돌리지 못하는 막내 영진.
입을 모아 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가족의 모습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오늘 또 하나의 감동으로 저에게 다가 옵니다.
2011-08-29 21:56:47 | 박진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주님을 찬양하는 화음이
주님을 찬양하는 노랫말이 어우러져
마음에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름답고 은혜된 찬양 감사합니다.
2011-08-29 15:55:43 | 김상희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
어릴 때부터 새 노래로 이렇게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크나큰 복이죠.
영광이,영민이가 다시 보이네요.
삼형제가 주님안에서 바르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2011-08-29 15:47:43 | 김상희
- 그 날까지 -
내 마음의 큰 고통이 임할 그때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네
좁은 이길 저 위로 향한 그길 영원한 집에 속히 가리라
그날까지 내 마음 노래하며 끝까지 내 기쁨 지키리
그날까지 저 천국 바라보리 날 부르실 그날까지
이땅의 일 속히다 지나간 후 나그네 길 모두다 끝나리
이땅의 일 날 항상 위협하나 그날이 오면 다 잊혀지리
그날까지 내 마음 노래하며 끝까지 내 기쁨 지키리
그날까지 저 천국 바라보리 날 부르실 그날까지
곤고한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어려운 일 내앞에 닥쳐도
내 영혼은 그날을 고대하네 공중에서 주 만나는 그날
그날까지 내 마음 노래하며 끝까지 내 기쁨 지키리
그날까지 저 천국 바라보리 날 부르실 그날까지
2011-08-29 14:59:57 | 관리자
우리의 아기 영민이의 찬양이 너무 감동적이예요.ㅎㅎ
원래 막내 영진이의 노래의 마지막 음절 따라하는 찬양을 보고 들어야 하는건데...
어린아이의 순수한 찬양이 우리의 마음을 깊이 울리네요...
2011-08-29 11:17:12 | 정혜미
중등부가 새교실이 생겨 너무 좋네요.
수업듣는 인원이 많아 뿌듯해지고요.
우리 아이들이 주님의 뜻 가운데 성장 하는것이
우리의 희망이지요.
아이들아!
머리로만 듣지 말고
마음으로 새롭게 되기를 기도한다.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어려움 너무 잘 알지요^^
2011-08-29 11:09:18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