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렇게 좋은 곡을 연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사가 참 좋네요.
좋은 찬양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16 11:02:38 | 관리자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주님을 따라가기 힘쓰며
서로를 섬기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너희는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며
한 마음과
한 생각이 되어
내 기쁨을 성취하라.
-빌2장 2절
2011-11-16 07:04:28 | 이수영
- 주 안에 하나되어 -
바로 이 순간 주의 사랑을 우리 서로 나눌 때주의 자비가 내게 넘치니 값진 주님의 선물이라기쁨과 슬픔 함께 나누며 서로 위하여 기도해우리 삶에 기쁨 되신 주께 다 감사 찬송 드려주사랑 안에 하나 되어 한 맘으로 주 섬기며주의 빛을 따라 함께 가리라 주님 비추는 빛 따라서
믿음과 신뢰 속의 우리는 주의 형제 자매라우리 주의 가르침 따라 그의 사랑을 함께 나눠주의 명령대로 한 맘 되어서 한 분 주님을 섬기자주어진 사명 우리 삶 속에 늘 중심되게 하리주사랑 안에 하나 되어 한맘으로 주 섬기며주의 빛을 따라 함께 가리라 주님 비추는 빛 따라서
주의 자녀 바른 길 가도록 가르치며 인도해주의 온전한 믿음 갖도록 서로 도우며 사랑 하네주 사랑으로 하나 되어 한 맘으로 주 섬기며주의 빛을 따라 함께 가리라 주님 비추는 빛 따라서빛을 따라 가리라
2011-11-15 23:25:05 | 관리자
여러 모습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고등부 학생들도 참여하니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14 18:33:5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날이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아무래도 한겨울에 침례를 받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11월 27일(일) 오후 예배 후에 광명에 있는 한 교회로 가서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
아마 이것이 올해의 마지막 침례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들은 11월 20일(다음 주일)까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4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5
부탁합니다.
패스터
2011-11-14 18:27:13 | 관리자
§식사준비 및 설거지로 섬기실 분 §
★ 설거지당번 성도님은 일찍 식사를 마치고 식사시간 20분후부터는 설거지 합니다.
★ 자매님들께서는 식사 시 언제든지 배식하는 일을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주방 뒷정리는 식사당번 조가 마무리 합니다.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12월04일
11 일
18 일
25 일
1월 01 일
08 일
15 일
22 일
29 일
박미선, 정백채, 이효순
신승례, 임정숙, 김대희
최병옥, 남양희, 박성애
유금희, 김영호, 김윤종
김인숙, 임성희, 예은경
김애자, 고경란, 윤혜정
김상희, 박혜리, 박 진
정승은, 차인영, 김혜경
이청원, 황해윤, 박미영
최광수, 염진호, 오광일, 송지훈,
유재근, 이성용, 이태성, 김태민,
정승빈, 조병주, 김영삼, 홍동화,
김세라, 김현수, 하은경, 김지민,
이충만, 정규빈, 배건호, 김성민,
김혜순, 이슬비, 배은지, 고희경,
김영익, 김성수, 강승원, 김준영,
장해리, 신은충, 정아현, 고태경,
이경화, 고경식, 박진석, 허예은,
자원자
※ 다음의 명단 중 사정상 빠지실 분이나 섬기기를 자원하시는 성도님께서는
김애자 자매님께 말씀해 주시거나 자원자 칸에 성함을 적어 주시면 됩니다. ※
2011-11-14 15:50:39 | 관리자
아..^^:; 죄송합니다.. 이제부터는 공개 글로 올릴께용~
2011-11-12 21:57:32 | 나창주
자매님 처음 우리 교회 나온날이 생각나네요.
생명이가 똘똘하게 의사표현을 잘 하던데.
모이기에 힘쓸수록 얻는게 많아질거에요.
또래가 아니라도 급 친해질 수 있는 특권들이 있고
언니자매들에게서 배우는 것도 많을게고.
예전의 교회와 다른 것들도 많을 테지만
잘 적응하길 바라고
교리의 문제는 keepbible을 자주 이용하면
저절로 해결이 돼요.
열린마음으로 참여를 하면 더 많이 얻을거에요.
둘째 가진 것 축하해요.
2011-11-11 20:15:35 | 이수영
**홀- 이름이 삼국시대를 생각나게 하네요.
아름다움과 추함이란 뜻인지?
점점 참여도가 좋아지고 있어서
사진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나도 함께 한 거 알지요?
(참여 못하는 자매들 마음을 대표한 발언)
확실히 집이 아닌 도서관이라
학구적인 분위기는 납니다.
독서토론한 내용을 올려주시면 더 많이 이쁘겠네요^^
2011-11-11 20:08:04 | 이수영
자매님, 반가와워요.
정신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응답해 주니 너무 반가와요.
사진도 올려주고 에피소드도 소개해줘요.
자유게시판에 .
지온이가 참 보고싶어요.
오빠가 짖궂게 굴어서 엉엉 울던 모습이
손잡고 올라가서 풀어줬던 일이
눈물 매달고 웃던 모습이 ^^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실수담도 많을 것 같으니 기대가 돼요.
성도들에게 웃음을 주는 것 큰 즐거움이에요.
바로 응답할게요^^
2011-11-11 20:01:17 | 이수영
시간적으론 짧았지만 긴 여행을 다녀온 듯한 하루였습니다.
믿음을 통해 하나님 은헤로 구원받은 자매들이 함께 한다는 것은
시간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
가을의 마지막 끝자락
도서관 나들이여서인지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여서 좋았습니다.
2011-11-11 15:25:16 | 박진
도서관장님(?)이 진두지휘를 하시는 것 같네요.
도서관에서의 모임은 참 학구적인 모습으로 보입니다.
나도 도서관에 다녀올까요?
가서 관장님하고 점심도 먹고 책도 읽고 정원 산책도 하고...
자매님들의 모이는 모습이 예뻐요...
2011-11-11 12:55:48 | 홍승대
네~ 자매님^^ 아이들도 학교에 적응 잘 하고 모든 것이 순조롭게 되어 가고 있어요.
다만 제겐 버거운 아이들의 과제로 인해 어지럼증이 생기는거 같아요.. 매일 구굴 번역기 앞에서...ㅋ 사진을 보니 많은 형제 자매님들과 동일한 성령님의 은헤 아래에서 드렸던 예배의 충만함이 그리워요...이제 다시 가정 예배를 드리며 외로움도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어디서나 늘 함께 하시니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어요...이제 겨울이 다가오는데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래요...
2011-11-11 11:24:09 | 고영빈
안녕하세요?
11월 13일(일) 오후 시간에는 지역별로 나누어 친교 모임을 갖습니다.
새로 오신 많은 성도님들을 비롯,
같이 교회에 다니면서도 제대로 인사를 나누지 못한분들도 많고해서
이번에는 가까이 사시는 성도님들 위주로 조를 짜서
함께 교제의 장을 갖고자 합니다.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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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마태복음 강의는 없습니다.
2011-11-11 00:20:10 | 관리자
정말 반갑고 기쁩니다. 자매님!! 내일도....^.~
2011-11-11 00:06:20 | 이청원
**홀 도서관의 관장님(?)과 함께~
오늘 자매모임은 도서관에서 가졌습니다.
김승태형제님과 신대준형제님을 이곳에서 뵈니 교회에서 뵜을때와는 또다른 반가움이....^^
식사도 함께하고 이렇게 청일점 기록도 남겼습니다.
오늘은 최병옥자매님께서 도서관으로 초대(?)해주셔서
정말 좋은 장소에서 독서토론회를 가졌습니다.
독서토론회.......우린, 부분 휴거설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쉿!!
이제 낙엽지는 가을속의 야외 수업은 오늘이 마지막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주는 James W. Knox "거룩한 여인" 본문공부를 이어 가려합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나는 자매모임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교회4층 교육실에서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우리는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설레지요.^^
*도서관 관계자님께 정말 죄송합니다.*
2011-11-11 00:01:08 | 관리자
어머 자매님 부지런하셔랴~ 글을 언제 올리셨어요???
자매님 말씀대로 첫자매모임의 느낌이 어떤건지 저도 기억해요
분위기도 아주 자유스럽고 나이제한도 없고 높고 낮음도 없이
진리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의 솔직 담백한 모임이지요~
자매님이 편하게 함께 할수 있어서 기쁘네요~
우리 교회 내년에 새생명도 5명이나 늘어나고~
평생 같이할 지체가 늘어나서 참 행복합니다~ ^^
2011-11-10 23:38:06 | 주경선
만나면 미소부터.......우리 모두 끈끈한 자매모임입니다. 자매님 오늘 함께여서 좋았습니다.
2011-11-10 21:38:00 | 박진
와~~~자매님!
만나서 아니 자매모임에 와 주어서 반가웠다고 문자를 보내려고 했는데 이제야 짬이 났어요.
오늘 스릴 넘치는 시간이었지요?(사랑지체님들 ..나중에 왜 스릴이 있었는지 상세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알릴께요^*^)
자매님과 처지가 비슷한 주자매가 있어 든든하게 서로 의지되리라 예상하고
많이 대화를 못했는데 이렇게 소감까지 올려주시니 나형제님과 함께 두분 다 씩씩한 그리스도인이예요.
생명이도 이제 자세히 볼 수 있겠네요.
우리 자매모임은 남자는 아니지만 노인과 젊은이 그리고 성도라면 어느 교회든지 환영합니다.내일 또 만나요....
2011-11-10 20:57:37 | 정혜미
고작 주일예배만 두번 참석하고 자매모임에 참석하려니 뻘쭘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언젠가 목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곳에서 영원토록 볼 분들이라고 생각하니 왠지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또 저를 그렇게 맞아 주시고...감사합니다.
노소를 막론하고 진리를 소유하고 계신 분들의 평안과 만족과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2011-11-10 14:50:00 | 김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