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목자 되신 우리 주님앞에 이 모든 문제들을 내려 놓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짐뿐 아니라 우리의 모든 삶이 주님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께서 연약한 저희들을 기억하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이 밤에 기도 드립니다..
2011-11-27 00:29:28 | 최선영
이런 아픔을 갖고 계셨네요..
우리가 이럴때 일수록 더욱 무릎을 꿇는 마음으로 주님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저도 기도에 동참하겠습니다..
2011-11-27 00:23:23 | 최선영
아버지여! 고난과 아픔을 통해 주님을 더욱 바라봅니다.
그러나 아버지여! 이 연약한 육체와 영적 고통을 호소합니다. 긍흉을 베풀어 주십시요.
오신철어르신의 치료와 완쾌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가정과 저희 교회의 형제,자매님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1-11-26 13:02:12 | 윤범용
앞으로 청년들이 더 크게 영적으로 성장/부흥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26 11:06: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제 장인이신 오신철 어르신께서 4월에 미국에서 잠시 방문하셨다가 뇌졸중으로 누운 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재활 치료를 받았으나 큰 진전이 없어서 결국 다시 미국으로 가셔야 합니다.
이 일을 위해 큰 처남이 오늘 귀국합니다.
앞으로 2주 동안 비행기표 수속을 해서 모시고 가야 합니다.하지만 과연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을지도 잘 모릅니다.
모든 것이 안개 속에 있습니다.
앞으로 2주 동안 모든 일이 원활히 풀려서 그분께서 미국에 가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힘껏 기도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는 이 일이 가장 절박한 문제입니다.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26 11:04:07 | 관리자
역시 청년들이구나 싶은!
이번에 졸업하는 새내기들도 함께 더해지면
숫자적으로도 압도할 것 같아요.
다시 누릴 수 없는 시간들이니
정말 귀한 시간들을 자주 함께 하시길...
은휼이가 부쩍 자랐어요.
의진이가 크느라 마른 것 같아요.
우리 아기들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2011-11-25 09:45:15 | 이수영
형제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형제님의 글을 한참 동안 읽었습니다. 지난 상처, 지금도 어느 한켠에 가지고 있을 상처들이 아프고 쓰라릴때가 있죠,....
아물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상처들을 품고 하나님 의지하고 위로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소망이 있쟎습니까.
2011-11-25 05:05:19 | 김영익
오늘 사랑침례교회 모습은 청년들의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아멘!!
이~~쁘고....
머~~~~~엇진 청년들입니다.^^
김영익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Kim Yeongik.wmv (25)
임정숙 자매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Leem Jeongsuk.wmv (21)
한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Han Jaeseok.wmv (50)
유아방에 우리은휼이 모습을 봤습니다.
멀리서 엄마손 꼭잡고 오는 은휼이, 많이 자랐네요. ^^
의진이 모습도 의젓해 보이지요.
윙크하라했더니 요런 모습을....^^
유아방 아가들이 이제 조금씩 동생들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형들 화이팅!!
2011-11-24 09:05:01 | 관리자
매일?(어제 오늘이지만) 찬양을 들으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그저 보기만 해도 참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주 앞에 열심을 내니 더욱 아름답게 보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주앞에 형통했으면 좋겠어요
2011-11-22 17:14:28 | 김애자
* 도서명 : 성령의 열매 / 출판사 : 도서출판 킹제임스
* 가 격 : 12,000원 / 판 형 : 신국판 변형(150x220)
* 지은이 : 제임스 낙스(James W. Knox) / 번 역 : 김영균 목사
* 교제구입 문의 : 02-856-1997 [주소는 아래 사이트 참조]
◈ 지은이 : 제임스 낙스(James W. Knox) ...............................................................
제임스 낙스 형제는 1958년 2월 26일 루이지애나의 배턴루지에서 태어나 줄곧 플로리다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영어와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제임스 형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해 1976년 12월 17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구세주로 영접하였고 이듬해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제임스 형제는 1987년 미국 플로리다의 디랜드에 성경침례교회를 세운 목회자이다. 그는 109개 나라에 성경공부 자료와 설교테이프 자료들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전세계의 형제 자매들에게 보급하고 있으며 1988년부터 지금까지 백 30만 개의 자료들을 보급해왔다.
제임스 형제는 테이프사역과 출판문서사역을 통해 섟?곳곳의 지체들에게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자료들을 보냄으로써 하나님의 사역이 가능하도록 올바른 지침을 마련하고 지금도 그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고 있다.
[차 례]
01 : 성령의 열매 개관-사랑 02 : 성령님께 온전히 내어드림-사랑03 : 열매에 대한 정의-두 성품의 내면적 갈등 04 : 삶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능력-사랑과 기쁨 05 : 율법을 주신 목적-하나님의 온전한 사랑 06 : 성경적인 자녀 양육-하나님의 징계 07 : 주님께 내어드리는 삶-마음이라는 영적 전쟁터08 :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우리의 푯대이신 예수 그리스도09 : 사랑-신약시대의 성령의 사역 10 : 기쁨-주님의 기쁨 · 즐거이 소리치라 11 : 화평-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12 : 오래 참음-구원과 성숙을 위한 기다림 13 : 부드러움-모든 것을 수용하는 친절한 태도 14 : 온유-상처에 대한 빠른 회복 능력 15 : 선함-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 16 : 믿음-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는 삶 17 : 절제-세상으로부터의 보호 울타리
제임스 낙스 형제는 미국 플로리다의 디랜드에 있는 성경침례교회의 목회자이다. 그는 109개 나라에 성경공부 자료와 설교테이프 자료들을 보급할 정도로 왕성하게 사역을 하고 있다.
그의 글을 읽어보면 기존에 나와 있는 '성령의 열매'의 책자와는 다르게 교리적으로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떻게 설정되어 지는가를 알게 된다. 즉 사랑, 온유, 기쁨 등 성령의 열매들이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우리 안에서 성령께서 우리를 통해 나타나는 것으로 우리가 믿음으로 살 때 그것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의를 성취하는가에 중점을 두었다.
성도의 삶에 도전을 주는 강력한 글은 아니지만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재정립함으로써 믿음의 방향이 바로잡아 주는 아름다운 글이라 하겠다.
모든 성경구절은 킹제임스성경을 기반으로 하였으므로 우리의 믿음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믿음의 차이를 분명하게 짚어놓았다. 침례교인으로서 집필해서인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성장의 기반으로서의 사랑과 자유에 대한 부분이 다소 미흡하나 열매에 대한 교리적 측면을 고려할 때 그 가치만큼은 크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제임스 낙스 홈페이지 : http://www.jamesknox.com
▣ 출판사(킹제임스) : http://www.ilovekjb.com
2011-11-21 20:25:55 | 관리자
감사 감사 감사뿐이않나오네요 옛날생각하면 웃음이 그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계획하시고 주님의 섭리를 나타내시니 정말멋지신하나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곳사랑침례교회로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 여러 역경과 환경속에서 경험하게하셔서 더많은사람들에게 전하며 위로 하라구 그길을 걷게하신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더 귀한말씀을 읽고 묵상 하며 우리 형제 자매들 과 흠정역 성경말씀을 세상에 펼치는 일들만 남았습을압니다
2011-11-21 16:32:37 | 임정숙
주님이 풍성하게 늘 채워주시고 입혀주시고 먹여주심을 다시금 감사드리면서
금요모임에 수고해주신 분들로 인하여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사랑교회 지체분들을 만나고 보고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늘 행복합니다.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는 우리 지체와 교회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2011-11-21 10:54:41 | 주경선
청년들의 찬양은 역시 힘이 있습니다.
찬양 듣다가 갑자기 아멘~! 하기에 깜짝 놀라기도 했지요~
승리가 내것임을 외치는 청년들의 찬양이 참 은혜가 되네요
2011-11-21 10:50:57 | 주경선
목사님의 오전설교에 이어 오후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이 움직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교회에 한지체가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들을 섭리가운데 인도하시는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넓고 너무나 깊으심을 발견합니다. 예전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에 독버섯처럼 퍼져있는 수많은 악들을 보시며 왜 침묵하실까?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어느장소에서나 최선을 우리 사람들에게 보이시면서 그 속에 자그마하게 피어오르는 믿음을 싹을 보고 계심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침례교회는 인터넷이란 매체를 통해서 곳곳에 퍼져있는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보석들을 캐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 앞에 펼쳐진 상황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의 선택을 하신 분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1-11-21 09:36:29 | 조양교
-그대 쉴만한 곳 있네-
주 달리신 저 십자가 우리 숨을 곳 피난처일세하나님의 사랑 은혜 나타내사 주 예수님 세상에 보내셨네그대 쉴만한 곳 있네 그대 쉴만한 곳 있네주 십자가 밑에 나아오면 그대 쉴만한 곳 있네
-주안에 있는 승리-
주 하나님 날 위해 하늘 영광 다 버리고 나같은 죄인 구원코자 십자가 지셨네그 귀한 피 능력이 나의 모든 죄 속했네 나 회개할때 주님 내게 승리 주셨네오 예수는 내 승리 영원한 구주일세 그 귀한 보혈로 날 사주셨다네주 예수의 큰 사랑 내 맘속에 넘치네 나 피 아래 있으니 주 승리 내것 일세
주 우리게 약속한 영광스러운 저 천국 수정강물과 저 황금길 또 생명나무와저 천사들 노래와 모든 성도들 노래일세 나 거기가서 승리노래 함께부르리오 예수는 내 승리 영원한 구주일세 그 귀한 보혈로 날 사주셨다네주 예수의 큰사랑 내 맘속에 넘치네 나 피 아래 있으니 주 승리 내것 일세
2011-11-21 00:37:27 | 관리자
우리 괴산에 갈 일이 생겼네요..^^
2011-11-20 23:32:17 | 정혜미
수영자매님...교회를 사역자의 심정으로 함께 해 주어서 항상 감사해요,
정말 오늘은 특별한 그림을 그렸네요.. 간증이 넘치는 교회, 매주가 새로운 교회네요.
아마도 오늘은 간증과 성도들의 신실함으로 인해 설교자가 더 성도들로 인해 힘과 위로를
받았을 거라 생각이 되요.. 우리교회는 목회자와 성도의 악순환이 아니라 선순환으로 움직이지요
누가 사모역할 하느라 힘들겠다 라는 말에 저는 솔직히 하는 일이 별로 없어 부끄러울 때가 있어요
오늘의 감동이 식기전에 이렇게 글을 올려 주는 자매님이 있어 또 감동할 따름이고요 ..
동고동락 하는 지체들을 이렇게 만날수 있는 계획을 마련해 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리옵니다...
2011-11-20 23:21:23 | 정혜미
그저 교회라는 건물에 함께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날이었네요.
오늘은 왠일인지 이시간까지 몸안에 에너지가 넘칩니다. 이수영자매님 글, 정말이지 오늘 제 맘과 같습니다. ^^
2011-11-20 23:18:26 | 이청원
주님이 각 개인에게 역사하시는 것을 듣고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는 것은
참 눈물나게 감사한 일이에요.
준혁이네로 인해 만나게된
시온이, 샤론이, 이진이자매님, 김영조형제님
만나서 너무 반가왔어요.
KJV성경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 것도 하나님의 은혜지만
목사님의 헌금의 원리 설교를 듣고 가치관이 확실히 바뀌었다고
간증해 주셨죠.
충북 괴산에서 상경할 일이 없는데도
동생을 만나러 파주에 왔다가 먼거리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회를 찾아 오셨어요.
근데 찾느라 조금 헤매셨다고-
아이들을 반듯하게 잘 키우신 것 같아요.
주님의 은혜로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할게요.
개인 기도노트에 이름을 올려놨어요.
자매님 가끔 우리 홈피를 통해 교류해요.
박경애자매님 홈피에 글 좀 남기셨으면
진작에 알아봤을 것을 ..
준혁이가 그곳에 가서 건강이 많이 좋아졌는지?
그 보드라운 피부와 이제 남자다운 골격을 갖춰가고 있었는데.
형제님도 평안하시죠?
멀리 전라도 광주에서 올라오셔서 간증해 주신
한형제님의 간증을 들을 때도
눈물이 자꾸 나서
주님은 너무나 다양하신 모습으로
우리를 각기 지으신 성향에 따라 부르시는 부름을 볼 때
너무 감사하고 크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밖엔...
자녀들의 말이 더 큰 감동을 준 것은
어린 나이인데도 참 하나님을 마음으로 예배할 줄 아는 것이
너무 기특하고 예쁘게 보였어요.
너무 멀어서 앞으로 또 볼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 인사도 못 나눴지만
너무 반갑고 기쁜 만남이었어요.
형제 자매님들의 먼 곳에서의 방문으로
우리는 오늘도 특별한 그림을 그렸네요.
형제자매님들 너무 반가웠어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1-11-20 22:23:20 | 이수영
피어스형제님을 오랜만에 뵙네요.
청년들도 많이 참석해서 더 활기차게 보여요.
금요모임이 나날이 흥왕해 가기를 기도해요.
주님의 은혜속에 긍휼이 더해져 감사가 넘치기를!
2011-11-20 21:53:20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