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에 순종하신 12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안에서 행복한 삶이 되시길 빕니다.
2011-11-29 08:41:37 | 조양교
각자의 예수님께 대한 간증을 들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축하를 드려요.
주님의 자녀로 유기체인 교회의 일원으로
함께 섬기게 되어 기쁨이 되네요.
주님이 주신 은사로 곳곳에서 섬겨주시고
풍성한 교제로 서로 든든히 세워져 가기를 기대합니다.
2011-11-29 01:02:29 | 이수영
이번에 침례 받으신 형제, 자매님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2011-11-28 23:10:26 | 곽성동
11월 27일 오후에 침례에 참여하신 침례동기생 열두분 모습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침례는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의 죽음, 매장, 부활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면서 특별히 성도들도
예수님과 똑같이 죽었다가 부활한 자들임을 보여 주는 매우 중요한 규례입니다.
허덕준 어르신
이상현 어르신
김병옥 어르신
나창주 형제님
김현진 자매님
박혜숙 자매님
정윤경 자매님
기유경 자매님
윤상범 형제님
이태성 형제님
유준호 형제님
권동예 형제님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2011-11-28 22:14:36 | 관리자
여기서도 뵈니 참 반갑습니다.
여러가지 걸리는 것이 많아 우리집도 가정예배를 못드리고 있는데 이 글을 보니 다시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창조과학 강의를 같이 들으며 알게되었고 교회까지 같이 다니게 되어 반갑고 너무 좋습니다.
2011-11-28 20:04:40 | 허광무
정 목사님은 동갑인 형제님을 보고 이모저모로 느끼시는 바가 많은가 봅니다.
다복한 가정에 준수한 외모에 믿음 안에서의 신중함을 가지신 중년의 나이에
순수성을 잃지 않고 이렇게 교회와 함께 연합하기를 즐거워하심에
우리 또한 힘이 납니다.
딸들이 이번 청년모임에 이왕이면 함께 하면 좋겠어요...잘 데 없으면 저희 집을
제공할께요.^^
2011-11-28 18:49:00 | 정혜미
자매님도 아이들도 모두 미인들 이던데
더구나 가장의 말에 잘 순종하는 아이들이 있어
이미 행복한 가정이네요.
청년의 때가 되면 자기생각을 주장하기 마련인데
아빠를 따라 교회를 옮기기도 쉽지 않지요.
가족사진 찍어서 올려주셔요.
자녀들이 청년부 활동에 잘 적응하길 기도해요.
가장의 고민이 느껴지는 글이에요.
글 자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2011-11-28 13:19:07 | 이수영
좋은 글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나이의 조 형제님 가정이 더해져서 제게 큰 힘이 됩니다.
교회가 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잘 도와주세요.
가정에 기쁨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28 11:36:0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올해에는 여러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아이들을 잘 가르쳐 주셨습니다.
너무 애를 쓰셔서 더 이상 할 말이없습니다.
김준회 부장 선생님을 대신해서 광고를 드립니다.
2012년도에 아이들과 중고등부 학생들을 가르쳐 주실 교사들을 모집합니다.
아이들을 바르게 교육/양육하는 것은 우리의 앞날을 위해 무엇보다 더 중요합니다.
자원하는 심정으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부서를 운영해 주시는 김준회, 송호 형제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28 11:33:41 | 관리자
월요일아침, 참 아름다운 글을 봅니다.
글에 그사람의 모습이, 마음이 느껴집니다.감사합니다.
2011-11-28 10:40:59 | 이청원
저는 요즘 가장의 역활을 어떻게 하면 잘할까? 고민을 많이 합니다. 사랑침례교회에 나오면서 한동안 중단했던 가정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시간은 수요일 저녁식사후 9시에 하기로 하였습니다. 가족들은 흔쾌히 저의 결정에 따르는 편이라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예전에 처음 가정예배를 시작할 때의 일이 생각납니다. 몇 안되는 식구가 모이는데만 30분 이상이 걸렸습니다. 못부르는 찬송을 저 혼자 불렀구요, 아버지가 평소 안하던 짓을 하나 하는 가족들의 눈빛을 느꼈고, 어색한 분위기로 진행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지만 가족 하나 하나를 위해 기도하던 마음이 통했는지 의미있는 시간으로 자리를 잡아 나갔습니다. 수요예배로, 이런 저런 이유로 그동안 중단이 되었는데 이번기회에 주님이 오실 때까지 지속적으로 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떨 때는 가장이 잘못되면 어떻하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눈 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낭떠러지에 떨어질 수 밖에 없는데 저 자신이 가족앞에 본을 보이고 기도 가운데 있기를 구합니다. 저희 가정은 다행히 진리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주 예배시 주의 만찬을 하면서 어린이들을 참관시킨 일은 너무 감동이 되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도 아이들이 나아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자라나는 세대들을 위해 마땅히 해야할 바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자동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출퇴근 합쳐서 2시간 정도가 됩니다. 항상 고민되는 짜투리 시간인데요. 인터넷에서 들었던 내용이지만 목사님의 CD를 다시한번 듣고 요즘에는 신약성경 파일을 듣고 있습니다. 음성이라 놓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2,3주에 신약성경 한번씩은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교회가 멀어서 자주는 가지 못하지만 나름대로 궁여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한주가 시작되면서 11월을 마감해 갑니다.
오늘도 삶의 현장 곳곳에서 듣고 이해했던 말씀들을 순종해 나가기를 원합니다.
2011-11-28 10:21:04 | 조양교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시는 분들이 많아서 귀감도 되고 보기에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2011-11-28 10:16:23 | 김세라
저희 가정과 같은 날에 교회에 오게 됐는데..
지체가 되어 교회를 섬기게 되서 감사합니다..
요즘 몇주 안보이시는거 같은데 무슨일 있으신거 아닌지..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1-11-28 10:10:15 | 김세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찾아서 구석 구석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심전심으로 마음이 통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주의 만찬에서 어린이들을 앞으로 나오게 해서 참관하게 한 것은 좋은 본을 보여주어 마음의 감동이 되었습니다. 어른들이 갖고 있는 믿음을 다음세대에 전수하는 일에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2011-11-28 09:19:06 | 조양교
고맙고 부럽네요 ^^ 감사합니다. 아멘!
2011-11-28 08:15:32 | 윤범용
너무 감동적인 화제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주일의 모임속에는 숨은 일들이 있는데 우리가 보이기 위해 혹은 알리기 위해
이런 일들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일들은 우리 모두의 두껍고 메마른 감정들을
뭉클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때문에 만나는 교회안에서의 아름다운 장면은 정말
사람을 순화시키고 본이 됩니다 . 이래서 교회가 우리의 소망이고 희망 맞습니다 ^^
2011-11-27 23:18:48 | 정혜미
하하!! 아멘입니다 아멘!!
2011-11-27 22:25:29 | 이청원
부부의 모습이 너무 보기에도 흐믓했어요.
찬양도 아멘이 되고요.
찬양들으며 눈물을 흘리는 성도가 있었네요.
주님이 찬양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말씀에 있지요.
찬양은 성도가 마땅히 해야할 일인데
마음이 전해지는 찬양 감사해요.
가족찬양도 기대해 봐도 될까요?
2011-11-27 22:04:54 | 이수영
-주의 풍성한 사랑-
1. 주의 풍성한 사랑 죽은 내 영 살리사 참된 안식 주시니 찬양 합니다.그 놀라운 은혜로 내게 생명 주신 주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주 예수님은 나를 위하여 헌물되시고 피를 흘리사 내 죄 덮었네다 이 루었다. 나를 위하여 말씀하시고 영원한 구원 내게 주셨네.
2. 주의 자녀를 향한 주의 긍휼 크시니 불쌍히 여기심은 끝이 없도다.주께 소망을 두며 기다리는 사람을 주는 영원토록 버리지 않네.
주 예수님은 나를 피흘려 사시었으니 나를 지키사 안전케 하네정죄함 없다. 나를 위하여 말씀하시고 완전한 구원 내게 주셨네.
2011-11-27 21:55:54 | 관리자
자랑1>
만찬이 끝나고 아이들이 제자리로 돌아와 앉았어요.
제가 목사님 설교를 듣는중에
부모님 곁에 나란히 앉아있는 쌍둥이 형제를 살펴보니
설교시간 내내, 아이들이 성경을 보며 글을 쓰고 있네요.
목사님 설교 끝나니까 쓰는 것을 멈춥니다.
뭘까??⊙.⊙ 궁금해서 아이들이 가방을 싸는 데 다가가서
노트를 봤지요.
아이들이 목사님 설교 본문을 찾아서
성경말씀을 기록하고
설교내용을 필기하고 있었어요!!!
어른들도 필기하지 않는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필기하면서
조용히 집중해서 설교를 듣고 있었어요.
평소에 늘 그렇게 해온 듯!
너무나 사랑스럽고 기특하고 대견해서
자랑하고 싶어서.....^^
이 아이들에게서 미래의 희망을 봅니다.
자랑2>
아침에 일찍 형제가 교회 나와서 청소를 합니다.
말없이 조용히.
성도들을 위해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로 바닥을 닦고
어른들이 해 왔던 일을 도맡아
교회에 나오게 되면서 자기들이 자원해서 하고 있네요.
제일 먼저 교회에 도착해
언제나 단정한 모습으로
겸손한 태도로
이 청년들이 우리의 현재 희망입니다.
이런 아이들이 청년들이 있음을
너무 자랑하고 싶은 우리 교회입니다.
2011-11-27 21:55:53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