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하니까 생각나네요.
나로 인하여 본의아니게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주님께서 위로해주시고 흉터로 남지 않고 인생의 약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주님앞에 한 없이 작은 나를 생각하면
누구에게 상처를 줄 것도 받을 것도 없는 비천한 인생인데..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받는게 우리의 연약함이라생각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 때문에 찟기시고 피흘려 돌아가시기까지 하셨는데 말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진리를 추구하며 항해하는 사랑침례교회에 승선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2-10 20:53:45 | 김상희
너무 잘 어울리고, 부부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자꾸만 눈길이 끌리는 젊은 부부..
저도 이런 시절이 있었을까.. 부럽기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가정 이루어가고
아기도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할께요.
2011-12-10 20:19:48 | 김상희
가족사진이 꽉 차보이는 든든함의 강력한 포스가 느껴지는 가족입니다.
자매님에게 배울 점이 많을 것 같은데..
관심은 있는데..
교제를 나누지 못했네요.
환영합니다
2011-12-10 20:12:26 | 김상희
자매님!
인천대공원에서 함께 전도지를 나누어 주던 날의
웃음 가득하고 밝은 자매님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예전에 직장에서 알았던 동생의 이름과 똑같아요.
요즘 기억력이 가물가물한데 자매님 이름은
확실히 기억되겠어요.
반갑구요~
기회가 되는대로 교제 나누길 기대할께요.
2011-12-10 20:00:07 | 김상희
신대준형제님 반갑습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2011-12-10 14:29:57 | 허광무
그동안 사모님도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엄마가 뇌수술을 두 번이나 받으신 채로
회복이 안되고 병원에 계시고
응급실을 자주 드나드시니
늘 마음 한구석이 잡혀 있어서요.
물심양면으로 어렵지만
주님의 은혜만을 바라고 있지요.
사람이 미련해서 잃어버리고 나서야
정상적인 일상이 너무 행복한 것임을
깨닫게 되니.
건강하게 살 때는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감사해야 하는 것임을 절실하게 알아가고 있지요.
그래서 모든 것에 감사하라는 말씀에
아멘이 되고요
그날 그날을 감사하면서 살아요.
움직일 수 있음에 감사하고
말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너무 감사할 게 많더라고요.
2011-12-09 18:04:03 | 이수영
부부가 한마음으로 주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박형제님의 간증을 통해
단지 목소리만의 찬양이 아닌
각자에게 주신 그대로의
찬양 받으시는 하나님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지요.
정말 박미선 자매님 갈비탕 너무 맛있었어요.
어떻게 그렇게 맛있게 할 수 있죠?
많은 물량을 공급해 주신 자매님께 감사드려요.
저녁에도 잘 삶아진 고기와 김치-특히
김치 소가 짜지 않게 잘 만들어졌어요.
김장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성도들 생각해 수고해주셔서
맛나게 감사히 먹었네요.
마무리는 형제님들이 해주셔서
너무 멋져요.
우리는 또
특별한 그림을 그렸네요.
2011-12-09 17:45:34 | 이수영
우리가 사는 한 순간 한순간이 테스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테스트가 어려움으로 나타 날 수도 있고 풍요로움으로도 오는 것 같습니다. 가쁜히 통과할 수 있다면 그것은 테스트가 아니죠, 변별력을 높여졌을 때는 어디에서 접근해야 할 지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형제님은 잘 통과하신 듯 하네요
2011-12-08 17:10:35 | 조양교
안녕하십니까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들, 오랜만입니다.
제가 나름대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있다보니(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은요), 이런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각자 다들 크든 작든 길든 짧든 땅에서 어려움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든 주 안에 있는 이들에게는 '성품과 인격의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듯합니다.
안락은 악마를 만들고 고난은 사람을 만든다 뜨거운 가마 속에서 구워낸 도자기는 결코 빛이 바래는 일이 없다.이와 마찬가지로고난의 아픔에 단련된 사람의 인격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안락은 악마를 만들고 고난은 사람을 만드는 법이다.-쿠노 피셔 "성품은 편안함과 조용함을 통해서는 개발될 수 없다.오직 시련과 고난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강해지고우리의 비전이 더욱 분명하게 되며, 우리의 목표가 이루어진다."헬렌 켈러의 이야기입니다.
그렇습니다. 쇠는 불에 달구어야 강해집니다.추운 겨울을 보낸 봄 나무들이 더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그러나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부르사 자신의 영원한 영광에 이르게 하신 분께서 너희가 잠시 고난을 받은 뒤에 너희를 완전하게 하시고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고 정착시키시리니 그분께 영광과 통치가 영원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베드로전서 5장 10~11절)
2011-12-08 15:45:23 | 신대준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어제 미국으로의 수송이 모두 끝나 이제 미국 요양원에 들어가셨습니다.
이 일을 위해 기도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1-12-08 09:55:56 | 관리자
지난 주 침례받은 성도님들 입니다.
대표로 침례증서를 받으신 허덕준 어르신, 정말 축하드립니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박종석형제님, 오라미자매님
부부의 아름다운 찬양, 주님께 드립니다.
오후에는 박종석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부부찬양을, 오후에는 자매님께선 아이들 찬양을 가르쳐주시고
이렇게 형제님께서 귀한 간증 들려주셨습니다.
사랑침례교회 다니신 이래로 두 분께서 가장 바쁜 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 박종석 형제 간증 바로가기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30
교회의 모든 일정이 끝난 오후, 우린 이렇게 함께 했습니다.
중고등부 아이들이 소규모로 영어성경을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 영민이, 엄마 아빠를 기다리며 이 개구장이 모습으로 교회를 뛰어다니고 있지요.
집사님들 회의중이라 아내 되시는 자매님들이 교제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하게 고기를 한솥 끓이며 잘 삶아지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된장 한웅큼 넣어 끓였더니 교회 식당 전체가 저녁 밥짓는 냄새 가득~
저녁을 기다리는 가족들로 금새 모여집니다.
갑자기 분주해진 손놀림
그릇에 담고 가족모두 행복한 모습이 그려지지요.
사진 감상 중인 성도님께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김장한 것이 축복(?)이 아닐수 없습니다.ㅎㅎ
마무리도 깨끗이~ ^^
점심때도 자매님들의 수고로 맛있는 갈비탕으로 특식을 주셨습니다.
중고등부아이들 말이 사랑침례교회 다닌 이후 갈비탕 점심은 가장 맛있는 식사였다고
마구마구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식사를 책임져 주시는 여러 자매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광고말씀 드리겠습니다.
사랑침례교회의 회원으로 가입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12월 11일 오전 예배 전까지 주시면 그 날 오전에 회원으로
받아들이는 절차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 11일 오후 마태복음 강해가 있고
오후 성경 공부 후에 교회 학교를 위한 모임을 갖습니다.
교회 학교(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 교사로 자원하실 분들과 교회 학교에 관심 있는 분들은
모두 남아서 좋은 의견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18일 주일 오후 김정훈 교수님의 창조과학 특강이 있습니다.
23일 금요일 저녁 2011년 마무리 파티가 교회에서 7시부터 있습니다.
풍성한 식사와 성경 읽기(누가복음 1-2장) 그리고 탁구 치기 등을 통한 교제가 있습니다.
올해에는 31일이 토요일이라 송구영신 예배를 갖지 않습니다.
대신 1월 1일 주일에 예배드리고 오후 예배 후에 풍성한 교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아침, 오혜미사모님의 아버님 되시는 '오신철'어르신께서 미국으로 출국 하셨습니다.
오신철 어르신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1-12-07 15:49:10 | 관리자
가사가 참 은혜가 되어서 마음으로 함께하며 찬양을 들었습니다
예수님 피 밖에 없음을 찬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다시금 주님의 긍휼을 바라보며 엎드려 봅니다. 샬롬~!
2011-12-07 15:12:34 | 주경선
-예수의 피밖에 없네-
상처받은 마음으로 주 앞에 나와 주의 십자가 앞에 무릎을 꿇으니 정결한 샘이 나를 치유하네내가 바라는 것은 주님의 은혜라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님 피 밖에 없네 다시 성케 하기도 예수님 피 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주가 내게 하신 모든것에 감사해 주의 자비와 은혜 내게 자유주셨네 한없는 사랑 사라지지 않으리 나의 행하는 것이 주 뜻되게 하소서평안함과 소망은 예수님 피밖에 없네 나의 의는 이것뿐 예수님 피밖에 없네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예수의 피밖에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 예수 예수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피밖에 없도다 예수.
2011-12-07 13:57:59 | 관리자
찔림이 되는 글이네요.
특히 이말 "만일 내 자신을 먼저 변화시켰다면 그것을 보고 내 가족이 변화되었을 것을.."
이수영자매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내가 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 나 없이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1-12-06 12:49:35 | 윤범용
제가 그 자리에 눕게 되면 무슨 생각을 하게될까 생각해보니 머리가 멍해지네요.
그렇게 멍하게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행동보다는 생각만 많이 하는것이 요즘 저의 모습이네요.
후회하지 않을 삶을 위해 더 기도하고 노력해야겠네요.
2011-12-06 12:06:42 | 김혜순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마음에서 잘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이죠.
주어진 것에 감사해야 하는 것을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활가운데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2011-12-06 12:00:23 | 김혜순
사람은 자기 자신은 물론이고
아무도 변화 시키지 못하는 것 같아요.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말이죠.
그러나 주님께 구하면서 변화하려는 의지는
성화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지요.
어렵고 힘들지만...
그래서 서로가 서로에게 스승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2011-12-05 23:27:29 | 이수영
그렇지요.
자기 자신이 먼저 변화되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2-05 20:54:02 | 관리자
공감가는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2011-12-05 18:58:48 | 오혜미
내가 젊고 자유로워 상상력의 한계가 없을 때,
나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꿈을 가졌었다.
좀더 나이가 들고 지혜를 얻었을 때,
나는 세상이 변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시야를 약간 좁혀서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변화시키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그것 역시 불가능한 일이었다.
황혼의 나이가 되었을 때,
나는 마지막 시도로 나와 가까운 내 가족을 변화시키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러나 아무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누운 자리에서 나는 깨닫는다.
만일 내 자신을 먼저 변화시켰다면 그것을 보고 내 가족이 변화되었을 것을.
또한 그것에 용기를 얻어 내 나라를 더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었을 것을.
그리고 누가 아는가! 세상까지도 변화되었을 지도.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의 지하 묘지에 있는
한 영국 성공회 주교의 무덤 앞에 적혀 있는 글>
2011-12-05 13:00:39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