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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의 변화는 매우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의 영향을 무시하거나 피할 수 없는 현실을 고려해 볼 때 우리나라의 변화는 결국 언제냐의 문제일 뿐 비슷한 방향으로 갈 것임은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최근 논의가 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안도 위의 설문조사 1위와 2위에 해당되는 내용과 결코 무관하지 않습니다.
2012-01-20 17:13:55 | 김정훈
터널 속에 들어가 있는 동안은 너무 깜깜하고 답답하지만 언젠가는 터널 밖으로 나와 눈부신 햇빛을 보게 되지요. 우리는 주님을 알고 주님의 은혜 속에 살므로 의탁할 곳이 있고 곧 환한 곳으로 옮기실 것을 믿으니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언제까지나 주님 함께 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신다 하셨으니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주님께서 이끄시는 것을 믿고 감사하며 살아요. 형제님 힘내세요. 화이팅!
2012-01-20 09:41:41 | 이수영
정상이 비정상이 되어버린 것이 피부로 느껴 집니다. 기가 막힌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앞으로는 더 놀라운 어이없는 일들이 일어날텐데 바른 생각을 하고 사는 일에도 주님의 은혜가 더더욱 필요할 듯.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이미 전세계가 마지막을 향해 치닫고 있어 오직 주님의 보호하심 속에 우리가 있음을 다시 느낍니다.
2012-01-20 09:33:46 | 이수영
마음에 하나님두기를 싫어하는 지도자나 단체들이 앞으로 하나님을 바르게 믿는 사람들이 보기에 더 심각한 일들을 결정해 나가리라고 봅니다. 미국이란 나라가 이러할진데 우리나라에도 급속히 파급될까 우려됩니다.
2012-01-20 08:30:03 | 조양교
현재 미국은 아주 빠른 속도로 반-기독교적으로 변해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회 있으면 이런 내용들을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과도 같이 나눌 생각인데..우선적으로 아래의 글을 소개합니다. 특히 3위와 8위의 내용을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전에는 상상도 하기 어려운 일이 벌어 지고 있습니다. 1위와 2위의 내용은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교육법안을 생각할 때 더욱 피부에 와닿는 내용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     미국의 보수 기독교인을 대변한다고 주장하는 기독교 단체 'Defend Christians'가 온라인 투표를 통해서 2011년 미국에서 일어난 반(反) 기독교 10대 사건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이 단체의 게이스(Gary Gass) 박사는 이번에 선정된 10대 사건에 대해 놀라면서, 이는 기독교인들이 나라의 정치적 발전 방향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미국에서 2011년 일어난 반 기독교 10대 사건 목록이다.   10위: NBC 텔레비전 방송국이 국기에 대한 맹세(the Pledge of Allegiance)에 나오는 ‘하나님 안에서(under God)’ 문구를 문제 삼다.   9위: 메사추세츠(Massachusetts) 주(州)에서 낙태를 반대하는(pro-life) 한 남성이 평화적으로 낙태 반대 홍보지를 나누어 주다 경찰에게 테러 용의자로 몰려 폭행을 당하다.   8위: 미네소타(Minnesota) 주(州)에서 직장 동료를 자신의 아내가 인도하는 성경 공부 모임에 참석하게 한 남성이 해고를 당하다.   7위: 플로리다(Florida) 주(州)의 한 기독교인 교사가 인터넷에 올린 (남성과 여성이 결합하는)전통적 결혼을 옹호하는 글로 인해 정직 당하다.   6위: 몬타나(Montana) 주(州)에서 낙태 반대자들이 낙태 시술소 앞에서 기도 모임을 갖다 폭탄 테러를 당하다(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음).   5위: 미국 자유인권협회(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의 제소로 미국 순회 법정이 샌 디에고(San Diego)에 있는 솔레다드(Soledad) 산(山) 전쟁 용사 묘지가 헌법에 위반된다고 판결하다.   4위: 한 동성연애 인권운동가의 고발로 낙태 반대 기독교 단체들의 온라인 모금 활동이 조사를 받다.   3위: 캘리포니아(California) 주(州)의 산 후안 카피스트라노(San Juan Capistrano)시(市) 당국이 공공 안전과 보건에 위험이 된다는 이유로 한 성경 공부 모임을 폐쇄시키다.   2위: 오바마(Obama) 대통령이 6월을 ‘동성연애자와 양성애자 그리고 성전환자(transgender)의 긍지의 달(pride month)’로 선포하고 백악관에서 동성연애자들이 참석한 기념식을 거행하다.   1위: 캘리포니아의 제리 브라운(Jerry Brown) 주지사(위 사진)가 동성연애자, 양성연애자 그리고 성전환자들을 ‘축하(celebrate)’하는 내용을 공공 학교 교육 과정에 포함시키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하다.   Defend Christians는 이번 10대 사건들이 자신의 단체의 인터넷 회원들의 투표로 선정되었지만, 선정된 사건들과 자신의 단체의 사역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파발마 791호
2012-01-19 21:18:27 | 김정훈
형제님의 바른 신앙의 고백이 담긴 글을 읽는 동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고 마음이 훈훈하게 데워짐을 느끼네요. 또한 내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도 보게 되는군요. 영특하고 사랑스런 윤아 와 쌍둥이가 건강히 자라길 기도합니다. 자매님도 출산 때까지 건강하고 순산하길 기도합니다.
2012-01-19 20:16:56 | 김상희
한동안 즐겨 부르고 위안이 되었던 복음송이 "왜 나만겪는 고난이냐고 불평~"이었거든요. 언젠가 부터 그것으로도 위안이 안돼 안부른지 오래되었지만요. 뿌연 안개같은 현실속에서도 소망을 가지고 살 수있는 특권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현실을 보면 늘 힘빠지지만 지난주 말씀처럼 잘풀리는 세상사람들의 결말을 알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추스려봅니다. 나한테는 오지 않을것 같았던 오십고개도 넘어서고 보니 하루하루 너무 헛되고 안이하게 사는건 아닌가, 너무 아래만 보고 사는건 아닌가 후회없이 살다 가야할텐데 ..... 같은 고민을 하며 사는 형제 자매님들에게 늘 하나님의 평강이 넘치기를 바라봅니다.
2012-01-19 11:18:03 | 김혜순
교회 사이즈가 커져 갈 수록 앞만 보다가 분주히 발걸음을 돌려서 불이나케 집으로 갑니다. 집에 가도 특별한 일은 없는데~ 우리 교회에서는 태중의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서로 돌아보는 일이 많았으면 합니다. 임산부 자매님들의 찬송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2012-01-19 09:12:09 | 조양교
먼저 두식구가 생긴 것 축하드립니다. 힘겨운 시간은 왜이리 더디 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현실이라는 벽은 왜 이리 높은지요? 형제님께서 항상 환하게 웃으셔서 큰 걱정이 없는 줄 알았는데 함께 기도하고 헤쳐 나갔으면 합니다. 어제 가정예배때 읽은 말씀 한 구절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조언이 없으면 백성이 넘어져도 조언자가 많으면 안전이 있느니라." (잠11:14절)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동일한 믿음을 가진 조언자들과 함께 늘 거하시길 빕니다.
2012-01-19 09:00:24 | 조양교
내 또래의 사람들은 어떻게 이 험한 세상을 헤치며 살고 있을까? 나만 뒤쳐지는것은 아닌가?? 해가 가고 오고 할때 세월감이 두려워 종종 생각에 빠지곤 했었습니다. 마흔이 넘어서도 언제나 나만 사춘기일것만 같아 두렵고 잘 못 살고 있는건 아닌가 남들과 비교하게되고 여전히 방황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볼때 현실은 멀고 미래 역시 암흑이었죠. 아직 세상일이 녹녹치 않아도 언제나 든든한 빽이 동행한다 생각하니 어느새 미래 소망이 생기고 한걸음씩 떼게 되네요. 형제님, 우리 같이 힘내 BOA요!!!
2012-01-19 01:35:36 | 이청원
글 잘 읽었습니다. 형제님의 믿음대로 하루하루 보람있게 살기를 바랍니다. 요 몇 주 동안에 저도 먹고사는 문제를 바꾸다 보니 나름대로 꽤 바빴습니다. 그런대로 아직까지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편이라 틈틈히 책 한권을 다읽고 내일은 또 한것의 책을 가지고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사업의 문제가 잘 해결되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자매님도 심적으로 부담없이 출산을 준비하고 형제님도 좀 더 기쁘고 즐거운 맘으로 하루 하루를 보낼 수 있을테니까요! 그렇게 되기를 생각날때마다 기도 할께요 형제님! 샬롬~
2012-01-19 01:20:34 | 노영기
안녕하세요   송재근 형제 입니다.   문득 돌아보니 사랑침례교회와 함께한 시간이 벌써 3년이 넘었네요   처음 교회에 왔을때는 사람도 얼마없고 예배당도 학교교실 같은 아주 작은곳이었는데 지금은   성도님들이 늘어나서 예배당도 많이 커졌고 지금은  3번째 이전을 고민할 정도로 교회가 급성장(?)을 해버렸네요   저도 우리가족에게도 3년의 시간은 참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첫번째는 바른성경 바른신앙을 알게 된것이고   두번째는 우리부부가  예수님안에 진정한 하나가 된것이요   세번째는 두식구(?)가 생긴 것입니다.   그외로도 열거하자면 긍정적 변화가 수십가지가 넘지만 생략을 합니다.^^;   2002년 거듭난 이후 좌충우돌 신앙여정에서 어떻게이곳 사랑침례교회로 오게 되었는지   너무 신기하고 놀라울뿐입니다. 그리고 이제야 바른곳에 잘 정착했다는 생각에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세상사람들은 남이 부러워 할 만한 일이 생겼을때  "너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 라는 표현을 합니다 . ^^;   하지만 우리 하나님아버지의 은혜는 우리의 공로나 의로운행동이 아닌 값없이 거져 주시는 갚을길 없는   은혜이기 때문에 더더욱 눈물이 나고 감사할 뿐입니다.   지금 저의 현실은 녹녹치 않고 뿌연 안개와 같지만 그래도 소망이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님으로 우리안에 함께 하신다는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통하여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롬15;33  갈 2;20 엡2;22 )   오늘 오랜만에 어릴적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친구는 저를 보고 세상사람들은 열에 아홉은 술먹구 담배피고 바람도 피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다 똑같은데    너는 안그런다고 자기자신은 아홉에 속하지만 너는 하나에 속해 보통사람처럼 살지못하는 이상한 놈이라고 하더군요     그친구의 눈에도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바르게 살고 있구나 라는 평가여서  기쁘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예수님을 믿지않는 그 친구가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전에 예수님에 대해 소개하고 복음을 전했지만 도통 관심이 없습니다.   주님께 그친구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할 뿐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교회에 다닌다고 하는 사람은 많이 있지만 그리스도인은 별로 눈에 띄지를 않아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특히 킹제임스 성경을 보고  믿는다고 하면서도 정말 말씀과 삶이 따로 떨어져   있는 사람들을 경험하면서  절대로 사람을 보지 말아야 하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합니다.   물론 저역시 하나님 말씀을 기준으로 제 자신만 비추기로 작정 또 작정을 합니다.   2012년에도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 사랑하는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 모두에게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2-01-18 23:12:49 | 송재근
저도 친정엄마가 뇌수술을 3차까지 하고 중환자실에서 어제 집중치료실로 옮겨진 상태라 늘 신경이 가 있어요. 동병상련이라고 주님이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불쌍히 여겨 주셔서 주님 뵐 때까지 고통이 없으면 좋겠어요. 사람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보잘것 없는 존재임을 너무 깊이 느낍니다.
2012-01-18 20:02:29 | 이수영
안녕하세요?   제 어머니(조현숙)께서 다발성 골수종이라는 혈액암을 앓고 계십니다. 그래서 콩팥이 매우 많이 상하고 협압 조절이 안 되어 고혈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상 포진, 감기 등이 겹쳐서 어제 신장 투석이 되는 요양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이번 겨울에 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1-18 11:34:3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