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우리 바른 성경이 드디어 베트남까지 전해졌네요.
그 분 들이 바른 성경에 눈을 뜨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2-01-29 18:32:51 | 김상희
이상현 어르신께서 성도님들의 기도를 너무 고마워 하시네요.. 1차 수술은 잘 끝내셨고 집에서 회복중에 계시는데.. 2차 수술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정밀 검사를 하신다고 합니다. 2월 3일 검사결과가 나온다고 하니 계속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2012-01-29 18:25:51 | 김상희
이상현 어르신께서 성도님들의 기도를 너무 고마워 하시네요..
1차 수술은 잘 끝내셨고 집에서 회복중에 계시는데..
2차 수술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정밀 검사를 하신다고 합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어르신 힘내세요.
2012-01-29 18:22:58 | 김상희
오늘 수술이 잘 끝나셨겠지요?
모쪼록 회복이 잘 되셔서
예전처럼 교회에서 뵙기를
원합니다.
가까이 계시면 찾아 뵐텐데..
주님 오시는 날까지
동반자로서 건강한 모습을 보게 되면
좋겠습니다.
2012-01-28 00:53:21 | 이수영
가족찬양으로 성도들이 기쁘게 아멘으로
한마음되게 해 주신 것 감사하고
오후에도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셔서
말세의 징조- 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였지요.
사실 위주라 조금은 딱딱한 듯 했지만
긴 시간에도 모두 열심히 보고
보너스로 커다란 $1씩을 받았지요^^
2012-01-28 00:47:56 | 이수영
어르신의 연주와 가족 찬양이 참으로 은혜되고 아름다웠습니다.
찬양의 가사 한절한절이 우리의 고백과 더불어 한해의 소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리교회가 매주마다 귀한 찬양이 끊이지 않고 다양하게 주님을 찬양하니 참 감사합니다.
2012-01-26 23:08:01 | 주경선
네,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도 계속 해 나가야지요..!
2012-01-26 23:07:43 | 김정훈
아멘, 감사합니다~
2012-01-26 23:06:13 | 김정훈
때가 가까운 것이지요.. 미국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시작부터가 "신세계 질서"를 꿈꾸며 시작된 나라였기에 지금의 이 모습은 어쩌면 "그들"이 오랫동안 꿈꿔온 바를 드러내는 것이겠지요..
2012-01-26 23:05:01 | 김정훈
아이구 저런~제 노트북도 첨엔 사진이 안보였다가 하단 수정을 터치하니 슬며시 그림이 다시보이더라구요~ 이유가 뭘까 고심중~ 그래서 kjb 성경 후원회방에도 같이 올려드렸읍니다
http://cafe.daum.net/KJB1611/hES2/5
2012-01-26 19:53:41 | 윤계영
사진이 안보여요 -_-;
2012-01-26 17:09:54 | 송재근
성도님들의 귀한 손과 발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전달되었네요, 베트남에서 바른 성경의 열매가 맺었으면 합니다.
2012-01-26 08:38:22 | 조양교
친구와 생각지도 않던 갑작스런 베트남 여행제의를 받고 1월 21일 베트남 투워중 70여명의 현지주민을 고용 라텍스 공장을 운영하신다는 모사장님을 깜짝방문 여유로 사두었던 킹제임스 성경과 정목사님의 설교 CD을 기증하고 돌아왔읍니다. 해외에서 현지인들과 매주일마다 예배를 드리신다는 장로님~ 마침 성경이 오래되어 너덜너덜 어찌할까 고민중이였는데 뜻밖의 선물로 감동했다합니다. - 하노이 공항에서 -
2012-01-26 07:34:01 | 윤계영
강력 추천합니다!!!
"개념 없음(김남준)"이라는 책과 함께 반복하여 읽고(듣고) 묵상해 보신다면 신앙의 바른 방향과 우리의 바른 태도의 형성에 유익이 클 것으로 사료됩니다.
꼭 읽고 묵상하신 후 성령님께서 완전히 다스리시고 인도하실 때까지 기도해 보십시요.
구원받은 이후 주님을 믿고 따르며 섬기려는 삶 속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인격과 성품이 그리스도인인 자신의 인격과 삶을 통해 드러나지 않는다면, 하나님 앞에 가치가 떨어지는 삶을 산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2012-01-25 20:04:02 | 신대준
460장은 어르신들의 주제가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즐겨 부르시는 찬송입니다. 가족이 함께 찬양하시는 모습이 은혜가 됩니다.
2012-01-25 12:56:51 | 조양교
어르신 힘내세요.
기도드리겠습니다.
2012-01-25 09:11:06 | 허광무
영상 감사 합니다.
다시 보니 참 은혜롭습니다.
주님의 은혜 감사한 마음 뿐 입니다.
2012-01-25 09:03:03 | 허광무
설 다음날 저녁식사후 처가 식구들이 함께 모여서 간단한 예배와 기도의 시간을 가졌읍니다. 그 자리에서 처형에게 두딸이 있는데 저희 교회 예배에 출석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멀리 떨어진 관계로 조카들과 소원했었는데 가까이 지내게 되어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믿음안에서 잘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2012-01-25 09:00:27 | 조양교
여러 일정으로 분주하시겠지만 불면증도 날리시고, 육체의 묵은 체증도 날리시고 휴식도 가지면서 재충전하시고 돌아 오시기 바랍니다.
2012-01-25 08:53:49 | 조양교
허광무 형제님의 부모님과 함께 찬양을 하셨지요.
봐라만 봐도 눈물이나는 ......
아름다운 가족 모습입니다.
허덕준 어르신의 모습을 보며
그저, 주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예배 첫시작은 허춘구 형제님의 기도로 드렸습니다.
김성조 형제님의 말씀 참 감사합니다.
오후에는 이렇게 노영기형제님께서 수고해주셨네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일 다음날이 설날이었지요.
아이들 설빔 볼때 비로서 명절 기분이 납니다.
명절 기간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영진이와 도이가 여러분께 세배드립니다. ^^
다음 주일에는 한 형제님께서 함께 하실 예정입니다.
평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2012-01-24 22:25:2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