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남 김승현
천진 난만 박도성
터프가이 강성현
척척박사 박예준
영광받아 마땅한 김영광
바이올린 천재소녀 송윤아
백만불 미소천사 노현빈
상큼발랄아가씨 김도이
순수청년 홍성화
씩씩이 김도준
함께 앉아있는 이 신사분은??
황태자 세바스챤 이의진
잠시 방문한 도도왕자 나생명
명랑친구 송명훈
훈남 김현준
멋진남자 김현재
예진아씨 김예진
애교만점 염태경
우리 아이들 너무 예쁘네요.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아이들에게 자화상을 그리게 했습니다.
각기 다른 모습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정말 한웅큼 닮아있는 모습들입니다.
피카소도 울고갈 명작,
성격만큼이나 다양하게 멋있는 퍼즐 그림이 탄생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02-13 02:39:50 | 관리자
민혜영 자매님과 장남 변성재 군입니다.
2012-02-13 01:59:22 | 관리자
-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도움이 어디서 오나나의 나의 도움이 천지 지으신 여호와에게로다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도움이 어디서 오나
우리주 여호와가 너를 넘어지지 않게 하시리라저 뜨거운 태양과 밤의 달이 너를 해치지 못하리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도움이 어디서 오나
주 너를 지켜주시리라 너의 모든 생을주 너를 지켜주시리라 너의 모든 생을
주는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우리 주 여호와가 너를 넘어지지 않게 하시리라저 뜨거운 태양과 밤의 달이 너를 해치지 못하리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도움이 어디서 오나나의 도움이 천지 지으신 여호와에게로다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도움이 여호와에게로다
2012-02-13 01:27:05 | 관리자
몇가지 변경사항이 있습니다.
선수 참가 신청은 팀으로 받는게 아니라 개인으로도 받겠습니다.
또한 팀은 대회날 임의로 정하거나 제비뽑기 방식으로 다시 뽑겠습니다.
경기대전은 제비뽑기로 정하겠습니다.
참가하실분은 010-4472-4244로 문자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문자를 보내주실때 1. 성함 2. 성별 3. 거주지역 정보를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22명(11팀)의 성도님들이 지원해주셨습니다.
참가선수는 개인 체육복을 준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수가 많이 부족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든지 탁구를 아주 조~~~금 치실줄 아시는 성도님 누구든지 상관없습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참가비는 1인당 2000원으로 변경하겠습니다.
19일 주일 점심시간에 지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혹시 우승을 목표로 하시는분은 개인 탁구채를 준비해주셔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2012-02-12 21:01:00 | 신은충
영화가 기대됩니다.
저녁은 여러 자매님들과 준비할께요
많은 분들이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2012-02-12 20:18:57 | 김애자
기대됩니다. 특히 아버지들은 봐야한다는 말씀에서요.ㅎㅎ
2012-02-11 17:48:51 | 이청원
안녕하세요?
다다음 주일(2월 26일) 오후 예배 이후에 찬양 연습, 청소 등 마무리하고
4시부터 '용기와 구원'(원제목 커레이저스, Courageous)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교회에서 보려고 합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82438
크리스천이라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크리스천 영화입니다.
가능하면 많은 분들이 시간을 내셔서 관람하고 가면 좋을 것입니다.
특히 아버지들은 반드시 봐야 합니다.
시간을 내 주세요.
그리고 혹시 자매님들이 저녁으로 수제비라도 만들어 주실 수 있나요?
하도 미안해서 애절한 마음으로 부탁해 봅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11 11:38:14 | 관리자
김정호, 주경선 자매님의 찬양의 하모니가 다시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
교회를 이사가면 음향과 방송 시설에 신경을 많이 써서 좀 더 좋은 질의 찬양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교회의 모델이 되기를 원합니다.
상한 심령을 가진, 심성이 고운 사람들이 모여 하늘을 바라보며 아이들을 키우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10 10:05:18 | 관리자
좋은 동영상 감사합니다.
가슴이 시원하네요.
샬롬.
패스터
2012-02-10 09:52:44 | 관리자
주님의 솜씨는 정말 너무 너무 엄청 아름다워요!!!
이런 영상을 담기위해
수고를 해준 덕분에
주님의 놀라우심을 맛볼수가 있네요.
하늘을 볼 일이 별로 없는데다가
봐도 이렇게 깨알같은 은하수를 보기 어렵죠.
시야가 너무 좁은 인간은
자기가 아는 것만 알아요 ^^
마음이 넓어지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을
조금 더 경외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2-02-09 19:43:05 | 이수영
산도 들도 바람도 하늘도 바다도 주님을 찬양하네요.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2012-02-09 17:11:55 | 이청원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 하늘들 위로 높여지시며
주의 영광이 온 땅 위로 높여지기 원하나이다. "아멘"
- 아름다운 은하수 동영상입니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전체화면으로 감상하시면 더욱 아름답습니다. ^ ^
2012-02-09 12:42:22 | 윤범용
예 영광입니다.^^
2012-02-09 08:50:22 | 조양교
앞에 써 놓은 저의 댓글에 대하여 조금 더 부연 설명을 하는 것이 좋을 듯 싶군요. 물론 앞으로도 필요하다면 저의 다른 생각을 피력할 수 있겠지만, 이런 일은 가능하면 자주 없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조양교 형제님이 견실한 믿음과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고 계신 분임을 알기 때문에 굳이 제가 어떤 부분에 대하여 시비(?)를 걸 일이 별로 생기지 않게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이번 일로 분명히 조형제님의 글은 더욱 단단해 질 것을 믿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부족한 지적의 글이 나름대로 역할을 할 수 있었으리라는 뜻이고 그걸로 저는 제가 올린 글의 서두에서 말한 "나누는 것이 궁극적으로 유익하지 않나"하는 말의 의미를 달성한 셈이 되니까요..아무튼 제가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것 같아 공연히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조양교 형제님, 오혜미 사모님, 그리고 이 글에 귀한 댓글을 올려 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2012-02-08 20:39:02 | 김정훈
반전드라마 같애요...ㅎㅎ
2012-02-08 16:21:23 | 오혜미
맞아요. 형제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해요.
조형제님의 의견도 형제님의 의견도
둘다 취해야 한다는 이야기에요.
모든 성도들이 서로 주님을 섬기듯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면
절로 사랑의 향기가
넘쳐날거에요.^^
두 형제님께서
우리 홈피에 생기를 더해 주시니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2-02-08 16:16:09 | 이수영
아니요, 앞으로는 지적할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저의 역할은 여기까지면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밥이나 같이 먹죠, 형제님~! ^^
2012-02-08 14:47:30 | 김정훈
격려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알고 보면 저도 부드러운 사람인데..ㅎㅎ
2012-02-08 14:43:51 | 김정훈
자기 얼굴에 뭍은 얼룩은 거울에 비춰보기전에는 알지 못하죠^^ 처음에 하나님앞에 나갈때는 다듬어지지 않은 돌로 나아가지만 하나님을 만난 후에는 다듬어진 돌로 드려져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쇠가 쇠를 예리하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자기 친구의 얼굴을 예리하게 하느니라." (잠27:17절) 사랑교회안에서 더욱 다듬어지는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갑자기 제가 논란의 중심에 서서 당황스러웠지만 저로인애 유익함이 더해졌다면 다행스런 일입니다. 앞으로 거친부분이 나타날텐데 계속 지적 부탁드립니다.^^ 틀린 것은 분명히 배격해야 겠지만 다른 부분은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2012-02-08 13:19:46 | 조양교
다른 사람의 의견과 일치 하지 않는 자기의 생각을 용기있게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은 그에 수반된 여러가지면에서의 편치 않는 판단을 감수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감안할 때 김정훈 형제님의 예리한 지적은 우리도 단련받아야 할 덕목입니다.
두 분의 덧글로 인해 다소 긴장된 분위기가 한층 편안해지고 한뼘 더 성장한 느낌이 듭니다.칼로 찌르는 듯이 말하는 어느 단체와 달리 부드러운 대답으로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었던 훌륭한 예라고 생각이 드네요. 형제님의 등장으로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됩니다 ㅋㅋ ..
2012-02-08 12:59:16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