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님의 은혜로 성도들이 많이 불어나서 지금의 시설로는 더 이상 수용하기 어려운 상태에 왔습니다.
그 동안 지금 건물의 2배 정도 되는 공간을 찾았는데 참으로 좋은 공간이 나왔습니다.
이곳이 이전하려고 하는 장소의 동영상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지금 건물의 2배가 되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3층인데 우리가 2,3층을 쓰려고 합니다.
다만 문제는 1층이 임대가 되어야 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서 예배당 이전을 놓고 이 문제를 가지고 주님께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곳입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14 12:14:00 | 관리자
지휘자 선생님이 계시니 안정감과 하모니가 아름다웠습니다. 하나님께 함께 찬양드립니다.
2012-02-14 08:33:31 | 조양교
중고등부 친구들 모습입니다.
매주 중고등부는 교회 옆건물 "카페베네" 2층 요양사 건물에서
주일 오후 1시 40분 에 만날수 있습니다.
2012-02-14 01:13:51 | 관리자
주일학교 초년부 친구들과 함께 하는 모습입니다.
초년부 친구들과 함께 할 친구들은
주일 오후 4층 교육실 본당으로 1시 40분 까지 오세요. ^^
2012-02-14 01:01:49 | 관리자
옹기종기 삐약이들의 모임이 매주 주일학교 교육실에서 있습니다.
주일 오후 1시 40분까지 4층 교육실로 오시면
유년부를 만나실수 있습니다.
2012-02-14 00:37:41 | 관리자
주님의 평강이 가정에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아드님과 따님도 주님 안에서 바르게 성장하도록 같이 기도해요.
샬롬.
패스터
2012-02-13 21:26:08 | 관리자
너무 좋은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 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를 이전하면 음향 장비 등을 잘 설치해서 더 좋은 음질로 듣기를 원합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13 21:25:00 | 관리자
우리 아이들이 정말로 귀여워요.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아이들이 되도록 같이 잘 키웁시다.
샬롬.
패스터
2012-02-13 21:17:46 | 관리자
금요기도회때 처음 오셨던 모습이 아직 선합니다. 가족이 함께하니 더욱 기쁘네요 자매님댁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
2012-02-13 20:27:09 | 송재근
백문이 불여일견 온라인의 한계를 극복하실 좋은 기회를 삼으세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사랑침례교회는 문형제님의 자유의지를 존중합니다. 샬롬! *^^*
2012-02-13 20:14:57 | 송재근
문석휘 씨 반갑습니다.
바른 것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갖고 있네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방문했을때 방문카드에
이름을 써 주시면 알아보지요.
그리고 목사님과 직접 교제 할 수 있어요.
방문객이 많으면 다른 형제님들과
교제하시면 되고요.
2012-02-13 18:21:44 | 이수영
김형제님이 지휘를 해 주셔서
편하게 찬양할 수 있었어요.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이었어요.
자원하는 성도들이 점차 늘어
좋은 찬양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지도해 주실거죠?
2012-02-13 18:07:23 | 이수영
민 혜영 자매님! 반갑습니다.
드디어 아들과 함께 사진을 올리셨네요.
교회에 잘 적응하고 계셔서 감사하고요.
온식구가 함께 찍은 사진도 올라오기를
기대할게요.
2012-02-13 17:59:49 | 이수영
아이들 모습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나와요.
그림도 제각기 특색이 보이고.
이 아이들이 있어
교회가 활기차고
어른들을 깨우치는 선생?도 되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요.
언제나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기를!!
2012-02-13 17:51:13 | 이수영
형제님 반갑습니다. 국가시험을 치르고 계시다니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가 함께 하길 빕니다. 무엇보다 진리를 갈구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어 기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인생이라는 기회의 시간들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영원이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는 각자에게 주어진 기회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영원이란 관점을 잘 이해한다면 이 땅의 삶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생각할 수 있고 하나님께 지혜와 분별력을 구해야 할 줄로 압니다. 또한 이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손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멸망하는 자에게는 무서운 하나님이시지만 믿는 자에게는 두려운(존중받으시는) 하나님으로 이해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공의가 선행된 뒤에 더욱 크게 자리잡게 됩니다. 저도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제가 이해하고 있는 범위내에서 질문에 답하고자 합니다. "술" 문제는 특히 한국사회에서 힘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완벽한 사람은 아니구요, 성경에서의 분명한 가르침은 "술을 즐겨하는 자와 고기를 탐하는 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잠23:20절) 입니다. "쳐다 보지 말라"는 구절도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자리에서는 지혜를 구하고, 절제한다 하더라도 술을 먹는 자리는 마음에 근심을 주게 됩니다. 한 때 저도 그런 자리에서 위로를 받고자 하였으나 근본적인 위로가 되지 않았읍니다. "지혜로운 자들과 함께 걷는 자는 지혜로우려니와 어리석은 자들과 사귀는 자는 멸망을 당하리라" (잠13:20절)에서와 같이 지혜로운 자와 함께 걷는 자리를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가 술 문제를 극복하도록 도와 주실 것입니다. 두번째 주일문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식일과 주일은 다른 개념입니다. 킵 바이블에서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식일은 나와 이스라엘 자손들 사이에 있을 영원한 표적이니 이는 {주}가 엿새 동안에 하늘과 땅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며 상쾌하게 되었기 때문이니라, 하라." (출31:17절) 안식일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맺은 영원한 표적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교회와는 상관이 없는 규례입니다. 우리가 주일을 지키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죽는다는 율법때문에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은 사람이 주일날에 사망권세를 물리치고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리기 위해 모이는 것 뿐입니다. 특별히 다른 날과 구분해서 주님께 드린다는 면에서 안식일의 일부 개념은 받아들일 수는 있습니다. 세번째, 정결한 음악에 관련하여 저는 음악을 그리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는 편인데 매니아의 경우 이 문제도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떤 음악은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풍요롭게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주 단절할 이유는 없겠으나 머무르지는 마시고 하나님을 찬양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찬양만큼 우리에게 힘과 위로를 주는 노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믿는 자에 대한 사탄의 공격중에서 가장 첫번째가 구원에 관련된 것입니다. 정확한 구원도 필요하지만 한번 구원받은 사람은 절대 그 구원을 잃어 버릴 수 없습니다. 구원받으셨다면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제가 좋아하는 관련 구절로는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그들을 내게 주신 내 [아버지]는 모든 것보다 크시매 아무도 내 [아버지]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느니라." (요10:28,29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갈2:20절)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 손으로 하나님을 붙잡게 되는데 어느순간 하나님을 잡았던 손을 놓을 때가 있습니다. (의도적이든, 의도적이 아니든) 그러할지라도 모든 것보다 크신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붙잡고 계시며, 또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얻으신 의를 우리에게 넣어 주셨으므로 내 믿음이 나약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우리는 살아가는 것입니다. 저도 두서없이 답변을 드렸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군요, 예배에 참석하신다 하니 오셔서 교제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오실 때 차를 타고 오셔도 됩니다.^^
2012-02-13 15:20:11 | 조양교
질문 하나 더 추가하고자 합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성도의 이중신분'이란 설교 영상을 보았습니다.
열심히 성화로 나아가자, 말씀 취지에 매우 동감합니다!
그런데, 크리스쳔이라도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간증들이 참 많은데 이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 지 궁금합니다. 이들의 경우 크리스쳔이라 한다 해서 모두 구원을 얻을 것이 아니라는 취지로 말을 하는데, 여기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인은 성령충만함과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일까요? 궁금합니다 ㅠ_ㅠ
2012-02-13 13:45:42 | 문석휘
네이버에서 구독하는 신앙 관련 블로그가 있는데, 그 곳에서 흘러 왔습니다.
현재 국가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있어 부천까지 갈 엄두는 내고 있지 못해서 keepbible이나 이 곳 홈페이지로 찾아와서 여러 글을 읽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이건 핑계이군요. 1시간이면 갈 거리인데 말입니다 ^^;
말씀대로 사는 데 힘써야겠다, 고 마음먹은지 얼마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이전부터 기독교를 포함하여 모든 종교가 현생에서 잘되는 길만을 전할 뿐이지 올바르게 살기 위한 경고 내지 훈계의 말을 많이 전하지 않는 것을 항상 의아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특히 세상과 너무나도 잘 어울려 살아가는 주위 기독교인 친구들을 보면서, 과연 진짜 '신앙'이 말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정동수 목사님이나 Keepbible에 올라오는 여러 글들은 참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한편 그 기준에 따라 살려고 마음먹지만 늘 패배하는 저를 보면서 엄청난 반성과 자책을 합니다 ㅜ.ㅜ
믿음의 생활을 시작해보자고 마음먹은 것은, 아무래도 '사랑'보다는 세상의 심판자로 다가오실 '공의'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은 그런 두려움으로 시작한 믿음에는 마음의 화평이 부족해 쉽게 깨어질 수도 있다고 충고해주시기도 합니다만, 아무래도 제 마음은 크게 변하지 않을 듯 하네요 ^^; 다만 이것이 항상 떨림과 두려움 가운데 구하라는 "경외"로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말하고 싶은 바가 참 많은지, 짧게 쓰려 했는데도 제법 길어져버렸네요.
시간이 된다면 주일이나 금요예배 등에 참석해보고 싶습니다.
아마 시험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은 주로 학교 주변의 교회에 출석하겠지만, 정동수 목사님이 전달하시는 복음이 정말 건강하다고 느끼는지라 여러 복음의 말을 듣고 싶습니다. 혹시 어느 날 처음 보는 청년이 쭈뼛거리며 찾아와도 반갑게 맞이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한 주간 모두 평안하셨으면 합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의 글에 덧붙여 개인적 질문이 있습니다..
1. 목사님께서 단정한 생활상의 확립, 을 많이 강조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거기에 동의합니다. 제가 아무리 청년이고 세상의 것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이라 해도 문화 등의 세태가 너무 자극적이고 감각 일변도로 나간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정말 궁금한 것은, 이것입니다. '술'의 문제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절대 취하지 않으며 소주 기준으로 3-4잔 정도를 매우 천천히 마시고 맥주의 경우도 일주일에 2-3캔 이상은 절대 마시지 않는다는 기준을 세우긴 했습니다만...
목사님께서는 아예 술 자체를 멀리하라고 하시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죄악의 근원이 될 수 있으니 아예 멀리하라는 말씀이시겠지만... 다행히도 담배는 입에도 대본 적이 없습니다 ^^;
2. 주일을 어떻게 보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심신을 편하게 쉬면서 한 주간 행하지 못한 봉사 등도 하고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조용히 보내는 편이 좋다, 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주일에는 일체의 매매 행위를 행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장로교 측에서 이런 교헌이 있는 걸로 압니다), 이는 주님께서도 결코 원하는 바가 아니라는 간증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한다면... 저는 만일 사랑침례교회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이 곳(관악구)에서 부천까지 걸어가야 하는 것인지요?또 식사는 주일이 오기 전에 반드시 다 준비를 마쳐야 하는 것인지요?
3. 정결한 음악을 즐겨야 할 것이라고 역시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저도 지나치게 시끄러운 락 (파괴, 불안 등을 외치는 악마주의 밴드도 싫어합니다) 이라든지 힙합 그리고 뉴에이지 음악 등을 즐겨듣지도 않고 되려 싫어합니다.. 다만 음악 듣는 것 자체는 즐겨하는 편인데, 교회소개의 '우리의 믿음'에 보니 세상의 풍조를 멀리 하자는 그런 말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찌 해야 할까요?
지나치게 인간이 만든 율법에 얽매여서 생각한다고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참 궁금한 것들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2-13 13:08:36 | 문석휘
찬양의 가사와 멜로디가 어우러져
참 아름답네요.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이찬양 들으면서
눈물 흘렸던 적이 있었는데 형제,자매님들과
찬양을 연습하고 부르면서 또한번 감사드렸습니다.
한목소리가 되어서 이렇게 아름다운 찬양을 드리니
정말 참 좋네요. 한주도 모두 승리하세요
2012-02-13 10:03:27 | 주경선
아.. 이 청년이 자매님 아드님이었군요..
어머님와 함께 밝게 웃는 모습이 모자지간이 친해보여요...
교회에서도 청년들과 활발하게 지내길 기대해요...
2012-02-13 07:58:24 | 오혜미
순수남 김승현
천진 난만 박도성
터프가이 강성현
척척박사 박예준
영광받아 마땅한 김영광
바이올린 천재소녀 송윤아
백만불 미소천사 노현빈
상큼발랄아가씨 김도이
순수청년 홍성화
씩씩이 김도준
함께 앉아있는 이 신사분은??
황태자 세바스챤 이의진
잠시 방문한 도도왕자 나생명
명랑친구 송명훈
훈남 김현준
멋진남자 김현재
예진아씨 김예진
애교만점 염태경
우리 아이들 너무 예쁘네요.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아이들에게 자화상을 그리게 했습니다.
각기 다른 모습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정말 한웅큼 닮아있는 모습들입니다.
피카소도 울고갈 명작,
성격만큼이나 다양하게 멋있는 퍼즐 그림이 탄생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02-13 02:39:5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