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탁구 대회에 많이 참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들의 아름다운 교제가 늘 풍성히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1 11:17:43 | 관리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샬롬
2012-02-21 11:14:20 | 관리자
목사님의 가정의 찬양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둘째딸 개학준비 관계로 천안을 다녀오게 되서 탁구시합에는 참석하지 못해 아쉽네요^^
2012-02-21 09:07:06 | 조양교
대적 마귀는 더욱 조직적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강력한 자금과 권위를 가지고 공략을 하고 있습니다. 경각심을 새로이 일깨워 주는 글입니다. 시대를 분별하고 더욱 부지런히 깨어 있어야 겠습니다.
2012-02-21 09:04:48 | 조양교
노래를 들을 때 하나님의 평안이 밀려 오는 것을 경험한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자주 불러야 할 찬양입니다.
2012-02-21 09:01:20 | 조양교
축하드립니다. 주님안에서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2012-02-21 08:56:18 | 조양교
목사님 가족이 찬양하셨을때 눈물이 핑돌더니 가사와 더불어 눈을 지그시 감고 들으니 또한 새롭게 다가옵니다. 글 잘 봤습니다.
2012-02-20 23:32:59 | 이청원
작은아이 졸업식과 겹쳐서 가볼 기회를 놓쳤네요. 경민자매님, 사진만으로도 안주인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조만간 뵐게요.^^
2012-02-20 23:29:27 | 이청원
목사님 가족 찬양으로 2월 19일 사랑교회 문을 활짝 엽니다.
가족이 함께 찬양 준비를 하며 화합하는 좋은시간이었을 것이 눈에 그려집니다.
이번주 화요일에 미국으로 향하는 베스 자매의 안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좋은 찬양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탁구대회가 있는 날입니다.
관중석에는 꼬마청중이 질서 정연하게 시합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선수들 입장하여 몸을 풀고
탁구계의 재롱둥이 신은충 형제님의 중계로 탁구대회 막이 올랐습니다.
우선 제비뽑기로 팀을 정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맘으로 기다렸던 게임입니까.......모두 일등할수 있을것 같은 이 첫기분.^^
중등부 동화의 심판으로 오류가 얼마나 났을지...ㅎㅎㅎ
관중보다 선수가 더많은.....^&^
스타트를 합니다. 팀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복장불량, 폼 역시 불량 ㅎㅎㅎ
잘 될것 같지만....
쉽지않지요.
유일하게 자매님들로만 편성된.
어쩌겠습니까~ 제비 뽑기인것을 @.@.
유일하게 가족중 세분이 출전하셨습니다.
3판 11점을 먼저 내는 팀이 이기는 룰입니다.
서브를 누가 넣어야 하는지 정신없고요,
11점 플레이라 실점새라 맘껏 때리기고 어려운 게임입니다.
1등은 이팀 안에?? ^^
손에 땀이 나도록 열심히 뛸때쯤 심판석에선 이토록 한가합니다.zzzz~
아이들은 이곳 저곳에서 살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탁구대회는 딴 나라 이야기 이지요.
영광의 V도 하고 나름 바쁩니다.
아직 뛰기전이라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아니, 처음 부녀가 함께 하는 시간 아닐런지요.
이 성도님들은 부 자 아니고요....한 팀입니다. ^^
엄마를 열심히 응원하는........응원 할때도 표정은 얼음 공주 예은이.
이 여유있는 포즈. 1등감!! ^^
우수수수~~~
추풍낙엽지듯 한팀 두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주방에선 분주히 저녁식사를 해주시는 자매님들이 계셔 주셔서 행복합니다.♡
도저히 끝나지 않을것 같았던 수많은 팀들을 물리치고 결승전에 돌입합니다.
대결 전에 인터뷰 하는 모습입니다.
막상막하!!! 까진 아니어도 그냥그냥 봐줄만 합니다.ㅎㅎ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
결국 1등은 이충만, 권동예 형제님께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2,3위 전 경기가 또 시작됐습니다.
자랑스런 1등팀의 모습, 주님의 은혜로 1등할수 있었다는 권동예 형제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땀의 결실(아이스크림 50개)로 이뤄낸
정말 잘 해내신 이충만 형제님! 축하 합니다!!
약장사를 바라보는 행인들의 느낌...ㅎㅎ
2등에 빛나는 허광무 형제님! 훤~ 하십니다!! ^^
이렇게 잘 마치고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을 마무리 합니다.
새콤달콤 과일과 저녁음식으로 대접해주신 자매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오늘을 위하여 열심히 애써준 청년부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12-02-20 22:44:17 | 관리자
이 글을 보다 더 구체적으로 확장시킨 글을 Keepbible 자유게시판 #1494 에 올려 놓았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2012-02-20 20:48:07 | 김정훈
인사가 늦었네요...그 날 멀리서 찾아오시느라 다들 힘드셨죠? 아기랑 한동안 산후조리 하느라 말씀과 멀어졌었는데 자매님들께서 와주셔서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대접도 변변치 못해서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이 다음에 제대로 솜씨한번 발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2012-02-20 15:11:21 | 김경민
목사님 가정의 찬송이 귀감이 됩니다.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된 동영상은 찬송가 " 내 평생에 가는 길"의 배경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함께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저는 이 동영상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라면.. 내 가족이라면.. "
4명의 아이를 잃은 주인공 스패포드는 아픔과 슬픔과 원망 가운데 밤이 새도록 울부짖으며 드린 기도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평안을 경험하고 그 자리에서 글을 써내려 갔다고 하네요.
짧은 소견으로는 '하나님께서 스패포트의 인생을 통해 후대의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는 찬송가를 남겨주시기 위해서는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유명한 성경 구절이 생각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장 6~7절)
2012-02-20 14:18:42 | 윤범용
부족한 찬양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기를 원합니다.
가족과 함께 찬양을 한 지 10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큰딸이 잠시 방문하게 되어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막내가 함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목사의 가정도 많은 문제를 안고 삽니다.
목사 자신도 마찬가지고요.
생각날 때에 저와 제 가정(베쓰, 유니스, 에스더)을 위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0 12:06: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허광무 형제님, 최병옥 자매님의 장남 범웅 군의 결혼식이 3월 10일(토) 오후 1시에 신정동 지구촌 교회 본당에서 있습니다.
본관 :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379-1(서울시 양천구 신정7동 323-5호) 드림홈
TEL : 02-2647-0191 FAX : 02-2647-0691
많이 오셔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0 11:57:56 | 관리자
형제님이 안보여서 궁금했어요.
이렇게 근황을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려움이 있어야 깊은 감사가 나오더라고요.
순항할 때는 잘 모르던 것도
아! 주님의 은혜속에 안전했었구나! 하고.
사람이 정말로 미련해요.
전 찬양하는 것이 너무 좋은데
찬양하면서 자주 울컥할 때가 많아요.
연주할 때보다는
목소리로 찬양할 때 더 그렇거든요.
에스더가 있었음 싶은 마음도 들었고
베스를 또 언제 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가족찬양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음 싶네요.
2012-02-20 09:56:13 | 이수영
처음 뵌 큰따님 베스양과 함께 한마음되어
하나님께 드린 목사님가족의 찬양은 우리에게도 귀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찬양순서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b
2012-02-20 01:08:25 | 이청원
몇자 적은 수준이 아니신데요??ㅎㅎ 노형제님 다운.^^
형제님, 궁금하던차 이렇게 나마 소식 들려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2012-02-20 01:00:59 | 이청원
목사님가족이 먼저 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들 앞에서 목사님과 가족들이 찬양하는 모습은 귀감이 되는 좋은 모습, 좋은 교회의 그림인것 같습니다.
찬송가의 가사가 인생의 노래가 되어 날마다 흥얼거리는 삶을 꿈꿉니다.
찬송가의 선율도 듣기만 해도 정말 평화로움과 비장함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2주나 예배에 참석을 못했더니 마음이 미치겠습니다. 보고픈 마음에, 함께 예배하고픈 마음에 마음이 좌불안석입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저런모양으로 사랑침례교회같은 좋은 교회들이 없어 수많은 지역에서 많은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사람보기에 외롭고, 쓸쓸한 상황에서 예배하는 모습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하며 말씀을 나누고 밥을 같이 먹고 커피도 마시고 한바탕 웃기도하는 그런 교제, 좋은 환경의 교제를 나누지 못하는 형제,자매들에게 빠른 시일내에 그런 교회들이 있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저는 이번에 방송국 드라마 촬영에 필요한 지입차로 그랜드 스타렉스를 가지고 감독을 태우고 다니는 연출봉고를 운전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일은 건전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어려움이 있다면 주일을 제 마음대로 편히 100% 쉬지는 못하는 그런 어려움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일이 해보고 싶었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연예인들과 한자리에서 밥도 먹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것이 아무런 기쁨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의 저의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범위안에 있는 그런 생계 수단일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서 부지런히 책들과 강해들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 스마트폰으로 바꾸지 못해서 인터넷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으나 다음달이나 그다음달에 차에서 노트북을 활용할 수 있게 준비하려 합니다. 당장이라도 공짜 스마트폰도 있기는 한데 제가 사용하고픈 기종이 있고 아직 가격이 넘 비싸서 기다리고 있담니다. 웃기죠!!!!!!
아무튼 위 영상을 보고 댓글도 남깁니다. 혹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형제님들이 궁금해 할까봐 몇자 적습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2012-02-20 00:43:40 | 노영기
- 내 평생에 가는 길 -
1.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2.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겠네
3. 내 지은죄 주홍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그 십자가 피로써 다 씻으사 흰 눈 보다 더 정 하겠네
4. 저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려 날 때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영혼은 겁 없겠네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2012-02-19 22:59:36 | 관리자
오늘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기독교의 유일성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독교는 본질적으로 배타적일 수 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약속이나 한듯이 하나의 종교를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진리의 '좁은 길'을 버리고 본성을 따라 종교통합의 '넓은 길'로 가면서, 오히려 '거짓 평화'를 외치는 '거짓 선지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을 보면서, 최근에 일어 났던 종교통합 관련 기사 가운데 몇 가지를 요약하여 소개합니다.
1. 지난 2011년 10월에는 사우디의 왕 압둘라가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 자신의 이름을 딴 "세계종교 및 문화간의 상호대화를 위한 국제연구센터"를 짓기로 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연구센터에서는 앞으로 기독교 및 무슬림, 불교, 힌두교 등의 각 종교를 대표하는 자들로 위원회가 구성되어 세계종교통합을 위한 일들을 수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 연구센터의 자금을 지원하는 사우디 왕이 2007년 바티칸에서 카톨릭 교황을 만나고 나서 이 아이디어를 얻게되었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남겨진 자들"이란 책으로 유명한 Tim Lahaye 목사님은 '말세의 징조' 가운데 아주 중요한 세가지로 '단일 정부', '단일 통화', 그리고 '단일 종교'의 출현을 지목한 바 있습니다.
2. 지난 2011년 12월 24일 밤, 서울에 있는 예장통합 소속 '갈' 모 교회 ('인'모 담임목사 시무)에서는 법륜 승려를 모시고 성탄축하 메시지를 전하게 하였고, 설교가 끝나자 교인들은 기립 박수로 화답하였다고 합니다.
3. 한편, 조계종이 중심이되어 금년 안에 발표할 계획으로 국내 7대 종단이 참여하는 "종교평화선언"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한기총 등의 기독교 단체들도 적극 협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2013년에는 우리나라에서 WCC 제10차 총회가 개최됩니다. 안타깝게도 말세의 때에 한국이 세계종교통합운동에 앞장서서 크게 쓰임 받는 나라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UN 산하에서 세계종교통합운동을 위해 역시 크게 쓰임 받고 있는 "천주평화연합 (Universal Peace Federation)" 이라는 단체의 공동의장이 또한 문현진이라는 한국사람인데, 바로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아들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선언합니다. 예수 외에는 구원 받을 다른 이름은 없습니다! 아멘.
"이분은 (예수 그리스도는) 너희 건축자들이 업신여긴 돌로서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셨느니라.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 하셨느니라." (행 4:11-12)
2012-02-19 21:19:01 |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