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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선수 명단을 부르고 빠진분 계십니까? 물었더니 큰소리로 영광이가 "네~ 우리 아빠, 엄마요~" 했다는 소리에 크게 웃었네요. 이렇게 다른 분들의 시합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함께 할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다음번에는 출전은 못해도 응원전이라도 준비해 봐야겠습니다.
2012-02-22 16:57:54 | 주경선
저는 민혜영 자매입니다.   저의 친정어머니께서 지난 주일 오후에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순천향병원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뇌 출혈 정도가 경계선이라 처음에는 수술여부가 결정되지않았었는데...   지금은 출혈부위가 조금 늘어나서 뇌에구멍을 뚫어 수술해야 한다고 합니다.   수술 안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지만 해야 하는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어머니의 상태는 첫날은 머리가 어지럽다고하셨는데..지금은 점점 좋아지고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2-02-22 16:36:54 | 민혜영
고맙습니다. 같은 것을 보고 정말이지 같은 생각, 같은 느낌을 갖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위로가 됩니다. 힘이 됩니다. 신기합니다. 물론 우리는 각기 다른 분야(말씀,예배,기도,찬송...)에서 다른 시기에 각자 감동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야이든 예전에는 느끼지 못한 표현하기 어려운 어떤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목사님 말씀대로,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멘" 우리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나 모두 한 성령에 의해 침례를 받아 한 몸 안으로 들어왔으며 모두가 마시게 되어 한 성령 안으로 들어왔느니라. (고린도전서 12:13)
2012-02-22 13:15:44 | 윤범용
제목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도전적이고 파격적인 제목은 무슨 내용으로 누가 썼을까? 글을 보고야 김형제님의 필체와 마음이 교회를 향한 적극적인 사랑을 나타낸것이라고 느꼈습니다 홈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는 사람은 한번쯤은 김형제님과 같은 심정으로 댓글참여를 아쉬워했을겁니다 .얼마전까지는 목사님도 홈페이지에 좀더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는데 또 언급하면 잔소리가 될것 같아 자제하는 듯합니다. 교제의 아쉬움에 대해서는 우선 이미 마련된 금요모임과 목요자매모임이 있는데 사정상 참석이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년에 한번이라도 혹은 공휴일만이라도 오실수 있다면 다들 반가워 할것이고 못다한 이야기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오후성경공부는 교회로서 있어야 할 시간이므로 매번 그 시간을 빼는 것은 곤란하리라 봅니다 . 게다가 매주일 소그룹모임을 하는 것은 잘 준비된 리더가 필요하고 훈련된 성도들의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교제와 대화를 적극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청원자매님의 심정을 잘 이해할 만큼 항상 좋은 말만 하지 않는다면 부작용도 만만치 않겠지요. 교회엔 반드시 권위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게 균형있게 잡히지 않을 때가 있고요.. 그래서 첫번째 제안은 좀.... 두번째 제안은 좀더 성도님들이 용기와 관심을 가지시면 더욱 활발해지리라 봅니다. 이렇게 형제님같은 분들이 유도하고 인내하면 좀더 발전하지 않을 까 이젠 저도 기다리기로 했습ㄴ다 ...하여튼 코믹한 제목으로 건전한 제안을 해 주신 것과 그 아래 솔직한 마음들을 나눈 형제자매님들의 댓글을 보며 솔직한 대화는 우리를 한층 더 성숙하게 하고 또 가깝게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상태도 요기까지 입니다...ㅎㅎ
2012-02-22 10:41:30 | 오혜미
형제님께서는 사랑교회에 대한 생각이 각별하신 것 같습니다. 대다수가 고민을 하고 있고, 목사님께서도 어떻게 하면 다양한 사람들을 참여시킬까 하는 흔적이 옅보입니다. 유준호 형제의 답글과 같이 저도 오후예배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덧붙인다면 주중에 모이는 일이 쉽지않은 만큼 주중에는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교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으면 하고요, 주일은 예배끝나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교제를 충분히 나누었으면 합니다. 강제적으로 할 수는 없는 일이라 생각하고요, 아침 예배, 식사, 식사후 그룹별 교제, 오후 예배 이런 순서는 어떠할지요, 이렇게 하면 주일날 다른 스케쥴잡기가 어려워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룹별 교제시간은 정형화시키기 보다는 그때 그때 탄력적인 운영으로 피곤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였으면 합니다.
2012-02-22 10:36:02 | 조양교
저는 1번은 절대 반대이고, 2번은 절대 찬성입니다.^^ 오후 성경공부는 요새는 사정상 직접 듣지 못하고 있지만 제가 일주일 중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고 제일 즐거운 시간입니다. 말씀의 기초가 없고 들어도 금방 잊는 저의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매주 두 시간씩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오후예배를 폐하자는 제안은 결사반대입니다만 2번 제안은 참 좋은 것 같네요. 처음부터 긴 글을 쓰기는 정말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 줄 댓글 정도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로 다른 성도님들과의 교제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입만 열면 실수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다른 분들께 뻔히 실망을 드릴 것이 항상 부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모르게 조심하게 되고 피하게 되며 스스로 위선적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모이는 일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상태는 요기까지입니다.^^
2012-02-22 09:50:54 | 유준호
김형제님께 이런면이?? 이런생각을?? 하며 글을 읽었습니다. 따뜻해 보였다 랄까~ㅎㅎ. 형제님과 교제가 없었기에 느끼는 거겠지요. 교회 안에서의 교제, 참 애매한 부분이긴 합니다. 골칫거리까지는 아니어도 저에게 숙제(?)거리로 남아있습니다. 어떤말을? 어디까지 대화를 해야하나? 어디까지 말을 안해야 되지?? 라는 전혀 성경적이지 않은 생각으로 어떤 한계까지 느낀적이 있지요. 직접 대면했을때 어색하여 저 같은 경우는 홈페이지를 택했는데 요즘 사회에서 개그콘서트 시청하지 않으면 대화가 안되듯이 홈페이지만 갖고 소통하기가 어렵다는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럼 또 무엇이 남았을까요? 저의 상태는 요기까지 입니다. 다른 성도님들의 생각도 듣고싶습니다. ^^
2012-02-22 00:51:16 | 이청원
                            필자가 닉 부이치치를 처음으로 만난 건 약 2년전 모 교회에서 열린 집회에서였다. 그에 대해서는 이미 책과 언론 기사들을 통해서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직접 현장에서 그의 살아 움직이는 생생한 간증을 들었을 때에 전해지던 감동은 말로만 들어서 알던 것보다 몇 십배나 훨씬 더 크게 와 닿았었다.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구나! 이것이 그날 집회를 통해 필자가 느꼈던 감동에 대한 한 마디 요약이다. 팔다리가 없는 저 사람에게 하나님이 저렇게 살아 계실진대, 온 몸이 적어도 아직은 멀쩡한 나 자신에게야 말해 무엇하랴? 감동의 눈물과 감사의 기도로 집회를 마치고 걸어 나오던 때가 다시 생각이 난다.   닉 부이치치는 1982년 목사의 아들로 호주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태어나면서부터 양팔과 다리가 없었고, 단지 두 개의 작은 발이 달려있을 뿐이었는데, 그나마 한쪽 발만 두 개의 발가락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아이를 보았을 때 부모가 가졌을 충격은 그의 간증집을 직접 읽지 않더라도 충분히 상상이 되고도 남으리라.   닉은 주위의 우려와 달리 성장해 가면서 육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특별한 장치와 왼쪽 발에 있는 두 발가락을 사용하여 글씨를 쓸 수 있게 되었고, 또한 컴퓨터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테니스공을 던지거나 심지어는 수영과 보드 위에 올라 파도타기까지 배우게 된다.                               하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또래 아이들에게 놀림과 왕따를 당하며 심한 우울증에 빠지게 되고, 10살이 되던 때부터 자살을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는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 팔과 다리가 생기게 해달라고 매달린다. 하지만, 하나님이 그에게 응답 하신 것은 소원대로 팔다리가 생겨나는 기적이 아니라, 오히려 그에게 장애 때문에 어려움을 가진 이가 자신 혼자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그와 같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전도사로 부르신다.   결국 닉은 회계학 및 재무설계학을 복수전공하며 대학까지 성공적으로 졸업한다. 그리고는 세계를 순회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동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 주는 간증을 전하고 있다. 그의 곁에는 늘 미소 지으시며 바라 보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계시다.   그런 닉 부이치치가 몇 일 전에 결혼을 했다는 반갑고도 놀라운 소식을 접하고 단숨에 이 글을 쓴다. 소식을 듣자마자 처음으로 떠오른 궁금증은 과연 신부가 누구일까 하는 것이었는데, 보기에도 너무나 밝은 환한 웃음 뛴 얼굴로 닉 부이치치 곁에 서 있는 자매를 보고는 경탄과 감사가 동시에 터져 나왔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그녀가 보여 준 용기와 믿음과 사랑에 큰 박수를 보낸다!   닉 부이치치, 정말 행복해야 되~!!                        
2012-02-21 23:55:04 | 김정훈
어려운 안건을 제시하셨네요! 어찌보면 풀어가야할 숙제이긴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저렇게 흘러가면서 되어지는 모양이 사실 편하였습니다. 아마도 모이는 지체들이 많아지다 보니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지체들이 늘어나도 지금의 패턴을 유지해 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지향하는 바의 색깔이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교회의 이전이 실행되어진다면 그에 따른 필요성들이 자연스럽게 나타나지 않을까요? ^^ 사실 전 이 부분에 대해선 선듯 답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냥 냇물이 흘러가는 것 같이 자연스럽게 교제도 흘러가는 가운데 필요한 결정들을 하는 것만 생각 했었습니다. 어찌보면 단순한데 단점들도 있긴하죠^^
2012-02-21 23:17:58 | 노영기
  세상에 교회가 많지만, 사랑침례교회는 ‘무언가 남다른 면이 있는 교회’라고 생각한다. 아니 어쩌면 ‘무언가 남다른 면이 있어야만 하는 교회’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옳을지도 모르겠다. 성경이 남다르고, 목사님이 남다르고, 교인들이 모이게 된 모습이 남다르고, 그리고 교회의 모임과 행사가 또한 남다르다.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바른 말씀이, 매 주일 마다 예배를 통하여 한 주간 우리의 삶에 적용될 새로운 생명의 말씀으로 선포된다. 220여명을 웃도는 적지 않은 인원의 성도들이 주일에 한 번씩 모여 예배당 어딘가에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우리는 한 마음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인다. 적어도 그 순간만큼은 우리들은 모두 남다른 교회에 모인 남다른 성도임에 틀림이 없다.   성도들의 사연을 들어 보면 정말 원근 각처 다양한 지역에서 교회로 모인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사랑침례교회에서는 별다른 지역별 모임을 주 중에 갖고 있지는 않다. 하긴 살기도 힘들고 바쁜데 주 중에 모임을 해도 얼마나 나오기 힘들겠는가? 주일 예배 후 삼삼오오 모여 식사와 함께 몇 몇 성도들과 담소도 나누긴 하지만, 길거리에서 지나가다 우연히 만나도 우리가 같은 교회의 성도이었나 하고 새삼 의아해 할 사람도 분명 많을 것 같다. 이대로 가면 일 년을 지나도 어쩌면 단 한 마디의 대화조차도 같이 나눠 본 적이 없을 사람도 많이 있을 것 같다.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주님이 다시 오실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은데, 이러다 휴거라도 되어 천국에 가버리면 이 세상에 살 때 우리가 같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다는 사실을 천국 가서야 발견하고 서로 민망히 웃을지도 모를 일이겠다.   방법은 없을까? 다음과 같이 우선 생각나는 두 가지 제안을 해 보고 싶다.   1. 주일 오후 예배를 없애고 대신 식사 후 그룹 별 교제 시간을 권장하면 어떨까? - 이런 파격적인 말을 했으니 어떤 반대 의견이 나올지 벌써부터 염려스러워지기도 하지만, 사랑침례교회에 나오는 성도들은 대부분은 어느 정도 ‘말씀의 기초’가 잡혀있거나 다른 교회에서 신앙에 대한 고민을 상당히 하다가 교회를 옮겨 온 분들이 많음을 고려해 볼 때, 주일 예배를 통해 이미 그 한 주에 필요한 말씀이 선포되었으니 만치 나머지 주일 오후 시간은 그 말씀을 충분히 소화하면서 대신 성도 간에 교제와 대화를 나눈다면 훨씬 교회가 밝아지고, 교회 이름대로 ‘사랑’이 성도 간에 살아 숨 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후 예배가 없어짐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말씀의 부족함은 주 중에 한 번 정도 목사님께서 이메일 같은 매체를 통하여 짧은 분량의 QT 같은 메시지를 성도들에게 전달해 주심으로 해결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목사님 입장에서 주 중에 새로운 일이 생기게 되겠지만, 대신 주일 오후 예배가 없어짐으로 충분히 상쇄가 될 부분이라고 생각 된다.   주일 오후 예배는 없다고 하더라도 교회에서 간헐적으로 진행하는 특강이나 세미나가 있을 때는 평소의 오후 교제를 짧게 줄이고, 오후 강의를 듣도록 하면 된다. 가령 오후 특강을 기존 1시 45분에 시작 하던 것을 2시나 2시 반쯤 시작하는 것으로 하면 무난할 것 같다.   주일 오후에 교제를 활성화 한다면 그냥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 교제와 어느 정도 인위적으로 그룹을 짜서 돌아가며 만나게 하는 두 가지가 병행되어야 할 것 같다. 가령 지역별, 연령별, 성별 등으로 구별하여 만나기도 할 뿐만 아니라, 어떨 때는 이러한 요소를 적절히 혼합 배치하여 씨줄과 날줄의 교집합으로 만남이 다양하게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중요한 것은 서로 누구인지를 알고 대화하며 신앙의 친구들이 교회 안에서 만들어져 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2. 교회 홈페이지 방문을 의무화 하기?   - 공간과 시간의 제한을 넘어서 각자의 편리한 형편에 맞게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자유게시판과 성도컬럼을 통해 생각을 나눌 수 있다. 한 예로 성도컬럼을 보면, 2009년 4월 15일에 처음 글이 올라온 이후로 지금까지 이 글을 포함하여 총 127편의 글이 올라와 있다. 그런데 2011년 10월 이후부터 보면 거의 두어 사람만이 글을 올리고 다른 분들의 글은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 성도가 250여명, 그 중에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120~180여명은 무어라도 글을 올릴 수 있다고 본다. 일상 생활에서 느낀 신앙 수필도 좋고 어디 다른 곳에서 읽은 좋은 글을 소개해도 좋고..그것은 사람 수 만큼이나 다양할 수 있다. 본인이 직접 글을 올리기가 부담스러우면 다른 이의 글에 댓글로 소감을 나눌 수 도 있다. 글마다 보면 보통 수백회의 클릭 수를 자랑하는데, 댓글은 고작 10개 넘는 것을 찾아보기가 많지 않다. 요즘 인기 있는 <개그콘서트>란 TV 프로에 보면 수년전 우리들이 학창 시절에 즐겨 보던 물건이나 행동을 되새김질 시켜 주며 이렇게 외치는 장면이 있다. “다~들 어디 갔어? 어디 갔어?” 홈페이지에 들어 갈 때마다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에게 묻고 싶은 질문이다. “다~들 어디 갔어? 어디 갔어?”   ****************************************************************************************** 위에서 말한 제안이 얼마나 무모한 것일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주일 오후 예배는 너무도 중요해서 절대 뺄 수 없는 것이라면 위에서 제시한 1번의 제안은 마땅히 다른 방법으로 대치되어야 한다. 목사님을 비롯해서 많은 성도님들의 격의 없는 대화가 필요할 것 같다. 중요한 것은 교회에 식구가 많아지면서 어떻게 성도의 교제가 이뤄져야 좋을지를 이 시점에서 모두가 한번 깊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고, 무엇 보다도 우리 교회가 교회의 이름처럼.. 정말 누가 봐도 저절로 얼굴마다 참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함으로 얻을 수 있는 ‘사랑’이 넘쳐나고 있는지 각자 서로의 얼굴들을 돌아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2012-02-21 21:23:17 | 김정훈
저는 생각이 없는 사람 같아요. 아내는 경제사정에 걱정이 앞서는데 저는 태평한 걸 보면 아니지 태평한척 하는 건가요? 방송분야를 접해 보면서 참 다양한 삶이 있구나 하는 생각들을 계속적으로 가지게 됩니다. 많은 것들을 보고 있습니다. 제 일상생활과 동떨어진 완전히 다른 생활과 삶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좀더 드려다 보고 기회되면 이쪽이야기 들려드릴께요!!!!! 제게 가장 좋은 시간은 차안에서 차 마시면서 책읽는 시간들입니다. 지금 저에게 그런 시간들이 많이 주어져 있어요! 그것이 제일 좋습니다. 미안한 것은 아내가 집안에서 두 아이와 살림살이와 전쟁중이라는 것이죠! 화이팅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자매님도 화이팅 하시고 홍형제님이랑 즐거운 시간들 많이 만드세요!!!1 저도 신경을 더 써야 할 것 같아요!!!!
2012-02-21 20:38:28 | 노영기
안녕하세요?   이번 토요일(2월 25일)에 중고등부에서 양지 스키장으로 들모임을 갑니다. 스키, 썰매도 타고 좋은 교제를 나누고 올 것입니다.   학생, 교사, 부모 등 약 40여 명이 다녀오려고 하니 이 일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형제님이 50평짜리 콘도 2개를 빌려주셨습니다. 교회를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일정이 되도록 성도 여러분께서 같이 기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1 18:45:36 | 관리자
새직장에 적응 잘하고 계신것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다만 자매님과 아이들이 궁금하기도 하고 주일예배 참석이 정말 불가피 해졌네요. 8년전에 둘째가 연예인에 입문(?), 잠깐 동안 홈쇼핑과 연기를 했었는데 연기자도 연기자지만 기다리는 스텝이나 엑스트라등 많은 사람들이 하염없이 기다리는것을 보고 다들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주어진 일에 몰두할때 가장 아름다워 보인다고 했던가요. 형제님, 더욱더 힘내시고 ....화이팅!!
2012-02-21 16:28:45 | 이청원
안녕하세요?   광고 드린 대로 3월 4일 주일 오후 1시 45분부터 75분 동안 김정훈 형제님(연세대학교 교수)께서 '니므롯의 후예들'이라는 제목으로 바벨탑 사건 이후에 온 세상에 퍼진 마귀의 세력들의 역사 등을 보여 주는 세미나를 합니다.   말세에는 이런 지식도 어느 정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므로 많이 참가하기 바랍니다. 학생부는 그냥 공부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1 15:32:34 | 관리자
헤아릴수 없는 무수한 은하수, 별들의 장관이 하나님의 솜씨라는 것을 볼때 사람의 언어로는 그 경이로움을 말로다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 삼아주셨다는 것이 정말 믿겨지지 않습니다. 참으로 크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오색찬란한 하늘아래 펼쳐지는 땅들의 모습도 경탄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경탄 : 명사로써 몹시 놀라며 감탄함을 뜻함) 한편으로는 진화를 외치는 가방끈 긴 사람들의 생각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하나님은 예술가 인가봅니다. ㅎㅎㅎ
2012-02-21 13:50:56 | 노영기
지난번 세미나에 사용했던 파워포인트 자료를 늦게나마 올립니다.    학창시절에 파워포인트 써보고 그동안 사용을 안해보아서 파워포인트를 잘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혹 참조가 되거나 도움이 될만한 자료로 활용하시고자 하신다면 검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파일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2012-02-21 12:51:33 | 노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