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기도하겠습니다.
어려움 앞에서 의연할 수 있는 것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죠
자매님 힘내세요!!
2012-02-23 14:16:46 | 김애자
지각이 떠지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요즘과 같이 가치관의 혼란시대에는 더욱 더 그런 느낌을 받는다. 무엇을 생각하는냐?에 따라 나름 가치관이 형성되는 것 같다. 나의 생각이 창조주 하나님께 고착되어 있는가? 아니면 창조주 하나님을 배제한 사상과 문화에 고착하고 있느냐의 문제인 것 같다. 나는 복음을 듣고 나중에 창조주 하나님을 접했다. 그러다 보니 기초가 없는 막연한 믿음이었다. 처음에는 무모한 믿음을 구사했고 나중에는 세상의 쓰나미에 기초가 뿌리채 드러나는 낯 부끄러운 모습으로 전락해 버리고 말았다. 복음은 하나님의 말씀과 창조위에 세워질 때 우리의 믿음체계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오늘날에는 진화와 창조라는 두 세계관이 격돌하고 있다. 진화는 과학이란 이름으로 호응을 받고 있고, 창조는 종교라는 이름으로 매도를 당하고 있는 형편이다. 진화와 창조는 동일하게 믿음을 요구하고 있지만 진화가 인정받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창조는 왠지 신화같고 동화같은 이야기이고 이런 내용을 주장하면 광신자, 비과학적인 토속신앙자로 전락해 버린다. 그러나 진지하게 나란 존재에 촛점을 맞추어 보면 진화에 나 자신을 내맡기기에는 미덥지 못한 일이다. 창조속에서 진정한 나와 나의 존재의 목적과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이 광범위한 선택속에서 어디에 나를 맡길 것인가? AIG에 소개된 원초적인 질문 4가지를 진화 VS 창조의 관점에서 던져본다. 과연 어디에 동의하는 것이 현명한 결정인가?
1. 나는 누구인가?
(진화) 나는 고등의 지성을 가진 동물이다.
(창조) 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존재이다. (창1:27절), 두렵고도 놀랍게 지음을 받았다.(시139:13절)
2. 나는 왜 여기에 존재하는가?
(진화) 어떤 우연한 사건이 나를 존재하도록 만들었다.
(창조)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존재하게 하셨다. (요3:16, 롬5:8, 딛3:3-5절)
3.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진화) 무엇이든지 우리가 만들어나간다.
(창조)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마22:37, 요14:6, 마7:23, 계4:10-11, 14-6-7, 요일4:9, 빌1:21, 벧전2:17절)
4. 내가 죽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진화) 우리는 흙으로 돌아가며 그것이 삶의 끝이다.
(창조) 예수 그리스도와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달려 있다.(롬3:23, 6;23, 요3:3, 14:16, 롬10:9절)
진화를 택한다면 나는 동물보다 나은 존재이며 살아있는 동안 나의 삶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일 것이다. 반면에 창조를 택한다면 나를 존재케 해주신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분게서 나를 위해 만들어 놓으신 계획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을 배제하고 살 것인가? 창조주 하나님안으로 들어가서 삶의 의미를 발견할 것인가?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한다면 그분께서 세우신 질서와 법도 당연히 존중하여야 할 것이다. 원초적 질문을 혹시 잊어버리지는 않았는가? 아니면 부러 잊고 살것인가?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와 올바른 관계에 놓이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신다.
한주동안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항상 예수님과 바른 관계에 놓이게 하소서!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놀라우니 내 혼이 그것을 매우 잘 아나이다."(시139:14절)
2012-02-23 13:44:51 | 조양교
윤자매님, 이렇게 등단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협박도 안했는데 말이죠 ㅎ ㅎ
기도제목도 자세하게 올려 주세요.
우리 함께 기도하며 상급을 쌓아가요.
2012-02-23 13:05:03 | 이수영
제가 어찌 겪어보지 못한 아픔을 이해할 수 있으며 그 슬픔을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제가 느끼는 그대로 주님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도와주소서. 아버지여! 저희의 기도가 감사가 되게 하시며 좋은 소식이 저희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힘내세요!
2012-02-23 12:34:54 | 윤범용
저희가족이 사랑침례교회온지 3달째네요. 이번 새해에 중고등부에 올라간 딸아이가 있어서 이런모임을 통해 언니 오빠들 친구들과 더욱 알아가는 계기가 되겠네요..감사합니다 모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2-02-23 12:26:53 | 윤영원
얼굴은 모르지만 주님안에서 한 가족이니 나의 일로 여기며 기도하겠습니다. 제 친정어머니도 뇌경색이 있는지라 더욱 마음이 가네요. 힘내세요..
2012-02-23 12:21:36 | 윤영원
ct 사진을 보니 탁구공만큼 출혈부위(하얀색부분)가 많이 흐려져 있네요
주치의는 피가 연해져서 수술할 수 있는 적기라며 수술하자고 하는데..
저의 형제들이 심사숙고 의논해서수술 안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2-23 12:00:42 | 민혜영
함께 기도합니다. 샬롬!
2012-02-22 23:16:06 | 송재근
몇주전 남편이 같은 병으로 눈물까지 흘리고 엄청난 고통을 참다못해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었는데
형제님 많이 힘드셨겠어요...
의사가 하는 말이 산고의 고통이 1위라고 하면 요로결석도 그와 동일한 고통이 있다고
하네요. 찾아서 시원하게 격파하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결석이 다시 발생하지 말아야
할텐데....형제님 오늘은 편하게 주무시겠네요~ ^^
2012-02-22 23:07:26 | 주경선
아....민자매님, 낮에 통화를 하면서 침착성을 보여주셔서 몇 안되는 짧은 말에서 많은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마음 많이 혼란 스럽겠지만 그 담대함으로 꾸준히 힘을 내주세요.
2012-02-22 21:31:29 | 이청원
중고등부에게 단체로는 처음있는 나들이 같습니다.
늘 부족한 우리아이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선생님들과 아이들 모두 좋은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02-22 21:23:31 | 이청원
아이들과 저녁 늦게까지 함께 하며 김성조형제님의 심판으로 몇몇 아이들이 탁구에 못한 한(?)을 풀고 왔습니다.^^ 우리 동화왈 [엄마! 탁구대 설치 더 해주세요!] 하던데요.ㅎㅎ
오늘 허춘구형제님께서 큰일을 치루고 오셨군요. 조짐이 보일때 가셔서 고통이 적으셨다니 다행입니다. 힘내시고 주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으면 좋겠습니다.
2012-02-22 21:20:11 | 이청원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 가득^^
허형제가 신장결석이 있어서
심하게 운동하고나면 신장에 있는 돌이
깨어지는지? 요로결석이 일어나
엄청 아프답니다.ㅠ ㅠ
결석의 움직임이 있어 계속 주의하다가
드디어 오늘 새벽에 병원행-
또 격파-하고 왔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얘들도 시합에 끼어 줬으면-
-조금 아쉬웠을 듯-
즐거운 날
웃음가득한 날이었습니다.
2012-02-22 21:05:30 | 이수영
여러 성도들의 희생이 아니면
이런 일들이 이루어질 수가 없지요.
가르치는 일도 함께 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뒷받침이 되어주는 성도들이 있어
이런일들이 되어지는 것이지요.
누가 참여하는지는 사진을 보면 알게되겠죠?
기도해야 할 일이 많네요.
주님 말씀을 확실히 알게되었다는 간증이 들려지기를-
건강하게 다치지 않게 보람있는 시간들이기를-
수고하는 모든 성도들의 건강과 기쁨을 부어주시기를-
오고 가는 모든 길에 안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려드리기를-
친구들간의 우정이 두텁게 쌓여지는 날들이 되기를-
마음을 열고 사랑을 나누게 되기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믿음에 든든히 서가는 학생들이 되기를-
- 등등 생각나는 것들을 기도할게요.
주님께서 이 모든 일에 관여해 주실 것을 믿고
모두의 믿음이 자라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2-02-22 20:57:32 | 이수영
사람의 성격이 다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강요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니
자원해서 참여하도록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끔 협박섞인 멘트를 자매들께 해가면서 ㅎ ㅎ
-찔리고 있는 성도들 지금이라도 참여해주세용-
조형제님, 김형제님, 노형제님, 유준호 형제님 등
여러형제님들이 함께 참여해 주시면서
우리 홈피가 흥미진진? 해가고 있어서 너무 기뻐요.
그간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이었지요.
"다들 어디 갔남?"
지역별 모임이 너무 사이가 떴나봐요.
지역별 모임으로 서로의 사정도 알고
교제가 활발해 졌었는데.
하필 그 날 김형제님이 빠지셔서...
우리 지역이었거든요.^^
매분기마다 한번씩 해보면 어떨지요?
이젠 성도님 전부와 교제하기는 어렵죠.
교회도 이런저런 모습을 시도해보고 있는 중에
탄력있게 운영이 되어가도록
채찍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이나 생각들을 제시하는 것이
성도들의 참여율을 높이는 것 같아요.
월요일이면 어떤 글이 올라와 있을까 ?
어떤 성도가 새로 글로 참여해 줄까?
기도해야할 일이 뭔가?
기대하면서 일주일이 가요.
아롱이 다롱이 무지개색으로
우리 홈 피를 멋있게 엮어가자고요.
2012-02-22 20:41:02 | 이수영
우리 교회만의 일이 아니라
이제는 고령화시대가 되다보니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을
듣고 보게 되는 것 같네요.
제어머니도 같은 경우라
자매님 마음이 어떨지 잘 알 것 같아요.
저의 어머니는 같은 곳을 두 번 수술하고
아직도 머리뚜껑 뼈를 닫지 못하고 계셔요.
머리뼈는 냉동실에 보관중이고요.
그런데도 의사는 3번째 수술을 언급하고 있어서
저는 반대하고 있는데
아버지께서는 의사가 하자는대로 안할 수 없다시고...
처음부터 아예 수술을 안했으면
지금처럼 병원에서 살지는 않으실텐데 하는 생각도 해요.
경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지금은 좋아지고 계시다니 안하시는 게 어떨지요?
2012-02-22 20:03:25 | 이수영
내일(23일) 일곱시에 가겠습니다.
온 교회가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2 19:50:38 | 관리자
아~ 저희 교회는 특히 성도님들의 부모님께서 어려운 경우를 많이 겪으시는 것 같아요..
속상합니다. 기도로 돕겠습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2012-02-22 18:05:40 | 윤범용
아마 수술일정이 안잡혔는데..내일,아님모레쯤에한답니다.
지금은중환자실에계셔서 면회시간이 저녁7시~7시30분이예요
병문안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2012-02-22 17:43:07 | 민혜영
자매님~ 얼굴은 잘 모르지만 같은 마음으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힘내세요~
2012-02-22 17:23:22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