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수영자매님 미소가 안그래도 안동 하회탈인데 여기서도 흐뭇한 모습으로 웃고계신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
2012-02-24 00:01:33 | 이청원
마음이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같은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2012-02-23 23:58:06 | 김혜순
밤 늦은 시간에 김혜순 자매님과, 석혜숙자매님, 이수영 자매님 덧글 따라 댕기며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 아름다운 밤입니다. ^^
2012-02-23 23:56:54 | 이청원
사진 확인전에 기도부탁 보다가 민혜영자매님이 누구신가 사진봐야지 했는데 자매님셨군요반갑습니다. 잠깐 인사나눈것이 효과만점이네요 바로 알아보니까 좋네요.
열정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많은 교제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2012-02-23 23:52:55 | 김혜순
자매님 자주 들어와 기도도 나누고
의견도 나눠주세요.
한 공간을 공유하는 기쁨도 누리고-
2012-02-23 23:52:25 | 이수영
축하해요.
온가족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참된 복이지요.
주의 말씀으로 세워지는
아름다운 가정이 되기를 기도해요.
2012-02-23 23:47:50 | 이수영
이렇게 댓글 달아주는 것만으로도
한 공간에 있음이 실감이 되거든요.
주님이 각자에게 주신 성품대로
꾸밈없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지요.
2012-02-23 23:44:22 | 이수영
모두 마음은 같지않았나 싶네요.
교제가 꼭필요하긴한데 정해놓고 하다보면 어느 사이엔가 의무적이 되어버려서 참석해서 할말이 없는데 어쩌나 하는 생각과 혹 다른 분들의 말씀에 어느사이엔가 판단하게 되는 일도 있게되고 의도와는 달리 늘 은혜되고 좋지만은 않았어요.
제 경험이고요 너무 틀에 메여 생활하다 우리교회와서 메이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참좋았어요. 물론 소속감이 없어 허전하고 교제를 하고 싶은데 말걸어 주는 분 안계신가 둘러보고 하지만 이런 생활도 새로운것이라 나름 즐기려고 합니다.
성경공부는 꼭필요하고 그 공부로 인해 하나님에대하여 성경에 대하여 알아가는게 너무 좋아요. 지금처럼 식사후에 잠깐하고 성경공부끝나고 마음있는분들 모여 자연스럽게 교제하고 교회 이전하게되어 장소가 여유있어지면 방 방모여 교제하면 틀에 메이지 않고 더 진솔한 교제 나누게 될것같네요.
교회식구 자꾸 늘어가면서 길에서 만나도 교회에서 뵌분인데 인사나누지 않아 아는척 않하고 지나가면서 먼저 인사할껄 후회했답니다.
앞으로는 꼭 아는척할게요 다른 분들도 먼저 아는척하고 손님이 아닌 우리교회라는 소속감을 행동으로 보여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각자 나름 사연을 안고 오신분들이 많은 것으로압니다.
다른교회에서 세상에서 받은 상처 말씀으로 위로받고 사랑나누며 서로 솔선수범하며
제대로 된 교회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수있게 기도하며 지켜갔으면 좋겠습니다.
2012-02-23 23:43:40 | 김혜순
반가와요. 석자매님!
기초가 확고해야 흔들리더라도
중심을 바로 잡을 수가 있지요.
이렇게 말씀으로 참여해주셔서
너무 좋네요.
앞으로 단골로 등장해주세요.
2012-02-23 23:39:22 | 이수영
아~~ 민혜영 자매님! 이제 교회에서 뵙게 되면 아는척 할께요.ㅎㅎ
2012-02-23 22:58:06 | 석혜숙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의 돌보심과 도우심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2012-02-23 22:56:09 | 석혜숙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남 선녀 이시네요.
잠 31:30 호의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주를 두려워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으리라
2012-02-23 22:54:13 | 석혜숙
저도 하루에 한번씩은 꼭 들어와서 보는데 워낙 표현력이 부족하다 보니 댓글은 달지 못했었습니다. 많은 찔림이 옵니다.
성경공부 시간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워낙 기초가 너무 부족하거든요)
성도간의 교제는 두달이나 석달에 한번쯤 연령별로,혹은 지역별로 하면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조양교 형제님의 의견도 좋은것 같습니다.
2012-02-23 22:50:09 | 석혜숙
시11:3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로운 자들이 무엇을 할 수 있으리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2-02-23 22:40:42 | 석혜숙
주님의 선하신 손길로 도와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시94:19 내 속에 생각들이 많을 때에 주의 위로들이 내 혼을 기쁘게 하나이다. 아멘
2012-02-23 22:16:49 | 석혜숙
아이들의 교제를 위해서라도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후원(?) 관심이 필요한 때인것 같아요. 윤영원 자매님, 첫등단(?) 축하드립니다.^^
2012-02-23 20:40:32 | 이청원
와우~ 조양교 형제님, 형제님의글을 읽다 보니 갑자기 타임머신을 타고 순간 저의 23년전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창조의 사실을 믿으면서 비로소 신앙의 길로 한걸음 두걸음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창조과학은 저에게 아주 각별하지요. 오랜만에 잠깐 "기초"를 다시 돌아보며 잠시 남다른 감회에 젖었습니다.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2-23 19:07:52 | 김정훈
전 개인적으로 다큐멘타리 프로그램을 좋아해요.
자연과 동식물의 세계를 들여다 볼수록
하나님의 신비를 보기 때문이죠.
어제는 새들의 모성에 대해
찍은 프로를 보았어요.
동물들의 놀라운 모성을 보면서
암수컷 새들이 새끼를 키우기위해
사람보다 협동?이 잘되는 것도 놀랍고
떠나보내는 시기에는 정확하게
적응시키는 것을 보고
사람이 배워야할 점이다 싶더라고요.
자연물을 자세히 알게 될수록
하나님의 놀라우신 창조를 느낄 수 있고
그때마다
어째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보지 못할까? 싶고
우연히 생겨나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닐수 있단말인지?
요즘 어느 방송을 보더라도
진화론이 바탕에 너무도 짙게 깔려있으므로
볼만한 것이 없네요.
경제 사회 정치 어느 것을 보더라도
마지막 때를 치닫고 있는 것같아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님만을 더 의뢰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께서는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자를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기 때문이니이다
이사야 26:3
2012-02-23 15:59:5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이상현 어르신께서 가문의 돌림자를 따라 성함을 바꾸셨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이인술 어르신으로 불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3 14:49:42 | 관리자
힘 내세요.
저녁에 뵙겠습니다.
꾸준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3 14:48:16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