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행복한 일인 추가요~ 이사정리하다가 자기전
이곳에 들렸는데 못다읽은 글 읽느라 더 늦어졌네요
기쁘게 잠자리로 갑니다 (아이고 허리야~~~^^)
2012-02-25 01:04:05 | 주경선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
2012-02-25 00:35:29 | 송재근
자매님 .. 반가워요..
2012-02-25 00:14:31 | 오혜미
의미심장한 글로 한 믿음안에서의 위로와 기쁨을 듬뿍 나눠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조금만 정신을 차리고 생각을 해봐도 바른 진리가 무언지 알수 있을텐데 cbs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개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도록 누구를 위한 교회인지 무엇을 하는 교회인지 속상하게 만들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약하고 부족한 사람들이 모인 이 모임을 전심으로 돌아보고 아끼지 않을수가 없는데 이렇게 반가운 소식을 또 전해 주시는 분이 계시니 힘이 납니다...감사합니다..
2012-02-25 00:05:18 | 오혜미
오늘은 덧글 보기도 겹군요. 이리 행복할때가~ ^^
자~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건 이것 입니다. 실시~!!
2012-02-25 00:03:20 | 이청원
환영합니다 형제님. 앞으로 말씀안에 속한 그리스도인의 성숙한 모습이 삶속에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2012-02-24 23:49:45 | 이청원
저는 요즘 간절히 배가 고픕니다 그래서 어디 내 주린 배를 채워 줄 요량으로
양식을 위해 여기저기 두리번 거렸습니다
그러다 한 친구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거기에는 배탈을 염려 하지 않아도 되는 많고 좋은 양식이 있다는 소식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믿지 않았죠
하지만 굶주림은 더해져만 갔습니다 여기저기에서 받아먹는 것으로는 양이 차지 않았어요
공허하고 허탄한 것에 마음을 담는 것에 지친 저는 계속되는 친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많이 먹는 것 같아도 뻥티기를 먹는 것 처럼 허기와 갈증을 달랠 수는 없었지요
이 세상에서 거스 히딩크 축구 감독의 '나는 여전히 배가 고프다' 라고 했던
저의 굶주림과 갈증은 바다에 살고있는 우리의 물질적인 것이 아닙니다
영적 생명의 말씀 이지요
영적 구원의 말씀 이지요
저는 여기에서 영 과 혼의 살찌움을 느낌니다
새끼 병아리 처럼 입을 벌립니다
달고 맛있으며 한 켠으론 찔림도 있습니다
말씀은 저를 양육 시키십니다
언제나 기다려지는 마음이 커져만 갑니다
2012-02-24 23:40:30 | 이종문
우리가 눈을 들어 자연을 보거나 동 식물의 움직임을 보면은 창조하신분이 계시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못합니다. 유익한 글 잘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집단의 기억과지혜! 절대 공감입니다
2012-02-24 22:15:33 | 석혜숙
서툴고 과한 표현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마땅한 지적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신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유익하고 좋은 글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청년들을 포함한 더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2-02-24 19:01:19 | 유준호
1318창조과학A to Z,1318신앙질문 A to Z,내가 왜 믿어야 하죠? , 머리에 쏙쏙- 창조과학 만화교실 모두 구입했습니다.
믿음을 삶으로 밖에 전할 줄 몰랐는데, 큰애에게 믿음이란 것을 편안하게 접근시키면서 깊이있게 심어준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고맙습니다. 저희 아이들 제대로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2-24 18:13:44 | 목영주
어릴 적부터 밤 하늘에 유난히 관심이 많았지만, 저도 주님을 만난 후 창조과학에 한참 빠져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수영자매님의 댓글 중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 자 = 주를 신뢰하는 자"라는 말씀이 강하게 다가오네요 ^^
메모해서 모티터에 붙여 놨어요~ 감사합니다.
2012-02-24 18:10:33 | 윤범용
의견 감사합니다.
2012-02-24 16:11:52 | 김정훈
냇물이 흘러가는 것 같이 자연스럽게 교제도 흘러가는 가운데 필요한 결정들이 이루어지길 저 또한 소망합니다!
2012-02-24 16:11:06 | 김정훈
형제님이 오후 예배를 이렇게 간절히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 정말 미처 몰랐습니다. 그래도 "결사반대"라는 표현은 앞으로 조금 가려서 쓰심이 좋을 것 같네요.. "결사"란 것은 죽음을 각오하고란 뜻입니다. 만일 (댓글들을 보니 그럴리는 절대 없을 것 같지만..^^) 대다수가 제 말에 찬성표를 던져 정말로 주일 오후 예배가 중단되었다면, 형제님께서 "결사" 하실 것입니까? 우리가 "결사"할 일은 예수 부인하라고 할 때 순교의 길을 택하기 위하여 하는 일 이외에는 없을 것 같은데요..! 목숨까지 걸면서 반대 하시면 제안한 사람이 상당히 벌쭘하고 민망해지거든요.. 그래도 유준호 형제님, 늘 댓글로 생각을 신속히 표현 해주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다른 청년부원들에게도 적극적인 참여를 종용해 주세요~
2012-02-24 16:10:00 | 김정훈
수술 안하기로 결정하니 마음이 평안합니다.
우리가정에 사랑의회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되었습니다.
2012-02-24 16:06:51 | 민혜영
교제가 없었던게 확실히 맞네요~!!^^ 교회 안의교제는 분명 어디까지 가야하는지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요소가 있음을 십분 인정합니다. 계속 고민을 하며 가야할 부분일텐데, 자신의 처한 형편에 따라 그저 받은 바 은혜와 신앙 안에 있는 기쁨을 같이 나눈다는 자세로 조금씩 주변 사람에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이 교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의 상태도 그저 요기까지입니다~^^
2012-02-24 16:02:38 | 김정훈
부족한 글을 그 이상으로 품어 읽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성도님들이 모처럼 마음을 열어 솔직한 대화들을 쏟아내니 교회의 홈피가 한층 더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2012-02-24 15:54:49 | 김정훈
주경선 자매님, 거기 계셨군요~~! 알고 보니 조회수와 댓글의 관계에 대하여 저와 같은 느낌을 갖고 계셨군요..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만나 뵙기를 소망합니다.
2012-02-24 15:49:53 | 김정훈
자매님 말씀이맞습니다. "이렇게 댓글 달아주는 것만으로도, 한 공간에 있음이 실감이 되거든요~!"
2012-02-24 15:47:21 | 김정훈
계 탄 느낌! 맘에 듭니다, 그 표현!
2012-02-24 15:46:22 |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