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정말로 주님의 방법대로 일을 하십니다.
어려움을 통해서 어려움으로만 끝나지 않고 깨달음을 얻음으로 가족간에 진정한 사랑을 발견한 자매님을 주님께서 기뻐하시겠지요.
시119:71)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하오니 이로써 내가 주의 법규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2012-02-28 23:36:19 | 석혜숙
3일전에 지구 곳곳에서 알 수 없는 원인에 의하여 동물들이 떼죽음을 하고 있다고 <성도컬럼, #131>에 적어 올렸는데, 한 가지 사실을 더 추가로 올리고자 합니다.
지난 주에 일본 시마네현 오키의 해안에서 심해어의 일종인 "큐우리에소" 수백만 마리가 죽은채로 해안선을 따라 5 km에 걸쳐 널려져 있음이 발견되었다. 이와 함께 다른 심해어의 일종인 "산갈치"와 고래의 일종인 "자트우크지라"도 죽은 채로 떠 밀려 와 있음이 최근에 잇따라 발견 되기도 하였다.
흥미로운 사실은 지난 해 3월에 일어났던 일본 대지진 발생 1주일전쯤에도 동경 근처 이바라키현 카시마시 해안에서 50마리가 넘는 돌고래가 떠올랐던 일이 있어 다시 한번 대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일고 있다.
토카이대학 해양학부에서 어류학을 전공하는 후쿠이 아츠시 교수는 “이번처럼 심해어가 떼를 지어 올라온 것에 대해 뚜렷한 원인을 알 수는 없지만, 무언가 해저환경의 변화와 관계가 있을 수도 있다”고 설명하면서 이번 물고기의 죽음이 지진과 무관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 을 내비쳤다고 한다.
시마네현의 오키는 지도에서 보듯이 (노란색으로 표시한 도고섬과 도젠섬 일대를 오키라고 함) 우리나라의 독도와는 불과 160 km 밖에 떨어지지 않은 가까운 곳이다 (참고로 서울에서 대전 까지의 거리가 약 150 km 이다). 만일 이곳에서 염려하는 것과 같이 대지진이 일어 날 경우에는 우리나라에도 쓰나미가 영향을 줄 가능성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위치이다 !!
.... 이 글을 읽고 무엇을 느끼셨습니까? 생각은 여러분 각자의 자유입니다.
2012-02-28 23:27:41 | 김정훈
배우자에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고마움과 사랑이 담긴 말을 듣는다면 형편과 사정에 상관없이 잘 살아왔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두분의사랑이 아무나 따라 하기에는 부담이 되지마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
2012-02-28 23:14:56 | 석혜숙
김진희 자매님! 만삭의 몸으로 찬양을 드리시는 모습에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쌍둥이들이 엄마뱃속에서 박수를 보냈겠지요?
이사는 잘 하셨는지요. 입주를 축하드립니다.
2012-02-28 22:58:24 | 석혜숙
정말 !! 감기가 심하신 것 같았는데.... 오후에 수제비 맛있게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지금쯤은 좀 나아지셨는지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바랍니다
2012-02-28 22:51:53 | 석혜숙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저는 다 해당되니 말예요.
2012-02-28 22:46:51 | 석혜숙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냈네요. 즐겁게 노는 모습들이 보기에 좋습니다.
선생님들의 사랑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2-02-28 22:29:19 | 석혜숙
한 가지도 귀중한 인연이데 사는 곳 까지도 같으니 그 인연이 남 다른것 같습니다
사랑침례교회 까지 가시다니 그 결단이 큰 축복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2012-02-28 21:57:19 | 이종문
사람의 심성은 변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 당시에도 가십이 얼마나 심했으면
이런 말을 했겠어요.
요즘은 더 더욱 ...
빈번한 생각할 거리를 자주 주셔서
형제님께 감사드려요.
모이면 아이디어를 논해야? 겠어요. ㅎㅎ
2012-02-28 19:12:17 | 이수영
아이들을 위해 여러 성도들이 동행해주셔서
풍족하게 먹고 눈썰매도 타고
모두 활짝 웃고 있는모습들을 보니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듯하네요.
특히 학생부로 올라가는 현수와 나연이는
단짝처럼 붙어 있네요.
가족사진을 찍지 않은 친구들은
이름을 잘 모르겠고 ㅠ ㅠ
노는 것 뿐만아니라 주님의 은혜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우리"라는 공동체 생활을 느끼는
들모임이었겠지요?
수고해 주신 여러 선생님들
성도님들께 감사드려요.
2012-02-28 19:06:02 | 이수영
휴~~~ 이제야 마음놓고 댓글을 달수 있겠네요...^^
형제님의 덧붙인 글이 없을 때 엄청 (?) 고민이 되더라고요..
우리교회는 제가 알기로 가식이나 형식을 지양하고 솔직하게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모이고 있기에
저 역시 정직한 댓글로 소감을 쓰려고 하는데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가 얘기를 않할수가 있으며 요즘 화젯거리를 굳이 피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니 댓글달기가 조심스럽더라고요..
내가 너무 신경과민인가? 싶기도 했는데 이렇게 미리 잘 풀어놔 주셨네요..
댓글을 부지런히 다는 저희들에게( 저는 이곳이 직장이나 다름없음 ! ^^) 생각할 거리를
자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해요 ..
2012-02-28 17:16:00 | 오혜미
지난 토요일 용인에서 중고등부 모임이 있었습니다.
장소와 기동력과 식사와 선생님, 여러성도님들의 참여로
40여명이 잘 다녀왔습니다.
모 부대의 입구 같지만 우리가 함께할 행선지 입구입니다.
도착하여 방을 배정받고 썰매장으로 향했습니다.
썰매타고 숙소로 향합니다.
자매님들께서 식사준비를 하고 계신 가운데 이렇게 출출함을 달래고 있습니다.
빵빵히 먹고 숙소에 다시 모였습니다.
조 이름을 정하여 이렇게 좋은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께서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가지고 즐거워 하는 모습입니다.
이쯤에서 단체사진을 남겨야겠지요. ^^
때마침 아이들 허기를 달래줄 간식이 도착했습니다.
성도님들의 참여로 아이들에게 풍족히 먹일수 있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왔습니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중고등부 친구들에게
꾸준히 관심가져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2012-02-28 17:09:13 | 관리자
지금쯤이면 이사를 다 했겠네요
같은 구민이 되신걸 환영합니다~^^
지금은 감기가 너무 심해 목소리도 안나와요ㅠ ㅠ
감기가 왠만해지면 후딱 가볼께요
오늘은 일단 쉬고 정리는 천천히 해요
그 찬양 저도 좋아하는데 마음으로 따라부르며 많이 은혜받았어요
감사해요♥
2012-02-28 16:31:16 | 김애자
쌍둥이도 엄마의 음악감상을~
2012-02-28 16:17:37 | 허광무
이 만화를 처음 보았을 때 멋진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 성도님들도 같이 생각해볼 기회가 되면 좋겠다 싶어 올렸는데.. 곰곰 생각해 보니 다소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지네요~ 우리가 만나면 안부를 묻고 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사람들에 대하여도 얘기하게 되고, 세상 돌아가는 뉴스에 대하여도 얘기 하는게 자연스러운 일이기에 그것이 편협되거나 평범하다고 묶어서 취급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이 만화에서 인용한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은, 다른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되, 가십거리로 얘기 하기를 즐겨 하지 말란 뜻일거고, 뉴스에 대하여도 단순히 액면 그대로 뉴스에 나타난 표면만 보기 보단 그 안에 감추어진 뜻을 파악하여 보다 "생산적이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도록 노력하라는 뜻으로 저는 이해합니다. 암튼 우리 모두가 (부정적인 의미에서) 남얘기를 즐겨하기보다는 가능하면 평범을 넘어 무언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달란트를 개발하는 "창의적인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2012-02-28 15:23:00 | 김정훈
만삭이 다 되었어도 가진 달란트를 부지런히 사용하는 모습에 은혜가 되지요..
찬양하는 엄마 뱃속에서 행복한 미소를 띄울 아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다섯 아기들이 태어나 교회에 올수 있도록 교회공간이 확보되야 할텐데....
2012-02-28 14:19:07 | 오혜미
맞은면 안되는데 맞는거 같아요. 참, 웃어야할지 말아야할지.....ㅎㅎ
2012-02-28 12:31:21 | 이청원
http://news.donga.com/3/all/20120223/44258562/1
출처: 동아일보 연재 만화 368C (작가 황중환), 2012.02.23
2012-02-28 11:22:38 | 김정훈
감사합니다. 기도로 축복해주셔서...
2012-02-28 10:15:49 | 허광무
애기들을 볼 때마다
주님의 크신 행사가 놀랍기만 해요.
어떻게 그렇게 조그만데
있을 건 다 있어요.
지문까지..
볼 때마다 신기하고
재채기도하고
웃기도하고..
주님의 신비가 또 3월이 되면
두배가 되겠지요.
산모와 두 아이가 건강하길
계속 기도할게요.
2012-02-28 09:38:14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