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마음을 움직여 주는 멋진 글입니다! 문득, 우산을 들고 거리로 나가 마냥 길을 걸어 보고파지는데요~^^
2012-03-02 14:48:10 | 김정훈
형제님과 자매님의 헌신을 보고 제가 부끄럽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적당한 때에 피할 길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힘 내시고 정진하세요.
새 예베 처소에서 부흥이 있기를 원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2-03-02 14:28:44 | 관리자
창조물들이 탄식으로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시길 바라지만
모든 것에 순응하고 불평하지 않고 항상 그 자리에서 주님을 찬양하며
창조주이신 주님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하는구나!
겨울동안 딱딱해진 마음에 비를 내려주셔서 감사하고
봄에 연한 잎들이 움트듯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초목을 사람을 위해 먼저 예비하신 주님께 감사하고
결국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012-03-02 13:28:05 | 이수영
저 자신도 부끄럽고 일본 복음을 위해
한 게 없기에 기도 밖에 없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이 사랑의 기도로 일본이
깨닫고 하나님의 마음에 동했으면 합니다.
2012-03-02 11:46:15 | 채희녀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빵빠라~ 빵빵!! 원칙이 분명하신 분답게 글을 올리셨네요, 가정도 성경과 마찬가지로 지켜나가야 할 대상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요즘 너무 오염되고 왜곡되어서 어떻게 하는 것이 바르게 지켜 나가는 것인지 혼동스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가정에 대한 이런 저런 글들이 많은데 저도 목사님의 결혼 시리즈를 통해 개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큰 아들이 새가정을 꾸미는 일 때문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12-03-02 09:52:55 | 조양교
좋은글 감사합니다. 실천이 가장 중요합니다 ^^
2012-03-02 09:32:50 | 송재근
현명한 부인은 현명한 남편이 만드는 것 같아요.
말보다는 본이 되어야 자녀들이 순종하는 것 같고요.
현명한 가장이 결국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 가지요.
이런 의미에서 가정생활에 대한 설교가 기대가 됩니다.
듣고 잊어 버리는 것이 아니고 실행하려는 마음가짐이
반드시 필요하겠지요.
누구도 자유로울수 없는 주제이고요.
성화되어가는 가정들이 많아져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2-03-02 01:56:21 | 이수영
잘 읽었습니다
2012-03-01 23:49:42 | 석혜숙
인상이 어렵게 느겨졌던 것이 아니라 ( 인상은 정말 좋습니다) 뭐랄까? 잘 모르니까 조심스러웠었다는 표현이 더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형제님의 글들을 통해서 지금은 아는사람 같이 친근한 생각이 자연스레 들더라구요.ㅎㅎ
교회에 오는 길이 마음으로는 멀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다행히 교통도 편하구요
물론 교회에 오기 위해서는 일찍부터 서둘러야 하지만 이렇게라도 올 수 있는 교회가 있어
감사하지요. 렘17:9 절에 있는 말씀처럼 믿을 수 없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 언제 이 마음이
변하여 교회에 가는길이 멀다 하고 은근히 느껴질까봐 늘 기도합니다. 처음 교회에 왔을 때의
그 감동과 기쁨을 잃어버리지 않게 해달라구요. 감사하게도 감동과 기쁨이 up 되고 있습니다.
2012-03-01 23:43:00 | 석혜숙
허광무 형제님, 성도컬럼에 글을 올려 주셨네요~!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틈 나는대로 좋은 글 부탁합니다~
2012-03-01 23:35:50 | 김정훈
제가 잠언에서 좋아 하는 구절중에 하나입니다.
정말 아멘이 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2012-03-01 23:13:32 | 석혜숙
어느 팸플릿에서 본 행복한 가정지키기 입니다.
탈무드에서.
하나.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현명한 부인을 가진 남자다.
둘. 이유없이 아내를 학대하지 말라. (하나님은 당신 아내의 눈물 방울을 빠짐없이 세고 계신다)
셋.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엄하게 가르쳐야 하지만 다 자란 뒤에는 작은 일로 꾸짓지 말라.
넷. 아이들을 나무랄 때 한번만 호되게 꾸짖어라. 잔소리처럼 계속 나무라면 좋지 않다.
다섯. 아이들은 부모의 언행을 그대로 흉내내기 마련이다.
여섯. 아이들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만약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당신은 아이에게 거짓말을 가르치고 있는 셈이다.
일곱. 자녀들은 부모를 존경하고 부모에게 순종해야 한다.
공감이 가는 내용이고 꼭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 부터 라도...
2012-03-01 23:08:27 | 허광무
자매님! 마음이 심히 어려우시겠읍니다. 주님의 도우심을 기도하겠습니다
욥 5:8 나는 하나님께 구하겠고 내 사정을 하나님께 맡기리라. 아멘
2012-03-01 23:02:33 | 석혜숙
고전 10:13,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있는 시험 외에는 너희가 어떤 시험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하나님은 신실하사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 당하는 것을 너희에게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또한 그 시험과 함께 피할 길을 내사 너희가 능히 그것을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모든 것이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2012-03-01 22:45:29 | 허광무
아멘, 아멘입니다.
2012-03-01 22:41:26 | 이청원
채자매님, 어제 바다에서 물고기 떼죽음 글에 덧글을 달았는데 불현듯 제가 실언을 했다는 생각이....이렇게 기도와 말씀이 중할때인것을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정말 죄송합니다.
2012-03-01 22:15:25 | 이청원
정말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사는 날이 늘어갈수록 느끼는게
보통으로, 평범하게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산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늘 생각한답니다.
형제님글로 다시한번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네요.
2012-03-01 20:44:15 | 김혜순
아멘!!!
형제님의 글에
너무 같은 생각일 때가 많아서
교제해 보고 싶다고
최자매님과도 얘기 나눴지요.^^
형제님이 학생부를 섬기고 계셔서
마음이 한결 안심?이 되요.
모든 부서가 다 중요하지만
학생일 때가 너무도 중요하다는
심각성?을 인지하고 계신것도
공감하고요.
최자매님도 학생부에 곧 합류하시기를-
강민영 자매 혼자서 힘이 들텐데
기도밖에 못해주고 있네요.
요즘은 정말 너무 원초적이랄까
단순한 기도가 나와요.
잠30:8,9절과 같은.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오직 주님 손에 있음을 감사하고
그러나 주님 빨리 오셨으면 하고...
다음 후속 글도 기다려져요.
감사해요. 형제님.
2012-03-01 20:07:11 | 이수영
채자매님 우리는 오직 주님의 긍휼히 여기심에 의해
하루 하루를 은혜로 살아가는 것 같아요.
살아도 죽어도 오직 주님이 계셔서 감사하고
주님을 뵐 수 있어 감사하고
마음이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으로 채우시기를
기도할게요.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주님!
자녀들을 통해 이 악한 세상에서
빛을 계속해서 비추시기를 소원합니다.
2012-03-01 19:48:29 | 이수영
자매님.. 자매님댁의 평안이 주께로 부터 임하길 바랄께요..
별일이 없기를 기도할께요...
2012-03-01 18:49:23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