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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간 문간방에 상주하는 참새가 인사드립니다.ㅎㅎ 반갑습니다. 진리로 하나되어 지역의 공간을 초월해서 이렇게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할뿐입니다. 자주 들러주시고 좋은 글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2012-03-03 22:05:59 | 김상희
잠시 무엇에 정신이 나갔는지 오랜만에 홈피에 들어와보니 정말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네요. 오늘 하루 동안 짬짬이 이곳 저곳을 들여다 보려니 시간이 짧게 느껴지네요. 오늘을 계기로 자매님과 마주치며 인사할 때 친근함이 더욱 느껴질듯 해요. 어머님이 호전되고 계시다니 감사하군요. 속히 쾌차하시길 기도할께요.
2012-03-03 21:57:55 | 김상희
찾아보면 많은 경우가 있겠지만.. 한국에서도 꽃다운 대학시절 온몸이 일그러지는 화상을 입고 절망과 좌절속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 행복해하는 지선씨가 있죠.. '지선아 사랑해' 간증집을 읽고 감명을 받고 지인들에게 전하기도 하며 도전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잘 보았습니다.
2012-03-03 18:31:07 | 김상희
형제님께서 꿋꿋이 홈피에 좋은 글과 정보를 주시니 좋습니다~ 삶을 이야기하는 진솔한 대화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혀에서 그침이 아니요, 주님께서 기뻐하실 사랑의 실행에서도 같이 되어지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인들의 쉼터로 자리잡히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2-03-03 16:23:13 | 정승은
안녕하세요?   3월 11일 주일 오후 예배 시간에는 밥 피어스(Bob Pierce) 형제님의 간증/설교/권면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밥 형제님은 지금부터 30여년 전에 전북 군산에서 교회(Haven Baptist Church)를 세우시고 목회를 하시던 목사/선교사님입니다. 물론 지금은 은퇴를 하셨습니다.   지난 몇년 동안 파킨슨 병으로 많은 고생을 했는데 요즘 약을 드시면서 많이 회복되어 이제는 휠체어도 타지 않고 다니십니다. 그래서 상황이 좋을 때 형제님에게서 인생 여정을 통한 교훈을 듣는 시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한 시간 정도 진행되고 통역은 피어스 자매님(남윤수 자매님)께서 해 주실 것입니다.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03 16:15:19 | 관리자
가난하고 부함으로 인해 내가 짓는 죄들이 얼마나 많은지~ 절대적인 부가 아니라 나와 하나님만 아시는 그만큼의~ 나의 마음을 읽고 아시는 그분 앞에서 매시간 그분과 속삭이며 그분을 내 아버지로, 제일 친한 친구로 다가가서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2012-03-03 16:14:55 | 정승은
자매님~ 원이가 이렇게 태권도복을 입고 있는모습이정말이지 장군감이네요~ 오랜만이에요~산후조리는 잘 하고 계시는지~ 피아노가 있는 방에서 형제님께서 노래하시는 모습을 그려봤어요~ 너무나 좋은 그림이 나오네요~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2012-03-03 16:03:38 | 정승은
너무 좋은 글.. 날 또 다시 돌아보게하는 글이네요. 나를 다루시고 만지시는 이는 하나님이시지만 내가 얼마나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느냐가 중요하겠죠. 균형을 이룬다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면서도 어려운것 같아요.
2012-03-03 15:38:55 | 김상희
가만히 생각해보니 사계절이 뚜렷한 이땅에 태어남도 너무 감사하기만 하네요.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계절의 질서속에서 아름다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기다리고 찾아오면 또 기다리고.. 지루해할 틈을 안주시네요.ㅎㅎ
2012-03-03 15:26:35 | 김상희
짧은 시 한편이 마음을 톡 치니 고정관념의 얇은 막이 한 꺼플 벗겨지는 듯.. 결코 달콤하지만은 않은 우리의 인생이지만 기다림 뒤에 꽃을 피우는 겨울나무처럼 인내가 아닌 기다림으로 고통이 없는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렵니다. 멋진 시 감사합니다.
2012-03-03 15:12:20 | 김상희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려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를 구해야하지요. 대중문화속에 또는 곳곳에 틈만 있으면 어떠한 형태로든 파고드는 사탄의 전략을 어찌 사람의 능력으로 다 가려내고 물리칠 수 있을까 싶어요. 특히 대중문와의 열풍속에 무방비 상태인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지헤를 간구해야겠어요. 그리스도인인 부모로서 교사로서 어른으로서 말예요. 마귀에 속한 이 세상은 점점더 다양하고 심화된 형태로 타락의 극치를 이루며 믿는 자들 까지도 넘어뜨리려 혈안일텐데.. 그 속에서 얼마나 분별력을 가지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분리될 수 있는지가 관건인거 같습니다.
2012-03-03 14:43:01 | 김상희
김경민 자매님 반가워요~~ 원이가 정말 많이 컸네요. 호를 가진지도 모르고 있었다니.. 자매 모임을 못나가니 이렇게 소식에 어둡네요. 호랑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자주 볼 수 있길 바랍니다.
2012-03-03 13:13:26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