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미나를 위해 많은 준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2편을 기다리고 있으니 편한 시간을 알려주시면 오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05 11:59:07 | 관리자
아름다운 찬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영광이 되는 찬양이었어요.
샬롬.
패스터
2012-03-05 11:52:08 | 관리자
자매님, 소식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온 교회가 힘을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05 11:51:11 | 관리자
"경각심을 높여 주시네요." 정답입니다!
2012-03-05 11:37:17 | 김정훈
이렇게 댓글로 만나니 반갑습니다, 형제님~ 격려의 글에 감사드립니다.
2012-03-05 11:36:30 | 김정훈
그랬군요.. 이미 너무나 많이 드러나 있습니다! 때가 가깝습니다!!
2012-03-05 11:34:53 | 김정훈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2012-03-05 11:31:50 | 김정훈
세미나를 듣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렇게 글로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논란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라킨이나 알 레이시 목사님의 책에도 피라미드에 관련된 내용이 있는데
만약 그 글이 사실이라면 모방의 천재라는 자는 자신의 상징마저도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고
표절이나 하는 존재며, 영광스런 형상을 잠시 가로채고 있는 자일 뿐입니다.
이사야 19:19-20 그 날에 이집트 땅 한가운데에 주를 위한 제단이 있겠고 그것의 경계에는 주를 위한 기둥이 있으리라.
그것이 이집트 땅에서 만군의 주를 위한 표적과 증거가 되리니 그들이 학대하는 자들로 인하여 주께 부르짖을 것이요,
그분께서 한 구원자 곧 위대한 자를 그들에게 보내사 그가 그들을 건지게 하시리라.
요한계시록 21:16 그 도시는 네모반듯하게 놓여 있으며 길이가 너비만큼 길더라.
그가 그 갈대로 도시를 측량하니 만 이천스타디온이더라. 그것의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으니라.
사탄이 왜 그렇게 피라미드에 집착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아마 자신이 절대 가질 수 없고,
영원히 갈 수 없는 곳이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나름 추측해본 적이 있습니다. ^^;
하나의 세계정부
하나의 세계경제
하나의 세계종교
모든 실체가 밝히 드러나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2-03-05 11:12:45 | 유준호
김성조형제님 댓글에 반가워 댓글답니다..
형제님도 명MC이고 명강사입니다.. 서서히 형제님의 계절이 다가오네요.
벌써 부터 이번해 수양회가 기대되고 고대되고 고민되네요..
작년보다 더 가족이 늘어났으니...
2012-03-05 11:11:10 | 오혜미
이런 일이 어찌 노모와노부만의 일 일까 생각하며 영원히 아프지 않고 죽지 않을
그 나라를 약속해 놓으신 하나님께 이 세상에서의 슬픔을 잘 극복하실 수 있도록
환자와 더불어 보호하시는 가족을 위하여 이시간 이렇게 기도합니다..
2012-03-05 11:04:37 | 오혜미
고전12;12 몸은 하나이며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그 한 몸의 모든 지체가 많아도 한 몸인 것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시니라.
엡5;30 우리는 그분의 몸과 그분의 살과 그분의 뼈들에 속한 지체들이니라.
자매님 힘 내세요.같은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2012-03-05 10:39:34 | 이종희
마음을 강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 바라오니 강하게 하소서.
"{주}를 바라며 크게 용기를 낼지어다. 그리하면 그분께서 네 마음을 강하게 하시리라. 내가 말하노니 {주}를 바랄지어다. -시편27:14-
석혜숙 자매님의 댓글이 기억납니다.
"나는 [하나님]께 구하겠고 내 사정을 [하나님]께 맡기리라." -욥기5:8-
이수영 자매님 어머님의 수술이 잘되고 마지막 수술이 되기를 그리고 빠른회복과 평강을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12-03-05 09:12:50 | 윤범용
함께 기도합니다. 자매님 힘내세요
2012-03-05 08:48:53 | 송재근
우리교회는 말씀으로 새식구에반가움으로 잠못이루는 밤이많네요 자매님 환영합니다.이아침에 다들보고싶네요... 오늘도 주님에 은혜가 넘치시길...
2012-03-05 08:47:04 | 임정숙
이번이 마지막 수술이 되도록 기도로 도와 주세요.
왼쪽 뇌를 두 번 이나 같은 곳을 수술했는데
1원짜리 동전보다 작은 크기로
계속 곪아서 아물지가 않았어요.
주치의는 이번에는
염증을 긁어내고
다른 부위에서 살을 떼어내
이식을 한다고 해요.
공간이 너무 넓어 접합이 안된대요.
7일 수요일 9시부터 7시간동안 수술할 예정이에요.
이성적으로는 수술을 왜 하나 싶겠지만
실제 상태를 보면 정말 안할 수 없어요.
무엇보다 아버지의
"그럼 저대로 놔두면 그럼
죽게 놔 두란 말이냐?"
목멘소리의 지순함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어요...
수술이 잘 되고
회복이 되도록 기도해 주셔요...
2012-03-05 08:44:33 | 이수영
돈주고도 들을 수 없는 명강의 시리즈 정말 감사합니다. 사단의 활동과 말세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고 전에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아주 쉽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2-03-05 08:44:04 | 송재근
주님이 여러가지 달란트를 주셨어도
겸손하신 자매님
형제님과 더불어 함께 항해하게 되어
감사되요.
가족찬양도 한 번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요?
2012-03-05 08:12:58 | 이수영
2부 강의가 기다려 집니다.
사탄은 모방의 천재에요.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 고...
항상 귀한 진짜엔 늘 짝퉁이 따라다니는 것을 보면
같은 계열들이구나! 싶지요.
예전에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있었지만
다시 이런 강의를 들을 수 있어
경각심을 높여 주시네요.
형제님 수고 하셨어요. 감사드려요.
2012-03-05 08:09:58 | 이수영
뒤에서 보이지않게 보살펴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군요 덕분에 우리 은별이가 중등부학생들과 선생님들과 더욱 가까와 지고 신앙생활에 힘이 되겠습니다 모든분들께감사합니다
2012-03-05 07:15:42 | 윤영숙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찬송가462장]
1.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저 등대의 불빛도 희미한데이 풍랑에 배 저어 항해하는 주 예수님 이 배에 사공이라
2. 큰 풍랑이 이 배를 위협하며 저 깊은 물 입 벌려 달려드나이 바다에 노 저어 항해하는 주 예수님 이 배에 사공이라
3. 큰 소리로 물결을 명하시면 이 바다는 고요히 잠자리라저 동녁이 환하게 밝아올때 나 주 함께 이 바다 건너가리
나 두렴 없네 두렴 없도다 주 예수님 늘 깨어 계시도다이 흉흉한 바다를 다 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다
2012-03-05 01:18:2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