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회원이 아니신 형제님도 방문기를 남겨 주시는데 저는 이제서야 속죄?의 글을 올립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모두 한 지체임을 확인할 수 있군요. 감사합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방문하실 수 있도록 사랑침례교회가족 여러분 좀 더 분발 부탁 드립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로그인을 안하실 수 없도록 ... 감사합니다.
2012-03-06 09:52:45 | 최현욱
어려움중에 계신 분이 많이 계시네요, 수술이 잘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2-03-06 09:42:05 | 조양교
수술이 잘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도우심이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가족들이 심적으로 많이 고통스러우리라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2012-03-06 09:40:18 | 조양교
오늘은 예수님에 대해 생각하고 회개할 것을 회개하고
준비된 마음으로 참석하는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해 준 것은 또한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님께서 배반당하시던 바로 그 밤에 빵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신 뒤에 그것을 나누시고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부서진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하시고 저녁 식사 뒤에 또 그와 같은 방법으로 잔을 집으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니 너희가 마실 때마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하셨느니라. 이는 너희가 이 빵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분께서 오실 때까지 보이기 때문이라(고전11:23-26).
김은숙 자매님의 찬양이었습니다.
찬양과 함께 교우사진도 남겨주시니 이제 사랑침례교회에서 알아보지못할 성도님이 안계실것 같습니다.^^
엄지공주 예은이와 예진아씨 예진이의 드레스 코드가 아주 이뻐보여 올립니다.
김경양 형제님 뿌듯해 하시는 모습이 보이는듯 하지요.^^
오후시간에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예배당에서는 김정훈형제님의 '니므롯의 후예들'세미나를 해주셨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믿음을 지키며 살아갈지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3월 18일 주일 오후에 "니므롯의 후예들 2편 세미나"를 하려고 합니다.
이런 정보를 들려주시는 김정훈형제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주 3월 11일 주일 오후 예배 시간에는 밥 피어스(Bob Pierce) 형제님의
간증/설교/권면의 말씀을 듣습니다.
밥 형제님은 지금부터 30여년 전에 전북 군산에서 교회(Haven Baptist Church)를 세우시고
목회를 하시던 목사/선교사님입니다. 한 시간 정도 진행되고 통역은 아내되시는 남윤수 자매님께서
해 주실 예정입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 해주세요.
오늘은 민혜영 자매님의 어머님이, 내일은 이수영 자매님의 어머님이, 염진호 형제님의 어머님께서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해주실것을 믿으며 함께 기도해주세요.
전 세계적으로 각나라들이 혼란에 빠져있는 요즘입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가까이 있는 일본에 계신 채희녀자매님과 가족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평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2012-03-06 02:48:33 | 관리자
올빼미족이라고 들어보셨는가 모르겠네요.ㅎㅎ
2012-03-06 01:48:36 | 이청원
분명 탁구가 활성화(?) 될 징조지요~ ^^
2012-03-06 01:47:24 | 이청원
모든일이 바삐 준비하고 금방 시간이 지났는데 은별이에게 아무 도움을 주지 못했네요.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지만 이번 주일에 은별이를 대할때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2012-03-06 01:38:54 | 이청원
사람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일수록
우리 주님이 계셔서 너무 감사해요.
주님의 말씀을 자꾸 되뇌어 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들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4:6,7.
2012-03-06 00:38:05 | 이수영
잠안주무시고 뭐하세요? 야행성 이신가봐요~ ㅋㅋ
2012-03-06 00:35:51 | 송재근
너무도 좋은 글입니다. 100% 공감되는 글입니다.
(눅 17: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그 모든 일들을 행한 뒤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니이다. 우리는 해야 할 우리의 의무를 하였나이다, 하라, 하시니라.
2012-03-06 00:34:41 | 송재근
많이 받은 자는 그 만큼 거기에 합당한 책임과 의무를 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받은 것으로 어떻게 하나님이 기뻐 쓰시는 그릇이 되도록 할까 하는 것이다.
공감합니다.
각자가 받은 달란트가 다르니 비교할 수 없는것이죠.
자기가 받은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귀한 일이지요.
모양은 다르더라도 주 하나님을 섬기는 일인데요.
너희는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며
한 마음과
한 생각이 되어
내 기쁨을 성취하라
빌2:2
2012-03-06 00:32:17 | 이수영
참으로 사랑스러운 우리 꿈나무들이네요 *^^*
2012-03-06 00:21:44 | 송재근
오우~!! 저도 모르게 이런 감탄사가......
샬롬입니다 김형제님.^^
2012-03-06 00:20:13 | 이청원
반갑습니다. 가끔 와서 안부 전해주세요 형제님댁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
2012-03-06 00:19:37 | 송재근
김상준 형제님. 반갑습니다.
마음에 있는 생각을 이렇게 글로 표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우리 교회 성도 모두에게 기쁨을 주시네요.
오늘처럼 가끔 들어오셔서 좋은 소식 전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욕심을 갖게 하시네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격려 감사드려요.
2012-03-06 00:13:49 | 이수영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치역 2번출구에 있는 축복교회(김정환 목사님) 성도입니다.
우연히 인터넷 사이트에서 하나님 말씀을 듣기 위해 서핑 하던중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는데
시간이 있을때마다 자주 홈페이지에 들어가 정동수 목사님 설교를 듣곤 합니다.
저는 사랑침례교회 성도는 아니지만 언젠가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랑침례교회 성도가 된 기분이며
1주일에 한번이라도 안들어가면 왠지 궁금해서 꼭 들어가 보곤 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의 이야기를 읽어보곤 하는데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은 정말
행복한 형제 자매님들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저희 교회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성령 충만으로 넘쳐나는 교회입니다.
저는 저희 교회 3부, 4부 성가대에서 바이올린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있으며 대학 음대에 재학중인
두 딸(큰딸은 비올라, 작은딸은 오보에 전공입니다)과 함께 열심히 찬양 봉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이 부러운 것은 무엇보다도 하나님 말씀을 충실히 대언하고 계시는
정동수 목사님이 계시기 때문만이 아니라 하나님안에서 형제 자매된 성도간의 우정과 형제애가 충만한
교회라 생각 되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간단하게나마 정보를 얻지만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이 정말 오늘날 우리 교회들이 꼭 이루어야할
좋은 교회의 샘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03-06 00:02:29 | 김상준
하하~ 숙제라.., 그랬나요? 그런데 많아서 기뻐지는 숙제라.. 그것 참 신기한 숙제네요~^^ 댓글에 감사합니다.
2012-03-05 23:52:00 | 김정훈
"현재 나에게 주어진 형편에서 기쁨과 감사로 최선을 다하는 삶" - 늘 그렇게 해오고 계시듯이 앞으로도 그리 하시면 될 것으로 믿습니다!
2012-03-05 23:50:05 | 김정훈
아멘입니다~! 하지만, 저에 대한 칭찬은 과찬이십니다~;;
2012-03-05 23:47:27 | 김정훈
"하나님께서 놀랍게 채워주심에.." 맞습니다, "하나님께서" 채우십니다! 할렐루야~~!!
2012-03-05 23:45:56 |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