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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 이렇게 이해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저는 형제님의 글 안에 내포된 논리성을 문제 삼은 것이지, 형제님이 글을 쓴 의도나 목적이나 결론의 순수성에 대하여는 너무도 께끗하고 유익한 글이라는데 추호의 의심도 없습니다. 저의 부족한 지적을 너그러이 받아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위에 오혜미 사모님의 댓글에 달린 저의 대답을 꼭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2012-03-06 18:17:51 | 김정훈
아, 저는 아직 등록된 회원이 아니라 사진이 없습니다. 이제 수습? 3개월 보내고 어디에 쉽게 나서는 성격이 아니라서 이렇게 용기내서 홈피 공간에 들어 왔습니다.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김정훈 형제님과는 2주전에 교회에서 식사 같이 한적은 있습니다. 계속 좋은 말씀 부탁 드립니다.
2012-03-06 18:17:09 | 최현욱
하늘 나라로 향하는 울 사랑침례교회 행복 열차는 오늘도 목사님과 조양교형제님 김정훈형제님 등의 순전한 연료의 충전으로 잘 달리고 있네요. 물론 기관사는 우리를 끝까지 놓지 않으실 예수님 이고요..감사합니다
2012-03-06 18:03:54 | 최현욱
지식, 명철, 지혜는 일정의 공유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나 분명히 다른 각도의 의미를 갖는다고 봅니다. 인격체로 묘사되고 있는 부분으로 보아서는 동일한 분 곧 그리스도 예수님으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예수님오시기 1000년전에 기록된 글이므로 쉽게 단정하기는 어려운 일이지만 이 세상에서 필요한 금이나 은보다 지혜를 구하라고 하신 것은 지혜가 곧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해주는 방편으로 제시된 것은 분명합니다. 세가지중 어떤 것을 앞세우느냐 하는 문제에 그리 깊게 생각해 보지는 않았는데 새로운 이슈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쨋든 제 글이 불편을 드리려고 하는 것은 아니라는 의도는 받아들이신 것으로 이해합니다. 제가 올린 글의 내용의 촛점은 과거에 제가 성경말씀을 알고 깨달은 것만큼 제 삶이 바르지 못한 때가 있었음을 고백하는 글이었구요(지금도 그러하지만), 저만 똑똑한 채 하면서(제똑똑이) 믿는 자와 교제가 단절된 싯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는 지혜로운 자와 함께 걸을 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더 새로워지고, 더 명철해지며, 더 지혜로워진다는 결론을 염두에 둔 단순한 글이었읍니다. 형제님의 글과 세미나는 정신을 번쩍들게 해서 제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게 해서 매우 신섬함을 느낍니다. 같은 말씀도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는 안목과 식견을 넓혀 주는 것 같아 새로운 자극제가 됩니다. 논쟁보다는 건전한 토론을 통해 갖고 있는 믿음의 공극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형제님의 창조과학 분야를 다룰 수 있고, 믿음의 베이스가 되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바른 이해를 논하는 별도의 공간이 있었으면 하네요,
2012-03-06 17:56:59 | 조양교
부흥사라고요?? 저를 놀리시는 말씀이지요?? 아닙니다. 천부당 만부당 합니다. 저는 저의 글 "호루스의 눈"에 달아 주신 조양교 형제님의 댓글에 대한 답으로 썼듯이, 하나님 앞에서 부족한 자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고, 조 형제님이 인용해 주신 사도 바울의 고백의 말씀으로 감동과 위로를 받고 눈물을 글썽이며 그날 답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아울러 제가 3월 5일 날짜로 올린 글 "네가 적은 것에 신실하였은즉.." 또한 제가 행한 미약한 일을 하나님은 "신실하다"고 칭찬해 주실 것이며 그 은혜는 누구라도 받은 바 달란트의 많고 적음에 상관 없이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칭찬해 주신다는 것을 성도님들과 같이 나누고자 함이었고요..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조 형제님의 그 날 달아 주신 댓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토요일 밤을 세워 세미나 ppt 만들어 준비하고 주일 오후에 세미나 마치고 돌아와 정말 그 말씀에 큰 위로를 받았거든요! 저는 지금도 왜 어떻게 해서 조 형제님이 그 날 하필이면 사도 바울의 그 말씀을 제게 보내 주셨는지 참으로 신기하고, 하나님께서 조 형제님을 통하여 제게 들려 주신 위로의 말씀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모님의 따스한 격려의 글에도 늘 감사를 드립니다. 부흥사라고 한 말씀이 (당연히 놀림이 아니라) 저를 세워주려 하심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
2012-03-06 17:54:13 | 김정훈
요즈음은 지식의 혼란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무엇이 옳고 그름인가를 기준없이 판단하기가 참 모호하지 않은가요? 매스미디어의 넘쳐나는 가쉽거리들이 마치 저마다 다 옳은 양 보여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지혜를 찾으려는 노력보다 (요일2:16)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에 더 가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안에서 생활하지 않으면 넘어 지게 되겠지요(이것은 단순한 제 생각입니다). 김정훈 형제님께서 부흥사 역활 지금도 훌륭히 하고 계십니다. '부흥'이라는 뜻이 좀 과격한 표현으로 얼빠진 사람들 돌아오게 하는것 이라고 알고 있는데 혹 잘못 된것인지요? 성경적으로 표현하면 혼들을 돌아오게 하는것...감사합니다.
2012-03-06 17:52:54 | 최현욱
최 형제님...반갑습니다. 말한마디 제대로 나누어 보지 못하는 바쁜 주일이라 이렇게 여기서 인사를 나누고 게다가 형제님의 마음속 이야기까지 듣게 되니 홈피의 선행이 분명해 지네요. 저도 꿀 맛이 아니라 매실 맛이라는 표현에 한 표 던집니다....^*^
2012-03-06 17:07:18 | 오혜미
네...더욱 확고하게 무엇이 먼저 있어야 하는지 타락한 기독교에 무엇이 빠져 있는지 확실한 선을 그어 주신 것 같네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평만한데 왜 이리도 혼잡한지 어쩜 그 궁극적인 원인분석을 해 주신 것 같아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순종 ... 형제님의 절박한 심정까지 읽게 되어서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형제님은 우리 침례교회의 부흥사가 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스릴과 긴장감과 함께 영혼들을 일깨우고 호령하는 사령관의 직무가 필요한 시대에 말입니다.
2012-03-06 16:53:21 | 오혜미
김상준 형제님, 저희 교회 홈피를 방문 해주실 뿐만 아니라 글까지 남겨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이왕 들어 오신 것 가끔 좋은 글이나 댓글도 남겨 주십시오~^^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언젠가 오프라인에서도 뵐 날이 있겠지요~
2012-03-06 15:29:24 | 김정훈
하나님 말씀 앞에 순종 만이 모든 것의 답임을 깨닫습니다. 조양교형제님의 글이 올라와 댓글 달고 돌아서려 하니 김정훈형제님이 글을 올려 정말 빠른 속도의 해답들을 성경에서 정리해 주시네여. 모두가 홈피앞을 떠날 수 없도록.... 저희들의 눈과 마음을 ,시간과 생각을 붙드는 멋진 홈피입니다.
2012-03-06 14:59:06 | 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