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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시간 내어 봅니다.   마가렛 힐다 대처 수상에 관한 영화 속 대사 몇 마디 올려 봅니다. 성경말씀이 아닌 사람의 말 이긴 하나 기억해도 좋을 것 같아서 필요하신 분만 참고 하세요..^^   「우리의 세대의 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생각이나 아이디어보다 기분을 더 신경 쓰는 사람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 생각을 조심해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해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해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해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해라 운명이 된다.                                               우리는 생각 하는 대로 된다.“   사람들은 좋은 생각의 행동 보다 악한 생각의 행동에 더 많은 관심이 있고 실행에 옮긴다고 합니다.   (롬 8:5) 『육신을 따르는 자들은 육신의 일들을 생각하거니와 성령을 따르는 자들은 성령의 일들을 생각하나니』 (롬 8:6)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 8:7)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참으로 그리할 수도 없으므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마 15:19) 『마음에서 악한 생각, 살인, 간음, 음행, 도둑질, 거짓 증언, 신성모독이 나오는데』 (유 1:16) 『이들은 투덜거리는 자들이요 불평하는 자들이며 자기 정욕대로 걷는 자들이니라. 그들의 입은 크게 부풀린 말을 하며 이득을 위해 사람의 외모에 감탄하느니라.』   (빌 2:5) 『너희 안에 이 생각을 품을지니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도 있던 생각이라   이상 짧은 생각 이었습니다..  
2012-03-07 13:05:45 | 최현욱
내 일이 아니려니 하고 건너가기 쉬운 일 입니다. 지금 까지 많은 시간동안 일어났던 일들을 무관심으로 보내어 진 탓에 마음이 굳어져 있었습니다. 직접 나서지는 못하더라도 나서는 분 들을 위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친족들 (삼촌)이 북한 어딘가에 살고 있습니다...
2012-03-07 12:00:57 | 최현욱
안녕하세요?   날이 따듯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3월 말이나 4월 초에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 자세한 날짜는 다시 공지하겠습니다(4월 15일로 확정됨).   그러므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들은 3월 18일(다다음 주일)까지 저나 집사님들에게 알려주세요. 그리고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28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부탁합니다.   패스터
2012-03-07 11:20: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3월 25일 주일 오전 예배에는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온 김정식 형제님이 설교를 해 주시겠습니다.   김 형제님은 2008년에 미국의 하일스앤더슨 칼리지(신학대학)를 마치고 오레곤 주의 그랜드뷰 침례교회를 섬기다가 이번에 부산(부산성서침례교회)으로 오셨습니다.   부부가 진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려 하는 좋은 형제/자매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귀한 설교와 찬양을 기대합니다.   부부와 아이들 둘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젊은 형제님의 앞날에 주님께서 평강과 기쁨을 주실 것을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07 11:16:05 | 관리자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우리"를 강조하는 것이 전혀 편협되지 않습니다. 바로 위에 제가 답글로 쓴 것 처럼 "우리"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 바로 그런 "우리" 교회를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니까요~^^
2012-03-07 11:13:22 | 김정훈
제가 너무 편협하거나 욕심스럽게 "우리"를 외치는 것은 관용과 중용과 포용.수용...( 다 같은 말인가요? ) 이 미덕인 시대라서 확실한 대언의 말씀을 공유하는"우리"를 그리워하기 때문이지요.. 댓글들도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여러사람의 생각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면서요
2012-03-07 09:54:18 | 오혜미
탈북자문제에 대하여 남의집 불구경하듯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무관심속에 살아왔습니다. 세상속에서 그들의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네요. 빠른 시간안에 그들에게 자유와 복음이 함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2-03-07 06:58:09 | 김영익
북한의 요독수용소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나서는 북한을 위해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북한에 있는 성도들의 고통이 너무나 혹독해서 주님이 언제까지 보고 계실까??..... 하나님을 믿는 이유로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받으며 주님 오시기를 바라며 하루하루를 주님을 기다리며 사는 이야기.. 너무 가슴이 아파 계속 기도하고 있었고 김정일체제가 무너져 해방시켜주시길 바랬어요. 악의 세력은 여전히 그 뒤를 잇고 있네요. 북한의 실상을 알게된 이들의 이런 노력들이 있기에 세상에 널리 알려져 함 께 기도하기를... 북한에 대해 몰랐을때는 아무 관심도 없었어요. 이렇게 부르짖는 사람들이 있어야 많은 사람들이 실상을 알게 되죠. 너무도 귀한 사람들이에요. 기도만 하고 있어 부끄럽습니다.
2012-03-07 01:06:57 | 이수영
자매님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교회의 한 지체가 어려움을 당할때 온 성도가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소망이 있는 교회, 살아있는 교회" 라고 느꼈습니다. 자매님,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를 진심으로 구합니다.
2012-03-07 00:52:21 | 박영학
설레임을 가지고 교회에 왔다가 돌아갈 때에는 좀더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집으로 갑니다. 늘 풍성하게 먹여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일이 벌써 부터 기다려 집니다
2012-03-06 23:36:19 | 석혜숙
항상 좋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잠2:10~12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혼에게 기쁨이 될 때에는 분별이 너를 보존하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악한 자의 길과 비뚤어진 것들을 말하는 자에게서 너를 건져 내리라
2012-03-06 23:04:46 | 석혜숙
와~ 화가가 아무리 그림을 잘 그려도 주인이 그것을 볼 줄 아는 식견이 있느냐에 따라 그 그림은 진품이 되기도 하고 구석에 쳐 박혀 있기도 하지요. 자매님의 댓글 덕분에 저의 글이 갑자기 진품으로 바뀌는 것 같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인용하신 사도바울의 말씀 너무 좋습니다. 특히 "사랑이 지식과 모든 판단에서 풍성하게 될 때에는.." 이 부분이요. 성경 어느 부분인지도 기억 나시면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2-03-06 23:02:52 |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