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 얼굴을 보여줘서 너무 좋았어요.^^
찬양하다 나와서 미처 전화번호를 못 물어 봤네요.
다음번에 나오면 꼭 연락처 주시고 가세요.
이번 주 오후 니므롯의 후예 세미나를
남편도 들으면 좋을텐데 싶었어요.
영상녹화를 못 하니 말이죠.
지속적으로 기도할게요.
4식구의 사진이 올라올 수 있도록!
2012-03-12 09:12:54 | 이수영
어제 예식장에도 못가서 넘 죄송했는데 오늘도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어요~ 너무나 축하드리구여, 이제 새로운 식구가 한 명 더 생기셔서 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기도 드릴게요~ 어제는 아이들의 스케줄로 참석을 못해서 못내 아쉽고 죄송했어요~ 너그러운 맘으로 이해해 주실거죠~
2012-03-11 23:18:26 | 정승은
아! 수영자매님..
정말 어렵고 곤란할 수 있는 얘기를 상냥하고 기분좋게 격려해 주시고
또 당부의 말씀도 잊지 않고 올려 주셨네요..
역시 교회의 필요를 아시는 주님께서 이런 방법으로 채워주시네요..
가장 신경쓰이면서도 가장 소홀해 질 수 있는 부분인데 이제야 자리가 잡혀갈 듯 하네요 .
저희도 지원해서 청소를 했는데 너무 감사했고 즐거웠어요
더군다나 86세가 되신 노모님도 열심히 청소를 하시는 모습은 정말 제 기억속에
오랫동안 남을 거예요. 어머니도 80평생 처음으로 교회청소를 하셨다고 하네요..
이렇듯 우리가 이뤄가는 교회가 이렇게 자발적으로 일이 진행이 되니
더욱 성경이 말씀하는 교회다운 교회가 아닐 까 싶네요..
아이들도 부모와 함께 공공장소를 봉사하는 시간은 많은 의미를 줄 것이라 생각해요..
부부가 함께 봉사하는 것도 사랑을 돈독히 하는 방법중 하나 일테고요..
정말로 교회청소를 해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행복감을 함께 누렸음 해요.
목회자도 청소를 해봐야 청소하는 사람의 심정을 알 것 같아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아요.
아뭏든 식사당번과 함께 많은 수고를 감당하는 사랑가족들에게 사랑을 보내요♥♡♥
2012-03-11 22:53:56 | 오혜미
세상은 모르지만 물을 떠온 종은 알고 있지요~~~
어머..형제님...맞아요...순종하고 일하는 그 종들은
바로 그 기적을 체험하고 알고 있지요.
우리는 순종하는 종이기에 그 기쁨을 함께 맛보고
알 수 있는것 같습니다
결혼식장에서 예화를 함께 들었음에도 저는 웃고 넘겼건만
이렇게 한번더 생각할수 있는 글까지 올려주시니 참 멋지시네요
다음주 니므롯의 후예들 2탄 기대됩니다~
마이크 강단꺼 사용해주세요 다른 마이크는 유아실에서는 잘 안들려요~~ ^^
2012-03-11 22:31:35 | 주경선
자매님 참 글도 예쁘게 잘쓰셔요...
잘 모르고 있던 부분들도 이렇게 구석구석 잘 알고 계시는
자매님이 올려주시니 한번더 신경쓰고 유아실부터라도
잘 돌아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여러부분에서 많이 보고 듣고 배우는 하루가 되었네요
다음주엔 부부가 함께 앉아야겠다라는 생각도 들구요...^^
자매님 늘 엄마처럼 포근하게 편안하게 보듬어 주셔서 감사해요.
한주도 평안하세요
2012-03-11 22:20:23 | 주경선
요즘 교회 청소가 자원해 시행되고 있지요?
3월 첫 주는 박 진석 형제님 가정과 김 영익 형제님 가정이
아침 일찍 출동?해서 두 아들까지 걸레질을 하고
얼마나 씩씩하게 깨끗하게 하는지 우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
-역시 젊은 사람들이 뭐든 잘해! 속으로 흐뭇했지요.
둘째 주는 정 목사님 가정과 이재식 형제님 가정이었죠.
정 목사님은 허 광무 형제님 아들 결혼식에 참석하고
돌아가는 길에 교회에 들러 3층을 깨끗하게 복도와 화장실까지
청소를 하고 가셨고-남 윤수 자매님과 한 숙향 모친님 찬조로.
이 재식 형제님 가정은 오전 9시 20분경에 오셔서 4층을 열심히
부지런히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셔서 쾌적하게 해놓으셨어요.
역시 자원하니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청소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역시 앞 선 사람들이 모범을 보여야 하는 거야!
교회를 위해, 주님을 위해 , 성도들을 위해 한 시간정도의 헌신이
얼마나 즐거움을 주는지 느껴 보시기를 권해드려요.^^
***참고로 청소기를 쓰시고 집에서처럼 깨끗하게 비워두시는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해 주시면 센스만점이겠죠?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경험하심으로
교회의 필요를 채우는 일에 동참해 지체로서의 의무와 권리를
누리시는 기쁨을 누려보시지요.
***새로 더해진 지체들이 식사당번에 합류해서 섬기는 모습들도 너무 예쁩니다.
일찍 오신 성도들도 함께 거들어 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면서
정이 더 새록새록 깊어져 갑니다.
아침 일찍 교회에 나와서 식사 준비하는 아름다운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저런 모습으로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들이 실행에 옮겨지는 것을
선전하고 싶네요.^^
오늘도 우리 성도들은 크진 않아도 아기자기한 교회를 이뤘다 헤어졌네요.
다음 주도 기대가 됩니다. 강건하시고 주일에 만나요- bye
각 사람이 자기 일들만 돌아보지 말고 각 사람이 남의 일들도 돌아보라. 빌2:4
2012-03-11 20:57:35 | 이수영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참 감동스럽고 가슴이 벅찬 하루였습니다.
30여년전 제가 결혼할 때에는 뭔가 모르고 결혼을 하였는데...
인생을 조금 살아 아들이 결혼을 하게되었고 그 결혼이 하나님과 모든 사람들의 축복하에 이루어 지는 것을 보니 감사한 마음 뿐 입니다.
하나님께 감사 드리구요
축하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목사님의 기도 참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 하나님께 영광 돌림니다.
2012-03-11 09:00:52 | 허광무
감사합니다~
김정훈형제님 감성이 참 풍성하시네요.
바로 이런 글을 올려 주시니...
어제는 너무나도 감사가 넘치는 날 이었습니다.
먼저 우리 주님께 감사하구요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합니다.
기도로 축복해주신 목사님 기도에 감동이 넘쳤습니다.
결혼 당사자의 아빠로서 의미 있고 뜻있는 하루였습니다.
다시한번 하나님과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12-03-11 08:09:06 | 허광무
중독 전문가요? 그래서 이렇게 저를 비롯 몇몇 분들이 점점 더 끌려 들어가는군요...ㅋㅋ
맞아요! 너무 조용하시면 하루가 너무 길것 같습니다. ^*^
2012-03-10 22:33:25 | 오혜미
오늘은 제 아이 결혼식도 아닌데 결혼식 내내 마음이 들떴는지 주례사를 새겨 듣지 못했는데
이렇게 인상깊은 예화를 정리해 올려 주셔서 다시 읽고 생각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형제님은 글을 쓰실 수 밖에 없는 사색가요 평론가요 부흥사로 손색이 없으신 것 같아요.
오늘 교회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지체들을 만나니 깊은 유대감과 친근감과
한 믿음과 마음의 일체감도 느꼈습니다.
말씀앞에서 겸허히 순종하는 우리 사랑교회 지체들이 유독 자랑스러운 날이었습니다.
2012-03-10 22:27:30 | 오혜미
여 한달동안 '순종'에 대해 생각을 자주 했었습니다. '순종이 기적을 낳습니다.' 아멘. 깊히 공감합니다.
화가들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자료들을 구하는게 쉽지 않듯이 글 쓰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글감을 고르는것이 만만치 않은 일 일텐데 형제님은 언제나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군요. 오늘도 좋은 주제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3-10 20:45:11 | 이청원
오늘 직접 얼굴을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귀한 권면의 말씀에 위로와 용기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3-10 20:43:03 | 김정훈
"이미 중독이 되셔서 조용히 있으시기 힘들겁니다." 푸하하하하하~~~! 형제님의 이 말씀 때문에 혼자서 한참 웃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표현이네요~^^ 제가 정말 중독이 된거는 아닌지 한번 시간을 두고 확인을 해 봐야겠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그런데, 참.. 제가 '중독' 연구 전문가인 것은 알고 쓰신거지요?
2012-03-10 20:41:34 | 김정훈
오늘은 사랑침례교회에 출석 하시는 허광무 형제님 가정에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주례를 맡으신 목동 지구촌교회의 조봉희 목사님께서 설교를 전하시는 가운데, 아주 흥미로운 예화를 하나 소개 해 주셨습니다.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날 수업 시간에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일어났던 예수님의 기적에 담긴 종교적이고 영적인 의미를 해석해 보라는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여러 학생들이 끙끙대며 고민을 하는 동안 한 학생이 여유 있게 단 한 줄의 답안지를 내고 교실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결과를 보니 이 학생의 답안지가 1등의 답안지로 꼽히게 되었는데, 이 학생이 바로 훗날 영국의 유명한 낭만주의 시인 '조지 고든 바이런' 이었고, 그 답안지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물이 그 주인을 만나니 얼굴이 붉어지더라..”
와~! 이 얼마나 멋진 말입니까? 때로는 긴 말 보다 짧은 한 마디가 효과적일 때가 있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조물인 ‘물’이 창조주로서 참 주인 되신 ‘예수님’을 만나 ‘얼굴을 붉혔다’는 말로 바이런은, 물을 변화시켜 포도즙으로 만드신 이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을 멋지게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그 안에는 창조주에게 순종하는 피조물의 모습과 예수님의 신성을 다 담고 있으니, 더 이상 무슨 말을 더 논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성경에 보니 ‘물’은 그 주인을 만나 때로는 ‘얼굴을 붉히기도’하지만, 때로는 주인이 꾸짖으시면 얼른 ‘잠잠해지기도’ 하고 (막 4:35-41), 주인이 지나가고자 하면 그를 떠 받쳐 ‘자기 위로 지나가게도’ 하는 것을 봅니다 (막 6:45-52). 이 모든 일들은 주인 되신 예수님께 피조물인 ‘물’ 마저 자신을 내려놓고 ‘순종’ 함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임을 우리는 압니다 (막 4:41).
다시 ‘가나의 혼인 잔치’로 돌아가서, 잠깐 같이 생각해 볼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혼인 잔치에 포도즙이 떨어졌을 때 예수님의 명을 따라 물 항아리에 물을 아귀까지 채우고 그 물을 떠서 잔치를 맡은 자에게 가져다 준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잔치 집에서 일하는 종들입니다. 잔치를 주관하는 자는 이 새로운 포도즙이 어디서 났는지 알 수 없었으나, 그 물을 떠 온 종들은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요 2:9). 이 종들이야말로 물의 얼굴이 주인의 명을 따라 ‘붉어지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본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무엇을 하였습니까? 그들도 물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였습니다. 마리아가 미리 일러 줍니다. “그 분께서 너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요 2:5). 과연 그들은 예수님께서 물을 채우라 하심에 물을 채웠고 (2:7), 이제는 떠서 가져다주라 하심에 가져다주었습니다 (2:8).
이것이 비결입니다! 순종이 기적을 낳습니다. 피조물도 사람도 우리는 창조주이시며 나의 주인 되신 그 분께 순종을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삶에 기적을 불러 옵니다. 세상은 마치 잔치 집의 주관자처럼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지 못하지만, 우리는 모두 물 떠온 종들처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습니다. 주인을 만나 얼굴이 붉어진 물의 비밀을 잔치 집 주관자에게 전해 줄자는 다름 아닌 바로 우리들인 것입니다. 우리들이 ‘물 떠온 종’인 것 입니다!
다시 한번 아드님의 결혼을 축하 드립니다, 허광무 형제님~!^^
2012-03-10 20:31:12 | 김정훈
온 세상과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이 좋은 날에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과 딸인 허범웅 군과 이한나 양을 부부로 맺어 주시오니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처음에 아담과 이브를 만드시고 그 둘을 결혼하게 하심으로써 둘이 한 몸이 되어 생육하고 번성하여 이 땅을 충만히 채우라고 명령하시며 결혼의 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로써 결혼이 우리 인간들이 지키는 제도가 되었지만 그 기원은 하나님에게서 나왔기에, 이 시간 저희는 이 결혼 예식을 치르면서 우리 인간들을 향해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그 위대하신 사랑과 은혜를 느끼며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나님과 하늘의 천사들, 일가친척들 그리고 많은 하객들 앞에서 결혼을 서약하고 둘이 한 몸을 이루겠다고 약속하는 이 부부 역시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함께할 짝으로 맺어주셔서 하나가 되게 해 주신 줄 믿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죄 많은 인간들을 위해 하나님이신 우리 예수님께서 직접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모진 고난을 당하시고 죽기까지 인간들을 사랑해 주시며, 또 죽었다가 사흘만에 다시 부활하심으로써 사람이 영원히 죽지 않고 창조주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이에 먼저 남편 되는 허범웅 군이 우리 예수님처럼 죽기까지 아내 이한나 양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품어 줄 수 있도록 큰 리더십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또 동시에 아내 이한나 양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입은 자로서 남편 허범웅 군을 존경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부드러운 마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를 위해 이들이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이 가정의 규칙과 법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인줄 믿고 신앙과 모든 행실의 규범인 성경 말씀의 기초 위에 굳건히 설 수 있도록 큰 믿음을 주시옵소서.
그리함으로 이 부부가 주 예수님을 가정의 머리로 두고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며 말과 행동에서 서로를 귀중히 대하고 화목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기 원합니다.
앞으로 이 두 사람이 험악한 세상을 헤치고 살아가는 동안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역경을 이기고 주님께로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 기둥으로 지켜 주신 것 같이 평생토록 이들의 가정도 그처럼 지켜주실 줄로 믿습니다.
또한 이들이 하나님을 사랑함과 동시에 지금까지 바르게 양육해 주신 양가의 부모들을 공경하고 이웃들을 사랑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드러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끝으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의 결혼을 통해 하나님의 경건한 씨를 이 땅에 보존시키고자 하셨사오니, 이 가정에 많은 자녀들이 출산하게 해 주시고 이 부부가 그들을 바르게 양육하여 그 아이들 역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크게 일할 수 있는 자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오신 모든 하객들에게도, 이 결혼 잔치가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게 도와주시고, 이 젊고 청순한 두 사람의 결혼을 지켜봄으로 말미암아 자신들의 결혼 생활을 돌아보고 부부끼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의 정신으로 서로를 더욱 더 사랑할 수 있도록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 두 사람을 하나님 아버지께 의탁하오며, 이 모든 것들을 우리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심으로써 참된 결혼의 의미를 우리에게 알려주신 우리 주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간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정동수 목사님의 결혼축복기도에서>
오늘 있었던 범웅군과 한나양의 결혼식 모습이었습니다.
온가족이 다 모인 모습,
정말 축하드립니다.
식당에선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식사했습니다.
결혼식 뒤의 '우리들만의 축제'라 해야 할까요? ^^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셨으니 범웅군, 분명 잘 사실 겁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두분의 결혼식인양~ ^.~
단체 사진을 남기지 않을수 없지요.
몇몇 성도님들도 많이 더 오셨다 가셨고
또 멀리서도 성도님들께서 축하의 마음으로 사랑의 마음 잘 전해주셨습니다.
자매님들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하신 꽃을 든 남자 박진석 형제님.
이렇게 잘 다녀왔습니다.
허광무, 최병옥 자매님.....축하드립니다.
2012-03-10 18:46:08 | 관리자
네, 26절 말씀도 너무 귀한 말씀임에 틀림 없지만, 27절 말씀이 제게는 오히려 더 큰 위로가 되었었습니다. 말씀 그대로 저는 강의를 준비하기 위하여 저의 몸을 억제하여 복종시켜야 했었고, 사도 바울 조차도 "내 자신이 버림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는 말씀을 하심에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고 연약한 저 자신이 정말 큰 위로가 되었던 것이지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형제님의 뜻을 앞서 가심이 틀림 없습니다. 다시 한번 그 날의 위로에 감사 드립니다.
2012-03-10 12:05:05 | 김정훈
저는 앞구절(26절)을 때문에 말씀을 인용했는데 뒷구절(27절)을 마음에 두신 것 같네요, 뒷구절은 앞구절의 연장선이라 "허공을 치는 자같이 하지 아니하며"로 끝나기가 어색한듯하여 함께 인용이 되었습니다. 27절은 댓글의 취지와 합치되지 않는 사항인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인용구절로는 적절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을 반대하는 세력들은 집요하게 그리스도인의 약한 모습을 공격하고 있는데 우리 그리스도인은 허공을 치는 권투선수와 같이 헛손질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졌고, 형제님같은 분을 통해 우리도 정확히 볼수 있게되고 그래서 정확한 대응을 해야 하지 않는가 했습니다.
2012-03-10 10:55:17 | 조양교
이사야서를 마치면서 첫째부활에 참여는 첫열매이신 예수님과 추수하는 때의 교회(우리)와 이삭줍기의 환난성도...
이번기회에 다시 한 번 정리가 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천년왕국에 소망을 둡니다.
이청원 자매님께서 준비한 맛있는 오리훈제 요리와 신선한 쌈으로 육의 양식삼고..
찬양과 이사야서를 읽고 배우고 나눔으로 영의 갈급함을 달래고..
지체간의 따뜻한 교제와 기도함으로 포만감에 행복한 금요일을 마무리 하고
주일을 기다립니다.
모두 모두 주일에 뵈요.
2012-03-10 09:34:34 | 김상희
오늘 금요모임에서는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한 가운데
그동안 함께 읽고 나누었던 이사야서를
모두 마쳤습니다.
몸이 편찮은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이인술(이상현)어르신과
민혜영 자매님의 어머님의 입원, 이수영 자매님의 어머님 입원, 염진호 형제님의 어머님,
수술후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우리교회에 임산부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출산 날짜가 얼마 남지않은 김진희 자매님,
주경선, 김현진 자매님께서 감기로 고생하고 있네요.
건강한 아기를 출산 할수 있도록 임산부 자매님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2-03-10 02:15:17 | 관리자
형제님과 아내이신 자매님의 고통과 아픔이 얼마나 크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로 어려움을 잘 이겨내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2-03-09 19:38:28 | 최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