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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낮 시간에는 본인들이 신혼(?)이라 고집하는 우리교회 새내기 부부들의 모임을 가졌습니다.       점심 오찬 부터 시작 되었지요.                 25일, 참 바쁜 날일텐데도 불구하고 6쌍의 부부들이 참여 해 주셨습니다.     남편들은 자아비판 시간을,     자매님들은 청문회 장을 방불케했다는 후문이 ㅎㅎㅎ.   아이들은 장균형제 부부가 와서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해주셨네요.           정말 오랜동안 마음에 꽁꽁 숨겨두었던 고통의 순간들을  허심탄회 털어놓으며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삶과 믿음을 공유하고 함께하는 공동체, 더욱더 아름다운 부부들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2012-12-27 01:46:09 | 관리자
사랑교회 12월 23일 '다시보기' 시작합니다.^^ 지난주 침례받으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이제 더욱더 성화되는 삶을 사시길 바라며 모두, 축하드립니다.   킹제임스 바이블가 가 우리말로 번역되어 이렇게 탄생되었지요.    아이들에게, 어르신들에게도 귀에 쏙쏙!! 킹제임스 바이블 참 자유 주도다~♪ ☞킹제임스 성경노래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466    오후에는 멀리 휴스턴에서 방문해주신 조현일 형제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 ☞ 조현일 형제 간증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325        예은이의 힘찬 성경목록가를 시작으로 음악회가 문을 엽니다.     두번째는 올망졸망한 모습의 유년부 아이들모습입니다. 아~ 정말 귀엽습니다!!                        참, 잘 했어요!! ^^   중고등부, 김준회형제님과 임경숙자매님의 환상의 기타연주 모습입니다.              너무도 멋진 무대였습니다!!   청년부들의 중창 모습입니다. 모두 선남선녀들!                  우리의 미래는 밝습니다. 그렇죠? ^^   우리교회에서 가장 멋지신 허덕준 어르신의 하모니커 연주모습입니다.      너무도 닮은^^            모두들 허 어르신말씀에 경청하시고 오늘도 멋지게 해내신 어르신,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청년 둘(?)이 양쪽에 잘 버팀목이 되주고 있는 주일학교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선생님과 함께 너무도 아름답네요. 환상의 하모니조 정명도 형제님 가족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많이~ 들려주세요.^^     국어책 '영희' 모습은 바로 이모습? 현빈이   함께 하는 오누이 모습이 참 보기좋은 소라와 성현이   빨강으로 포인트를 준 중고등부 모습입니다.      누구 아들인지 참....ㅎㅎ   우리 이쁜이 반주자 희경이     참 이쁘지요.^^   개구장이 인줄만 알았던.....작은거인 명훈이!!   참 멋있는 광경입니다. 어느새 우리교회가 이런 시스템을? ^^ 김인순 형제님의 섹스폰연주 모습입니다. 목사님도 부러워 하셨던 이모습!! 1부 음악회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함께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방에서는 한참 바쁜. 저녁메뉴를 기대해도 좋겠지요.^^   2부 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초등부 아이들의 솜씨가 대단하죠?   너무도 반듯하게 잘생긴 우리의 아이들이군요.^^   윤정용자매님의 시낭송 순서 모습입니다. 시 낭송과 더불어 이시간 음악회가 점점 고조 되네요. 함께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두 친구들의 모습이 보기좋네요. 소라와 윤아   예찬이의 트럼펫과 태현이의 피아노 소리에 분위기가 무르 익습니다.   중저음의 첼로소리가 예배당에 깊게 울려 퍼집니다.   함께 해준 현진자매님       천재피아니스트 태현이의 피아노를 안들을수 없지요.   부모님의 성원속에 피아노선율로 보답합니다.     막간을 사수!! 분위기 업!!   숨죽이며 감상했습니다.     반응 좋지요? ^^   아리따운, 어엿한 숙녀의 모습으로 현수아씨.   훌륭한 연주임에 틀림없는것 같습니다.ㅎㅎㅎ   예찬이, 예성이 형제가 본이 많이 되네요.       사랑침례교회 공식피아니스트 장균형제님 정말, 아름다운 밤입니다.^^   너무도 이쁜모습에......그저 부러울따름~ 현수와 현제,현준이       보는 내내 환한 웃음을 선사했던 종혁, 종현 형제.         마지막을 장식해주신 박진석형제님과 도성이.         많은 성도님들께서 우뢰와 같은 박수로 성원해주셔서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랑교회 잔치가 끝났네요. 그런데, 이렇게 끝낼순 없지요? ㅎㅎ 우리의 배를 흡족하게 해줄 식당으로 향합니다.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없이 밝은 모습으로 이렇게 맞이해 주시니 사랑교회 전체가 환한 등불이 켜진듯 따뜻하고 푸근함이 더하네요.                     저녁에 주어진 미션은 [평소에 친하지 않은 성도와 함께 교제하며 밥먹기!]             미션이 잘 이행 되고 있는것 같은가요? ^^           탁구대가 이런 용도도 될수 있군요.ㅎㅎ      우리 이레가 이날을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이 사진들을 보며 바로 오늘, 이날을 회상하며 얘기를 하는 날이 오겠지요.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할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귀한 시간을 주관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음악회의 명사회자 김경양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방마마님들, 만세!!
2012-12-27 00:02:50 | 관리자
저도 출근길에 투표하고 왔는데 끊임없이 들어오는 사람들을 보면서 뜨거운 열기를 느꼈습니다. 투표하고 나오면서 내가 지지한 후보가 꼭 됐으면하는 조바심이 살짝 생겼는데 어느분이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분이 될거라는 생각과 어느분이 되든지 편가르지말고 감싸안고 진팀은 깨끗이 인정하고 나라의 이익을 위해 같이 힘을 합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오후의 식사는 언제나 풍성하고 사랑이 넘치는 분위기입니다. 아기표정 정말 재미있네요.
2012-12-19 10:24:03 | 김혜순
새벽에 투표하러 갔는데 정말 춥네요. 국민들의 선택이 올바른 선택이 되기를 기원하지요. 국가가 평안가운데 있는 것이 우리가 교회에 모일 수 있는 환경을 유지시켜 주니까요. 늘 남아서 섬겨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축복을 부어주시기를!
2012-12-19 07:26:31 | 이수영
 지난 토요일 오후에는 신학원이 한학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침례신학원 개편 교과과정 안내☞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658 사랑침례 신학원 겨울 학기 강좌 안내☞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659 사랑침례신학원 개편 교과과정 안내☞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88 사랑침례신학원 겨울학기 입학원서☞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89 앞으로도 좋은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일아침, 남성 트리오의 목소리였는데도 불구하고 자매님들과 함께 뒤에까지 쩌렁 울려퍼졌습니다. 아기 엄마들도 이렇게 주님께 드리니 이또한 감사드립니다. 오후에는 15명의 성도님들이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객도 많으셨고요.   침례직후 다음 주일에 있을(23일) 음악회를 위해 이렇게 남아 리허설을 했답니다.         기름끼 좔좔~~ 많이 드시고 다음주 오후 음악회때 힘내주시길!! ^^   마치는 시간까지 이렇게 우린 함께 였습니다. 다음 주일에는 음악회 일정으로 분주히 지나가겠지요. 주방에서 음식을 준비 하오니 음악회 마치고 식사와 함께 교제를 나누며 이렇게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19일 대통령 선거에 꼭 투표 하시고 한주도 열심히 사시는 성도님들이 되기 바랍니다 ^^    
2012-12-18 23:59:24 | 관리자
깔깔깔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전해들은 바로는 형제님의 2부 순서가 또 있을거라고....기대해도 좋다고 하던데... 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유아실 엄마들도 애들 좀 키운 후 초대해주세요
2012-12-17 11:45:51 | 주경선
은퇴후 전원생활의 꿈을 몸소 이루신 성도님덕분으로 이렇게 시골을 가 볼수 있었네요. 이런 집을 마련하고 꾸미기까지 온갖 수고를 하셨을텐데 저희는 그 노고에 즐거움과 감탄으로 답해드렸네요. 우리 모두가 다 이런 집을 가질수 없으나 이렇게 사시는 지체가 있으므로 너무 행복하네요. 더우기 믿음이 너무 확실한 여형제님의 간증이 오래전부터 알아온 이웃처럼 느껴졌지요. 온돌방을 맴도는 우리들에게 써비스 해 주신다고 한차에 태우고 간 산행 드라이브는 그동안 웃지 못하고 살아있음을 감사하지 못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추억으로 남게 되었어요. 하마트면 눈내린 산중턱에서 우리 모두 함께 천국으로 갈 뻔했지요... 그러나 그렇게는 가고 싶지 않아 치마입은 저는 생전처음으로 장화덕분으로 눈을 밟으며 무사히 비탈길을 내려왔지요...휴우~~~...여형제님의 친절과 배려는 남다르신 것 깉아요...ㅎㅎ 가까이서 한번 뵈니 두분과 한층 더 친해진 것 같아요. 우리 자매모임만이 누리는 축복에 누구든지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사진과 함께 재치있는 코멘트로 우리의 추억을 기록해 주는 청자매에게 새삼 감사드려요..
2012-12-17 00:19:11 | 오혜미
12월 16일 침례받은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정명도 형제님   선우진실 자매님   정영찬 군     정하영 양     임원섭 형제님   김은정 자매님   임지안 군   임지후 군   조연종 형제님   여민우 형제   박소담 자매   김현수 양   김현빈 군     침례받은 성도님들, 축하드립니다!!
2012-12-17 00:14:52 | 관리자
짧지만 너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여형제님과 자매님의 섬김의 모습이 저희를 당황스럽게 했습니다. 청원자매의 재치있는 구성 또한 묘미를 높여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로 전개가 되었군요. 집안 구석구석 형제님의 손길이 느껴졌고 자매님도 그런 모습을 자랑하시느라 바뻤었죠. 무척 자랑스러울만 했죠. 자매들은 그런 형제들이 부럽거든요. 무엇보다 말씀을 듣는 시간이 제일 즐거웠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교제가 우리를 정말 풍성하게 했습니다. 세상사람들과 만나면 할 얘기가 없어 침묵 하지만 믿는 성도와 만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교제를 하게 되고 그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 지면을 빌어서 여형제님과 자매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자매님들 눈위에서 좋아하시는 모습이 지금도 선하네요!! 다음에도 불러주세요^^
2012-12-16 22:10:28 | 남윤수
옛날 화첩을 보는 듯- 등장 인물들과 분위기가 깨끗하고 풍성한 눈처럼 순박하고 정이 넘치는 대화가 들리는 듯 하네요. 자주 청양에 가실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확실히 알겠네요^^ 건강이 허락된다면 이곳저곳 가보고 싶은 곳이 점점 많아지네요. 행복한 시간들이었을 것 같아요.
2012-12-16 21:03:06 | 이수영
지난 목요일 자매모임에서는 청양에 거하시다 겨울이 되면 본가 월곶으로 올라오시는 여병수 형제님과 안인숙 자매님의 시골집, 청양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정말 쾌청하고 멀리 보이는 저산에서 잠시후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함께 봐주시기 바랍니다. ^^     인천에서 꽤 거리가 되는 지라 아침 9시 반에 출발해서 2시간 남짓 걸린것 같습니다. 성환에서는 석혜숙 자매님께서 혼자 출발해서 이곳에서 합류 했지요.   정겨운 시골집에 도착!! 우리가 무엇을 보고 있는 걸까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메주양~   맛을 보지 않아도 틀림없이 맛있을것 같은, 정말 메주 답지않게 잘 맹그러졌네요. ^^   여병수 형제님께서는 이곳 양지바른 툇마루에 앉아 봄, 여름, 가을을 보내셨겠군요. 단짝모습의 이한화, 한숙향 어르신과 함께 했습니다.   김이 나오는 연통이 파란하늘에 참 이색적 이네요.   도착하자 마자 모임을 가졌지요. 따뜻한 차와 두분의 모습입니다.   심도 깊은 토론중?? 아니고요,ㅎㅎ 여병수 형제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데 이렇게 진지하고 집중이 될수밖에 없을 정도로 좋은 말씀을 많이 들려 주셨답니다. 자매모임에서 압력(?)으로 여병수 형제님의 간증 쇄도가 앞으로 폭주 할것 같습니다. ^^   점심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렇게 주방에서도 여형제님 배려는 그칠 줄을 모릅니다. 밥준비 할동안 집안을 둘러 볼까요?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거실 모습입니다. 화분에 심은 파가 참 정겹네요. 고향맛이 나는......^^   주방과 방을 이어주는 복도입니다.       방도 많고 참 아기자기 하죠.   오랜만에 보는 털고무신, 이것을 보고있는데 왠지 마음이 징한~ 푸근한 마음이 새록새록.   우리가 묵었던 사랑방에는 이렇게 멋진 난로가 우리를 반기네요.   이 난로에 희생 되는 장작들이 잘 마르고 있지요.   천정과 맞닿는 이곳에 이렇게 앙증맞은 환풍구가 있네요.   어느새 뚝딱 한상 가득 떡만두국이 차려졌습니다.   우리 한숙향 어르신 생신밥상 버금가는.....*^^*   정말 맛있겠죠? ^^     집에서 직접 담근 조선간장으로 간을 했을 뿐인데 안인숙 자매님의 품격이 느껴지는 만두국이 정말 맛 있었답니다.   점심을 먹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곳 청양에서 누비고 있는 킹제임스 흠정역 전용차 ㅎㅎ.   여형제님께서 미끄러지지 않고 모양도 예쁜 전천후 장화를 신게 하시고 우리는 앞산(?)으로 향했습니다.   그 앞산의 입구는 정말이지 장왕했습니다. 우리, 과연 이곳을 갈수는 있는 걸까요? ⊙.⊙   정말 갈수 있을까? 생각할 겨를도 없이 우리는 정말로 이 고개를 몇개 넘고 있었습니다.   저 멀리 여형제님댁이 있습니다. 우리는 점점 그곳으로 부터 멀어 집니다. 이대로 휴거되기를......  >.<   우리, 이대로 안전한 걸까요?ㅋㅋㅋ   그래도 앞으로 전진!! 결국은 탑승객들이 은근슬쩍 탑승을 거부하고 차 밖으로 나왔습니다.   우리는 마냥 이 눈이 신기하고 집에 두고 온 꿀단지 전혀 생각나지 않습니다.     언제 이런 눈구경을 하겠습니까.^^   한숙향 어르신은 차안에, 우리는 푹푹 빠지는 이 구름에서 연신 "깔깔깔깔깔!!"      우람한 눈 고개를 뒤로 하고 우리는 지금껏 올라온것을 마지막 재 앞에서 후퇴합니다. 이순간은 탑승을 기어코 거부한 거부승객이 아니고 영부인 보좌하는 경호원들 모습인양 ㅎㅎㅎ.   또 난관이지요. 그치만 이렇게 깔깔 거리며 인증샷!!   우리가 이렇게 많이 올라 왔는지 몰랐네요. 비닐포대라도 가지고 왔어야 하는건데....ㅎㅎㅎ   내려가고 또 내려가고...   이런 오지에 킹제임스성경의 발자욱을 진하게~ 남기고 왔답니다.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산행은 마지막에서 포기했지만 주변의 아름다운 저수지와 철새를 구경하고 집으로 들어왔는데 .....참 집이 새롭게 보이는...ㅎㅎㅎ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세분은 당일로, 나머지 자매님들은 1박을 했지요.   1박하신 자매님들의 아침밥상. 아~~ 이래서 시골밥상 시골밥상 하는 것 같아요. 아웅~ 먹고 싶어라~!!   집 뒷쪽으로 가면 정말 기발한 것이 하나, 아니 두 개 있습니다. 보이는 저 원두막 아래를 통과하며 집으로 들어가는 뒷문이네요. 그리고 이런 원두막과 빨간우체통의 근원지는 여병수 형제님의 손끝에서 나온것 이라는.^^ 참 대단 하시죠? ^^   여병수, 안인숙 자매님, 정말 좋은 곳으로 이렇게 초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우리가 좀 괴롭혀 드리게 될것 같죠? ㅎㅎ   전형적인 시골모습이지요. 이렇게 하루해가 저물었답니다. ^^    
2012-12-16 02:45:07 | 관리자
저희는 소형차인데 뒷유리에 와이퍼가 장착이 되어있어서. 반으로 잘라서 위아래로 나누어 붙였습니다. 혹시나, 저희같은 분이 있으시면 칼이나, 가위로 아니면 잘 접어서 잘라서 붙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2-12-04 00:57:21 | 나창주
하하....역시 우리 이청원 자매님 글을 보면서 참 재미있었네요. 미리 붙이지 않아서 다행인거죠? 박진석 형제님을 모셔와야겠습니다. 우리 교회는 많은 분들의 아이디어가 톡톡^^ 참 멋지셔요~
2012-12-03 18:13:20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