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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GOD LIVES UNDER THE BED 하나님은 침대밑에 살아요 조회수 : 535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1년 6월 30일 16시 56분 53초


  • 오늘은 토저목사님의 책을 공부했고요,

    남윤수 자매님과 함께  

                     오늘 자매들 오시기를 잠깐 기다리는 동안에 나눈 이야기입니다.

     

    GOD LIVES UNDER THE BED 하나님은 침대밑에  살아요

     

    I envy Kevin... My brother, Kevin, thinks God lives under his bed.

    나의 동생 케빈을 저는 질투합니다.

    At least that's what I heard him say one night.

    어느날 저녁에 제가 이런말 하는 것을 들었거든요.

     

    He was praying out loud in his dark bedroom, and I stopped to listen,’ Are you there, God?' he said.

    'Where are you? Oh, I see. Under the bed...

     그는 어두운 방에서 소리내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거기 계세요?" 라고 그가 물었습니다. 

    "어디계세요?  아, 알았다, 침대밑이군요..."    

    I giggled softly and tiptoed off to my own room.

    나는 히죽거리며 발끝으로 걸어 내방으로 갔습니다.

     Kevin's unique perspectives are often a source of amusement.

    케빈만의 독특한 관점은 가끔 즐거움을 줍니다.

    But that night something else lingered long after the humor.

    그러나 그날 밤에는 웃음꺼리를 떠나 뭔가 오랫동안 남아 있었습니다.  

    I realized for the first time the very different world Kevin lives in. 

    처음으로 케빈이 나와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e was born 30 years ago, mentally disabled as a result of difficulties during labor. 

    그는 30년전에  출산시의 고통의 결과로 지적 장애를 가지고 태어 났습니다. 

    Apart from his size (he's 6-foot-2); there are few ways in which he is an adult. 

    그의 키가 6 foot 2(182cm) 인것 외에는 어른이라는 모습을 거의 찾을 수 없습니다.

     He reasons and communicates with the capabilities of a 7-year-old, and he always will.

    그는 7살 아이의 지능과 대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늘 그럴것입니다.

    He will probably always believe that God lives under

    his bed that Santa Claus is the one who fills the space under our tree every

    Christmas and those airplanes stay up in the sky because angels carry them.

    그는 아마도 하나님은 그의 침대밑에 살고 있고 산타클로스는 매년 크리스마스때마다

    츄리밑을 선물로 채우시는 분이며 비행기들은 하늘에 떠 있을때

    천사들이 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항상 믿고 있을 것입니다.  

    I remember wondering if Kevin realizes he is different.

    Is he ever dissatisfied with his monotonous life?

    케빈은 자기가 다르다는 것을 느낄까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는 그의 단조로운 삶에 대해 한번도 불만을 가져본적이 없었을까?

     

    Up before dawn each day, off to work at a workshop for the disabled,

    home to walk our cocker spaniel,

    return to eat his favorite macaroni-and-cheese for dinner, and later to bed.

    매일 동트기전에 일어나 장애아동 학습실로 가고

    그후에는 집에와서 강아지와 산보하고

    저녁에는 좋아하는 마카로니 치즈를 먹고 침대에 들어가는 생활입니다.

    The only variation in the entire scheme is laundry,

    when he hovers excitedly over the washing machine like a mother with her newborn child.

    He does not seem dissatisfied. 

    그 생활에 주어지는 유일한 변화는 세탁하는 일인데

    그때는 엄마가 갓 낳은 아기를 데리고 있을때처럼

    흥분하면서 한곳에서 날아 다닙니다 (선회합니다).

    He lopes out to the bus every morning at 7:05, eager for a day of simple work.

    매일 아침 7시5분이 되면 그 날의 단순작업을 갈망하며 버스로 뛰어갑니다.

    He wrings his hands excitedly while the water boils on the stove before dinner,

     and he stays up late twice a week to gather our dirty laundry for his next day's laundry chores. 

    저녁전에는 스토브에서 물이 끓는 동안 흥분이 되어 그의 손을 비틀며,

    일주일에 두번은 다음날의 세탁일을 하기위해 벗어놓은 옷들을 모으느라 늦게 잡니다.

    And Saturdays - oh, the bliss of Saturdays!

     That's the day my Dad takes Kevin to the airport to have a soft drink,

    watch the planes land, and speculates loudly on the destination of each passenger inside.

    'That one's goin' to Chi-car-go!‘ Kevin shouts as he claps his hands. 

    그리고 토요일에는 - 와 축복의 토요일!!

    그날은 아빠가 케빈을 공항에 데리고 가서 음료수도 사 먹고 비행기나 내리는 장면도 보고

    그안의 승객들의 목적지에 대해 큰소리로 추측도 해봅니다. 

    "저건 시-카-고로 간다" 케빈은 손뼉을 치며 소리칩니다.

    His anticipation is so great he can hardly sleep on Friday nights. 

    그의 기대는 너무 커서 금요일 밤에는 거의 잠을 못 잡니다.

    And so goes his world of daily rituals and weekend field trips.

    이렇게 그의 매일의 일과와 주말의 외출이 있는 것이 그의 세계입니다.

    He doesn't know what it means to be discontent. 

    그는 불만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His life is simple.

    그의 삶은 단순 합니다.

    He will never know the entanglements of wealth of power,

    and he does not care what brand of clothing he wears or what kind of food he eats.

     His needs have always been met, and he never worries that one day they may not be. 

    그는 부와 권세의 얽매임이 뭔지도 모르고

    누가 어떤 브랜드의 옷을 입었는지도 상관하지 않고

    또 그가 어떤 종류의 음식을 먹는지도 개의치 않습니다.

    His hands are diligent. Kevin is never so happy as when he is working.

    When he unloads the dishwasher or vacuums the carpet,

    his heart is completely in it. 

    그는 매우 부지런합니다.  케빈은 일할때는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식기세척기에서 그릇을 꺼낼때나 카펫을 청소할때 보면 그의 마음은 그속에 빠져 있는 것 같습니다.

    He does not shrink from a job when it is begun,

    and he does not leave a job until it is finished.

    But when his tasks are done, Kevin knows how to relax. 

    일이 시작이 되면 피하거나 움추려들지 않고 그일이 끝날때까지 떠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의 임무가 끝나면 케빈은 어떤것이 진정한 휴식인지 압니다. 

    바로 휴식으로 들어갑니다.

    He is not obsessed with his work or the work of others. His heart is pure. 

    그의 일이나 혹은 다른 사람의 일에나 전혀 집착하지 않습니다.  그의 마음은 순수합니다.

    He still believes everyone tells the truth,

    promises must be kept, and when you are wrong, you apologize instead of argue.

    그는 모든 사람이 사실만을 말하고 약속은 지켜져야만 하고

    잘못했을때는 논쟁하기 보다는 사과해야 한다고 아직도 믿고 있습니다.

    Free from pride and unconcerned with appearances,

    Kevin is not afraid to cry when he is hurt, angry or sorry.

     He is always transparent, always sincere.

    교만도 없고 외모에도 크게 관여하지 않으며

    그럼에도 상처를 받았거나 화가 나거나 미안하며 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는 항상 투명하며 신실합니다.

    And he trusts God. 

    그리고 그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Not confined by intellectual reasoning, when he comes to Christ, he comes as a child.

    Kevin seems to know God - to really be friends with Him in a way that is difficult for an

    'educated' person to grasp. God seems like his closest companion.

    지적인 논증에 한정되지 않은채 예수님께 나올때는 아이와 같이 나옵니다. 

    케빈은 하나님을 아는것 같습니다.

    소위 교육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방법으로

    예수님과 진정으로 친구가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그의 가장 가까운 친구인것 같습니다.

    In my moments of doubt and frustrations with my Christianity,

    I envy the security Kevin has in his simple faith.

    나의 기독교인의 여정에서의 의심과 좌절이 오는 순간들에도 

    나는 케빈이 그의 단순한 믿음 가운데 있는 안전함을 질투합니다.

    It is then that I am most willing to admit that he has some

    divine knowledge that rises above my mortal questions.

    그때는 내 육신적인 생각들을 넘어서 올라오는 어떤 영적지식을

    그가 가지고 있다고 정말 믿게 됩니다.

    It is then I realize that perhaps he is not the one with the handicap.

     I am. My obligations, my fear, my pride,

    my circumstances - they all become disabilities when I do not trust them to God's care. 

    그때는 나는 그가 장애를 가진자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장애자라고.  나의 의무, 두려움, 교만, 상황들 모든것이 내가 하나님의 보호아래

    그들을 맡기지 못하기 때문에 나의 장애가 됩니다.

    Who knows if Kevin comprehends things I can never learn?

     After all, he has spent his whole life in that kind of innocence,

     praying after dark and soaking up the goodness and love of God.

    내가 결코 배울 수 없었던 것을 케빈이 이해하고 있을지 어찌 알겠습니까? 

    결국 그는 그의 전 생애를 그러한 무죄와 어두움이 오면 기도하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속에 푹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And one day, when the mysteries of heaven are opened,

    and we are all amazed at how close God really is to our hearts,

    I'll realize that God heard the simple prayers of a boy who believed that God lived under his bed.

     Kevin won't be surprised at all!

    그리고 어느날 하늘의 신비가 열리면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에 얼마나 가까이 계셨는지 알고 놀라워 할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그의 침대밑에 살고 있다고 믿는 소년의 단순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셨다고 생각합니다. 

    케빈은 그것에 대해 전혀 놀라워 하지 않을 것도 압니다.

     

    FRIENDS ARE ANGELS WHO LIFT US TO OUR FEET WHEN OUR WINGS HAVE TROUBLE REMEMBERING HOW TO FLY.

    친구들이란 우리의 날개가 나는 방법을 기억하지 못해 고통스러워할 때 우리의 발을 들어 올려주는 천사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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