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황 방문 즈음에 천주교 관련 글을 찾다가 우연히 다음 글을 보고
세상 사람들도 교황과 천주교에 대해 바르게 평가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역사 교육 차원에서도 매우 좋은 글이라 소개 합니다.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56893&C_CC=BB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53777&C_CC=BB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며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
적그리스도의 환난기가 와도 우리는 그 전에 공중으로 채여 올라갑니다.
그러므로 소망을 든든히 가집시다.
중세 암흑시대를 깬 마르틴 루터의 용기를 보고 힘을 얻기 바랍니다.
보름 제국 회의에 참석한 황제와 제후들은 그에게 간단한 대답 하나만을 요구하였다. 그것은 그의 개혁 사상을 철회하고 잘못을 인정하라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루터는 그들 앞에서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하였다.
종교개혁은 내가 고안한 것도 아니고 누구에게 사주를 받아 일으킨 것도 아니며 성경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표현한 것일 뿐입니다. 교황이나 공회들도 반복적으로 실수를 범하며 자가당착에 빠진 것을 나 자신이 목도하였으므로 나는 교황이나 공회들을 믿을 수 없습니다. 나는 거룩한 성경기록에 의해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내 양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성경기록의 증언이나 명백한 이유에 의해 나 자신이 확신을 갖지 않는 한 나는 하나님에 대한 나의 고백을 취소할 수도 없고,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양심을 거스르는 행위는 안전하지도, 합당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잠시 숨을 멈추고
내가 여기에 서 있나이다. 나는 다른 일을 할 수 없나이다.오 하나님이여,나를 도와주소서. 아멘!
Here I stand;I can do no other.God help me. Amen.
샬롬
패스터
2014-08-30 12:02:04 | 관리자
오늘 인터넷 검색하다 보니 이번에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도 오늘 오전에 이웃종교 지도자 12명과 만나 우리는 형제들이라며 서로를 인정하고 함께 걸어가자고 말했다는 기사가 떳네요. 정말이지 통탄할 일입니다.
2014-08-18 13:05:47 | 이정희
사람이 왜 다양하게 생겼는가를 살펴보기 전에 먼저 동물이나 식물의 품종 개량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고대로부터 쓰인 품종 개량 방법은 사람이 원하는 형질을 지닌 생물 간의 자손을 얻어 이들 가운데 일부만을 선택하고 다시 이들 사이에 자손을 얻는 방법이었습니다.
잘 알려진 것처럼 전 세계적으로 개는 종류 혹은 품종이 매우 다양합니다. 그레이트데인, 세인트버나드, 마스티프 등은 무게가 90Kg이나 나가는 큰 개입니다. 반면에 치와와 같이 무게가 1kg 정도 되는 작은 개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긴 털, 짧은 털, 긴 코, 뭉뚝한 코, 긴 다리, 짧은 다리를 가진 개가 수없이 많습니다. 이렇게 생김새와 크기 등은 달라도 이것들은 모두 같은 염색체를 가진 개입니다(혹은 개과에 속한 짐승입니다).
사람들은 품종 개량을 통해 자기들이 원하는 형태의 개를 만들어 왔습니다. 서로 다른 개들을 연구한 결과 사람들이 여러 지역에 정착함에 따라 개들도 영향을 받았고 그 결과 지역별 품종도 서로 다르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의 품종은 지역별로 크게 북방 타입, 남방 타입, 유라시아 타입으로 구분됩니다. 북방견은 북유럽의 스피츠 품종을 말하며 대표적 품종은 에스키모 개입니다. 이런 종류의 개들은 추운 기후 때문에 중간 길이의 직모를 하고 있습니다. 진돗개, 풍산개, 시베리안 허스키, 저먼 스피츠, 재페니즈 스피츠 등이 여기 속합니다.
남방 타입 개는 중동 지역과 북아프리카 지역에 정착한 개들을 말합니다. 남방견은 북방견에 비해 골격이 가늘고 길며 섬세하기 때문에 날렵하게 생겼고 귀는 똑바로 서 있습니다. 남방견에는 그레이하운드, 그레이트데인 등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라시아 타입은 알타이 산맥을 중심으로 한 유라시아 지역에서 발생한 품종을 말합니다. 이 타입의 대표적인 개는 가슴이 두툼하고 폭이 넓으며 사각의 큰머리에 주름진 얼굴을 하고 있는 마스티프입니다. 이 품종에는 불도그, 로트와일러, 세인트 버나드, 도베르만 핀셔 등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주요 품종에서 지금 존재하는 모든 개가 나왔습니다.
사람도 이와 비슷합니다. 우리는 보통 유라시아, 아프리카, 아시아에 사는 사람을 백인종, 흑인종, 황인종이라 부릅니다.
오늘날 ‘인종’(race)이란 말은 피부색, 눈 모양, 머리카락 등의 육체적 특성이 구별되는 사람들의 그룹을 의미하는데 사실 이러한 의미는 1800년대 후반에 사람들이 진화론을 수용하면서 생긴 것입니다. ‘인종’이라는 말은 잘못 생각하면 서로 다른 세 종의 사람이 있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그러나 개의 예에서 보듯이, 개라는 한 종에 세 개의 주요 품종이 있는 것처럼 사실 사람도 한 종 즉 ‘사람 인종’(human race)이 있고 백인, 흑인, 황인이라는 세 개의 주요 품종이 있습니다. 여기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생겨난 것입니다.
또 그분께서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모든 민족들을 한 피에서 만드사 온 지면에 거하게 하시고 미리 정하신 때와 그들을 위한 거주의 경계를 정하셨으니(행17:26)
사람들은 어리석을 때가 참 많습니다. 유전의 법칙을 이용하여 여러 대에 걸쳐 우성 형질을 개발하면 자기가 원하는 품종의 개를 만들 수 있음을 너무나 잘 알면서도 사람도 동일하게 그리될 수 있다는 것은 대부분 잊고 삽니다.
우리는 행17:26에 따라 아담과 이브에게서 모든 사람이 생긴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불신자들은 이에 대해 궁금해하곤 합니다. 1987년 <Nature>지에는 여성들에게만 계속 유전되는 미토콘드리아의 DNA를 연구한 결과 모든 여성들이 한 여성으로부터 나온 것임을 보여 주는 논문이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1995년 <Nature>지에는 남성에만 존재하는 Y염색체를 연구해서 모든 남성들도 한 남성으로부터 나온 것임을 증명하는 논문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처럼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아담과 이브라는 한 쌍의 부부로부터 나온 것을 과학적으로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한 쌍의 부부로부터 다양한 크기와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부모의 유전자가 서로 교환되기 때문에 다양해질 뿐 아니라, 정자와 난자 등 생식세포가 형성될 때 유전정보 자체가 교환이 일어나 그 자체가 엄청나게 다양해지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약 4,300년 전에 노아의 대홍수가 있었고 그 뒤 바벨탑 사건이 생기면서 이때에 언어의 혼잡으로 인해 바벨탑 근처에 모여 살던 사람들이 온 세상으로 흩어져 나갔습니다. 바로 이때에 비로소 이방인들의 민족들과 나라들이 형성되면서 세계 4대 문명이 생겼습니다. 이러면서 유전 정보의 교환이 폭넓게 일어나지 않게 됨에 따라 지역에 따라 어떤 특성들이 두드러지게 되는 현상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피부색은 햇빛에 예민하기 때문에 햇빛의 조사량에 따라 사람들이 이동했을 가능성도 있고, 집단 내에서 소외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자연선택은 자연의 이치에 따라 품종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적도 근처에 살면서 흰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피부암과 같은 심각한 위험에 더 민감하며 따라서 그들은 생식 가능한 시기까지 살아서 그들의 후손들에게 밝은색의 피부색 유전자를 전달할 기회를 적게 갖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검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태양 빛의 흡수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 피부에서 형성되는 비타민 D3의 결핍 가능성이 크고 극지방에서 이것은 구루병(rickets)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세대가 지난 뒤 검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자연히 적도 지방 근처에, 흰 피부의 사람들은 고위도 지방 근처에 많아졌을 것입니다.
또한 문화적 선호 역시 품종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이것은 배우자를 선택하는 일에서 한 사람의 문화가 종족 계통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말합니다. 바벨탑에서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여러 지역으로 흩어져 나가면서 자연적으로 말이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각각의 그룹 안에서 우성 인자는 더욱더 강하게 되고 열성 인자는 점점 약해지게 되었습니다. 이 결과 특정한 요소들이 극대화되는 효과가 자연적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원리는 현시대에 짐승의 품종을 개량하는 데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전체 인구 집단(혹은 짐승 집단)은 다양한 유전적 특성을 집단 내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집단에서 소수가 고립된 지역으로 이동하였다면 이 새로운 그룹은 전체 집단에 비해 매우 적은 유전적 특징(또는 유전형질의 적은 범위)만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 결과 많은 세대가 흐른 뒤 그 지역에는 원래의 집단과는 유전적 특징이 많이 다른 종족이 살게 될 것입니다.
자연선택, 문화적 선호, 고립된 인구집단 등이 조합되면서 여러 세대를 지나면 자연히 지금과 같이 여러 지역에 다양한 사람들이 생기게 됩니다. 이것은 생물학을 조금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출판된 <Nature>지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유럽, 아프리카, 중국, 일본 등 네 지역에 사는 270여 명의 DNA 지도를 작성하면서 잃어버렸거나 중복되어 있는 DNA의 부분들을 조사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논문에서 숨겨져 있는 사실(일반 언로에서 보도하지 않음)은 그 표본들이 네 개의 서로 다른 지역에서 채취되었지만 그것들은 세 개의 분명한 그룹 즉 중국인과 일본인의 한 그룹, 유럽인 그룹, 그리고 아프리카인 그룹으로 깔끔하게 나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 셋을 세 개의 조상 집단이라고 불렀는데 다음 그림은 이 세 그룹이 얼마나 분명하게 확연히 구분되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여기서 세 그룹은 각각 나이지리아(Nigeria, YRI), 유럽(Europe, CEU), 일본(Japan, JPT)과 중국(China, CHB)입니다.이 연구 결과는 지구상의 모든 민족들이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유래했다는 창세기 9-11장에 기록된 성경 말씀과 놀라우리만치 일치합니다. 창세기에 따르면 노아의 세 아들 중 맏이인 야벳의 후손은 유럽으로, 함의 후손들은 남쪽 아프리카로, 셈의 후손들은 일부는 중동에 머물었고 일부는 북동쪽의 아시아로 흩어져 나갔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흥미로운 것은 이같이 형성된 사람의 세 그룹과 개의 세 그룹이 동일하다는 것입니다(북방, 남방, 유럽 그룹). 사람보다 개가 더 많은 변이를 보이는 것은 개의 경우 사람들이 필요에 의해 인위적 품종 개량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사람에게는 인위적 품종 개량 시도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바벨탑 사건 이후에 노아의 세 아들들에게서 나온 사람들이 흩어지면서 지금처럼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사람과 짐승이 출현하였음을 과학적으로도 증명해 보일 수 있습니다.
2014-08-18 12:10:50 | 관리자
“불교를 믿든지 다른 종교를 믿든지 인간으로서 참되게 사는 사람은 하느님께서 다 구원해 주신다.” (김수환 추기경, 도올의 논어 이야기 58강 중 2001년 4월 27일)
http://youtu.be/l3F7aXJccSc
하나님의 말씀: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행4:12).
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한 것 같이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너희가 받아들인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10 내가 지금 사람들을 설득하느냐, [하나님]을 설득하느냐? 혹은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느냐? 내가 아직도 사람들을 기쁘게 한다면 결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리라(갈1:8-10).
2014-08-16 11:03:4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제 올여름의 더위는 거의 다 지나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책 읽기 좋은 가을이 오면 우리의 믿음이 더욱 성장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은 슬픈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와 함께하시던 피어스 형제님께서 어제 저녁 7시 30분에 소천하셨습니다. 그 동안 파킨슨병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잘 버텨내셨는데 40일 전부터 식사를 잘 못하셔서 입원하셨다가 결국 어제 주님께 가셨습니다. 형제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늘 배려와 봉사의 삶을 모범으로 보여 주시고 아이들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 주셨습니다. 형제님은 6.25 전쟁에도 참가하시고 후에는 군산에 오셔서 군산 헤이븐 침례 교회를 세우시며 목회도 하시다가 은퇴하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이번에 참으로 좋은 인생의 선배요, 신앙의 친구를 잃게 되어 매우 아픔이 큽니다. 특히 부인되시는 남윤수 자매님께서 예상은 하셨지만 그래도 갑자기 상을 당하니까 힘들어하십니다. 남 자매님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상을 치른 뒤 위로의 말씀을 나누어주시기 바랍니다(남윤수 자매님 010-4929-4964).
오늘 저녁 6시에 입관식이 있습니다. 혹시 마지막으로 고인의 얼굴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그 시간에 오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퇴근 후에 오셔서 식사하시고 8시경에 찬송을 부르며 성경을 읽고 간단히 장례예식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발인은 화요일 오전 8시 30분입니다.
인천시 동구 송림동 297-1, 도로명 인천시 동구 방축로 177번길 31, 청기와 장례식장, 전화번호032-583-4444 의문 사항은 정명도 형제님께 전화해 주시기 바랍니다(010-6311-7265). 일산에서 오시는 김창곤 형제/조금희 자매의 맏아들 종혁이를 위해 꾸준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혁이는 수포성 표피 박리증이라는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교황이 방문하므로 나라의 영적 기상도가 매우 어둡습니다. 저 ‘죄의 사람’이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도록 매일 기도합시다. 교회 사이트에 올린 ‘프란치스코 교황의 정체’ 동영상을 꼭 보시고 다음 주에 교회에 오시면 설교를 듣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천주교를 정확히 알아야 예수님을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시편 101-140편까지 읽도록 합시다. 시편 119편은 성경에서 가장 긴 장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찬양하는 놀라운 장입니다.
국가와 지도자들, 킹제임스 성경, 미디어 선교 사역 등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조직신학 2 CD가 나왔고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소책자도 곧 나옵니다. 많이 가져가다 나누어 주십시오. 샬롬
패스터
2014-08-11 09:51:23 | 관리자
근본주의자를 공격의 대상으로 선포한 것이 먼 이야기가 아닌 현실이 되었어요!
이미 많은 교회가 다 하나되자는 감언이설에 동조하고 있는 지금
성경신자는 말씀의 확실한 토대에서 경각심을 갖고 주님 속히 오시길 더욱 더 열망하게 됩니다.....
2014-08-08 13:28:32 | 이수영
안녕하세요?
8월 14일에는 평화의 사도로 알려진 프란치스코 교황이 옵니다.
심지어 박근혜 대통령이 공항까지 나가서 영접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과연 그가 알려진 대로 평화의 사자일까요?
다음의 동영상을 보면 그의 속 중심 깊은 곳을 알 수 있습니다.
http://youtu.be/XTeo3EkuTJ8
동영상에 인용된 스페인의 한 언론과의 인터뷰와 2년 전 추기경 시절 로만 칼라를 목에 두르고 BBC 방송에 나와 한 그의 발언을 유심히 살펴보기 바랍니다.
그는 근본주의 성경 신자들을 가장 미워하는 사람입니다.
이 동영상은 개신교에서 만들었기에 교황을 적그리스도라고 하고 계시록 12장의 여인을 교회라고 잘못 가르칩니다. 그러나 바르게 성경을 해석하면 교황은 적그리스도를 돕다가 죽임을 당하는 천주교 음녀 체제의 수장입니다. 그리고 여인은 이스라엘입니다.
이 점만 빼면 동영상의 내용이 좋으니 아이들과 함께 교황의 정체를 살펴보기 바랍니다.
마귀의 사자가 방문하여 이 나라를 영적으로 어둡게 만드는 가운데도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와 큰 평안이 성경을 사랑하는 성도들 위에 가득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8-08 10:49:52 | 관리자
참고로 이번 주 성경 읽기는 욥기가 아니라 시편 1-50편입니다(정정합니다).
제가 기록을 보지 못하고 또 저 자신이 읽고도 기억하지 못했어요.
시편 읽기는 장 수는 많지만 각 장이 짧으니 시간을 내서 천천히 읽어 보세요.
특히 16, 22편 등은 메시아 시편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4-07-28 10:47: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제 올여름의 정점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휴가철도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신지요?
어제는 아침 예배를 드리면서 지체들 가운데 몸이 아픈 분들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인생에 여러 고난이 있지만 몸이 아프면 사람이 가장 비천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담의 죄로 인해 질병을 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피어스 선교사님은 계속해서 병원에 누워 있습니다. 코 줄로 양분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평안을 유지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송금희 자매님은 호르몬 수치가 기도한 대로 0으로 떨어져서 주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 병이 재발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제부터는 일산에서 오시는 김창곤 형제/조금희 자매의 맏아들 종혁이를 위해 꾸준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393
종혁이는 수포성 표피 박리증이라는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습니다. 이것은 수포가 생기고 피부가 벗겨지며 손톱과 발톱도 없는 병입니다. 피부 진피와 내피를 결합하는 염색체 하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늘 다리에 붕대를 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더 심해져서 매우 힘들다고 합니다.
저도 아침에 인터넷 조사를 해보니 고통이 말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종혁이가 똑똑하고 활달한데 이 병이 있어서 심히 힘들어하니 우리가 당사자와 부모의 심정으로 이 아이를 위해 늘 기도합시다. 저는 의사가 아니지만 하나님의 파워를 믿습니다.
하나님은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는 권능에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 이상으로 심히 넘치도록 능히 행하실 분입니다(엡3:20).
어제 설교처럼 은혜의 최종 목표는 영화로운 몸을 입고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여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사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입니다. 다시는 사망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없으며 또 아픔도 다시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입니다(계21:4). 할렐루야!
이번 주에는 욥기를 읽어봅시다. 장 수는 많아도 각 장이 짧으므로 일주일에 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번 휴가에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며 영과 육의 재충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8월 15일에는 여름성경학교가 있으니 시간을 내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8월 24일(주일)에는 대전과 광주에 세워지는 지역 교회들을 위해 복음 전도자를 임명하려 하오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237
이번 주에도 국가와 지도자들, 킹제임스 성경, 미디어 선교 사역 등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4-07-28 08:53:52 | 관리자
사람의 과도한 욕심의 끝을 보았습니다.너무나 비참 하네요.인터넷에 떠 도는 구더기에 덮인 그 사람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만천하에 드러난 그이의 탐욕과 그에 따른 대가.이것을 보고 우리가 무엇을 느껴야 할까요?그 사람 속에 있었던 그 과욕이 ,더러운 죄의 본성이 지금 내 속에도 분명 있음은 숨길 수 없는 사실입니다.내 남은 삶이 얼마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삶이 끝나는그 순간까지 끊임 없이 이 사건을 거울 삼아 자신을 다스려 나가야 하는 것이 남은 과제이겠지요?육신을 입은 우리 인간이 얼마나 악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 극치라고 생각합니다.많이 괴롭습니다.그래서 자꾸만 우울해 지려고 합니다.아버지,우리 마음의 악함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오직 성령님께서 내 마음을 지배하시고 다스리셔서 악한 본성의 유혹을 받지 않게 도와 주옵소서.
2014-07-26 15:15:59 | 유옥희
저는 지하철을 탈일이 거의 없습니다. 일년에 한두번이나 타나? 할정도로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으니 출근길의 지옥철이나 만원버스의 풍경은 신문이나 TV를 통해서나 접하는 어찌보면 행운아라 할수 있겠네요.
제가 학생일때는 버스에서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특별할것도 없는 당연한 모습이었는데 얼마나 현대인들이 경쟁과 시간에 쫓기는 바쁘고 전투적인 삶을 살아가면 이렇게 인간성을 잃어가는 세태가 되었을까 안타깝기도 하면서 씁쓸하기도 하네요. 아! 물론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요.
노신사처럼 여유를 가지고 모든 풍경에 감사와 감동의 마음을 품는 그래서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분들이 우리 사회에 많아졌으면 좋겠고 저도 그 노신사처럼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작은것에 감동하며 정도를 지키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2014-07-24 15:04:30 | 이정희
구원파의 유병언 교주가 결국 객사하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세월호 참사로 인해 일반 국민들이 기독교인들을 대하는 태도가
얼마나 싸늘해졌는지는 누구나 피부로 느낄 것입니다.
오늘은 잠시 휴식 시간에 신문을 보다가
믿지 않는 보통 사람이 구원받았다는 사람의 객사를 보고 느낀 소회의 글을 보았습니다.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해 주는 글이라 소개합니다.
과유불급: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뜻. [본문] 過 : 지나칠 과 猶 : 오히려 유 不 : 아닐 불 及 : 미칠 급
논어》<선진편(先進篇)>에 나오는 말
1,000만원 짜리 윗도리를 입은 채 구더기와 파리와 들짐승에게 몸을 내 준 것
이것이 과연 그리스도와 상관이 있을까요?
많은 목사들이 수백만원대 양복과 구두를 신는다고 합니다.
수억원대 자동차를 탑니다.
이런 사람들이 과연 하나님의 종일까요?
제게는 의문 부호가 듭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
이번에도 그 의문 부호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이번의 모든 일이 그리스도인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과유불급의 교훈을 주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bbs_id=1040&message_id=1112620&forum
2014-07-24 14:54:29 | 관리자
선한싸움 싸우며 지내기 힘들다가도....인사만 잘해도 다르게보고 따뜻한 마음 조금만 흘려보내도 기독교인인가? 생각해주어
멋쩍으면서도 숙제한 것 같은 개운함이 있습니다. 올방학 말씀과 기도로 아이들을 사랑으로만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2014-07-24 13:28:29 | 목영주
예전엔 당연했던 일들이 얼마나 희귀해 졌으면 싶어
씁쓸해 집니다.
우리만이라도 이러한 미덕을 실행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2014-07-24 10:57:57 | 이수영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읽은 글이 마음에 닿아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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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겪은 소설 같은 하루
치과에 볼일이 있어서 집을 나섰다. 손자 녀석의 방학을 맞이해 오스트리아 빈에서 일시 귀국한 사위가 준 가외의 용돈으로 지갑이 빵빵하니 기분이 산뜻하다.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아서 로또를 사려다가 뒤로 미루고 그냥 지하철에 올랐다. 출근 시간을 비켜 나섰더니 지하철 9호선은 입석이지만 한산했다.가양역에서 급행으로 갈아타려고 내려서 다시 줄을 섰다. 줄을 서자 마자 급행열차가 때맞춰 와주니 오늘 일진이 좋은 것 같다.지하철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우르르 내리길래 전부 내리면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다.옆 줄에서는 서로 먼저 타려고 승객이 내리는 와중에 떠밀고 들어간다.내리던 승객들이 눈살을 찌푸리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가는 데 고지식하게 앞에 선 노땅이 눈치
없이 들어갈 시도를 안 하는 것이 조바심이 났던지 뒤에 선 젊은이가 투덜거리며 밀치고 들어가는 옆줄로 갈아타기 한다.한 사람이 돌진하니 따라서 열을 옮겨버려서 내 줄에는 나 혼자 우두커니 남아 있었다.멋쩍고 순간적으로 왕따는 아니어도 살짝 버림받은 기분이 든다.내가 외계인인 것도 같고..................."타는 사람과 내리는 사람이 뒤엉켜서 일순간 북새통을 일으키고 나서 나는 꼴찌로 올랐다.새치기 승객들이 늦게 타는 나에게 일제히 야릇한 시선을 보내는 것 같았다.주변머리가 없다고 눈총을 주는 것 같았다.
주는 눈총을 다 받으면서 역시 한산한 입석 지하철에 서서 가는 데 내 앞에 앉은 승객이 당산역에서 내리는 것이었다.나보다 연장자가 없는지 살피는 데 내 옆에 서서 가던 20대의 아가씨가 그 자리를 뺏길까 봐서 재빨리 점유하는 것이었다.거친 세파를 헤쳐나가려면 동작이라도 민첩해야겠지. 그 아가씨가 밉기보다는 대견해 보였다.언젠가 읽은, 노인에게, ' 나도 돈 내고 탔거든요. ' 당당히 항의하던 젊은이가 떠올랐다. 고속 터미널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고 교대 앞에서 2호선을 다시 갈아타고 역삼역에서 내렸다.치과의 행정 직원, 간호사인지 치과 인턴인지 모두가 친절했다. 미녀 아가씨들의 직업상 친절이지만 고객을 기쁘게 하니 고맙기만 하다.갔던 구간을 다시 역순으로 집으로 향한다.
지하철을 기다리는 동안 한자로 적힌 역 이름을 손가락으로 적어본다. 선릉역의 릉(陵) 자를 적으려는 데 안 보고서는 도저히 적지를 못하겠다.한자를 자주 써 보지 않으니 읽는 것은 몰라도 쓰는 것은 쉽지가 않다.그간 여기를 오갈 때마다 20번 정도는 써본 글자인데도 또 까먹었다.
교대역에서 3호선을 기다릴 때인가, 고속 터미널 9호선 역인지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안전 차단 유리창에 이런 시구가 적혀 있었다. ' 지하철 승강기가 고장이 났다. 한 사람이 장애인을 업었다. 두 다리가 제멋대로 휘청댄다. 두 사람이 휠체어를 들고 따라간다. 네 사람을 그 어머니가 따라간다 햇살이 지하도 깊숙이 드리운다. ' 정확히는 기억 못 하지만 대충 이런 시였다. 뭔가 가슴이 뭉클해진다.드디어 고속 터미널에서 급행열차를 타게 됐다. 기차는 만석이지만 비교적 복잡하지는 않았다.
나는 이번에도 서서 갔다.그런데 내가 돌아선 반대편에서 20대의 아가씨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또 다른 20대의 아가씨인지 아주머니인지에게 자리를 양보한다.같은 20대 끼리 왜 그러지 하고 의아해하는 데 서 있던 젊은 여성은 곧 내릴 것이라면서 앉기를 사양한다. 그러고도 두 정거장을 더 가서 문제의 여인은 내렸다. 내리려고 등을 돌리는 데 보니 뱃속에 아기를 가진 여성이었다.자리를 양보하는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자리를 양보한 여성은 미인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아름답게 보일 수가 없었다.요즘 보기 드문 천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누가 나를 툭 친다. 쳐다봤더니 30대 초반의 젊은 남성이 스마트 폰을 보다가 연장자가 서 있는 것을 뒤늦게 알아차리고 일어서서 나에게 앉기를 권하는 것이 아닌가 !정말 근래에는 드문 경험이었다. 정장을 차려입은 젊은이는 직장인인 것 같다. ' 고맙지만 괜찮다'고 사양을 했다. 그 젊은이가 겸연쩍어하면서 다시 자리에 도루 앉았다.요사이 보기 드문 젊은이라고 한마디 칭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내가 생각해도 황당한 일을 저지르고야 말았다.너무나 고마운 마음에 내가 지갑을 꺼내 든 것이었다. 그 젊은이는 책을 읽느라고 나를 쳐다보지 않는 데 내가 조용하게 5만원을 내밀었다.' 너무 고맙고 요즘 젊은이 같은 사람을 보지 못해서 조그만 성의이니 차라도 한잔 하세요. ' 느닷없는 나의 행동에 젊은이는 당황한 것 같았다.
벌떡 일어서더니, ' 이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 하고 극구 사양하는 것이었다.사람들의 시선이 우리를 향했다. 나는 5만원이 너무 약소해서 사양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 우리 딸애가 준 가욋돈이니 부담 없이 나눠 씁시다. ' 말하며 5만원 한 장을 더 얹어서 10만원을 내밀었다. 그 젊은이는, ' 감사합니다. 마음만 받겠습니다. ' 하면서 극구 사양하는 것이었다. 나 참 내 자신이 생각해도 주책없고 황당하며 이해가 가지 않는 돌출행동을 했음을 알아차렸지만 때는 늦었다.
그 때였다. ' 아이고, 그 돈 안 받을 것이면 나에게 주면 안 되겠소? '손을 내미는 사람은 70세는 족히 넘어 보이는 할머니였다. ' 어머니, 왜 그러세요. 가만히 계셔요. '그 노인은 40대 후반의 아들과 어딘가 볼일을 보러 지하철을 탔던 것 같았다.' 내 말 좀 들어 보세요. 난 아들이 넷, 딸이 세 명이나 있는데 나에게 용돈이라고 주는 자식이 한 명도 없어서 그래요. ' 그 말을 듣고 나는 그 할머니 쪽으로 다가갔다. 돈을 드리려는 데 그 아들이란 사람이 화난 표정으로 막아서는 것이었다. 당산역에서 나에게 자리를 양보했던 젊은이가 내리면서 나에게 인사를 했다. ' 선생님, 안녕히 가십시오. '나도 답례를 했다.' 젊은이 앞날에 조만간 행운이 있을 것이요. 잘 가시오 !' 서산에 해가 지려고 한다. 여한 없이 살아온 인생이다. 좀 전에 읽었던 시구가 아직도 내 귓전을 때리며 여운을 남기고 있다. 나 자신이 좀 엉뚱하고 그간 좌충우돌하면서 살아왔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냈던 것만은 분명하다. 인생은 역시 아름답다고 할 만하다. 어쩌면 이것도 나 혼자만의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끝-
2014-07-24 10:21:25 | 관리자
안녕하세요?
한국 성도들의 신앙적 갈등은 대개 구약과 신약을 제대로 구분하지 않는 데서 생깁니다.
한마음 미션에서 성경 바로 보기 시리즈를 하면서
지난주에는 구약과 신약을 바로 구분하는 것을 강해하였으니
우리 교회 성도들은 시간을 내서 듣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구약과 신약 바로 보기 01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19
구약과 신약 바로 보기 02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20
성경 바로 보기 시리즈는 말 그대로 성경을 바로 보게 해 주는 강해입니다.
어느 면에서 성경 신자가 되려면 가장 중요한 강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간을 내서 부지런히 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25
2014-07-23 10:05:46 | 관리자
정말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목사님 글을 읽어보니,
유앙겔리온 복음이란 무엇이며? 왜 주셨는가?
어떻게 보면 성경 전체의 주제가 될 것 같기도 하구요.
좀 더 공부해 보겠습니다.
2014-07-17 09:53:24 | 오영수
우리는 과연 복음을 아는가?
참으로 중요한 질문입니다.
코버 박사의 글을 올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Do We Really Know the Gospel?> by Manfred Kober, Th.D.
샬롬
패스터
복음의 핵심
구원론을 가르치면서 매년 저는 학생들이 복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질문을 던집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상상해 보라고 말합니다.
당신은 지금 죽음의 문턱에 놓여 있는 불신자를 방문하기 위해 병원에 와 있습니다. 당신은 그 사람에게 단 스물다섯 단어를 말해서 복음을 설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는 시간이 없습니다. 스물다섯째 단어가 끝나면 그 환자는 죽게 됩니다. 당신은 이 상황에서 어떻게 복음을 설명할 것입니까?
과연 학생들은 이처럼 복음을 간결하게 표현함으로써 숨이 끊어져 가는 그 사람이 올바로 반응하기만 한다면 구원받게 할 수 있을까요? 과연 학생들은 복음을 완전히 이해해서 그렇게 짧은 몇 마디 안에 구원의 메시지를 담을 수 있을까요?
이제 우리도 학생들이 풀어야 했던 그 문제로 돌아가서 잠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막16:15).
그렇다면 이제 다음의 세 가지 사항들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첫째, 복음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 둘째, 복음은 무엇인가? 셋째, 우리가 어떻게 그 복음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가?
1. 복음이 아닌 것들
1. 세계교회협의회(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WCC)는 케냐의 나이로비에서 열린 제5차 회의에서 “복음은 언제나 정의와 인간의 존엄성을 위한 투쟁에 참여할 책임을 포함하며 인간의 전체성을 방해하는 모든 것을 고발할 의무를 포함한다.” 라고 선언하였습니다(「Christianity Today」, 1972년 1월 2일, p.12). 과연 이것이 복음입니까?
수년 전 복음전도자인 포드(Leighton Ford)는 아이오와 주의 데모인에서 전도 집회를 가졌습니다. 그는 청중들에게 ‘두 발의 복음을 전하는 설교자’라고 소개되었습니다. 그런데 포드가 전하는 복음은 WCC의 입장과 흡사한 것으로, 복음은 개인의 구원뿐 아니라 사회의 구원도 포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이것이 복음입니까?
2. 미국의 수정 교회를 담당하던 로버트 슐러(Robert Schuller) 목사는 “그리스도의 복음은 수치에서 영광으로, 자기 회의와 자기 정죄로부터 자기 확신과 자기 긍정으로 나가는 구원 메시지로 선포되어야 한다.” 라고 역설하였습니다. 슐러는 더 나아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자기 존중의 신학으로 선포될 수 있다.” 라고 주장합니다(「자기 존중: 새로운 종교개혁」(Self-Esteem: The New Reformation) p.161, 47). 과연 이것이 복음입니까?
3. 캘리포니아의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를 담당하는 존 맥아더(John MacArthur) 목사는 자신의 논쟁적인 저서에서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갈보리로 초청하는 것은 그것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바대로 인지되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님이 되신다’(Lordship)는 전제 하에서 제자가 되도록 초청하는 것이다(p.21)…예수님께서 선포하셨던 복음은 제자의 길을 가야 한다는 부르심이었다(p.21)…구원을 가져다주는 믿음의 본질은 자아를 철저히 포기하는 것과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것이다(p.153)”(「예수 그리스도의 복음」(The Gospel According to Jesus)). 과연 이것이 복음입니까?
2. 복음은 무엇인가?
‘복음’(Gospel)으로 번역된 그리스어 ‘유앙겔리온’(Euangelion)은 ‘좋은 소식’(good news)을 뜻합니다. 그런데 이 말에는 “무엇에 관한 좋은 소식인가?” 라는 물음이 뒤따릅니다. 신약성경은 복음이라는 용어를 몇 가지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 복음은 사람들에 관한 좋은 소식일 수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3장 6절에서 바울은 디모데가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의 흔들림 없는 믿음에 대한 ‘좋은 소식’ 즉 글자 그대로 ‘가스펠’(gospel)을 가져왔다고 적고 있습니다.
2. 신약성경은 더 나아가서 ‘왕국의 복음’(Gospel of the kingdom)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에서 ‘유앙겔리온’이라는 단어는 주로 ‘왕국의 복음’으로 사용되었습니다(마3:1-2; 4:17; 10:5-7 등). 이것은 메시아가 유대 땅에 오셔서 구약성경에 예언된 대로 자신의 왕국을 세우실 것이라는 ‘좋은 소식’입니다. 그리스도의 초림 때에 이스라엘 민족은 하늘로부터 땅에 임하는 그 왕국에 대한 그분의 참된 제안을 공적으로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왕국의 복음은 천년왕국 곧 다윗의 왕국을 세우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직전의 7년 환난기에 다시 한 번 온 세상에 선포될 것입니다(마24:14).
3. ‘유앙겔리온’이라는 단어의 셋째 용례는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Gospel of the grace of God)입니다(행20:24). 이 복음은 서신서들에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으며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 3-4절에서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를 내렸습니다.
내가 또한 받은 것을 무엇보다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그것은 곧 성경 기록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시고 바울이 선포한 복음 즉 모든 신자들이 선포해야 할 복음은 무엇입니까? 어느 저자가 간결하게 표현했듯이 ‘좋은 소식이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해 죽으셨다가 죽음으로부터 부활하셨다는 것’입니다(「복음전도: 성경적 접근」(Evangelism: A Biblical Approach), Cocoris, p.60).
라이리(C. Ryrie)는 고린도전서 15장 3-4절에 나오는 복음의 요소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유익한 분석을 했습니다.
복음이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관한 좋은 소식이다. 그분께서 죽으셨고 그분께서 살아나셨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내용이다. 그리스도께서 묻힌 사실은 그분의 죽음이 사실임을 입증한다…그분께서는 실제로 죽으셨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죄들로 인해서 죽으셨다…부활의 증인들의 목록은 그분의 부활의 사실성을 입증한다(「이토록 큰 구원」(So Great Salvation) p.39).
그렇다면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좋은 소식’ 즉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고 그분께서 다시 부활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이며 이 복음에서 그분께서는 죄인들에게 영생의 선물을 제안하십니다. 죄인은 단순히 이 복음을 듣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행16:31). 그러면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영원한 생명과 그것에 속한 모든 복을 값없이 허락해 주십니다(엡1:3).
3. 어떻게 복음을 소개할 것인가?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핵심은 복음입니다. 죄인의 구원에 있어서 복음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WCC나 포드(Leighton Ford)처럼 복음을 ‘죄인을 대속하는 구원의 복음’과 ‘사회를 개혁하는 사회복음’으로 나눠서는 안 됩니다. 또한 슐러처럼 그리스도의 죽음을 요구하는 인간의 죄에 대한 개념을 복음으로부터 제거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맥아더처럼 구원과 성화를 혼동하고 ‘그리스도께서 주님이 되신다’(Lordship of Christ)는 사실에 절대 복종하는 것을 구원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 만들어서도 안 됩니다.
이제 제가 학생들에게 제시했던 신학적 물음으로 다시 한번 돌아가 봅시다. 이 질문은 원래 라이리 박사의 신학 과목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똑똑한 몇몇 학생들은 보통 이 물음의 대답으로 스물다섯 단어로 표현되는 요한복음 3장 16절을 인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대답에는 점수를 줄 수가 없습니다. 학생들에게 주어진 질문은 자신의 말로 복음을 설명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학생들은 보통 다음과 같은 답을 제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당신이 그분을 당신의 구원자로 받아들이면 그분께서 당신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대답은 좋은 대답이긴 하지만 썩 훌륭한 대답은 아닙니다. 이 대답에서 부족한 것은 명확한 복음 제시에 필요한 요소들 중 첫째 요소입니다.
완전하면서도 간결하게 복음을 제시하려면 다음의 세 가지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첫째는 사람의 문제이고 둘째는 하나님의 예비이며 셋째는 개인의 구원 획득입니다. 첫째로, 사람의 문제에 대한 자각이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복음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려는 사람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과 자신이 길을 잃고 헤매며 하나님에게서 분리된 상태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 알고 돌이켜야 합니다.
둘째로,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위해 예비하신 것에 대해 들어야 합니다. ‘나쁜 소식’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사람은 잃어버려진 상태에 있고 자기 자신의 공로나 행위로는 하나님께 나오는 것이 전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좋은 소식’은 하나님께서 구원자를 예비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해 죽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의 죄들로 인한 형벌을 자기 위에 몸소 짊어진 ‘죄인들의 대속 헌물’이십니다. 여기서 대속(代贖)이란 대신 속죄를 뜻합니다.
마지막으로,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개인적으로 구원을 얻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들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서 죽음을 맛보셨음을 아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히2:9). 하지만 그 구원자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서 죽으셨다는 사실은 결코 모든 사람이 자동으로 구원받을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모든 죄인은 개인적으로 이 구원을 자기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성경적으로 말하면, 모든 사람은 각각 예수 그리스도 그분만을 믿고 신뢰해야 합니다. 각 사람은
모두에게 값없이 제시된 구원의 선물을 자기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복음 제시에 필요한 이 세 가지 기본 요소에 비추어서 학생들의 답안지를 분석한 후에 저는 ‘사람의 문제’와 ‘하나님의 예비’와 ‘개인적인 획득’을 모두 포함시키면서 어떻게 스물다섯 단어로 복음을 제시할 수 있는지 학생들에게 보여 줍니다.
친구여, 당신은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해서 죽으셨고 부활하셨습니다.
오직 그분만 신뢰하십시오.
그러면 그분께서 당신을 영원히 구원하실 것입니다.
지금 그분을 신뢰하기 바랍니다.
Friend: You have sinned. But Christ died for sinners and rose again. Trust Him alone and He will save you eternally. Do it now!
간략하지만 이것은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복음을 제시한 것입니다. 이것은 복음을 제시할 때 마땅히 포함해야 할 내용과 초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죄인은 왜 구원받아야 하는지, 자기를 구원할 수 있는 분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과연 우리는 진정 복음을 알고 있습니까?
명확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복음을 제시하기 위해 신학 교육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앤더슨 경(Sir Robert Anderson)은 복음의 증언자가 되려는 사람들의 자격 요건에 대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 다음과 같이 요약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믿고 복음 사역을 맡기시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원하는 바는 그들이 세련되고 잘 교육받은 신사들이 되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들이 천박하거나 무식한 촌뜨기이어야 한다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들이 신학 교리에 능통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교리에 무지해야 한다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리고 그들이 재기 넘치는 사람이거나 웅변에 뛰어난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들이 아예 소질이 없거나 지루하고 따분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분께서 찾는 사람은 단지 그리스도의 권능을 담을 수 있는 적당한 도구 곧 그분께서 값으로 측량할 수 없는 자신의 보화를 채워 넣을 수 있는 빈 질그릇이다(「복음과 복음사역」(The Gosple and Its Ministry), p.6-7).
우리의 책임은 모든 창조물에게 구원자를 알려주고 죄들의 용서와 평화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 일을 할 수 있고 또 이 일을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이 일을 날마다 더욱 열심히 해야만 합니다. 주님의 명령에 신실하게 반응할 때 우리는 구원을 선포하는 일에서,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권능을 부어주실 것과 전능하신 주님께서 우리의 그 일을 형통하게 하실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4-07-16 11:26:41 | 관리자
얼마 전부터 영적인 곤핍함과 잡다한 생각 때문에 제 자신을 정죄하며 힘들었었는데, '죽는 것이 하나도 두렵지 않다'고 말씀하신 피어슨 선교사님. 그런 선교사님의 모습에서 이 아침에 진정한 크리스찬의 향기를 맡게 되어 부끄럽기도 하고 또 새로운 힘을 얻어갑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을 비롯하여 여러 신앙의 모범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을 통하여 저는 물론이고, 저희와 같은 젊은이들이게 많은 위로가 되어 주십니다. 그러한 모습을 통하여, 마음 한켠에 "나도 저렇게 아름답게 늙어야지~"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부터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7월의 편지. 감사합니다.
2014-07-08 09:10:20 | 김상진
안녕하세요?
어제 여러 가지 실수를 해서 죄송합니다.육신의 피곤이 가시지 않은 채 조금 정신이 없는 상태로 사회를 보다 보니 실수가 많았습니다.
이번 미국 여행에서 저 자신의 나약함과 악한 본성을 다시 보게 되었고 또 동시에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보면서 육신의 피곤과 더불어 영적 침체를 크게 느꼈습니다.
이제 서서히 피곤이 회복되면서 내가 해야 할 일을 마치고 죽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다시 아침에 나왔습니다.
어젯밤에는 요4:31-34를 읽었습니다.
31 그 사이에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간청하여 이르되, 선생님이여, 잡수소서, 하거늘 32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하시니 33 그러므로 제자들이 서로 이르되, 누가 그분께 잡수실 것을 가져다 드렸는가? 하매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끝마치는 것이니라.
우리의 양식은, 예수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끝마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에게 이런 양식이 있으니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는 송금희 자매님과 남편 이우상 형제님이 밝은 얼굴로 교회에 왔습니다.
2014년 6월 25일 기도 부탁 공지에서 알려드린 대로 송 자매님은 임신 융모성 종양(혹은 포상기태)라는 병을 알고 있어서 지난 6개월간 교회를 잘 나오지 못했습니다.
온 성도들의 기도에 힘입어 지난 10일 동안 호르몬 수치가 90에서 10정도로 급격히 떨어졌다고 합니다. 이 수치가 0이 되어야 완쾌가 된다고 하니 이 목표를 두고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합니다.
피어스 형제님이 아파서 누워 계십니다.
오늘 아침에 잠시 병실에 들렀더니 맑은 얼굴로 또렷한 발음으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파킨슨병의 악화로 음식을 삼키지 못해서 아마도 음식 튜브를 꽂아 음식을 넣어야 할 것 같다고 간호사가 이야기합니다.
그런데도 죽는 게 하나도 두렵지 않다고 하시면서 오히려 저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아무 힘없는 목사가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고 돌아왔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를 믿는 분들이질병을 고쳐 주시는 하나님의 파워도 굳게 믿으면서이 두 분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야고보서 5장 14-15절 14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
어제 광고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다음 주일 오전에 주의 만찬이 있습니다.의미를 잘 모르시는 분은 다음의 동영상을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아이들에게도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http://new.cbck.org/Broadcast8/View/4YV
한 주 동안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7-07 15:13:2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