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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모임 스케치를 읽으면서 자연스레 목사님 설교를 복습하게 되고, 자매님들의 소감을 통해 공감하게 되니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아울러 참된 자유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작은 부분이라도 생각날 때마다 노력하고, 새로 더해지시는 분들과도 함께 나누며 좋은 교제를 이어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2026-03-15 22:19:46 | 김지훈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연일 미디어를 통해 접하는 소식들이 전쟁으로 인한 충격적인 사건들이 많아서 인지 우리가 매일 누리는 이 평범한 일상이 참 감사한 마음이 드는 요즘 입니다. 지난주는 신약교회의 정체성과 역사적 뿌리를 찾아가며 그 원리를 이어받은 침례교회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시작부터 박해받고 고난받았으나 박해시대의 교회는 놀랄만큼 순수하고 신실한 공동체였습니다. 오늘은 챕터2. 기독교가 합법화 된 이후의 교회의 모습을 추적해 보았습니다. ● 밀라노칙령과 기독교 공인(p36-37) - 이 장은 AD313년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가 공인되고 콘스탄티누스와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교회가 제국의 정치구조 안 으로 끌려 들어가며 마침내 AD380년 데살로니가 칙령으로 기독교가 로마제국의 국교가 되기 까지의 과정을 추적한다. - 초대교회 즉 박해받고 순수하고 신실했던 교회가 국가권력과 결합할때 그것이 과연 복이었는지 오늘 우리교회가 무엇을 경계 해야 하는지 진지한 질문을 던져보아야 한다. ● 콘스탄티누스의 등장-역사의 전환점  (p37-39) - 콘스탄티누스는 서방제국(영국,프랑스주변,  스페인)을 통치하였다. 로마정복을 위해 이탈리아로 진군후, 로마제국 역사와 기독교 역사 전체를 뒤바꾼, 밀비우스다리 전투에서 십자가 환상을 본후, 전쟁에 승리하여 서로마제국의 황제가 되었다. - 그는 이 전쟁의 승리가 기독교 하나님의 도우심이라 믿었고, 기독교에 호의적인 정책을 펼쳤으나, 그가 기독교인으로 회심 했는지는 여러 의문이 많았다. 그의 신앙은 불완전 하였으나 그의 정책은 교회의 역사를 바꾸어 놓았다. (자매: 313년이라는 숫자가 이것이 역사적인 사실이라는것을 알려주며 그동안 희미하게  알던 밀라노칙령을 새롭고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공인되면서 오히려 순수성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며 과거의 경험 을 통해 늘 경각심을 가져야겠습니다.) ● 밀라노칙령 - 박해의 종식(p39-42) - 313년2월 역사적 전환점이 찾아왔는데 그것은 바로 밀라노 칙령이었다. 모든이가 원하는 종교를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는 종교의자유,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특별보호, 교회재산의 회복등, 기독교는 로마법 아래서 보호받는 합법종교가 되었다. - 밀라노 칙령이후 황제의 호의는 계속 커졌다. 1)성직자특권:세금면제,상속권리 2)화려한 교회건축 3)주교들의 정치화 4)주일제정 등, 역사는 이것이 복이 아니라 시험이었음을 보여준다. 이 시험 앞에서 교회는 타협의 길을 걷고 순수하고 신실했던 교회는 사라지고 부유하고 권력과 결합된 '국가교회'가 등장하게 되었다. (자매: 현대교회도 좁은길이 아닌 넓은길로 가게 되면서 교회안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성경대로가 아닌, 전통이라는 것으로 진행되며, 때로는 직분을 받는것도 물질이 동반되는 안타까운 모습을 봅니다.) ● 니케아 공의회(AD325)- 불신자가 교회를 주도하다 (p42-49) - 325년 교회역사에서 매우 중요하면서도 동시에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사건이 일어 났다. 바로 니케아 공의회다. 이것은 첫번째 세계교회의 에큐메니컬 공의회,즉 보편 공의 회였다. 둘째, 침례받지 않은 황제가 회의를 소집하고 주도를 하였다. 세째, 황제가 교회 문제에 결정을 집행하며 최고권위를 가진다 는 선례를 남기며 국가교회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다. (자매: 니케아 공의회는 아리우스논쟁이 핵심인데, 예수그리스도는 아버지와 동일한 본질인가?에 대해 성경에서 확인해 보고 함께 나누고 싶어서 찾아보았습니다.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함을~' (빌2:6)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 라고 말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하게 만드셨기 때문이라'(요5:18) ● 침례교회의 인식(p49-56) -공의회의 권위, 왜 침례교회만 다른길을 가는가? 대부분 개신교 교회들은 사도신경을 암송하는데 그안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나는 거룩한 공교회를 믿사오며' 이 표현이 의미하는 바는 초대교회 공의회들이 내린 결정을 권위있는 것으로 인정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 그러나 침례교회는 다르다. 침례교가 니케아 신조의 신학을 거부하는것은 아니다. 삼위일체를 믿고, 예수님의 완전한 신성을 믿고, 그리스도의 두 본성을 믿는 근거는 오직 성경이 그렇게 가르치기 때문이다. 성경만이 유일하고도 절대적인 최종권위를 가진다. (자매: 기존교회를 다니며, 늘 암송한 사도신경이 잘못 되었다는것을 사랑침례교회 에 출석하면서 배우고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의 예배드리는 모습이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이 다녔던 과거가, 어리석지만 이제는 공교회 또는 공의회의 문제점을 알고 왜 성경을 부지런히 연구해야 하는지도 배웁니다.) ● 보이지 않은 위험 - 교회의 본질 변화  (p56-60) - 박해시대에 그리스도인이 된다는것은 모든것을 잃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교회가 황제의 후원과 국가권력에 의지하는 순간 진정한 회심없이 교회로 몰려드는 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교회는 급속도로 규모가 커졌지만 동시에 세속화 되기 시작했다. - 유아세례가 퍼지기 시작했다. 침례가 죄를 씻어 준다는 잘못된 가르침과, 기독교사회의 구성원이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유아 세례는 보편적 관습이 되었다. ● AD380년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다 (p60-66) - 역사상 가장 중요한 칙령 중 하나인 데살로니가 칙령은 "우리는 우리 통치 아래 있는 모든 민족이, 사도 베드로가 로마인들 에게 전한 그 종교를 따르기를 원한다" 이 율법에 순종하는자들은 카톨릭그리스도인, 그러나 나머지는 이단자로 규정하며, 국가가 집행하는 형벌을 받게 될것이라 선언하였다. -문제는 즉시 시작되었다.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이 강제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회심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가 되었고 신앙은 개인의 결단이 아니라 국가의 명령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 교회의 외형은 거대해졌으나 복음의 본질이 희미해지고 세속화되므로 영적능력을 잃어갔다. 이후 천년동안 교회는 부패하며 교황권의 등장, 성상숭배의 확산, 면제부판매, 십자군전쟁, 이단 심문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비극의 씨앗은 AD313년과 380년에 뿌려졌던 것이다. (자매: 기독교가 국가교회가 되니 오히려 종교의 자유가 없어지는 것을 봅니다. 아무리 의도가 좋더라도 방식을 올바르게 실행하지 않으면 또 다른 박해가 되는 모습을 봅니다.) ● 침례교 관점에서 왜 이 역사가 중요한가?   -  초대교회는 회심한 신자들만의 공동체 였다. 침례교가 신자 침례를 고수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유아세례는 교회를 인구집단 으로 만들어 버린 핵심요인 이었고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을 구조적으로 교회 안에 포함 시키는 통로였다. 침례교는 이 구조를  철저히 거부했다.  - 권력은 복음을 흐리게 하고 정치적목적은 진리를 왜곡했다. 침례교는 이 역사를 바라 보며 '교회는 국가로 부터 독립해야 한다' 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는 단순한 정치철학이 아니라 성경적이고 역사적인 필연이었다. - 침례교는 새로운 교회를 창설하려 한 것이 아니라 이 역사속에서 상실된 교회의 본 모습을 재건 하려했다. (자매: 한국에서는 여전히 침례교가 작은교단 또는 독립침례교회를 합니다. 많은 다른 교단 성도들이 은연중 침례교는 이단이라는 인식 을 가지고 있는데 기득권을 누리는 대형교단 에서는 성경대로 믿는것, 올바르게 보존된 성경을 믿는다는 이유로 소수의 교회를 핍박 하는 현실에서도 처음의 신약교회 그 모습을 추구하는 우리교회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03-15 16:22:56 | 최성미
모진 박해를 견디면서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이겨 내신 수많은 믿음의 선조들 덕분에 편안한 믿음 생활을 하고 있음을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신약 교회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이를 지키기 위해 제 자신부터 돌아봐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첫 시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08 20:52:39 | 김지훈
안녕하세요? 최성미자매님 고맙습니다!!! 신약교회성도로서 말씀읽기 좋아하고 하루를 기도하며 감사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것으로 잘 살다가겠습니다..사랑침례교회 성도임이 자랑스럽습니다~~
2026-03-08 16:14:06 | 목영주
안녕하세요,성도님들.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드디어 자매모임 개학을 하였습니다. 26년 상반기에는 목사님께서 지으신 신약교회역사(침례교회와 신앙의자유)로 책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25년10월 유럽종교개혁지 투어중 스위스 취리히(리마트강) 방문시 재침례성도 펠릭스만쯔의 순교(1527년)지로 시작된 마음이 책을 출판하시게 된 계기가 되어 저를 비롯한 모든 성도님들께 신약교회 역사부터 정교분리까지 어떻게 이어져오고 만들어 졌는지를 읽고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교회사의 이해(p6-9) - 성도들이 신약교회의 정체성과 그 역사적 뿌리를 충분히 알지 못할때 신앙은 쉽게 흔들리고 교회는 전통과 분위기에 휩쓸려 본질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침례교 역사는 반복된 선택과 희생을 통해 신약교회의 원리가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의 긴 영적투쟁의 기록입니다. (자매: 저는 영혼의 자유, 성경이 최종권위, 침례, 교회안에는 계급이 없는것등, 이렇게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것들이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신약교회 라는것을 이번 책을 읽으며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 신약교회의 참된모습(p12-19) - 오순절 성령님께서 강림하신 뒤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교회는 오늘날의 화려한 교회와는 달리 자발적으로 모인 작은 공동체였다. - 그들은 사도들의 교리, 즉 사도들이 예수님 께 직접 배운것, 성령님께서 사도들에게 계시한것을 가르쳤다. - 초대교회에는 복잡한 위계질서가 없었다. 교회의 중요한 결정은 회중이 함께 결정했다. -유아세례는 없었으며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침례를 받은 사람들의 모임이었다. -초대교회부터 국가와 분리되고 있을뿐 만 아니라 대립했다. 이것이 훗날 침례교회가 강력히 주장한 정교분리 원칙의 성경적근거가 되었다. (자매: 신약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이해할때, 영혼의자유로 교회안에서 질서있는 신앙생활과 성도간에 좋은 관계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자기식대로 해석해서 주위를 힘들게하는 모습을 볼때 안타깝습니다.) ● 초대교회의 예배와 실천(p19-22) - 초대교회의 예배는 단순했다. 1)성경읽기 와 가르침 2)찬송 3)기도 4)빵을 뗌 5)헌금 이것이 전부이다. 예배는 단순하고 영적이고 성경적인 예배였다, 이것이 침례교 예배의 모델이 되었다. (자매: 가끔은 우리교회의 문화를 잘 알고 있다고 여길만 한 분들 중에도 기존교단이나 본인이 예전에 가졌던 전통이나 교리를 가져와 질서를 무너뜨리는 모습을 봅니다. 그 래서 저는 항상 자신의 모습을 점검해 보아야 한다고 여깁니다) ● 박해 속에서 정결해진 교회(p22-24) -초대교회는 태어나면서 부터 박해의 대상이 되었다.  '그때에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이 응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사람에게 순종하기 보다 오히려 하나님께 순종해야만 하느니라'(행 5:29) 이 말씀은 초대교회의 정신을 완벽하게 요약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그분의 이름을 위해 수치 당하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겨진것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행5:41) 그들은 기뻐했다!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받는것을 특권으로 여겼다. 아이러니 하게도 박해가 복음을 확산시켰다. ● 로마제국의 박해 역사 - 250년의 고난 (p24-31) - 로마제국은 황제를 신으로 섬기는것을 시민의 의무로 종교의식이 아니라 정치적 충성의 표시였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주시다" 라는 것이 초대 교회의 가장 기본적인 신앙고백이었다. -그리스도인들은 로마사회의 여러관습 즉 신전에서 행하는 우상숭배, 각종 공공행사, 이교신을 위한 모임등 이런것과 연결된 직업도 가질수 없었고 재산의 보호도 받을수 없었다.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284~305)의 대박해가 거의 10년동안 지속되며 온갖 고난을 당했지만 결국 AD313년 콘스탄티누스가 밀라노칙령을 반포해 기독교를 합법화 함으로써 약250년에 걸친 박해시대는 마침내 막을 내렸다. (자매: 이 책을 읽으며 우리에게도 이런 고난이 온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은혜의 시대를 사는 기쁨을 누리고 있지만 바른 교리와 믿음 안에 있다면 어쩌면 우리도 감당 할수 있고 현재 우리교회가 대형교단에 의해 이단 이라고 받는 핍박 역시 고난의 한가지 모습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 박해가 교회에 미친 영향과 침례교와의 연결(p31-35) -박해시대의 교회는 놀라울 만큼 사도행전의모범을 그대로 유지했다. 작고 순수한 공동체,자발적 가입, 신자침례, 단순한조직, 성경중심,국가로 부터 독립 등 이 모든 신약교회의 특징은 박해 속에서 오히려 더욱 선명하게 나타났고 강화되었다. -침례교회는 바로 이 신약의 패턴으로 돌아가고자 했다. 그것이 침례교 운동의 중심이자 전체 목적이었다. 또한 모든 시대의 교회가 추구해야 할 모습이다. (자매:처음에 사랑침례교회에 출석할때는 너무 심플한 예배모습, 박수도, 주보도,축도도없는 모습에 당황했던 경험이 있지만 이제는 이런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약교회를 우리가 하고 있구나 생각하며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자매:저는 예배드리기전 주일아침 일찍 함께 모여 일주일간의 삶을 성도들과 나누고 자신을 돌아보는 교제의 시간이 너무 감사합니다.)                    
2026-03-08 10:45:16 | 최성미
안녕하세요?   2026년 사랑침례교회 신학원(성경 학교) 신입생 모집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신학원은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곳이고 목사를 배출하는 기관이 아니며, 졸업했다는 이유로 목사 안수를 주지 않습니다. 2026년부터 2년 동안 공부할 분들이 있으면 다음을 보시고 지원 부탁드립니다. 1. 신학원 목표: 성경을 연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가르칠 수 있는 능력 배양   2. 신학원 입학 자격    1) 본 교회 회원    2) 구원받고 사랑침례교회에 6개월 이상 출석하는 형제/자매(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확신 소유)    3) 기혼자인 경우 형제/자매 모두 배우자의 동의가 있어야 함   3. 제출 서류: 입학원서, 서약서, 학사규정 각 1부   4. 교과 과정 소개   1) 개요      i. 국제적인 기준과 본 신학원의 질적 수준을 고려하여 한 강좌를 3학점으로 정함      ii. 30학점(10과목)을 이수하여야 수료할 수 있음      iii. 모든 과목은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음      iv. 2년에 걸쳐 매해 5과목을 수강하여야 함      v. 모든 과목은 8주 동안 진행되며 시험은 2주마다 한 번씩 주일에 치름      vi. 시험은 30여 개의 문제로 구성됨      2) 개설 교과목       i. 첫째 해: 창세기, 계시록, 마태복음, 조직신학 1, 조직신학 2       ii. 둘째 해: 설교와 설교자, 성막(교리 중심), 로마서, 예레미야, 필수 설교 40선(설교/강해 중심)   5. 입학 일정    1) 신학원 설명회: 2월 8일(일) 오후 3:30 (오후 예배 후 대략 30-40분), 3층 예배당 내 유리방    2) 원서 접수 기간: 1월 28일 ~ 2월 15일(아래 연락처 카카오톡 혹은 이메일로 파일 전송하거나 출력하여 3층 서점에 제출)    3) 26년 신입생 대상자 확정 및 개별 안내: 2월 16일(월)     4) 수강 등록 기간: 2월 16일 ~ 2월 28일 (제본 포함)    5) 개강: 3월 2일(월)   (*)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훈 형제: 010-8738-0306, krkimjihoon@gmail.com
2026-01-27 16:11:36 | 김지훈
겨울방학중에도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중등부 아이들이 자신의 루틴(Routine)에서  잠시 벗어나, 하나님과의 관계도 점검하고 믿음의 또래들과 '천국의 작은 모형'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고등부 선배들과 함께하며 신앙 안에서 깊은 유대감을 쌓을 이번 캠프에 자녀들이 기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 캠프 개요 • 일정: 1/30(금) 16:00 ~ 1/31(토) 11:00    (금요일 저녁식사 전 도착 권장, 1일차만도 참여 가능) • 장소: 교회  (취침장소, 남학생: 2층 / 여학생: 3층 자모·자부실) • 준비물: 성경책, 세면도구, 침낭 또는 이불 • 참가비: 15,000원    (국민은행 368101-01-152519 장민선, 입금시는 '학생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   친구 초청 시 해당 친구는 참가비 무료   ■ 학부모 협조 사항 • 참여 확인: 이번 주 주일(1/25)까지 자녀의 참여 의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봉사 및 교제: 1/30(금) 저녁 식사 준비(18:30)와 20:00 금요모임 및 학부모 교제 시간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캠프가 아이들에게 신앙적 성장과 잊지 못할 추억이 되는 2026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침례교회 중등부
2026-01-22 00:16:58 | 조민수
2026년 고등부에도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섭리가 있음을 믿습니다. 섬김으로 함께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 통독은 참 좋은 계획인 것 같습니다. 부모로써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가정에서도 함께 지도하겠습니다.  
2026-01-03 16:38:48 | 박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