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내가 온 마음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오 주의 명령들에서 떠나 방황하지 않게 하소서.
내가 주께 죄를 짓지 아니하려고 주의 말씀을 내 마음속에 숨겼나이다. ' (시119:9~11)
청년의 때에 마음 깊이 숨겨놓고 살아야 할 말씀인 것 같습니다. '119-911' 꼭 기억하세요~ ^^
2011-04-13 10:37:01 | 이은희
아름다운 청년들 그들의 미래가 참 궁금합니다. 샬롬!
2011-04-13 10:00:09 | 송재근
우리가 보기엔 너무도 부러운 때이지만
이 때를 사는 청년들은 고민이 많지요?
무엇보다 주님을 기쁘게 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좋겠어요.
자주 만나고 교제나누어도 또 나눌것이 많은 때.
주님을 우선 순위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화려한 시기를
아름다운 색으로 채워나가세요.
2011-04-13 04:04:40 | 이수영
우리 청년들이 있는 곳을 가보았습니다.
이곳에서 모였었지요.
아!! 제가 있을곳은 이곳?? ㅎㅎ
봄날 푸르름이 느껴집니다.^^
청년부도 화이팅!!
2011-04-12 12:43:39 | 관리자
2011-01-09 00:18:38 | 관리자
이제 추워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주부터는 다시 교회에서 모이려고 합니다. 이번주부터 우리 자매님들과 신약성경에 나오는 여인들에 대해 생각하고 성경에 나타난 사실과 우리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어느분이 쓴 책도 참조해서 서로 교제해 보는 시간을 갖고 싶읍니다.
우선 우리 예수님의 육신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만나기로 해요. 시간이 되면 마가복음 3장과 누가복음 2장을 읽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50분정도 이런 시간을 갖고 시편을 5-10 장씩도 읽을 예정입니다.
변경사항이 없는한 따로 공지 없이 목요일 오전 11시에 만나는 것으로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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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4 21:00:04 | 남윤수
안녕하세요 살롬 김경원입니다 바바서나중에 찾아뵙겟습니다
2010-10-18 12:24:45 | 김경원
아 ~ 저도 며칠전 방송에서 듣고 가보고 싶었는데 잘됬군요.
교회의 지체들과 함께관람하면 즐거움이 배가 되겠군요.
거기다가 와플까지~~
여기다 전도대상까지 함께한다면...^
2010-10-05 13:09:30 | 김인숙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간다고 하니 좋습니다.
저도 가고 싶은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어요.
샬롬.
2010-10-05 10:20:36 | 관리자
대학로에 오시면 들를곳이 또 있지요 연극 끝나고 와플먹으러 가요^^ 와플루이 라는 거래처가 있는데 와플맛이 정말 일품인곳입니다.^^
2010-10-04 23:00:10 | 송재근
라는 꽃이 실제로 아프리카에 존재한다네요.
사람이 만지면 죽어버리는 꽃이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계속해서 만져주면 다시 소생한다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공유하는 시간과
교제의 장을 가져보자는 의도입니다.
가족단위로 많이들 보신다하고, 전도대상자도 많이 데리고 간답니다.
특히 학생부 부모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려요.
동생들도 같이 참여하면 좋고요.
2010-10-04 22:18:24 | 이수영
이수영 선생님과 황주영 선생님 지도아래
중고등부 학생들과 부모님이 함께 연극관람을 가려합니다.
날짜는 10월 17일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에서 저녁 6시 입니다.
우선 일정은 이렇게 잡았고요,
관람료는 대략 50%할인가로 성인은 1만원, 학생은 5천원으로 예상합니다.
차후 교통편과 인원을 체크하여 원할한 관람을 할수 있도록 추진중입니다.
인원이 확실히 확정되는대로 예매를 하려하오니
중고등부와 부모님, 또는 관심있으신 성도님들께서는
덧글이나 돌아오는 주일에 이수영 자매님께 말씀을 전하시면 됩니다.
기간
2010년 10월 9일 ~ 2010년 11월 21일
장소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
시간
평일 20:00 ,토요일 16:00/19:30 , 일요일 18:00 (월요일 쉼)
등급
8세이상 관람가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줄거리
미국 남북전쟁 직후 태어난 애니는 가난과 전염병으로 부모를 잃고 결핵을 앓고 있던 동생 지미와 함께 병원에 버려진다. 주위의 철저한 무관심 속에 동생 지미마저 죽게 되고 애니는 그 충격으로 말작증세를 보이며 모든 이의 손길을 거부한다. 스스로를 고립시키며 심한 폭력성을 보이는 애니를 세상은 포기한다. 그런 애니를 한 간호사는 사랑으로 끌어 안는데 ...
기획사정보
제작: 극단우물가후원: 극동방송, 컴패션
주님의 손길로 우리의 몸과 맘을 어루만져주시는 청명한 하늘에 가을바람이 부는 나날입니다.
학교시험에 혹사하고 세상에서 너무도 연약하게 지내고있는 우리학생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이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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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4 22:00:29 | 이청원
애써..찾으셔서 덧글까지 남겨주신 사모님 감사합니다.^^ (부끄~)
지난주 예배와 중요일정에 참석치 못하고.
홈피를 통해 함께 하면서 여기도 홀낏 들여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쭈욱~ 형제 모임 공간이 열매로 이어지길 희망하며!
세속적 사랑과 그리스도인의 사랑의 비밀을 발견하게 되면서
비로소 사랑이란 이름의 실체와 해방감으로 정리되어 표현된 내용입니다.^^
아직 변화무쌍한 감정에
다시금 말씀안에서 그리스도의 거룩된 성화로 나아감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0-10-01 16:36:46 | 박홍규
이 글은 깊숙이 들어가 있어서 막 찾았어요...
전에 답글을 달다가 말아서요
형제님의 이 풍부한 감성의 표현들은 우리가 예수님의 프로포즈를 받은 신부라는
성경의 말씀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해하기가 좀 난해 할 뿐더러 세속적인 사랑을 상상할 것 같아요
.끝부분에 성경말씀이 없었다면 더더욱 그랬을거고요.
신앙은 사랑이고 관심이고 희생이란 말은 인간사와 다를 바 없이
인간의 감정을 몸소 체휼하신 그리스도로 부터 시작됨을 다시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변화무쌍한 우리의 감정과는 완전 구별된 거룩함이겠지요...
2010-09-27 14:37:49 | 정혜미
이곳은 형제방 ? ㅎㅎ
책을 읽다가 마음에 맞닿은 내용과 글귀를 함께 올린 겁니다.^^
형제 방이 텅 비어. 개봉을 ^^
자매님이 먼저 보신거네요. ^^ 항상 자상하신 모습에 감사합니다.
찬양 연습 때 소프라노 음성 들었는데. 놀라웠습니다!
(저는 배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만, 실력이 부족해서 늘 민망합니다.)
2010-09-15 10:12:40 | 박홍규
김형제님.
주님과 동행한 형제님의 자취와 지금의 모습을 뵈면서 감탄과 존경스러운 마음이
저절로 우러나오던걸요. 함께 시간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전에서의 시작과 과정이 주님의 인도와 은혜로 나아갈 것을 믿습니다.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는 저로서 합력하는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2010-09-15 10:05:23 | 박홍규
목사님! 늦게 보았습니다!
아.점심이요? 주일마다 함께 하잖아요. ㅋㅋ
바쁘신 시간에 마음에 안두셔두 됩니다. ^^
미안한 표현 - 아닙니다 - 교회에서 뵈어요!
2010-09-15 09:56:10 | 박홍규
박 형제님!
같이 점심 한 번 하자고 말해 놓고 지키지 못해 미안합니다.
꼭 지킬 게요.
샬롬
2010-09-13 10:41:43 | 관리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두가 이 사랑으로 꽉 채워져,
한 주간 내내 행복한 시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형제님!
신실하신 모습에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제도 너무 좋았습니다.
늘 주님의 평안가운데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2010-09-12 22:29:21 | 김태수
가슴뭉클하고 부그럽기도하고...
도전이 되는 좋은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2010-09-11 17:06:38 | 김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