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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wer of a Right Choice   만일 {주}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나쁘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혹은 너희가 거하고 있는 땅의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이 날 택하라. 그러나 나와 내 집으로 말하건대 우리는 {주}를 섬기겠노라, 하매 (수 24:15)   The Bible furnishes ample evidence of the importance of making a right choice. Wrong choices can lead to a life of utter ruin, while right choices will lead to eternal rewards. Joshua and Caleb made the right choice when they spied out the land of Canaan and told the nation of Israel that God would help them take the land. Ten spies saw themselves as grasshoppers compared to the giants. Joshua and Caleb had faith in God and made the right choice. (Num. 13) Ten spies perished in the wilderness; only Joshua and Caleb entered the land of milk and honey.   성경은 바른 선택의 중요성을 많은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잘 못된 선택은 완전히 망하는 길로 가게 되지만 바른 선택은 영원한 보상의 길로 안내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땅을 정탐하러 갔을때 바른 선택을 했고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도와 그땅을 차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0명의 정탐꾼은 자신들을 메뚜기로 보고 상대방을 거인들로 비교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이 있었고 바른 선택을 했습니다 (민 13) 10명의 정탐꾼들은 광야에서 멸망했고 여호수아와 갈렙만 젖과 꿀의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Abram and Lot   When the flocks of Abram and Lot became too large for them to live together, Abram offered Lot the first choice as to which part of the land he would live in. (Gen 13) Lot made the wrong choice when he chose the well watered plains of Jordan that led the way to Sodom. It can safely be said that Lot chose grass while Abram chose grace. Lot and his family ended up in disaster and shame. Whatever choice Lot may have made, you can be sure that Abram would never moved down into the well watered plains of Jordan where Sodom was located.   아브람과 롯의 가축들이 너무 많아져 같이 살 수 없게 되자, 아브람은 롯에게 땅의 어느 부분으로 갈 것인지 먼저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창 13장) 롯은 소돔 쪽으로 요르단의 물이 풍부한 평야를 택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롯은 풀을 선택했고 아브람은 은혜를 선택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롯의 가족은 재앙속에서 수치와 함께 끝나졌습니다. 롯이 어떤 선택을 했던지간에 당신은 아브람이 소돔이 있었던 요르단의 물이 풍부한 평야로 내려가지는 않았을 거라고 확신할 수 있을겁니다.   It's likely that Lot had worshiped at the altars of Abram, but there is no record that Lot ever built his own altar of worship. Abram kept on building altars and worshiping God, while Lot moved closer and closer toward Sodom, until he finally sat in the gate of Sodom as an official of the city. This is the way of compromise that has devastated many believers. If we read Genesis alone, we would think that Lot was not a saved man, but Simon Peter told us otherwise.   롯은 아브람의 제단에서 경배 드렸던 것 같으나 롯이 자신 스스로 제단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아브람은 계속 제단을 쌓고 하나님을 경배했지만 롯은 소돔을 향해 그 도시의 공무원으로 자리 잡기까지 하며 더욱 가까이 갔습니다. 이것이 많은 믿는 자들을 피폐하게 만드는 타협의 길입니다. 우리가 창세기만 읽는다면 롯이 구원받은 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러나 베드로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다음 구절에서 말해줍니다.   2 Peter 2:7-8 7 사악한 자들의 더러운 행실로 인해 괴로움을 받던 의로운 롯을 건져 내셨으니 8 (이는 저 의로운 사람이 그들 가운데 거하며 그들의 불법 행위를 보고 들으면서 날마다 자기의 의로운 혼을 괴롭게 하였기 때문이니라.)   Lot was vexed, but he made no attempt to leave that wicked area. 롯은 고통스러웠지만 그 사악한 장소를 떠날 시도를 안 했던 것입니다.   Lot came from the same family background as Abram, but Lot's life ended in shame, while Abram went on to become Abraham - father of the nation of Israel, and shared a place in the human genealogy of Jesus Christ. The difference was the power of the choice they made. 롯은 아브람과 같은 家系에서 왔습니다. 그러나 롯의 삶은 수치로 끝나게 되고 반면 아브람은 이스라엘의 아버지로서 아브라함이 되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적인 족보의 길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그들이 선택한 것의 능력이라고 봅니다.   Ruth and Orpah   They were both Moabitess widows who had married Hebrew brothers who had died leaving them childless. They were fortunate to have a widowed mother-in-law by the name of Naomi who was going back to Bethlehem (the house of bread). They both had the opportunity to go with her to Bethlehem, but Orpha turned back to Moab while Ruth chose to go with Naomi. Orpha made a wrong choice and is never heard from again. 둘 다 히브리 남자에게 결혼해서 자식을 낳지 못하고 죽었던 모압의 과부들이었습니다. 다행인 것은 베들레헴 (빵집)으로 돌아가고자 하였던 나오미라는 과부된 시어머니를 가진 것이었습니다. 둘 다 그녀와 함께 베들레헴으로 갈 기회가 있었으나 룻이 나오미와 가는 것을 선택한 반면 오르바는 다시 모압으로 돌아가고자 하였습니다. 오르바는 잘 못된 선택을 하였으며 그 후에는 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The little book of Ruth is filled with teachable truth that can be applied to life in any generation. Ruth made the right choice and received the greatest blessings imaginable. She met a wealthy man of the tribe of Judah and they ended up marrying. To me, this is one of the greatest love stories ever written. When you come to the end of the book, you find that she bore a son by the name of Obed, who would be the father of Jesse and grandfather of King David.   이 작은 룻기는 어떤 세대의 삶에도 적용할 수 있는 많은 교훈의 진리가 들어있습니다. 룻은 바른 선택을 했고 상상 너머의 위대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유다 계열의 부유한 남자를 만났고 결혼으로 이어졌습니다. 내게는 이것이 이제까지 쓰여진 것중 가장 위대한 사랑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가보면 그녀가 오베드라는 이름의 아들을 낳는데 그가 바로 이새의 아버지이며 다윗왕의 할아버지가 됩니다.   This lowly Moabitess widow became the great-grandmother of David, the mighty king of Israel. This puts her in the royal line of Jesus Christ, according to the flesh. 이 미천한 모압 과부가 이스라엘의 강력한 왕, 다윗의 증조할머니가 되었습니다. (see Matt. 1: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6 이새는 다윗 왕을 낳고 다윗 왕은 우리야의 아내였던 여자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Luke 1:32 그가 크게 되고 [가장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에게 주시리니)   This is one of the examples of the power of making a right decision. Could anyone even imagine that this maiden of Moab would be an ancestor of Israel's greatest king, and in the family line of Jesus Christ, the Saviour of the world? According to the flesh, this could never happen, but the grace of God made it possible. She made a choice that changed her life and her offspring forever. 바른 결정의 힘을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누구라도 이 모압여인이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의 조상이 되며, 이 세계의 구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가보에 들어가리라고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육신적으로 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그녀의 삶과 그녀의 자손을 영원히 바꾸어 놓았던 선택을 한 것입니다.   In my years in the ministry, I have seen people ruin their life by making a wrong choice. Early in my ministry, I saw an example of the ruin that can happen by a wrong choice. A young couple with a family were gloriously saved and became very active in the Church. They were there for every service, and he was faithful in visitation. One day he came to me and said that they were moving to another state. I asked him why, and he said he was going to make a few more dollars a week doing the same kind of work he was presently doing. When he told me the town where he was moving, I told them there was no sound Church there. He hadn't even considered that, but he reasoned with me that surely they could find a good church. Against my advice, they went ahead and moved. Years later they moved back to Lubbock, but they had descended into the minefield of forsaking God. In spite of all efforts, we could never get them back to serving God. They were just one of many families that made a wrong choice.   내가 사역 초반부에, 나는 잘 못된 선택을 함으로 인생을 망친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젊은 부부인데 구원받고 교회에서 아주 열심이었습니다. 그들은 모든 예배에 참석했고 심방하는 일에도 매우 신실하였습니다. 어느 날 그나 내게 와서 다른 주로 이사 간다고 했습니다. 지금 하는 일과 같은 것을 하지만 일주일에 몇 달러 더 받을 수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그가 가는 지역의 도시를 알았을 때 제가 거기에는 좋은 교회가 없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는 고려조차 하지 않으며 자기네는 좋은 교회를 찾을거라며 저의 충고를 무시하고 떠났습니다. 몇 년후 그들은 다시 루벅으로 이사 왔으나 하나님을 버린 삶으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들을 다시 하나님을 섬기는 일로 돌이킬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단지 잘 못된 선택을 했던 많은 가족 중의 하나였습니다.   When you are in a good Scriptural church, you should be very careful about moving away. Make sure it is God's will beyond a shadow of doubt. I have received many letters, emails and phone calls from people looking for a good Church, most of the time I cannot find a church for them. The church and the teaching and preaching of God's Word should be preeminent in our lives. 만일 당신이 성경적으로 바른 교회에 있다면 이사 갈 때에도 매우 조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확신이 올 때 움직이는 것입니다. 나는 좋은 교회를 찾아달라는 사람들로부터 많은 편지와 이메일과 전화를 받았습니다. 많은 경우, 나는 그들을 위해 바른 교회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 삶에 있어서 교회, 가르침과 하나님의 말씀 설교가 제일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합니다.   Lot made a wrong choice, but he could have corrected it if he had wanted to. Ruth could have made the same choice that Orpha made, but she did not. Instead she went on to experience the power of grace. Follow the example of Abraham, Joshua, and Ruth who made the right choice that led to the glory of God. 롯은 잘 못된 선택을 했지만 그가 원했다면 고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룻도 오르바와 같은 선책을 할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그녀는 은혜의 힘을 경험할 수 있는 길로 갔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으로 인도되어지는 바른 선택을 했던 아브라함, 여호수아, 그리고 룻의 본을 따라 갑시다.   ---------------------------------------------------------------------------------------------------- 8월 25일 목요자매모임에서는 ↑ 윗글 The Power of a Right Choice 를 읽고 남윤수자매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프린트는 이청원자매가 해올것이니 한번씩 읽어보시고 나누실 말씀 생각해오시기 바랍니다.^^
2011-08-23 16:42:42 | 관리자
잘 읽었습니다. 너무 흔하고 요즘은 더욱이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하찮게 여겨지는 물건인데.. 연필에 이런 깊은 뜻이 있음을 알고 보니 우리에게 중요하고도 꼭 필요한 교훈이 담겨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1-08-22 12:41:44 | 김상희
As you look at all these pencils, remember that a each is just a block of wood with something special inside. 이 연필들을 바라보면서 각각의 연필이 내부에 뭔가 특별한 것을 가지고 나무 뭉치로 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At the end you will learn that each of us is "just a pencil" that has something special inside as we go through life. 끝에가면 당신은 우리 각자가 삶을 영위해 나가면서 뭔가 특별한 무언가를 우리 안에 가지고 있는 평범한 연필이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겁니다. THESE ARE JUST PENCILS! PLEASE READ THE PARABLE AT THE END!!                     A PENCIL MAKER TOLD EACH PENCIL 5 IMPORTANT LESSONS JUST BEFORE PUTTING IT IN THE BOX: 연필을 만든 자는 각각의 연필에게 상자에 넣어지기 전에 5가지 레슨을 줍니다. 1.) EVERYTHING YOU DO WILL ALWAYS LEAVE A MARK. 네가 하는 모든 것은 자국을 항상 남길 것이다. 2.) YOU CAN ALWAYS CORRECT THE MISTAKES YOU MAKE. 너는 네가 한 잘못을 언제나 고칠수 있다. 3.) WHAT IS IMPORTANT IS WHAT IS INSIDE OF YOU. 중요한 것은 네안에 있는 것이다. 4.) IN LIFE, YOU WILL UNDERGO PAINFUL SHARPENINGS, WHICH WILL ONLY MAKE YOU BETTER. 너의 인생에서 고통스러운 깍임을 당해야 하는데 그것은 너를 더 낫게 하는 방법이다. (제 생각 인데요, 연필은 다 닳으면 계속 칼이나 연필 깍는 기계 속에서 깍여야 하는데 그런 과정을 통해서만 연필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통한 은유법인 것 같아요.) 5.) TO BE THE BEST PENCIL, YOU MUST ALLOW YOURSELF TO BE HELD AND GUIDED BY THE HAND THAT HOLDS YOU. 가장 좋은 연필이 되기 위해서는 네가 누군가의 손에 들려져서 안내 되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We all need to be constantly sharpened. This parable may encourage you to know that you are a special person, with unique God-given talents and abilities. Only you can fulfill the purpose which you were born to accomplish. Never allow yourself to get discouraged and think that your life is insignificant and cannot be changed and, like the pencil, always remember that the most important part of who you are, is what's inside of you. 우리 모두는 끊임없이 날카롭게 갈아져야 한다. 이 비유는 당신이 하나님이 주신 당신만의 탈렌트와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당신이 태어날 때에 성취 하고자 했던 목적은 당신만이 할 수 있습니다. 절대 낙담 하지말고 당신의 인생이 시시하다거나 변화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위의 연필과 같이 당신이 누구인가 하는 것은 당신 안에 있는 것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2011-08-21 22:41:29 | 관리자
NOW THAT'S GOD It was one of the hottest days of the dry season. We had not seen rain in almost a month. The crops were dying. Cows had stopped giving milk. The creeks and streams were long gone back into the earth. It was a dry season that would bankrupt several farmers before it was through. 건기가 이어지면서 가장 뜨거운 어느 날이었습니다. 거의 한달 이상 비를 보지 못 했습니다. 농작물은 죽어가고 있습니다. 소들은 젖도 내지 못합니다. 시내들은 땅속으로 들어간 지 꽤 되었습니다. 많은 농부들을 곧 파산지경까지 끌고 갈 건조한 기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very day, my husband and his brothers would go about the arduous process of trying to get water to the fields. Lately this process had involved taking a truck to the local water rendering plant and filling it up with water. But severe rationing had cut everyone off. If we didn't see some rain soon... we would loose everything. 매일, 남편과 그의 형제들은 들에 나가 물을 얻기 위해 고통스러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트럭을 타고 지역의 물을 만드는 공장에 가서 물을 트럭에 채워가지고 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공급양이 너무 작아 그나마도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비가 오지 않으면 우리는 모든 것을 잃게 될 것 같습니다.   It was on this day that I learned the true lesson of sharing and witnessed the only miracle I have seen with my own eyes. I was in the kitchen making lunch for my husband and his brothers when I saw my Six-year-old son, Billy, walking toward the woods. 바로 그날 내 눈으로 직접 보게된 유일한 기적을 경험했고 진정한 나눔의 교훈을 배운 날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남편과 형제들을 위해 점심 준비를 하느라고 부엌에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나의 6살된 아들, 빌리가 숲쪽으로 걸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He wasn't walking with the usual carefree abandon of a youth but with a serious purpose. I could only see his back. He was obviously walking with a great effort .... trying to be as still as possible. Minutes after he disappeared into the woods, he came running out again, toward the house. I went back to making sandwiches; thinking that whatever task he had been doing was completed. Moments later, however, he was once again walking in that slow purposeful stride toward the woods. This activity went on for an hour: walking carefully to the woods, running back to the house. 그 아이는 그 나이 때의 아이들처럼 태평하게 걷고 있는 것이 아니라 뭔가 중요한 임무를 띄고 있는 것처럼 걷고 있었어요. 나는 그 애의 뒷모습만 볼 수 있었지요. 아이는 아주 조심스럽게, 수평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걷고 있는 것 같았어요. 그가 숲으로 사라진 후 얼마 되지 않아 그는 다시 집 쪽으로 달려갔습니다. 나는 그가 하던 일이 무엇이었든지 임무 끝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쌘드위치 만드는 일로 돌아갔습니다.   Finally I couldn't take it any longer and I crept out of the house and followed him on his journey (being very careful not to be seen... as he was obviously doing important work and didn't need his Mommy checking up on him). He was cupping both hands in front of him as he walked, being very careful not to spill the water he held in them ... maybe two or three tablespoons were held in his tiny hands. I sneaked close as he went into the woods. Branches and thorns slapped his little face, but he did not try to avoid them. He had a much higher purpose. As I leaned in to spy on him, I saw the most amazing site. 나는 너무 궁금해서 집에서 살짝 나와 그를 따라 가 보았습니다 (분명히 그가 뭔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고 자기 엄마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것 같아 그가 알지 못하게 은밀하게...) 그는 걸으면서 그의 두 손을 컵 삼아서 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조심스럽게 걷고 있었습니다. 그의 작은 손안에는 2-3 숫갈 정도의 물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그가 숲속으로 들어가자 더욱 가까이 훔쳐보았습니다. 나뭇가지들과 가시들이 그의 작은 얼굴을 때렸지만 더 큰 목적이 있었기에 그는 그들을 피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더욱 가까이 가서 훔쳐보았을 때, 나는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됐습니다.   Several large deer loomed in front of him. Billy walked right up to them. I almost screamed for him to get away. A huge buck with elaborate antlers was dangerously close. But the buck did not threaten him... he didn't even move as Billy knelt down. And I saw a tiny fawn lying on the ground; obviously suffering from dehydration and heat exhaustion, lift its head with great effort to lap up the water cupped in my beautiful boy's hand. When the water was gone, Billy jumped up to run back to the house and I hid behind a tree. 몇 마리의 사슴들이 그의 앞에 나타났습니다. 빌리는 그들에게 바로 걸어갔습니다. 나는 그에게 피하라고 소리지를 뻔 했습니다. 정교한 뿔을 가진 거대한 숫사슴이 아주 위험하게 아이 옆에 있었어요. 그러나 그 사슴은 아이를 위협하지는 않았어요. 빌리가 무릎을 꿇을 때도 움직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어리고 작은 아기 사슴이 누워 있는 것도 보았습니다. 탈수와 열로 인한 기진 상태에서 고통을 받고 있으며 나의 아름다운 아들의 손에 있는 물을 핥아 마시려고 힘들어하며 겨우 그의 머리를 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물이 없어지자, 빌리는 벌떡 일어나서 집 쪽으로 다시 뛰어갔고 나는 나무뒤에 숨었습니다.   I followed him back to the house to a spigot to which we had shut off the water. Billy opened it all the way up and a small trickle began to creep out. He knelt there, letting the drip, drip slowly fill up his makeshift "cup," as the sun beat down on his little back. And it came clear to me; The trouble he had gotten into for playing with the hose the week before. The lecture he had received about the importance of not wasting water. The reason he didn't ask me to help him. It took almost twenty minutes for the drops to fill his hands. When he stood up and began the trek back, I was there in front of him. 나는 그가 다시 집 쪽으로 수도를 잠가 놓은 꼭지로 가는 것을 따라갔습니다. 빌리는 수도꼭지를 최대한 열자 작은 물방울이 새오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물방울이 컵 대신 그의 손안에 받아질 수 있도록 하고 있었고 태양열은 그의 작은 등을 사정없이 내려 쪼였습니다. 그때야 내가 명백히 상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몇 주전 그가 호스를 갖고 놀았을 때 겪은 어려움, 물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교육을 받은 것. 그가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이유 등등. 그의 손에 물이 채워지기까지 거의 20분이나 걸린 것 같습니다. 그가 일어나고 다시 왔던 길을 가기 시작했을 때 내가 그의 앞에 있었습니다.   His little eyes just filled with tears. "I'm not wasting." was all he said. As he began his walk, I joined him... with a small pot of water from the kitchen. I let him tend to the fawn. I stayed away. It was his job. I stood on the edge of the woods watching the most beautiful heart I have ever known working so hard to save another life. As the tears that rolled down my face began to hit the ground, other drops... and more drops... and more suddenly joined them. I looked up at the sky. It was as if God, himself, was weeping with pride. 그의 작은 눈에는 눈물이 고였습니다. “나는 물을 낭비하고 있는게 아니예요”라고만 말했습니다. 그가 걷고 있을 때 저도 부엌에서 작은 물 주전자를 가지고 동행했습니다. 나는 아들이 어린 사슴을 돌보게 했습니다. 저는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 일은 그가 할 일이니까요. 나는 숲의 가장자리에 서서 다른 생명을 구하기위해 저토록 애쓰고 있는 가장 아름다운 마음을 바라보며 서 있었습니다. 내 눈에서 눈물이 떨어져 땅에 닿자마자 바로 다른 물방울이..그리고 더 많은 물방울이... 갑자기 서로에게 합쳐지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이 매우 자랑스러워 하시면서 울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Some will probably say that this was all just a huge coincidence. Those miracles don't really exist. That it was bound to rain sometime. And I can't argue with that... I'm not going to try. All I can say is that the rain that came that day saved our farm.. just like the actions of one little boy saved another. I don't know if anyone will read this.. but I had to send it out. To honor the memory of my beautiful Billy, who was taken from me much too soon... But not before showing me the true face of God, in a little, sunburned body. 어떤 이들은 이것이 다만 우연일 것이라고 말 하겠죠? 그런 기적들은 없습니다. 언젠가는 또 비가 오게 되어있겠죠? 나는 그런 것과 논쟁할 수 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어린 아이의 행동이 다른 생명을 구했던 것처럼 그 날의 그 비가 우리 농장을 살렸다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 분이 이글을 읽게 될지 모릅니다.. 다만 나는 써야만 했습니다. 나에게서 너무 일찍 데리고 가셨던 나의 귀한 아들 빌리의 기억을 소중히 하기 위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태양빛에 그을은 작은 몸에서 하나님의 진정한 얼굴을 보여준 후에 떠났어요..   *^^ That's GOD ^^* Have you ever been just sitting there and all of a sudden you feel like doing something nice for someone you care for? 그런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당신은 가만히 앉아 있다가 갑자기 당신이 좋아하는 분을 위해 뭔가 좋은 일을 하고픈 생각이 날 때가 있습니까? THAT'S GOD! He speaks to you through the Holy Spirit. 그가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성령님을 통해 당신에게 말합니다. Have you ever been down and out and nobody seems to be around for you to talk to? 당신은 절망 중에 있는데 주위에 아무도 얘기할 사람이 없은 적이 있습니까? THAT'S GOD! He wants you to speak to Him. 하나님은 바로 당신과 말씀하시기를 원합니다. Have you ever been thinking about somebody that you haven't seen in a long time and then next thing you know you see them or receive a phone call from them? 당신은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누군가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 그 다음에 그를 보게 된다거나 그로부터 전화가 왔던 일이 있습니까? THAT'S GOD! There's no such thing as coincidence. 그가 하나님이십니다. 우연이란 것은 없습니다.   Have you ever received something wonderful that you didn't even ask for, like money in the mail, a debt that had mysteriously been cleared, or a coupon to a department store where you had just seen something you wanted, but couldn't afford. 당신은 생각지도 않았던 놀라운 일이, 말하자면 우편으로 돈이 오거나 빚이 놀랍게 탕감이 되었다거나 백화점에서 사고 싶었지만 주머니 사정이 허락지 않아 못 샀던 그곳에서 쿠폰이 왔거나 한 경험이 있습니까?   THAT'S GOD. . He knows the desires of your heart.. 그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은 당신의 마음의 소원을 아십니다.   Have you ever been in a situation and you had no clue how it is going to get better, but now you look back on it? 당신은 어떤 어려움 가운데 있었고 어떻게 나아지려나 걱정하면서 있었을 때가 있었습니까? 그러나 지금은 그 때를 회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That's GOD! He passes us through tribulation to see a brighter day.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고난을 통해 우리가 더욱 밝은 날을 가지도록 하십니다.   DO YOU THINK THAT THIS LETTER WAS ACCIDENTALLY SENT TO YOU? NOPE! 당신은 이 편지가 우연히 당신께 보내졌다고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Please pass this along and share the Power of God. In all that we do, we need to totally give HIM Thanks and our blessings will continue to multiply. 이 편지를 서로에게 보내고 하나님의 능력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하며 그리함으로 우리에게 축복이 넘치리라 믿습니다.   NOW THAT'S GOD!!!!! Don't tell GOD how Big your storm is. Tell the storm how Big your GOD is! 하나님께 당신의 고난이 얼마나 큰지 말하지 마시고 당신에게 오는 고난에게 당신의 하나님이 얼마나 큰 분인지 말하십시오. HAVE A BLESSED DAY GOD LOVES YOU
2011-08-17 21:16:45 | 관리자
[학습목표]-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이방신들을 섬김으로 인해 왕국의 분열과정 이해- 우상숭배의 경계- 누구와 어울리며 어느 조언에 귀 기울일 것인가    <유치부> ▶ 그러나 솔로몬 왕이 파라오의 딸을 포함하여 많은 이방 여인을 사랑하였으니…(왕상 11:1) ▶ … 그들이 반드시 너희 마음을 돌려 자기들의 신들을 따르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이들에게 굳게 붙어 사랑하였더라. (왕상 11:2) <초등저학년> ▶ 그러나 솔로몬 왕이 파라오의 딸을 포함하여 많은 이방 여인을 사랑하였으니…(왕상 11:1) ▶ … 그들이 반드시 너희 마음을 돌려 자기들의 신들을 따르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이들에게 굳게 붙어 사랑하였더라. (왕상 11:2) ▶ 주께서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러한 일을 행하였고 또 네가 내 언약과 내가 네게 명령한 내 법규를     지키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반드시 이 왕국을 네게서 빼앗아 찢어서 네 신하에게 주리라. (왕상 11:11)   <초등고학년> ▶ 만일 너희 곧 너희나 너희 자손이 아주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내 명령과     내 법규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경배하면 내가 이스라엘에게 준 땅에서     친히 그들을 끊을 것이요,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집도 내 눈앞에서     던져 버리리니… (왕상 9:4~7) ▶ 그러나 솔로몬 왕이 파라오의 딸을 포함하여 많은 이방 여인을 사랑하였으니…(왕상 11:1) ▶ … 그들이 반드시 너희 마음을 돌려 자기들의 신들을 따르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이들에게 굳게 붙어 사랑하였더라. (왕상 11:2) ▶ 주께서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러한 일을 행하였고 또 네가 내 언약과 내가 네게 명령한 내 법규를     지키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반드시 이 왕국을 네게서 빼앗아 찢어서 네 신하에게 주리라. (왕상 11:11)   - 금주 암송구절- <유치부> 너희는 믿지 않는 자들과 더불어 공평하지 않게 멍에를 같이 메지 말라. -고후 6:14- <초등저학년> 너희는 믿지 않는 자들과 더불어 공평하지 않게 멍에를 같이 메지 말라. 의와 불의가 어찌 사귀겠느냐? 빛과 어둠이 어찌 친교를 나누겠느냐? -고후 6:14- <초등고학년> 너희는 믿지 않는 자들과 더불어 공평하지 않게 멍에를 같이 메지 말라. 의와 불의가 어찌 사귀겠느냐? 빛과 어둠이 어찌 친교를 나누겠느냐? -고후 6:14-             
2011-08-13 16:51:29 | 관리자
자매님 글을 애독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건 둘째치고, 한 번씩 마음을 쳐주는 이런 이야기들은 정말이지 감탄스럽네요^^; 마치 가방에서 하나씩 하나씩 선물을 꺼내 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2011-08-08 07:40:31 | 김지훈
이야기가 공감이 가요. 어느새 희어진 머리와 희미해지는 기억력, 그렇지만 내 안의 성령님께서 성경을 통해 말씀으로 내게 이야기 해 주시고, 위로받게 하시니 말씀을 가까이 할 수 밖에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어찌 다 알수 있나요? 주님은 지금도 성경을 통해 사랑을 말씀하시니 믿음으로 반응하지요. 자매님 좋은 글 자주 올려 주세요.
2011-08-05 15:25:36 | 이수영
 The Wicker Basket 아래와 같은 내용의 글을 자매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던 "little house on the prarie"에서 보는 그런 집의 그림입니다. 이런 집에서는 겨울에 난로에 집어넣을 석탄 (혹은 갈탄)을 사용하여 난방을 하는데 그런것을 담는 잔 나무가지로 만든 바구니를 wicker basket이라고 부릅니다.   The story is told of an old man who lived on a farm in the mountains of eastern  Kentucky with his young grandson.     이것은 동부 켄터키 산속에서 농장을 하며 그의 손자와 같이 살고 있는 한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Each morning, Grandpa was up early sitting at the kitchen table reading from his old worn-out Bible.  His grandson who wanted to be just like him tried to imitate him in any way he could. 매일 아침, 할아버지는 일찍 일어나 식탁에 앉아 그의 낡아떨어진 성경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의 손자는 할아버지를 너무 닮고 싶어 그가 하는 모든 것을 가능한 따라 하려고 했습니다.  One day  the grandson asked, 'Papa, I try to read the Bible just like you but I don't understand it, and what I do understand I forget as soon as I close  the book.  What good does reading the Bible do?' 어느날 손자가 "할아버지처럼 성경을 읽으려고 노력하는데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내가 이해한 것을 책을 덮자마자 바로 잊어버립니다.  그러니 성경을 읽는 게 뭐에 좋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The Grandfather quietly turned from putting coal in the stove and said, 'Take this old wicker  coal basket down to the river and bring back a basket of water.' 할아버지는 난로에 석탄을 넣다가 조용히 돌아보면서 "이 낡은 석탄 바구니를 강으로 가져가서 물을 담아가지고 오너라" 고 말했습니다.  The boy did as he was told, even though all the water leaked out before he could  get back to the house. 아이는 집으로 오기전에 모든 물이 이미 새어버렸지만 그대로 했습니다. The grandfather laughed and said, 'You will have to move a little faster next time,' and sent him back to the river with the basket to try again.   할아버지는 웃으시며 " 너 다음에는조금 더 빨리 움직여야 할 것 같다"고 말씀하시고 다시 해 보라고 아이를 강으로 보냈습니다.This time the boy ran faster, but again the old wicker basket was empty before he returned home.  Out of breath, he told his grandfather that it was 'impossible to carry water in a basket,' and he went to get a bucket instead. 이번에는 아이가 더 빨리 뛰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집에 오기전에 바구니는 비어버렸습니다. 숨이 차서 그는 할아버지에게 '이 바구니에 물을 담아오기는 불가능합니다'라고 말했고 대신 물통을 가지러 갔습니다. The old man said, 'I don't want a bucket of water; I want a basket of water.  You can do this.  You're just not trying hard enough,'  and he went out the door to watch the boy try again. 할아버지는 "나는 물통의 물을 원하는 게 아니고 바구니의 물을 원한다"라고 하셨습니다. "너는 할 수 있어.  네가 최선을 하고 있지 않구나". 그리고 그는 아이가 다시 시도하는 것을 보기 위해 밖으로 나갔습니다. At this point, the boy knew it was impossible, but he wanted to show his grandfather that even if he ran as fast as he could, the water would leak out before he got far at all.  The boy scooped the water and ran hard, but when he reached his grandfather the basket was again empty.  Out of breath, he said, 'See Papa, it's useless!'  이쯤에서 아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아무리 빨리 뛰어도 물은 금방 새어버린다는 것을 자기 할아버지에게 보여 주기 원했습니다. 허리를 굽혀 물을 담고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러나 할아버지에게 왔을때는 그의 바구니는 비어 있습니다. 숨이 차서 그는 "할아버지, 소용없잖아요!"라고 했습니다. 'So you think it is useless?' the old man said.  'Look at the basket.'할아버지가 '쓸데없다고 생각하니?'하고 물으며 바구니를 쳐다보라고 합니다. The boy looked at the basket and for the first time he realized that the basket looked different.  Instead of a dirty old wicker coal basket, it was clean.아이는 바구니를 쳐다보았고 처음으로 달라보인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더러운 석탄바구니였는데 지금은 깨끗해졌습니다.  'Son, that's what happens when you read the Bible.  You might not understand or remember everything, but when you read it, it will change you from  the inside out.' '아들아, 그것이 성경을 읽을때 일어나는 일과 같다. 네가 이해하지 못하거나 모든 것을 기억하지 못 할 수 있으나 네가 그것을 읽을때 그것이 너를 뒤집어 바꾸어 놓는단다'  Moral of the wicker basket story: 이 이야기의 교훈 Take time to read a portion of God's word each day;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읽도록 시간을 냅시다It will affect you for good even if you don't retain a word. 한 단어도 간직할 수 없을지라도 당신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Thought  for Today:  오늘을 위한 생각 God's Love is like the ocean, you can see its beginnings but not its end.  하나님의 사랑은 바다와 같아서 우리가 시작부분만 볼 수 있지 끝을 볼 수 없습니다. I really like this story because I don't retain things too well anymore...age may have something to do with it but I figure my brain  just gets overloaded! God isn't concerned about my brain anyway;He's more concerned about my soul.   나는 이제 더 이상 어떤 것도 기억할 수 없기때문에 이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나이가 먹으니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아마 나의 뇌가 너무 많은 것으로 과부하에 걸렸는지도요!  어쨌든 하나님은 나의 뇌에 대한 것보다  다만 나의 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십니다. 
2011-08-05 14:52:15 | 관리자
  [학습목표]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기도     <유치부> ▶ 주의 백성을 재판하도록 주의 종에게 깨닫는 마음을 주사 내가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분별하게 하옵소서(왕상 3:9)   <초등저학년> ▶ 그러므로 주의 백성을 재판하도록 주의 종에게 깨닫는 마음을 주사 내가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이같이 큰 주의 백성을 누가 능히 재판하리이까? 하니라.(왕상3:9)   ▶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주께서 그 말을 기쁘게 여기시니라.(왕상 3:10)   ▶ 왕이 판단한 재판을 온 이스라엘이 듣고 그들이 왕을 두려워 하였으니     이는 공의로 재판하는 하나님의 지혜가 그에게 있음을 그들이 보았기 때문이더라.(왕상3:28)   <초등고학년> ▶ 그러므로 주의 백성을 재판하도록 주의 종에게 깨닫는 마음을 주사 내가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이같이 큰 주의 백성을 누가 능히 재판하리이까? 하니라.(왕상3:9)   ▶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주께서 그 말을 기쁘게 여기시니라.(왕상 3:10)   ▶ 왕이 판단한 재판을 온 이스라엘이 듣고 그들이 왕을 두려워 하였으니     이는 공의로 재판하는 하나님의 지혜가 그에게 있음을 그들이 보았기 때문이더라.(왕상3:28)   - 금주 암송구절-   <유치부>                                 주의 종에게 깨닫는 마음을 주사                          내가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 왕상 3:9 -                                                        <초등저,고학년>              주의 백성을 재판하도록 주의 종에게 깨닫는 마음을 주사                         내가 좋은 것과 나쁜것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이같이 큰 주의 백성을 누가 능히 재판하리이까? 하니라.                                                        - 왕상 3:9 -                                                                                
2011-07-30 13:07:38 | 관리자
저도 사랑침례교회 멤버로서 무언가 바라기만 할 것이 아니라 서로가 정말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친 형제요 자매라는 것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주변인으로 주위만 맴도는 것이 아니라 바라지 않는 그런 믿은자의 열매맺는 삶을 저도 묵묵히 실천해 보려 합니다. 서로가 그런 마음으로 대하면 행복이 오래 유지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혜미자매님! 은탁이 돌잔치를 특별히 하지 않고 양가 부모님과 형제들만 같이 식사하는 자리를 가지려 했는데 은탁이가 아파서 토요일 당일날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그냥 돌잔치 없이 넘어가려 했는데 부모님의 권유로 19일(은탁이생일), 화요일 당일에 이러쿵 저렁쿵해서 양가가족들중에서 시간이 되는 형제들만 식사를 가졌습니다. 다행히도 17일(주일)저녁 부터 좋아지기 시작해서 화요일날 모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결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상희 자매님
2011-07-25 15:03:22 | 노영기
노영기형제님이 안보여서 궁금했는데 이렇게 소식주셨네요 작은 일이라면 작은 일일텐데 또한 별일아니라 생각할수도 있는 일일텐데 이렇게 관심과성의를 가지고 임하는 성도들이 있어 건강한 교회로 자라나는 것같습니다..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길수 있다는 것도 기쁨이고 선물이라 여겨지네요 .....감사합니다!
2011-07-25 07:47:23 | 정혜미
지난주에는 은탁이가 구내염 때문에 못 가고 오늘은 제가 시험이 있어서 예배에 참석을 못 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현빈이가 2주나 주일학교에 참석을 못해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아이의 교육은 부모가 가르쳐야 하는 것이 마땅하나 가르치는 일이 생각처럼 잘 안되고 말씀으로 훈육하는 것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은근히 주일학교에서 말씀과 이와 관련된 놀이, 프로그램, 사귐 등을 통해서 정서적으로 유익한 성장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부모가 못하는 것을 다른데서 기대는 그런 심리라고나 할까요? 다음 주에는 올라오는 말씀 구절 암송시켜서 주일학교에 보내겠습니다. 애써 주시는 형제님과 교사선생님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2011-07-25 00:20:04 | 노영기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실어하는 벨사살왕일당의 죄상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다니엘의 구별됨과 신실함이 뚜렷한 대조를 이루며 나타나 있는 대목이네요. 교만한 자를 낮추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높이시는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관자이시지요. 이렇게 요점정리를 잘해주셔서 배움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1-07-23 21:56:50 | 이춘옥
  [학습목표] - 다윗도 죄를 지음(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함      <유치부> ▶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족속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은즉 이제 그런 까닭에      칼이 네 집에서 결코 떠나지 아니하리라. (사무엘기하 12:10)      <초등저학년> ▶그가 편지를 써서 이르기를, 너희는 우리야를 맹렬한 싸움의 천전방에 두고 그로부터 물러가서     그가 맞아 죽게 하라, 하였더라. (사무엘기하 11:15) ▶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족속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은즉 이제 그런 까닭에     칼이 네 집에서 켤코 떠나지 아니하리라. (사무엘기하 12:10)      <초등고학년> ▶ 그가 편지를 써서 이르기를, 너희는 우리야를 맹렬한 싸움의 천전방에 두고 그로부터 물러가서     그가 맞아 죽게 하라, 하였더라. (사무엘기하 11:15) ▶ 어찌하여 네가 주의 명령을 업신여기고 그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였느냐?     네가 칼로 헷 족속 우리야를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으며 암몬 자손의 칼로     그를 죽였느니라. (사무엘기하 12:9) ▶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족속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은즉 이제 그런 까닭에     칼이 네 집에서 켤코 떠나지 아니하리라. (사무엘기하 12:10)   - 금주 암송구절- <유치부> 의에 대하여 깨어 있고 죄를 짓지 말라. -고전 15:34- <초등저학년>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였노라. -히12:4-  <초등고학년> 너희가 사람의 외모에 관심을 두면 죄를 범하고 율법에 의해 범죄자로 확정되리라. -약 2:9-  
2011-07-23 14:11:20 | 관리자
한가지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다니엘서 5장에서 파티가 이루어지고 있었을 때 손이 나와서 벽에 글씨를 쓰기 시작했고 그 글은 하나님께서 왕과 그의 영주들을 심판하시는 내용이었는데 그 뜻은 "그들이 하나님이 왕국를 세우셔서 끝내셨다는 것이며; 왕을 저울에 달아보니 부족함이 있었다"는 뜻으로 그후 그의 왕국이 메데와 페르시아사람들에게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혼은 이런 글을 통해 하나님의 저울안에서 부족함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구원받은 자녀들은 하나님께서 부족하여도 그 저울의 끝을 기울여 부족함을 채워 주신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됩니다.
2011-07-23 13:55:53 | 남윤수
자매님, 정말 애쓰셨어요. 늘 이렇게 요약해 줌으로 다시 한번 그날의 공부 내용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하셨고 참석하지 못하는 자매들도 이걸 통해서 다니엘을 다시 읽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봐요. 벨사살 왕 당시의 육적인 쾌락이 술과 우상숭배, 그리고 진정한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에서 나왔고 요즘의 우리 세상이 또한 그길로 가고 있어서 많은 경고의 내용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니 더욱 하나님과의 거리를 좁히고 관계회복에 힘 씁시다. 정말 감사드려요. 금요일 밤에 그냥 혼자 가셔서 많이 섭섭했습니다. 자매님이 있어서 저희 모두 행복합니다. 힘내시고 계속 전진하세요~^^
2011-07-23 13:44:48 | 남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