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좋습니다^^
유아실에만 있다보니 어느새 청년부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20대의 황금(^^)같은 시기에 좋은 교제, 만남, 말씀이 풍성해 지길 기도합니다~
2016-06-10 07:22:37 | 김세라
반가운 소식이 교회홈페이지에 올라왔네요.
우리 교회에서 가장 기운이 왕성하고 생기있고 건강한 청년들을 그동안 몰라봤어요.
그러고 보니 꽤 많은 인원이네요.
앞으로 서로 영육으로 많이 성장해서 부디 교회의 꿈을 이루어 주면 좋겠네요..
2016-06-10 06:10:16 | 오혜미
좋네요. 매주까지는 아니어도 가끔씩 꾸준이 올라오면 좋겠네요.
저는 20대가 너무 부러운데요, 얼마전 일하다가 70대 식당 사장님이
제 나이를 물어보시더니 글쎄 너무 부러워하시더라고요. 그분 연세가 71세인데
작년 7월에 식당을 개업하시고 부인과 함께 종업원 없이 운영하세요.
속으로 대단한 용기다 했어요. 제가 20대를 부러워할게 아니고 내 나이를 부러워하는 이가
있으니 열심히 살아ㅣ야겠다고 마음먹어봅니다. 우리 제1청년부 화!이!팅!
2016-06-10 05:41:10 | 유금희
제1 청년부가 이렇게 모습을 공개하며 다짐의 글을 올리니 든든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나누며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2016-06-10 00:55:17 | 김상희
안녕하세요? 제 1청년부 입니다.
그 동안 우리교회 홈페이지에 형제,자매 분들이 1청년부 모습을 궁금해 하시기도 하고,
보고싶어 하는 분들이 계셔서 앞으로 매주 청년부들 예배드리는
모습과 교제나누는 모습들 자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 청년부가 앞으로 교회의 미래가 되고 든든한 기둥이 되기 위해선
정신으로 올바르게 차리고 어떤 마음으로 교회생활을 해야 하는가,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더욱 더 모이기를 힘쓰며 서로 예수님 안에서 사랑하며 바른 말씀을 가지고
믿음을 굳걷히 하고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데 청년부가 앞장 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년부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6-06-10 00:13:18 | 장건
6월 어르신 모임 최종 안내 공고
6월 호국보훈의 달 어르신 모임은
셋째주 수요일 6월 15일 정오 12시 정각
연령을 초월하여 나라사랑과 서로섬김의 모임으로 모일수 있어 좋은기회입니다.
특별히 장소를 달리해서 4호선 혹은 6호선 지하철을 이용
용산 삼각지 소재 전쟁기념관 정문으로 모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현행 사회복지 차원에서 버스를 제외한 국철및 지하철에 어르신 무료이동권의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세월이 벌써 7번째 변하고 있는 가운데
민족상잔의 뼈아픈 625전쟁의 지난 역사를 최신 기자재를 동원 설명한 장소가 용산전쟁기념관입니다.
잊혀진 전쟁에서 세대의 간극을 초월하는 상기하자 6 .25 시간을 이번 어르신 모임을 통하여 같이 동참하여 보는 시간을 갖도록 진행 하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혹시 지하철 이용이 서투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민방공 전시대비 훈련차원의 대중교통 익히는 기회를 가져 보시기를 추천 드려 봅니다.
혹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윤계영 형제와 남윤수 자매님을 통하여 미리 말씀해 주시면 섬김이 분들을 통한 출장 안내 시스템을 가동하여 드리겠습니다.
지도표시 청색 1 & 2 를 거쳐 붉은 원형표시쪽의 정문사진을 참조 목적지에 적합한 교통수단 중
최선인 4호선과 6호선 이용을 추천 드립니다.
4호선 1번 출구와 6호선 12번 출구에서 모임 장소까지는 200~300미터 정도 걸으셔야 하며
바로 맞은편에 국방부 건물이 있으므로 지도 보안상 실제보다 훨씬 가깝게 그려져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지하철 12번 출구에서 직진하여 기념관 정문 모임 장소까지는 5분~10분 소요됩니다.
모임 장소는 12시 정각 사진및 지도에서와 같이 전쟁기념관 문패앞 ( 2번째 사진 전쟁기념관 표시앞 햇볕이 뜨거우시면 바로 옆 숲쉼터 앉는곳이 있습니다. )에서 만납니다. 전쟁터로 향하는 용사들의 모습을 동상으로 재연한 곳입니다.
일시 : 6월 15일 오전 12시 정각
장소 : 용산 전쟁 기념관 정문 ( 전쟁터를 향하는 용사들의 동상앞 )
중식 : 12시 00분~13시 30분 ( 6월12일 주일 브리핑및 조정) +(체험1진행)
매식 : 관람 전후 섬김이님들의 전시체험 점심제공에서 관람후 기념관주변 유명식당 1곳 섭외중
우천예고: 강원및 경북지역으로 부터 이상저기압으로 15일 당일 관람 끝날즈음 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비올 확률 저녁 6시내외 69~84% )
우비나 우산을 준비해 주시구요. 집에 귀가 시간 즈음 가족간 해당 역이나 정거장으로 마중 나오시는 실전연습도 아울러 추천 드려 봅니다.^^
.
체험관람 : https://www.warmemo.or.kr/newwm/sub01/sub01_05.jsp
관람시간 : 2시간~3시간 소요
기타 문의사항이나 특별한 안건 있으신 분들은 윤계영 형제
혹은 남윤수 자매님을 호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6-06-04 23:06:56 | 윤계영
Hello all,
I am sending this message to you to remind everyone that we will begin our next study series this coming Sunday.
We will begin 'The Gospel of John' from the Middletown Bible Church website.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gospjohn/johnch1.htm
The Church has ordered 30 copies of the lesson plan to be professionally printed, and they are available for 6,000 Won.
Please remember that the new Lesson plan is more in-depth, and cannot be completed in one Sunday class meeting.
I encourage you to let others who may be interested know about our first class to begin this Sunday- Chapter 1.
We will have the Morning session at 10 AM, and if we have 5 or more in attendance there will be a 4 PM session as well.
God bless you and yours, and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there!
Brother Duran Bailiff
2016-05-14 10:41:44 | 관리자
KJB산악회 5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5월 21일(토) 오전 10시
2. 산 행 지 : 수리산(안양)
3. 모임장소 : 수리산역 3번 출구(지하철 4호선)
4. 산행코스 : 수리산역 - 임도오거리 - 임간교실 -
피크닉장 - 수리산역
(약 6Km 3시간)
5. 중 식 : 개별 중식 지참
(산악회에서 생수 각1병, 음료수 약간 제공)
6. 준 비 물 : 배낭, 행동식 등
7. 기 타 : 수리산 제1코스의 둘레길로 초록 숲을
거닐면서 즐거운 교제되시길 바랍니다.
(문의사항 : 주덕수형제 010-7337-6337)
2016-05-10 15:39:05 | 주덕수
같이 있으면 행복한 분들과의 만남은 더 좋으시겠지요.
시화에 살고 있으면서 조력발전소 타워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ㅎㅎ
다녀 오셔서 올려주실 사진을 기대합니다.
2016-05-02 16:35:29 | 김혜순
우리 교회 어르신들이 왜 이렇게 부러울까요?ㅎㅎㅎ
윤계영 형제님의 재치가 넘치는 초대장이 모든 걸 말해주네요..
시화호 조력발전소 타워에 올라가시면 아래가 훤히 보이는 유리바닥~
안 떨어진다는 믿음이 있어야 지나갈 수 있더라구요..ㅋ
저도 함께 어르신들 따라가고 싶은 충동이 이네요.^^
2016-05-02 13:23:42 | 김상희
초청장 사진도 글도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미리 답사도 가시고
어르신들을 향한 사랑이 묻어나요^^
다음 사진이 기대가 되요-
2016-05-02 12:19:12 | 이수영
어르신 모임 초청장
신록의 계절 가정의 달에 가내 두루 풋풋한 사랑이
넘쳐 나기를 기원 합니다.
나라에서도 대체휴일을 만들어 가며 온국민의 5월을
행복하게 선도하려고 애를 쓰는 모습입니다.
바야흐로 좋은 계절입니다.
교회에서 멀지 않은곳 대부도에 보기드문 의기투합으로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좋은 공연을 보여주는 서커스단이 있다기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한번 더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답사하여보니 가까운 시화호에 방조제와 조력발전소 견학과
인근 동춘서커스가 의외로 꾸준하게 절찬을 받으며 공연중에
있으며 정평이 좋아 현재 대부도 상설극장에서 한국최초서커스단의
명맥을 최상으로 이어가고 있다 합니다.
어르신들의 향수를 불러 세울만한 추억이 이보다 더 좋을수 있겠나요
구경도 하고 걷기도 하고 세대를 아우러 동무하고 교제도 하며 뭉게구름과 지평선을
바라보며 방조제를 걷다보면 올한해도 건강은 따놓은 밥상 일것 입니다.
어르신 모임 안내및 초청장입니다.
특별기획 5월나들이 행차를 위해
5월 11일 둘째주 수요일 아침 10시 교회 11층으로 모입니다.
이번엔 모처럼 특별회비 일인당 만원 있습니다.
혹시 자녀분들이 용돈 주시면 얼릉 받아 오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되라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에 공표를 치고 살아가기로 합니다.
동의보감에서도 약(藥)보다는 식보(食補)요
食補보다는 행보(行補)라 했답니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일흔 나이 60708090
누우면 약해지고 병 들게 되고
걸은만큼 건강해지고 즐거워집니다
질병 절망감 스트레스 모두 걷기가 다스리며
질병이란 내가 내 몸에 저지른 게으름의 산물인걸
일어나기 훨신 전에 잠은 이미 깨어
이리뒤척 저리뒤척 무슨 근심 걱정에 가슴 아파하나요
박차고 일어나자구요 운동화 하나 냉큼 신어 주세요.
뒷산도 좋고 물가도 좋고 동네 한바퀴 목사님 mp3 설교들으시며
어디를 가도 부지런 하게 이웃들과 만나주세요
처음에는 30분 정도 천천히 걷지만
열흘이면 한시간에 20리를 걸을 수 있답니다
몸과 마음 가뿐해지고 자신감과 즐거움과 만나세요.
우리 어르신은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콧노래에 익숙해 계실 것입니다, 샬롬
2016-05-02 11:17:48 | 윤계영
좋은 교재로 나누는 교제도 풍성하고
맛있는 음식도 풍성하니 얼마나 좋을까요.
그 기쁨으로 김치도 뚝딱 담그시니 이번주는 맛있는 열무김치를
맛보겠네요.
수고들 하셨어요.
2016-04-29 13:36:48 | 김혜순
작년까지만 해도 따로 날을 잡아 김치를 담궜었는데
이젠 하루 안에 모임도 갖고 김치도 척척 담그게 되었어요^^
분반한지 두주째인데 인원이 30명 가까이 되어 다음 모임부터는 3개반으로 분반합니다!
다시 제비뽑기를 할 생각에 자매님들, 아이처럼 들떠있고요
풍성한 만남과 교제에 대한 기대와 함께 그저 감사할 따름이에요.
다음주 목요일은 어린이날 연휴로 자매모임도 휴강해요.
다다음주 5월 12일 목요일 10:50 에 교회로 오세요~모두모두 환영합니다!
2016-04-29 08:01:39 | 임연수
구체적인 사례도 나누었겠지요?
혀의 절제는 누구도 자유릅지 못하지요...
섬김도 즐거움과 사랑으로 하니 자매사랑이 더욱 돈독해지는 것 같아요.
모두가 환한 모습으로 우리교회를 섬겨가며 성장해가니 참 감사해요~
여러 자매들이 사진으로 ,리포터로 섬겨주니 고맙구요^^
2016-04-29 06:57:43 | 이수영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 자매님들, 교회 11층에 모였습니다.
방금 전. 배가 출출하여 이것 저것 넣어서 볶음밥을 해 먹는 중에 계속해서 오늘 자매모임서 점심때 먹은 음식들이 떠올랐습니다.
이름도 모를 온갖 종류의 나물들, 잡채, 약식 쑥국과 쑥 부침개, 호박나물, 깻잎 장아치, 케잌,삶은 달걀, 샐러드, 김치류,그 외 이름도 모를 반찬들...모두 다 지체들을 먹이고 싶은 자매님들의 사랑이겠지요... 떠올리기만 해도 다시금 배가 부릅니다. ~^^
공과공부 (?) 와 교제, 그리고 합심하여 김치담그기... 옆에서 보기만해도 흐뭇한 미소를 머금게하는 사랑침례교회의 든든한 버팀목들입니다.
말씀 하나하나에서 현실의 어려움을 안고 있는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오늘도 같은 곳을 바라보는 지체들과 밤을 새워도 끝날 것 같지 않은 이야기꽃을 피우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1318 성품 스쿨 교재의 내용중 절제 이었습니다.
평소에 스스로 절제가 안되는 부분들, 그리고 절제 하고픈 부분들을 나누었습니다.
혀를 조심하여야 하는 절제.
나 자신의 주장을 누르며 상대방에 귀기울일 줄 아는 절제.
교회 다니면서 구원 받고 나서 세상의 즐거움을 배설물로 여기게되는 절제의 완성.
...등등 많은 나눔들이 이어졌습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절제지만 성령님의 도움을 빌면 원하는 절제가 이루어 진다는 것이 또한 자매님들의 겸손한 내어맡김의 절제이었습니다.
(빌 4:5) 주님의 재림이 가까우므로 우리의 절제를 모든 사람이 알게 하여야 한다.
위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인은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어른들이 먼저 절제의 모범이 되어 아이들을 성령님께서 기뻐하시는 아이들로 교육시키고 세상 사람들이 우리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여길 줄 아는 절제된 생활을 하여야 한다는 점에 자매님들의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혼자서는 탁상공론으로 여겨지게 될 생각들이 우리 자매님들과 의견을 주고 받다보면 서로에게 고칠 점이 보이게 되고 그 깨달음을 기꺼이 받아들여 주님을 두려워하는 삶, 주님께 맞추어가려는 삶의 방향으로 자신을 성화 시키려는 모습이 또한 자매모임의 긍정적인 결과라고 봅니다.
자매님들 , 오늘도 만나서 좋았습니다.~ㅎ^^
2016-04-29 02:57:07 | 박순호
역사적인 날 맞네요.
그간의 풍파?를 잘 견디고 방향을 바로잡아 한 곳을 바라보며 함께 하는 자매모임의 소식을 들으니 기쁨의 미소가 지어집니다
온라인에서도 열기가 화끈하네요.ㅎ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각자의 성품을 다듬어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자매님이 내려주신 사랑의 정의 중에 '사랑은 상대방의 충고와 권면과 칭찬을 똑같은 수준으로 받아들이는 깊은 반성이다.' 실천이 어려운 부분이지만 이 말이 제일 와 닿네요.ㅎ
박순호 자매님 좋은 글을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형지숙 자매님의 현숙한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2016-04-23 04:21:08 | 김상희
어제 목요 자매모임을 다녀와,
저녁에 남편과 운동을 하면서 성품스쿨 사랑에 대해 교제한 내용을 얘기하면서,
우리 조 에서는 한 주동안 사랑에 대한 실천을 해 보도록 하자는 미션이 주어졌는데,
"나는 당신도 너무 사랑하고 있고, 아이들도 넘치도록 사랑을 하고 주위에 특별히
사랑하지 않은 사람이 없는 것같아 고민이 되는데, 당신을 이보다 더 사랑해볼까요?"
했더니 웃으면서, 자기는 됐고, 기도하면서 찾아보라고 하더라고요.^^
제 마음속에 여동생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먼저 구원받고 얼마지나지 않아 복음을 전해서
받아들였는데 지방으로 이사를 간 후에는 신앙생활도 하지 않고 평안이 없이 사는 모습에
기도와 권면하기를 오랫동안 하다가 지금은 지치고 야속한 마음에 애써 무관심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사랑의 반대가 미움이 아닌 오히려 무관심이라 하죠!
미처 잊고 있었던 아니. 마땅히 해야될 영적인 싸움을 멈추고 있었음에 정신이 퍼뜩났습니다.
한주 동안,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영원 무궁히 인내하시고 끊임없는 사랑과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우리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자매모임 주제에 맞게 올려주는 목사님 설교(2011.8.28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21:18~25)
를 듣고 나누었던 교제도 매우 유익했습니다.
설교내용중 내 말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단어를 함께 보존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라는 사실에 공감하고 개역성경에서는 온유로 표기되어 있는 사랑이 친절이며 쉽게 성내지 말라고 하는 여러 말씀들이 실제에서 벗어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바른 말씀과 더불어 때와 목적에 맞게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많은 자매님들의 진정한 사랑의 섬김이 자매모임의 수를 날로 더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임을 느끼며, 우리 자매님들은 이 교회와 교제를 통해 주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지체들로 하나되어 감을 봅니다.
2016-04-22 18:27:08 | 형지숙
사랑 참! 어렵습니다.
지금까지는
내 가족만,
내가 좋아하는 것만,
보기 좋은 것만,
상대방이 나를 좋게 봐 주는 사람만,
또 내 기준으로 편한 사람만,
상대하며 사랑했던 부끄러움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사랑을 보이지도 않으셨고
그렇게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적어도 예수님 자녀란 내가
그리 살고 있었네요.
돌아보고
다시 돌아보고 회개하고
편견을 버린 그런 사랑을 해야 겠습니다.
오만도 버려야 겠습니다.
진심으로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느냐?"에
부끄럽지 않게 "네"라고
네 이웃도 그리 사랑 하느냐? 할때
그때도" 네 "할 수 있도록
다른 모습으로 살아야 곘습니다.
참고로 저는 순호 자매님과 다른 검정 바둑알반 ㅡ사모님방에 있었습니다.ㅎㅎ
2016-04-22 11:50:04 | 박진
그자리에 함께 있는듯 하네요.
자매님들의 모습도 떠오르고요.
서로 나누어 생활에 변화되는 자매님들의 모습 양손 엄지 척~ 입니다.
2016-04-22 10:39:16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