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자리엔 없었지만 이렇게 소식을 읽으니 열띤 토론과 경청으로 아주 좋은 시간을 가진 것 같아 덩덜아 마음이 좋아요. 특히 그곳에 가고 싶어도 못가는 자매들을 위해 수고해 주셔서 고맙네요.
이러한 섬김을 통해 교회 홈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어서 또한 감사하고요.
사소하고 작은 모임일 수도 있지만 언젠가는 한땀 한땀 놓은 수가 멋진 작품으로 완성되듯이
교회를 교회답게 세워주시는 우리 목요자매님들 모두 모두 감사하고 저도 사랑합니다
~~~
2016-09-06 11:38:23 | 오혜미
이제는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날씨에 다시 자매 모임이 개학을 했군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하기위한 10가지 실천단계' 항목 하나하나가 다 중요하네요.
프린트 해서 붙여 놔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박순호 자매님께서 이렇게 섬겨주시니 이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_^♡
모두모두 쌀랑합니다~~~
2016-09-04 07:01:31 | 최문선
요약으로 정리해 주니 좋아요^^
자매들만의 친교가 나날이 깊어감을 보게 되네요.
바쁜 가운데 서로 섬기려는 예쁜 마음♡
모두 참 아름다워요^^
2016-09-04 05:11:22 | 이수영
좋은 교재로 좋은 분 들과 나누는 교제는 정말 귀하고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개학을 하셨으니 이번 학기도 알차고 보람되고 유익한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2016-09-03 22:07:45 | 김혜순
자매모임 개학하였습니다~^^
약 6주간의 방학을 하고 9월 1일 자매모임 개학을 하였습니다.
너무도 보고 싶은 얼굴들 ~ 반가웠습니다.
물론 주일 날 교회서 만나지만 자매모임서의 만남은 또 다른 설렘과 매력 있는 만남이죠.
‘오늘은 무슨 얘기들이 오갈까? 얘기하고 나서 후회하지 않게 적절한 말을 해야 할 텐데..’
‘오늘 모임이 각자 어렵게 발걸음들을 한 자매님들께 유익하고 기분 좋은 모임이 되어야 할 텐데...’라고 우리 자매님들은 오늘도 이런 기도하는 마음으로 모였을 것입니다.
약 20명 정도의 자매님들이 당분간은 반을 나누지 않고 서로의 얼굴들을 바라보며 교제할 수 있도록 모임을 한반으로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교재는 지난번의 ‘영혼을 살리는 말, 영혼을 죽이는 말’을 다 못 끝내서 계속 이어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제 8장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라’를 읽고 각자 느낀 점과 생활경험과 교재의 내용을 접목시켜 대화를 하였습니다.
교재의 내용처럼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하기 위한 10가지 실천단계들을 깊이 묵상하며 과거에 일어났던 일, 현재에 계속되어지는 일, 미래에 일어날 복음의 소망들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하기 위한 10가지 실천단계
1.자포자기하지말라-의로우신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심을 믿자,
2,복음의 소망을 간직하라-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이다.
3.당신의 삶의 열매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라-당신의 언어 습관은 타인에게 어떤 열매를 맺게 하는가?
4.당신의 마음의 뿌리를 밝혀내라-타인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언어를 만들어 낸다.
5.용서를 구하라-잘못을 깨달았을 때 타인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즉시 용서를 구하자
6.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라-주님이 우리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겠다는 말을 상기하자.
7.삶의 습관을 바꾸라-회개와 고백을 통해 옛 습관으로부터 떠나라
8.기회를 찾으라-주님께서 주신 은혜의 말들을 할 수 있는 많은 기회들이 있다
9.당신의 말을 주의 깊게 선택하라-말하기 전에 생각하라
10.당신의 연약함을 고백하라-자신의 취약함을 인정하고 고백하라.
용서하기...참으로 실천하기 어려운 말이지만 주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셨으니 겨우겨우 용기내어 용서하였으나 정작 상대방은 자신의 잘못을 모를 때는 어떻게 하여야하나...?라는 질문에 주님의 명령이니 그냥 우리는 용서만 하면 된다...상대방이 알 수 있도록 권면 차원에서 지적을 해야한다...정작 일거리를 만든 상대방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왜 나만 괴로워 해야하는지...상대방과 나를 위해 주님께 계속 기도해야한다...등 진실성 어린 대화들이 오갔습니다.
자녀들의 언어습관은 결국 부모로부터 특히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한 엄마로부터 배우므로 우리가 영혼을 살리는 언어를 써야하고 엄마가 행복해야 자녀들이 행복하다는 말에 웃음을 띄우며 고개들을 끄덕끄덕..엄마라는데 책임감 있는 행복을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상대방에게 나를 드러내는 말을 할 때는 나의 취약함을 인정하여 솔직한 말을 하고, 들을 때는 배려하는 겸손한 태도로 들어야 한다는 교재 내용이 지난 주 목사님 설교말씀을 상기하게 하여 점차 위선과 가식을 벗도록 노력하자고 되새기기도 하였습니다.
참으로 짧은 시간에 각자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주변에 귀한 자매님들이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점심 시간~
아무리 솜씨가 좋다고 하여도, 그리고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고 하여도 섬기기는 쉽지 않는데 자매님들의 음식을 보며 섬기고 싶어하는 귀한 믿음을 보았습니다.
자매님들, 섬김의 즐거움과 감사함을 느끼게 해 주어 고맙습니다.
2016-09-03 21:22:08 | 박순호
KJB산악회 8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8월 20일(토) 오전 09시 30분
2. 산 행 지 : 수리산(안양)
3. 모임장소 : 수리산역 2번 출구(지하철 4호선)
4. 산행코스 : 수리산역 - 임도오거리 - 임간교실 -
피크닉장 - 수리산역
5. 중 식 : 개별 중식 지참
6. 준 비 물 : 배낭, 식수, 등산모자, 행동식 등
7. 기 타
. 고온다습한 날씨를 고려하여 숲이 우거진
수리산으로 결정하였습니다
. 정상(슬기봉)을 정복 하실분이 있으시면
남은 분들은 임간교실에서 교제하며
기다리겠습니다
. 다같이 하산하여 다과후 해산하겠습니다.
(문의사항 : 주덕수형제 010-7337-6337)
2016-08-08 18:52:09 | 주덕수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겠네요.
저의 지난 중고등부 시절도 생각납니다.
여름날의 좋은 추억을 위해 섬겨주신
선생님들과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6-08-06 13:37:18 | 김대용
한껏 의젖해진 중등부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동안 미소를 짓고 있었네요.
그 어느때 보다도 알차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되네요.
늘 수고하시는 교사 형제자매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홈스테이도 아이디어가 좋았다고 생각되네요.
우리 중고등부 학생들이 바른 말씀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여 제 마음도 덩달아 행복해지네요.
2016-08-06 00:08:33 | 김상희
안녕하세요?
귀한 모임을 주관해 주신 교사들에게 먼저 감사드리고
홈스테이를 위해 집을 오픈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6-08-05 16:36:38 | 관리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뜻깊은 MT를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아이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한눈에 보이네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홈스테이로 섬겨주신 형제님, 자매님들께도 감사드려요..
21일에 있을 중고등부 학생들 스피치 시간도 기대가 됩니다^^
우리 교회의 미래, 청소년들~화이팅!!!
2016-08-04 19:02:39 | 임연수
세상에 유일한 분단국의 현실을 보고 느낀 학생들의 생각이
조금은 달라졌겠지요~
아이들이 각자 소규모로 홈스테이 하는 좋은 추억을 통해
한결 가까워 졌을것 같네요~
협조해 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려요^^
우리는 이렇게 친밀도가 올라가고 있네요^^
2016-08-04 17:40:30 | 이수영
지난 7월 23일, 도라산 전망대와 제 3땅굴 등을 돌아보는 코스로
이른바 '안보견학MT'를 다녀왔습니다.
일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아침에 다행히 다들 늦지 않고 용산역에서 만나 열차에 탑승했습니다.
예쁘게 치장된 기차안에서의 설레는 시간이 지나고 임진강역에 도착
같은 기차를 타고 감에도 북으로 진입한다는 이유로 마치 국외로 나가는 출입국 절차와 같이
까다롭게 신원확인 후 다시 DMZ 열차를 타게 되었답니다~
도착한 도라산역에는 보시는 것처럼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았습니다.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를 돌아보는 이들의 모습이 더운 날씨였지만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매우 흥미로워 보였습니다.
이 버스를 타고 도라산역 주변 지역을 다니며 분단 조국의 현실을 돌아봤습니다.
차량에 헌병이 탑승해 인원을 체크하며 분단 접경지역답게 삼엄한 경계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도라산 평화공원에서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역사적, 시대적 관점으로 해당 지역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도라산(都羅山) :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이 고려 왕건에게 항복하고 난 후 자신의 나라였던 신라의 도읍 경주를
그리워하며 매일 올랐던 산이어서 이름 붙여졌다 함.
개성으로 가는 길도 왕복 8차선으로 아주 잘 닦여 있었고, 차로 10분이면 갈 수 있다고 하니
정말 가깝지만 너무나 먼 분단의 현실을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가로등에 한반도가 새겨져 있는 모습이 인상깊네요~
기념 사진 한 방~^^
한국전쟁과 관련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3남매처럼 보이는 저 아이들이 지금까지 생존해 있다면 아마 60대 후반이나 70대 초반의 어르신들이 되었을텐데..
저렇게 어린 나이에 전쟁의 비극을 겪었을 것을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정전협정 사진을 배경으로 이성준 선생님의 포스가 나름 괜찮은 케미를 이루네요~ ㅎㅎ
날이 흐려 원거리까지 잘 보이진 않지만 손에 잡힐 듯 개성공단이 보입니다.
휴전선(GOP)과 남북의 최접경마을인 북쪽 기정동 마을, 남쪽 대성동 마을이 있습니다.
기정동 마을은 북한 선전을 위해 콘크리트 건물만 지어놓고 전기, 수도와 같은 기초시설이 없는 곳인데,
개성공단이 조성되면서 북한 주민들이 실제 거주하게 되었지만 기초시설이 없어 기본생활이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도라산 전망대에서의 단체사진!
마지막 코스, 제 3땅굴을 찾았습니다.
땅굴의 내부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외부에 조성된 조형물들을 담았습니다.
다시 용산으로...
모든 견학을 마치고 출발지인 용산역으로 향했고, 지칠 법도 한데 우리 아이들은 친구네 집에 가서 맛있는 걸 먹고
자기들끼리 논다는 생각에 들떴는지 생기가 돌더군요~
자, 그럼 2부 순서로 아이들의 가정방문을 허락해 주신 '1박 홈스테이' 현장을 확인해 보시죠!
우리 아이들을 위해 지체로써 기꺼이 가정을 오픈해 주시고 풍성한 저녁을 대접해 주신 가정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홈스테이를 통해 아이들과의 시간이 참 좋았다고들 하셔서
겨울쯤 다시 한번 따뜻한(!) 시간을 가질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선생님들과 우리 중고등부 학생들, 그리고 후원해 주신 교회와
가정을 오픈해 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2016-08-04 17:26:30 | 정진철
지난 주일 어르신들의 귀한 찬송
대단히 감사합니다.
모임을 섬겨 주시는 윤계영 형제님과 남윤수 자매님께도 감사드리며
무더운 여름 사랑침례교회 모든 어르신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6-07-20 06:37:20 | 김대용
주님께 드리는 찬양으로 상반기 어르신모임을 마무리 하셨네요.
모든 과정을 인도해 주신 형제님과 자매님의 수고가 있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삼복 여름더위를 잘 극복하시고 영육간의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2016-07-19 13:29:30 | 김영익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허락주신 고난의 시간과 기적의 반전은 어르신들의 삶의 농도를 더욱 깊고 풍부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 남은 삶의 여정은 주님의 은혜와 평강 아래 감사와 찬양만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6-07-18 17:34:51 | 한원규
찬양하시는 동안 한분 한분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가 절로 되었지요.
우리도 어르신들 닮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셔서 감사합니다.
2016-07-18 14:27:11 | 이수영
어려운 시기 다 겪으시고 연륜있으신 어르신들이 부르는
주 날개밑 내가 평안히 쉬네~ 가사가 정말 뭉클 했습니다.
건강하셔서 함께 하시니 정말 기쁨이 되고 감사가됩니다.
2016-07-18 12:14:21 | 김혜순
안녕하세요?사랑침례교회의 좋은점 중의 하나가 중요한때에 더욱 모이기를 힘쓴다는 겁니다. 전반기를 지나면서 시간상 거리상늘 함께 못하시는 어르신분들도 함께 하는찬양의 시간 주날개 밑으로주일예배에 어르신 찬양으로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습니다.21세기를 살아가면서 지난세월 하나님의 은혜와어르신들의 부지런한 노력으로 오늘이 이어진것잊으면 안될 삶의 경로이지요.즐겁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보내기위해서건강은 무엇보다 필수적인 요소이지만.우리교회에서는 몸 건강 이전에먼저 챙기고 섬겨 드려야 하는것이 있으니믿음으로 구원받아 그리스도 예수님안에맑은정신으로 생활하시도록 돕고말씀으로 구원 받아 바른 노후의 생활을 구현하고알리는 좋은 교회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건국 대통령이 성경을 붙들고기도로 시작한 나라하나님이 보우하신세계를 놀라게한기적의 나라입니다.불가능을 가능으로고질병'에 점하나 찍으면'고칠병'이니 점 하나는그렇게 중요합니다마음 '심'(心)'자에신념의 막대기를 꽂으면반드시 '필'(必)'자가 됩니다.불가능 이라는 뜻의 Impossible이라는단어에 점 하나를 찍으면I'm possible이 됩니다.부정적인 것에 긍정의 점을 찍었더니불가능한 것도 가능해 졌습니다.'빚'.. 이라는 글자에점 하나를 찍어보면'빛' 이 됩니다.Dream is nowhere.(꿈은 어느 곳에도없다)가띄어쓰기 하나로Dream is now here.(꿈은 바로 여기에 있다)로 바뀝니다.부정적인 것에긍정의 점을 찍으면절망이 희망으로바뀌는 것입니다.그렇습니다.불가능한 것도 한순간마음을 바꾸면 모든 것은가능합니다.독일의 라인강 기적절망적인 전쟁의 폐허로부터한강의 기적은 바로고질병이 고칠병으로바뀐 노력의 소산입니다.7월 17일 제헌절기에 여러 어르신과 함께두분 원로목사님도 흔쾌히또 다른하나의 광복을 바라보며구원의 빛에 반응하신 어르신 찬양주날개 밑어르신께옵서 멋진 7월 찬양수고 하시였습니다.찬양쉼터에 영상이따끈하게 올라 오시는대로즉시 밴드에 업데이트 해 올리겠습니다.한해 전반기를 돌아보고 후반기를바라보며 7,8월 장마와 이어지는 늦더위에지혜롭게 대처 하시기 바라오며여름방학에 들어가고저 합니다.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9월 둘째주는 중추절 가족과 함께셋째주 수요일에 이어 가겠습니다. 전반기동안 섬김으로 주의 사랑을 실천하신이쁘고 미쁘신 섬김일지는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이어지실 것입니다.방학중에도 서로서로 온 오프라인으로 섬기며문자로 안부묻기는 적극 대환영입니다.9월 21일 오전 10시 11층 예배실에서 뵈어요.샬롬
2016-07-18 10:52:05 | 윤계영
KJB산악회 7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2016년 7월 16일(토) 오전 10시
2. 산 행 지 : 관악산(과천)
3. 모임장소 : 정부과천청사역 10번 출구(지하철 4호선)
4. 산행코스 : 정부과천청사역 - 과천향교 - 연주샘
- 연주암 - 관악산(632m)
5. 산행예상시간 : 약 4시간 전후(약 6Km)
6. 준 비 물 : 중식, 스틱, 식수, 간식 등
7. 기 타
. 본격적인 무더운 여름 날씨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이번 산행은 더욱 안전에 힘을
다하고자 임원께서는 각자 임무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습니다
.. 대열을 갖춰 회원님께서 이탈되지 않게
산행 인도
.. 산행 중간 중간 이상 유무 파악 및
회원 요청 사항시 집합하여 종합의견
결정
.. 모든 회원이 하산.집결 후 해산
. 이번 산행 코스도 시원한 숲을 거닐며
좋은 교제 되시길 원합니다.
(문의사항 : 주덕수형제 010-7337-6337)
2016-07-10 22:03:46 | 주덕수
노아가 조롱을 받으며 비를 본적이 없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120년 동안 방주를 지었던 것처럼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지치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발 앞의 등불삼아 앞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구구절절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2016-07-06 06:16:43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