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기쁨과 교제하는 기쁨..
함께하고 싶네요^^
2016-12-15 03:58:15 | 김상희
김수영 형제님
그 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감사해요.
샬롬
패스터
2016-12-10 14:13:53 | 관리자
안녕하세요?교회바둑부를 맡고 있는 김수영형제입니다.교회의 권고가 있어 2015년7월부터 시작되어 2016년 12월까지 1년6개월동안 교회바둑부가 꾸준히 진행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잠시 휴강하려고 합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바둑아마6단취득,바둑심판시험,바둑코치시험,체스레이팅1600점에서 2000점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완료되면 교회의 필요에 따라 다시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12-10 11:11:57 | 김수영
리더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시간이 지날수록 듭니다.
하루하루 날짜는 빠르게 지나가고 속사람은 더디게 자라고....
올해도 또 이렇게 보내게 되나봅니다.
2016-12-10 10:27:35 | 김혜순
점점 더 성숙해 가는 느낌이 드네요~
한꺼번에 진도가 확확 나가니 아쉬운면도 있어요^^
어느사이에 12월 중간을 향해 가고 있군요.
빠른 세월만큼 성장도 빠르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안에 갇혀 있으면 변화가 잘 안되니
다른사람의 눈이 필요한거겠지요~
2016-12-10 00:43:35 | 이수영
오늘은, 12월 1일과 8일에 있었던 자매모임을 자매님들의 대화 위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2월 1일
교재 : 확신의 리더 11과~15과
⏺리더의 본질-따르는 사람들에게 동기 부여하고 영향력을 끼쳐 바른 일을 하게 하 는 것.
⏺리더의 필수조건-말을 잘 하는 능력,
준비된 자세 : 청중이 신념과 생각에 반대할 때. 불쾌해 한다면 리더의 자격이 없다. 리더는 반대에 대한 준비를 하고, 예상하여 이겨 내야 한다.
⏺독서의 중요성-읽을 가치가 있는 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고, 멘토의 권유 를 따르면 훨씬 효율적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하며, 무엇을 읽던지 성경 적 진리와 확신이라는 렌즈를 통해 테스트 해야 한다.
⏺리더십은 주인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한다. 그러기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고, 살아온 과정, 주위사람과의 관계등도 영향을 미친다.
⏺청중들의 자세 - 잘 듣고 끼어들지 말기,
경청 : 귀를 기울여 들음
⏺교회의 정식 멤버 : 교회의 문화와 철학을 정확히 이해하여, 다른 사람에게도 잘 전달 할 수 있는 사람.
⏺모든 것이 질서정연하게 제자리에 있으면 새로운 사람이 적응하기 쉽다.
⏺영혼의 자유 속에서 공통된 가치관을 끊임없이 얘기하며 구성원들이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수시로 점검하는 것이 관리자로서의 리더.
⏺상처를 발전적으로 승화 시키도록 구성원을 이끄는 것도 관리자의 역할.
⏺그리스도인의 모임은 일반 모임과 틀려야 한다.
12월 8일 자매모임
교재 ; 확신의 리더 16과~20과
⏺어떠한 문제에 봉착했을 때, 리더가 어쩔 수 없이 한 쪽을 선택해야만 할 때, 다 른 쪽을 선택한 구성원들의 이해가 필요함
⏺주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항상 명심하여 나를 죽이는 연습이 필요하다.
⏺극한 상황까지는 만들지 않으면 좋지만 어쩔 수 없이 극한 상황까지 왔을 때는 신 속하고 바른 판단력이 또한 리더의 덕목이다.
⏺일에 따라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가 있고, 빨리 처리해야만 될 일의 구분도 또한 리더의 역할이다.
⏺사람은 부정적인 면에 더 관심이 있다.
⏺자기를 낮추는 유머는 필요하다.
⏺유머는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에서 해야 한다.
⏺유머의 덕목도 리더의 역할이라는 책의 내용을 보고 새로움을 느꼈다.
유머러스한 경험들을 나누며 많이 웃었습니다.
배운다는 것은, 교제 한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우리가 뜻하지 않았던 어려운 일을 겪는 순간이 올 때, 우리는 우리의 배움과 교제를 토대로 일을 해결 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그 중심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잊지 않으면서요...
다음 주, 한 주를 하고 자매모임 방학에 들어갑니다.
많은 자매님들이 또한 설레는 마음으로 모이겠지요...^^
2016-12-10 00:01:11 | 박순호
"고집불통과 상한우유는 비우면 된다"
생각하게 되는 글 귀입니다.
'블랙'을 보고 싶어집니다^^
2016-12-07 19:20:56 | 이수영
올려주시는 글이 늘 읽으며 공감하고 생각하게 하네요.
소통이 불통되면 블랙이되는...
주님 주시는 온유함으로 늘 소통이 막힘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6-12-07 11:39:48 | 김혜순
한 해의 끝 12월 문안에 들어섰습니다.어르신~ 혹은 머쟎은 장래 어르신 여러분 안녕하세요?건강도 경제도 정치도 살림살이에도 날씨가 있지요. 갬 맑음 흐림 때때로 눈또는비 진눈개비까지 있네요. 어려움이 오래가고 안풀리면 주변에서 멀어지고 자칫 혼자되기 쉽지요민심이 촛불이라며 나름 질서가 돋보이던 시위문화에도 불구하고 정작 문제해결엔 소통보다는 불통만 더 늘어가고 있어 보입니다.
12월은 둘째 주가 14일이군요. 10시반 교회 11층에서 모이시겠습니다.한해의 마무리로 무엇을 주제로 회동하실까요?
.불통에서 소통으로~ 환승하는 방법 어떠신가요...
소통을 검색하니까 영화 블랙이 나오더라구요. 상영124분 동안 시종 느낌이 많았습니다
십여년전 흥행했던 인도영화 블랙에 날때부터 귀먹고 장님으로 태여난 주인공 미셀이 부모보다도 끈질긴 집념으로 세상과 소통하도록 이끌어낸 마술사같은 어르신 사하이 선생이 오기전까지는 말그대로 인생자체가 블랙이였습니다. 부모마저 자식을 피하게되고 눈귀가 닫혀있으니 하루종일 밤낮이 때와 시가 구별이 안되어 1,2년도 아니고 평생징역입니다. 잠시 5분만이라도 귀를막고 눈을감고 입장바꿔 그녀의 무아지경에 들어가 보시면 블랙의 주인공~그 참담함을 느끼실수 있으실겁니다. 붙잡았던 엄마 손에서 떨어지는 순간 찾아오는 고독과 두려움에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살아갈수밖에요.왜 하필이면 저입니까? 향방없는 억울함의 호소에 창조주께선 무어라 응답하실까요? 하나님은 사람에게 모아니면 도라도 써보라고..오감을 주시며 온갖 창조의 신비를 발견하기를 기대하십니다. 오감으로 일반계시와 특별계시에 영혼의 자유함으로 살어있거든 응답하라시는 창조의 질서 화답의 기다림입니다.혼자는 결코 외롭습니다. 주님께서도 둘이상 모인곳에 관심 있으시지요. 아마 혼자있으면 기도하시는 줄 아시겠지요. 참 신비하지요? 스킨쉽으로 알파벳을 가르치고 생활곳곳을 밤낮없이 코에 단어들로 불어넣어주시니 마법처럼 미셀과의 교통이 서서히 열리기 시작합니다.부모의 기쁨은 말할 나위 없겠지요. 불가능에서 가능함으로 어느시점에 가서는 스스로의 자신감을 발견하게 되고 늦은나이 대학까지 사하이의 특별한 수화와 멘토로 공부하게 됩니다. 선생님께 기여코 졸업까운을 입은 모습을 선물하겠다는 야심찬 노력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두주인공....그러나 ....굴절많은 인생사는 때로는 해피엔딩을 방해하는 시기 질투가 따라오지요. 사하이 어르신의 알츠하이머로 끝없는 사제지간의 의리로 끝내 신뢰의 레일위에 서게되는 느낌 드라마 블랙의 관전평이였습니다. .
사람이 모여 좋은건 젖은 장작도 불씨 하나로 마른장작이 될수 있음입니다. 외로우십니까? 언젠가 한번쯤 주변에 외로우신 분을 방치하셨기 때문입니다.오감은 듣고 보고 냄새맡고 맛보고 피부로 느끼며 함께 공유하라고 주신 피차 살아있는 동안의 최상의 선물입니다. 주변에 외로우신분이 계시면 문자로 카톡으로 전화로 만나주세요.
12월 첫주입니다. 한해의 끝이라기 보다 한달의 시작입니다. 요사이 시국이 연일 우중충 흐림이라 힘들어 하시는 분들 많으시지요. 고집불통과 상한우유는 비우면 된다던데....비워야 누구라도 빈잔에 생수를 따라주던 콜라를 따라주던가 할텐데 말입니다. 행복한 년말 12월 만드시길 바랍니다. 기폭제로 웃음바이러스를 동봉합니다. 상표는 무시하시고 보아주세요.
샬롬
2016-12-06 20:58:50 | 관리자
KJB산악회 12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2016년 12월 17일(토) 오전10시
2. 산 행 지 : 삼성산(안양) 477m
3. 모임장소 : 관악역 2번 출구(지하철 1호선)
4. 산행코스 : 관악역 2번 출구-학우봉능선-학우봉-
삼성산-염불암골-안양유원지-
관악역
5. 산행예상시간 : 약4시간
6. 준 비 물 : 방한등산복, 아이젠, 스틱, 식수,등산화 등 일체
7. 회 비 : 1만원(중식비)/1인
8. 기 타
. 겨울 산행은 급변하는 날씨를 대비하여 여분의
옷을 준비하시기 바라며,
. 큰무리없는 산으로 2016년 한해를 뒤돌아 보며
성도님과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바랍니다,
2016-12-01 17:13:22 | 주덕수
리더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때 리더에 대한 협력도 확실히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교재를 가지고 공부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자매님들의 성숙함을 돕고
나아가서 교회를 세워가는 역할의 기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6-12-01 06:22:53 | 김상희
우리가 살아가면서 리더이거나 리더를 도와주거나 꼭 필요한
내용이라 정말 좋네요.
2016-11-28 10:19:04 | 김혜순
안녕하세요?
귀한 교제 모임 감사합니다.
좋은 어머니들이 좋은 아이들과 남편을 만듭니다.
교회에서 늘 근본적인 기둥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교재는 아마도 후에 리더십 강해 시간에 제가 다시 요약해서 전해드릴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6-11-28 09:17:06 | 관리자
어느새 12월이 되니 방학할 때가 되네요.
세월이 정말 빠르네요...
성도들에게는
좋은 것의 확실한 기준이 있지요.
관계 중심인 자매의 특성이
내게 좋은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면이 있지만
가정에서, 사회에서, 교회에서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바른 말과 행동을 일관되게 해나가야 겠어요...
2016-11-28 08:03:47 | 이수영
11월 24일 자매모임 보고서~늦었습니다....^^
이날, 참 추운 날이었습니다.
우리 자매님들, 꽁꽁 싸매고 추위를 녹여 줄 자매모임 장소인 11층으로 11시에 모였습니다.
교재: 확신의 리더 (앨버트 몰러)
제9과 : 리더십은 성품이다.
-우리가 원하는 리더는 이제 공적인 인물을 뛰어넘어 삶과 확신이 일치하는 리더이다.
-강한 도덕의식은 빌리는게 아니다. 리더라면 내면에 이것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크리스천 리더는 훨씬 더 깊고 긴급한 소명, 곧 성품을 기르라는 소명을 알 아야한다.
-우리의 도덕적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에 계시되어 있다.
-성품을 갖춘 리더는 성품을 갖춘 조직을 낳는다. 성품은 확신처럼 전염되기 때문이다. 따르는 사람들은 자신도 갖고싶은 성품을 갖춘 사람들에게 끌린다.
제10과 : 리더는 신뢰 받아야 한다.
-리더십은 매일 획득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리더를 따를지 말지를 매일 결정하기 때문이다.
-성품은 신뢰성에 필수이고 신뢰성은 리더십에 필수이다.
-리더는 특정 조직에 딱 들어맞는 능력이다.(자신이 맡은 역할의 기술이 필요)
-리더로서의 성품과 신뢰성, 능력을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한다.
-신뢰를 잃었다고 판단이 들었을 때, 겸허히 받아들이며 책임을 짐으로써 신뢰 성의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한다.
다음은 자매님들의 대화 내용입니다.
교재에 대해-우리 자신이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리더를 뒷받침해 주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책이다.
신뢰성은 리더에게 뿐만이 아니라 인간 관계에서도 중요하다.
리더는 소신, 확신이 남다르다.- 옳다고 여기는 초지일관된 신념이 자신보다는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역사속의 인물에 감명 받았다.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과 같은 맥락이다.
회원가입에 쓰여있는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교회가 되기 위해 각자가 노력해야한다.
리더는 날마다 견고해지도록 노력해야한다.
우선 순위를 정하여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성경이고 이것을 위해 같은 믿음을 가진 변하지 않을 성도들과 같이, 세상에 대해 우리의 신뢰성을 보여주어야한다.
지혜가 덕을 앞서지 못한다.
성품은 계속해서 노력하여 얻어야한다.
리더는 대화와 변하고 싶은 욕구로 이루어진 방향감각과 목적이 있어야한다.
누구나 성품에서 자유롭지 않다-‘나는 좋은 성품이다’ 라고 확신 하기 힘들다.
쇠가 쇠를 예리하게 하듯이 좋은 성품을 가진 사람이 주변 사람을 변화시킨다.
부단한 노력으로 나 자신을 변화시켜야지, 나로 인해 주변사람을 힘들게 해서는 안된다.
같이 성숙하자.
나의 성품이 아이들, 남편, 교회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성품이길 바란다.
교회의 리더자들은 누군가에게 권면등을 할 필요를 느낄 때 해야 할 말을 해야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교회의 일도 나라일과 같다.-리더에게 적절한 조언을 해 주고 잘 도와 줄 수 있는 또 다른 역할의 리더들이 필요하다.
우엉밥과 자매님들이 준비해온 반찬들로 점심을 먹고 교제를 하고 나오는 몸과 마음은 들어 갈 때보다 훨씬 덜 추웠습니다.
광고)
교재를 방학 전에 끝내기 위해서.
자매님들이 미리 다섯과를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이나 맘에 와 닿는 문장, 또는 나누고 싶은 부분들을 표시해 갖고 와서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에 읽어 올 부분은 제 11 과 ~제 15 과입니다.
미리 읽어 오시면 교제 할 시간이 더 많아 지겠죠..
목요일 10시 50분 11층 식당에서 만나요...~^^
2016-11-27 22:19:35 | 박순호
자매님들의 변화하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책의 내용을 현실에 적용하고 실행해가는 자매님들이 대단하지요.
함께 나눌 때 더 많은 깨달음을 얻어가죠.
많이 모인 만큼 더 많은 배움이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모임이 계속되는 만큼 자매님들의 성장이 이루어 지겠지요.
함께하는 행복을 누리는 자매님들의 축복입니다.
2016-11-15 08:45:01 | 이수영
요점 정리를 보며 주제에 대한 관심이 더해지고 자매님들의 생각들을 읽으며 공감하게 되네요.
현장에서 함께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나눈 내용들을 공유하니
자매님들의 진지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2016-11-15 05:25:29 | 김상희
박순호 자매님의 기억력에 감탄하며 그 자리에 같이 교제 나누는
기분으로 읽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풍성하게 교제 나누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이 책을 마칠때면 확신의 리더들로 바껴있을 자매님들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2016-11-14 12:14:38 | 김혜순
교재 : 확신의 리더 (앨버트 몰러)
제 5 장:리더는 세계관을 이해한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진정한 기독교적 지성을 길러야할 책임이 있다.
-세계관은 우리의 생각 속에서 나온다.. 즉, 기본적인 도덕적 판단은 우리의 세계 속에 있으므로 성경에 입각한 생각들로 우리의 사고는 늘 채워져야 한다.
-모든 진리는 서로 연결된다. 궁극적으로 진리의 총체성은 하나님이 모든 진 리의 조성자라는 사실로 귀결된다.
-리더는 따르는 사람들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긴급하며, 가장 본질 적인지 가르쳐야 한다.
-세계관을 가장 깊이 공유하는 사람들이 조직의 리더십과 에너지의 중심이 된 다.
제 6 장:리더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열정적인 신념에 이끌리는 열정적인 리더에게 열정적으로 따르는 사람들이 몰 린다.
-진정한 열정은 확신이 살아날 때, 큰 사명을 감당할 때, 하나의 큰 열정을 공 유하고 함께 모여 하나가 될 때 자연스럽게 빛을 발한다.
-크리스천 리더는 기독교 신앙의 여러 위대한 진리에서, 특히 예수님의 복음에 서 열정을 찾고 같은 믿음 안에서 하나가 된다.
-리더의 열정은 전염병처럼 확산된다.
다음은 자매님들의 대화입니다.
‘확신의 리더’ 책을 읽으며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 라는 질문에,
책의 내용을 나와 접목하여 나를 만들어 간다...라는 자매님.
리더는 말과 행동이 같아야 한다고 새삼 느꼈다는 자매님.
집에서는 읽을 엄두도 안 내었던 책들을 자매모임을 통해 읽게 되어 좋다...라는 자매님.
나 자신의 리더가 되어야겠다는 ...답들이 이어졌습니다.
오늘의 주제 내용과 관련한 대화들입니다.
어느 한 순간에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그때 그 결정력은 리더자가 가진 세계관과 도덕성등에 의해 좌우되는 경향이 있다...라는 자매님.
리더는 통찰력이 있어야 하는데 나와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진다는 자매님.
우리의 세계관은 결국은 성경에서 찾아야 한다는 자매님...당연합니다.
우리에게는 천국의 소망이라는 더 중요한 것이 있으므로 당장 눈 앞에서 일어나는 세상일에 너무 신경쓰고 가슴 아파하지 말자는 자매님. 그런데 참 그러기가 힘들죠...
‘젊은이의 양지’ 라는 영화를 미혼일 때 봤을 때는 나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였는데,
이제는 그것이 우리 자녀들의 문제로 다가와서 자녀들이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부모역할이 중요하다는 자매님.-진짜 자녀 문제는 가장 고민되고 뭐라 장담 할 수가 없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리더는 자신의 뇌를 사용하여 가슴으로 말하여한다는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았다는 자매님.
우리의 아이가 성경적, 신앙적으로 잘 자라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올바른 기독교적 세계관을 은연중에 툭툭 말해야겠다는 자매님-그러기위해서는 저부터 성경을 보는 모습을 늘 보여주어야겠습니다.
리더는 자기 자신이 되고 싶어서 되는게 아니라 주변에서 따르는 자들에 의해 세워진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연상케한 자매님.-제 아이들만이라도 저를 따라주면 좋겠네요..^^
가정에서부터 아이들에게 우선순위를 정해줄 수 있는 리더가 되자...라는 자매님
아이를 키우며 하나님의 마음을 관념적이 아닌 가슴으로 알게 되었다는 자매님.-자녀들도 부모 마음을 알아주면 좋으련만...그러면 하나님 마음을 알텐데요...
남편이 어떤 집단의 리더일 때 아내로서 올바른 판단이 섰을 지라도 적절한 조언을 해 주기가 어려우나,
남편을 위해서는 옆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또한 조언을 해 주는게 옳다...라는 자매님.
크리스천으로서 나의 말과 행동에 있어서 한 사람에게라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리더라고 생각한다는 자매님-이 말로 좋은 영향을 끼쳤으니 자매님은 이미 리더십니다.
세계관 얘기에 미국 대선 얘기가 우리 자매님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트럼프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목사님의 성경적 정치 안목이 또한, 클링턴이 당연히 될 줄 알았다는 사람들을 전도할 때 힘을 주어 확신있게 전도할 수 있었다는 자매님들이 많았습니다.
누가 지도자가 되던지 세상은 결국 하나님의 방식대로 나아간다는 자매님.-우리에겐 소망이 있으니 정말 위안이 됩니다.
회원 가입에 대해서도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질문지가 많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고여 있지 않고 쇠퇴하지 않기 위해 우리의 신앙을 재점검하고 단단한 기초작업이라 생각하고 한문항도 빠뜨리지 말고 꼼꼼히 읽고 체크하자. 라는 바람직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오늘의 자매모임도 풍성한 대화들이 오고갔습니다.
목요일 10시 50분 11층 식당에서 뵈어요.~^^
2016-11-13 23:58:08 | 박순호
하하하 ~ 아는 이야기인데도 너무도 재미있게 웃으며 봤네요.
날이 추워져 곧 방학의 계절이 오겠지만
모이기에 힘쓰시는 어르신들, 늘 건강하게 또 뵙길 원합니다.
2016-11-12 22:31:25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