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 여러분
6월은 호국보훈의 달 작년 이맘때 전쟁기념관 방문을 통해 조국 수호를 다짐하시였으니 올해는 장차 다가올 미래의 천년왕국 수호를 예감하는 계기로 6월모임 안내를 드려봅니다.
행위종교에서 은혜복음으로 향방을 바꾸어 하나님의 진리에 탑승한 사람이라면 이미 자신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찾고 찾아 일생중 최상의 만남에 성공하신 것 이라 생각합니다. 성경말씀에도 쓰여 있습니다. 그때에는 너희가 나를 부르고 가서 내게 기도하리니 내가 너희 말에 귀를 기울이리라. (렘 29:13) 또 너희가 너희 마음을 다하여 나를 찾으면 나를 찾고 나를 만나리라. 그러면 삼위일체 성령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바르게 빠르게 깨달아 알게 되는 첩경이 될수 있습니다.
이제 세상물정 어느정도 아시고 산전수전공중전 그만큼 겪어내셨으니 남은 여생은 하나님을 향해 확실하게 돌아서셔서 언약대로 만나 보시기를 강력추천 드려봅니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인의 신바람 나는 여생이 손끝에 늘 닿아 있을것입니다.
이리봐도 저리봐도 그리스도인에게 이것은 참으로 매우 중요한 우선순위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땅에 태여날 때부터 마귀세상에 태여나있기 때문인것입니다. 우리가 알든 모르든 마귀의 목적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역행하도록 일을 꾸미고 오감을 오용하도록 눈을 현혹하기에 사람의 힘으로는 감당 못할 마귀로서의 최악을 다하기 때문에 자칫 성령님을 통한 말씀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늘 패배의 쓴잔을 마시게 되는 천로역정을 거치게 되어 오감을 통하여 속삭여오는 적군이 출몰하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들이 마귀의 인도를 성령님의 인도처럼 착각하여 잘못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크리스천들이 자기들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성령님의 역사에 대해 성경이 무어라 말하는지 제대로 이해하기만 한다면, 이런 실수의 대부분을 쉽게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여 6월은 성경에서 말하는 진리에 대해 접근해보려고 합니다. 6월 14일 10시30분11층에 오시면 날씨가 맑으면 교회 인근 양떼목장으로 이동하시겠습니다. 대자연과 함께하는 자연계시와 특별계시를 통하여 진리와의 3자대면이 잘 이루어질수 있기를 성령님께 간구드리는 바입니다. 샬롬
2017-06-05 08:41:38 | 윤계영
자주 부르며 은혜받는 찬송인데 이렇게 작사된 배경을 알고 영어 가사로 접하니까 더욱 좋습니다.
2017-05-30 21:00:08 | 김현숙
하이네가 체코슬로바키아, 루마니아, 영국 등을 여행하면서 얻은 영감이 함께 한 노래였군요. 익숙하게 불렀던 곡이라 영어도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자매님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2017-05-30 09:53:39 | 이수영
주하나님 지은신 세계, 어느덧 봄이 가고 있네요.
또 아름다운 여름이 오는것을 당연히 주시는것처럼
모든이들이 당연히 주님을 믿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 아침 묵상합니다.
남자매님, 감사드려요.
2017-05-30 07:47:45 | 이청원
자연을 보며,,주님 만드신 세상의 아름다움과 그 위엄에 고개를 절로 숙이게 되지요.
주옥같은 찬양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2017-05-30 00:26:12 | 오광일
어제는 아름다운 정원에서 귀한 한 가정이 태어남을 다 같이 축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곳을 떠나며 여기저기 꾸며놓은 공원의 모습을 보며 누군가 제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사람이 만든 정원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울까!" 상상의 나래로 그 아름다움을 그려볼 수 있겠지만 사람의 눈이 보지 못한 것이니 다만 현재의 모습보다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제한을 받겠지요?
이번 주엔 "하나님은 얼마나 위대하신지" 라는 곡을 소개합니다.
“How Great Thou Art”는 기독교 찬송가로, 스웨덴의 전통 멜로디를 기반으로 한 찬송으로서, 야외 예배 때에 애창되는 이 찬송가는 1885년에 칼 보버그 목사(1859-1940년)에 의해 작시된 것을 러시아 파송 선교사였던 하이네가 1 ~ 3절을 영어로 개작하고 4절을 첨가한 것이라고 합니다. 하이네에 의하면 1절은 그가 체코슬로바키아의 카바디아 산골 마을에서 엄청난 뇌우를 만나 하룻밤 피신하고 있을 때 지은 것이며, 2절은 루마니아의 부코비아 산악지대를 방문하였을 때 숲 속에서 한 무리의 젊은 그리스도인들이 러시아어로 번역된 이 찬송가를 부르는 것을 듣고 쓴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4절은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영국으로 피난 온 폴란드인들이 "우리는 언제 고향으로 돌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하였을 때 영감을 얻어 썼다고 합니다. 이 장중하고 아름다운 찬송가는 1950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여러 나라말로 번역되어 애창되고 있다. 이 곡은 2001년 Today's Christian잡지에서 한 여론조사에서 늘 부르는 찬송가들의 목록에 2위에 올라있었다고 합니다. (“Amazing Grace" 다음으로)
1. O Lord my God, When I in awesome wonder, 오 주 하나님, 내가 경외하는 마음으로,
Consider all the worlds Thy Hands have made; 주님의 손들이 만드신 모든 세계를 생각하며
I see the stars, I hear the rolling thunder, 별들도 보고 우르렁거리는 천둥소리도 들으니
Thy power throughout the universe displayed. 주님의 권능이 온 우주에 펼쳐져있습니다.
Refrain:
Then sings my soul, My Saviour God, to Thee, 이제 내 혼은 나의 주 하나님께 노래합니다
How great Thou art, How great Thou art. 주님은 얼마나 위대하신지요, 주님은 얼마나 위대하신지요..
Then sings my soul, My Saviour God, to Thee, 이제 내 혼은 나의 주 하나님께 노래합니다
How great Thou art, How great Thou art! 주님은 얼마나 위대하신지요, 주님은 얼마나 위대하신지요
2. When through the woods, and forest glades I wander, 내가 숲속이나 삼림의 빈터를 지나 방황할 때,
And hear the birds sing sweetly in the trees. 나무들 사이에서 지저귀는 새소리들을 들을 때
When I look down, from lofty mountain grandeur 내가 높은 산으로부터 웅장함을 내려다보며
And see the brook, and feel the gentle breeze. 시내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풍을 느낄 때
Refrain
3. And when I think, that God, His Son not sparing;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Sent Him to die, I scarce can take it in; 이 땅으로 보내어 죽게 하셨음을 생각하니 감히 감당하기 어렵구나.
That on the Cross, my burden gladly bearing, 나의 짐을 십자가 위에서 몸소 지시고
He bled and died to take away my sin. 주님께서 나의 죄를 사하시려고 피 흘려 죽으셨다니!
Refrain
4. When Christ shall come, with shout of acclamation, 그리스도께서 열렬한 환호 가운데 오셔서,
And take me home, what joy shall fill my heart. 나를 본향으로 데려가실때 나의 기쁨이 얼마나 클까!
Then I shall bow, in humble adoration, 그러면 나는 겸손히 엎드려 절하며
And then proclaim: "My God, how great Thou art!"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얼마나 위대하신지요!”라고 선포하렵니다.
2017-05-29 22:26:31 | 남윤수
교회성도들가운데 다양한 직업과 달란트가 있어서 지체들이 그 선물을 받는 것이 새삼 감사하고 복이 되네요
이렇게 걑은 믿음의.지체들이 함께 갈 수 있고 만날 수 있다는 이 자체도 우리의.인위적인 계획으로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자각하고 교회의 소중함을 새기게 됩니다.
희노애락 동고동락하는 지체들이 이 모임을 위시해서 더욱 늘어나길 바래봅니다.
2017-05-28 05:20:01 | 오혜미
안녕하세요?
보쌈 등을 아침에 보니 군침이 도네요.
우리 자매님들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매우 기쁩니다.
목사로서 성도들이 더욱 좋아하는 교회로 이끌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27 09:06:14 | 관리자
언제가도 지체들을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고..
음식 솜씨도 좋으신 자매님과
오랜만에 교회밖에서 자매님들을 만나뵈니 좋았습니다...
사랑침례교회의 모태같은 자매모임이 계속 지속되길 바랍니다.~^^
2017-05-27 08:21:34 | 박순호
늘 눈으로만 먹지만 항상 푸짐하고 맛있네요^^
(다이어트를 절로 하는 셈인가요?)
많은 자매님들이 가셔서 주인 자매님이 바쁘셨을 것 같아요^^
대접하느라 교제는 분위기로 하신 셈이지요^^
2017-05-26 21:17:29 | 이수영
이번 자매모임은 안양에 있는 김봉숙자매님 가게에서 모두 스물네분이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청원
함께해주신 자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간 봉이네 국수와 보쌈은 맛있었지만 그보다 더 맛있어 졌네요. 정희자매님, 순호자매님, 정말 잘 먹었습니다. 이 은혜를 어찌 갚아야할지... 우선 마음만 받아주세요~♡
최정희먼곳까지 참석해 주신 여러자매님들께 감사드리고오늘 귀한 봉이자매님 귀한음식으로 상차림 해주신 봉이자매님 너무너무 감사하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정숙
정희자매님.순호자매님.감사합니다.함께 했던자매님들 .사랑침례교회 기둥같은 분들입니다. 감사~♡
장영희
전 1시도착 2시30분에 나왔으니 1시간 30분을 쉼 없이 스페셜코스로 먹다가만 왔어요^^;;;;;조용히 나오려다 들켜서 당황한 나머지 김봉숙자매님을 비롯한 섬겨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도 못드리고 왔네요;;사진보니 2차로 이뤄진 봉이네 카페도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커요.. 또 얼마나 풍성한 교제가 이루어졌을까 궁금하고 아쉽고 ᆢ고정숙 자매님의 댓글속에서 그시간을 엿볼수 있을것 같아요~♡♡♡
박정숙
섬겨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려요^^~ 맛있는 음식 준비하시느라 쉬지도 못하시고 애써주신 김자매님 넘넘 맛있게 먹었어요^^~주어진 시간상 교제시간이 짧아 아쉬었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헤어져 또한 죄송했어요^^~ 그래도 자매님들이 모이는곳에 함께하는 그 마음으로 풍성하고 기쁜 모임이었네요^^~
김승연
어제 원근각지에서 많은 자매님들이 모여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음식을 준비하시고, 자매들에게 대접하신 최정희 자매님.
첫월급을 받으셨다고 근사한 커피며 차를 주문하신 박순호자매님,
자매님들을 사랑 하는 마음이 전달되어 감사했습니다. 함께 하지못한 자매님들이 있어 아쉬움은 남았네요....
2017-05-26 12:19: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영어 찬송가의 원래 의미를 잘 잘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영찬방이 잘 유지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5-22 14:18:14 | 관리자
성도의 마음을 잘 표현한 아름다운 가사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7-05-22 11:19:37 | 김현숙
이 많은 글를 쓰느라 너무 애썼네요. 이렇게 다시 쓰기를 하는 수고를 주님도 아실테고 저도 다시 새깁니다.
2017-05-21 22:58:41 | 오혜미
아직 준비가 덜된 아이들을 기다리며 다시 홈피에 들어 옵니다.
구구절절 영어로된 가사가 어려운 지금 마음의 심경에 평안을 주네요..
자매님 감사합니다.
2017-05-21 08:42:32 | 이명숙
오늘은 이 곡을 공부해보기로 합니다.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은 말씀뿐 아니라 찬양하기와 듣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다행히도 우리 목사님께서 특히 찬양을 좋아하시니 늘 보기 좋습니다. 찬양이란 곡조 있는 기도라는 말이 아주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씽어롱 타임을 자주 가지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이곡은 자주 들을 수 없지만 우리가 찬양하며 감동받는 것과 적어도 나누고 싶다는 것 즉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놀라운 이야기에 대한 아주 귀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우리가 찬양을 하며 지치거나 열정을 잃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로울리(F. H. Rowley) 목사님은 매사추세츠 주 북부 아담스 침례교회의 목사로 재직 시 1886년 이 곡의 가사를 지었습니다. 그는 당시 찬양인도자였던 빌혼(Peter Philip Bilhorn)이 어느 날 저녁예배 후에 곡을 짓고 싶은데 찬양가사 좀 써 주셨으면 하는 요청을 하니 그 다음 날 저녁 이런 구절들이 떠올라 그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그가 작곡을 해서 뉴욕의 브루클린으로 갔을 때 음악 출판자인 스테빈스(George Coles Stebbins)와 쌩키(Ira David Sankey)의 도움으로 화음을 넣은 완성곡이 만들어졌고 로울리 목사님의 동의아래 쌩키에게 선물로 보내졌고 그에 의해 출간 되었을 때 제목이 “내가 주를 노래하리라”가 된 것입니다.
몇 해가 지난 후 로울리 목사님이 이 곡에 대해 “어느 날 밤 내가 런던 거리를 11시 경에 걷고 있었을 때, 내 앞에 구세군의 한 무리가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고 그들에게 가까이 가보니 그들이 부르고 있었던 찬송가가 내게 익숙하게 들렸다. 그러자 그것이 내가 썼던 곡이라는 게 떠올랐습니다.”고 기록했습니다. 그 후 여러 해 동안 믿는 성도들은 그 들의 삶 가운데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간증으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가사들의 의미들을 기쁜 마음으로 묵상하며 이번 주를 보내기를 소망합니다.
이 곡은 시편 8편을 묵상하며 공부하고 찬양하면 더욱 은혜로울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는 시편 8:4을 영어로 암송하기를 원합니다. 듣고 수업시간에 서로 암송하도록 해요..
What is man, that thou art mindful of him? and the son of man, that thou visitest him?
1. I will sing the wondrous story Of the Christ Who died for me;
나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찬양하리라.
How He left His home in glory For the cross of Calvary.
갈보리 십자가의 고난을 위해 주께서 어떻게 천국의 영광을 버리셨는지!
Yes, I'll sing the wondrous story Of the Christ Who died for me,
네, 나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찬양하리라.
Sing it with the saints in glory, Gathered by the *crystal sea.
유리 바다에 모여 있는, 모든 성도들과 함께 영광 중에 찬양하리라.
* crystal sea : Rev. 4:6
2. I was lost, but Jesus found me, Found the sheep that went astray,
나는 길 잃었지만 주님께서 길 잃고 방황하던 양인 나를 찾아오셨네.
Threw His loving arms around me, Drew me back into His way.
주님의 사랑의 팔로 나를 감싸시고 그분의 길로 나를 인도하셨네.
Yes, I'll sing the wondrous story Of the Christ Who died for me,
Sing it with the saints in glory, Gathered by the crystal sea.
3. I was bruised, but Jesus healed me, Faint was I from many a fall,
나는 상했고 많은 넘어짐으로 인해 기진했지만 주님께서 치유해 주셨네.
Sight was gone, and fears possessed me, But He freed me from them all.
시력도 사라졌고 두려움이 나를 엄습했지만 주님께서 그런 모든 것으로부터 해방시켜주셨네.
Yes, I'll sing the wondrous story Of the Christ Who died for me,
Sing it with the saints in glory, Gathered by the crystal sea.
4. Days of darkness still come o'er me, Sorrow's path I often tread,
어둠의 날들이 여전히 내게 다가오고 가끔 슬픔의 길을 걷고 있을지라도
But His presence still is with me; By His guiding hand I'm led.
주님께서 나와 동행하시고 그분의 손으로 나를 인도하시네.
Yes, I'll sing the wondrous story Of the Christ Who died for me,
Sing it with the saints in glory, Gathered by the crystal sea.
2017-05-21 06:42:11 | 남윤수
공감이 되어야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생겨나
순종하게 되는 것 같아요^^
바른 목양관계를 통하여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함께
누리게 되기를 원합니다~
다음 주는 안양에서 교제의 시간을 갖는군요.
섬겨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7-05-20 21:27:54 | 이수영
저는 최근에 합류하게 되었지만
주일 아침에, 예배 시작하기 전에
영어로 찬양을 하는 것이 참 좋아요.
다 잊어 버렸던 영어도 다 해석해 주고
더 깊이 있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지요.
하나씩 알아 가는 것도 즐겁구요^^
2017-05-20 21:20:54 | 이수영
아름다운 섬김을 위해, 귀한 일들을 시작해주시고 좋은 자료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 한영찬송가이기에 더욱 의미있는 일이며, 찬송가의 배경을 잘 알게 되어서,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7-05-20 20:54:10 | 장용철
가사 : Horatio G. Spafford, 1873.
작곡 : Philip P. Bliss, 1876. 작사자인 블리스는 이 곡을 스패포드의 아이들이 죽게 되었던 배의 이름 the S.S. Ville de Havre에 따라 이름지었습니다. 얄궂게도 블리스 자신은 이 곡을 쓴 후 얼마지나지 않아 기차 사고로 죽었습니다.
이 찬송은 스패포드의 삶에서 일어났던 두 개의 큰 정신적 충격을 겪은 후에 만들어졌습니다. 첫째사건은 그에게 재정적 파탄을 주게됬던 1871년 10월 시카고 대화재 사건이었습니다. 그때 2살된 아들을 잃었습니다. (그는 부유한 사업가였습니다.) 한참이 지난 후, 대서양을 횡단하는 동안 스패포드의 네 딸들이 다른 배와 충돌하게되어 죽음을 맞게 되었습니다. 스패포드의 아내 아나는 생존했고 그에게 지금 유명해진 전보를 보냈는데, 내용은 “혼자만 구해졌음” 이었습니다.
여러 주가 지난 후, 스패포드가 슬픔에 쌓여있는 아내를 만나러 가다가 자신의 배가 딸들이 죽었던 지점 가까이 지나가고 있었을 때 성령님의 영감으로 이 가사들을 떠 올렸다고 합니다. 이 곡은 이땅에서 어떤 고통과 근심이 우리에게 다가올지라도 모든 믿는 자들이 갖고있는 영원한 소망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1. When peace, like a river, attendeth my way, 강 같은 평화가 나의 길을 따라올 때나,
When sorrows like sea billows roll; 바다의 큰 파도와 같은 슬픔이 몰려올 때나,
Whatever my lot, Thou hast taught me to say, “It is well, it is well, with my soul.”나의 운명이 어떠하든지 주님께서 나에게 “내 혼이 평안하다”라고 말하라고 가르치셨죠
Refrain 후렴
It is well, with my soul, 내 혼이 평안하다
It is well, with my soul, 내 혼이 평안하다
It is well, it is well, with my soul. 내 혼이 평안하다
2. Though Satan should buffet, though trials should come,
비록 사탄이 치려고 하거나, 시련이 다가와도
Let this blest assurance control, 이 복된 확신을 따르려하네
That Christ has regarded my helpless estate, 그리스도께서 나의 무기력한 상태를 보시고
And hath shed His own blood for my soul. 내 혼을 위해 주님 자신의 피를 흘리셨다네
Refrain
3. My sin, oh, the bliss of this glorious thought! 나의 죄, 오, 이 영광스러운 생각의 기쁨이라니!
My sin, not in part but the whole, 나의 죄, 일부만이 아닌 전체가
Is nailed to the cross, and I bear it no more, 십자가에 못 박혔고 나는 더 이상지지 않아도 된다니,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O my soul! 내 혼아, 주님을 찬양하세! (Ps 146:1 Praise ye the LORD. Praise the LORD, O my soul.)Refrain
4. And Lord, haste the day when my faith shall be sight, 그리고 주님, 나의 믿음을 보실 때 서둘러주세요,
The clouds be rolled back as a scroll; 구름들이 두루마리처럼 둘러쳐지고
The trump shall resound, and the Lord shall descend, 나팔 소리와 함께 주님께서 내려오시겠죠,
Even so, it is well with my soul. 과연 그렇소, 내 혼이 평안하다오
Refrain
2017-05-20 19:09:42 | 남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