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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B산악회 7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2017. 7. 15 토요일 오전10시  2. 산 행 지 : 불곡산(경기도 성남)    3. 모임장소 : 정자역 2번 출구(지하철 분당선)  4. 산행코스 : 정자역-우성A6단지-형제봉-불곡산 정상(336m)-                    휘남에고개- 오리역                   (약 4Km, 4시간 이내)    5. 중     식 : 개별 중식 지참  6. 준 비 물 : 돗자리, 배낭, 식수, 스틱, 행동식 등    7. 기     타 : 무더운 날씨 관계로 인해 시원한 숲과 흙길을                   선택했으며 쉬운 코스로 즐거운 교제되시길 바랍니다.
2017-07-08 07:41:28 | 주덕수
안녕하세요? 4차 산업 혁명이라는 말이 늘 나오는 시점에 저명하신 김수용 교수님 팀에서 이렇게 우리 아이들을 지도해 주시니 참으로 기쁩니다. 할 수 있는 아이들은 모두 참여해서 사회의 좋은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수고해 주시는 김영삼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7-07-05 13:08:2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영재과학반 운영자 김영삼 입니다.   3월부터 LEGO Wedo2.0 세트를 이용하여 카이스트 김수용 교수님 포함 3분 교수님 께서 우리교회 학생들을 위해 과학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번에 2개반 중에 한반은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LEGO EV3 마인드스톰으로 새롭게 교육을 진행하고,   기존 Wedo2.0반은 신규로 유치부 및 초등 저학년 (7세 이상) 대상으로   신입생을 신청 받으려 합니다.   이번에 Wedo반은 LEGO 기본 프로그래밍 언어 외에, 향후 초등학교 코딩교육 선정 언어인 Scratch로도 코딩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 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7-07-05 12:47:04 | 김영삼
장영희자매님의 글을 보면서 다시금 그날의 나눔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불안하고 두려움과 공포스런 일들이 주님안에서 극복이 되고 받아들이며 지혜롭게 해결해가신 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제자신의 일들은 작은 일들중 하나구나라는 생각도 해보았네요. 세라자매님과 여러자매님들께서 목요자매모임에는 참여하시지 못하지만 이렇게 글로 관심을 갖아주시고 함께해주시니 든든해지고 자매 모임의 일원이 된듯하네요. 함께 생각을 나누고 교회로 마음을 모으는 일들이 귀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2017-07-04 19:31:46 | 주경선
고후 13:11 끝으로 형제들아, 잘 있으라. 완전하게 되며 우리로를 받으며 한마음이 되며 형안히 지낼지어다.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걱정은 하면 할수록 끝이 없어요. 완전하신 주님께 의뢰하고 평안히 지내자구요^^
2017-07-04 10:09:43 | 이수영
흔히들 사람은 하루에 오만가지 생각을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 생각의 대부분은 안 일어날 일들에 대한 걱정인 것 같아요. 자매님 글을 읽으니 자기 몫의 십자가를 져야 한다는 생각과 주님만 의지하겠다는 담대함이 두려움을 없애는 정답인 것 같아요. 감사해요~
2017-07-04 08:38:13 | 심경아
제가 구원 받고 처음 마음속에 새긴 말씀인 요한복음 14장 27절 말씀을 다시 한번 묵상하네요~ 세상의 근심 걱정은 끝이 없지만 모든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내어 맡기고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오늘도 귀한 글 감사드려요~
2017-07-04 07:28:16 | 김세라
이번 모임 우리는 주제와 관련하여 살아오면서 가장 불안했던 시간들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가족과 자신의 질병으로 인해 겪었던 힘든시간들 가운데 피할수 없는 두려움과 공포에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는데요. 한분 한분 이야기가 거듭될수록 지금 지체로 함께 있는 우리 자매님들의 자리가 너무나 귀하고 귀히 여겨질 만큼 힘든 시간들을 잘 버텨오셨다는 안도감과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가 가슴깊이 느껴져 눈물이 나기도 했습니다. 결국 우리의 고백은 연약한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깨닫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 밖엔 없음을... 오직 주님만이 구원자 되시고 위로자 되시며 육신의 죽음의 공포도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된 우리에게 결코 큰 문제가 되지 않음을 가슴깊히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주는 정말 입이 쩌 억~ 벌어질 만큼 너무나 풍성한 음식들의 향연으로 행복 했습니다^^ 영과 육이 살찌는 자매모임이라지만 이번엔 저녁까지 굶을 정도로 육신을 살찌우는데 너무 욕심을 부렸나 봅니다 ㅎㅎ 손맛 데로 입맛 데로 사랑까지 더해져 준비 해 오신 자매님들의 섬김이 있어 더욱 유익한 자매 모임입니다.“ 목요일 11시 11층 식당에서 귀한 우리 자매님들 기다릴께요!!^^
2017-07-03 17:27:46 | 장영희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1부 : Christian     · 공포와 불안장애 극복하기 1. 어둠의 세력이 저지를지 모르는 테러 두려움의 한 부분 중 악한 세력이 우리를 해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다. 넓게는 마귀의 세력이며 그 밑으로는 과격한 이 교도들, 양극화 세상을 만들어 꼬리칸 사람들을 제거하고자 하는 비밀조직일 수 있다. 그 대상은 누구일지 모르니 작은 위협에도 큰 공포를 느낄 수 있으나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이 없이는 그 공포를 넘어서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다. 농부이며 목사인 H 형제님이 그런 두려움을 갖을 때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과 결론은 이렇다. ㉮ 사람 목숨이란 아무리 마귀가 수를 써도 결국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거 맞아? : 맞음 ㉯ 마귀나 하수인이 내 머리통에 권총을 겨눠도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총알이 나가든 맞고 죽든 하는 거 맞아? : 맞음 ㉰ 그러면 내가 죽고 사는 것도 하나님 뜻이니, 살아야 되면 지키시겠고 죽을 만하면 죽이실 테니 두려워 말자. 끝. 하나님을 정말 믿는 다면, 그 분이 나를 만드신 분이니 죽음도 알아서 하신다는 것이다. 어차피 가는 순서는 달라도 구원받은 우리를 부활시켜 영화롭게 하실 것이다. 2. 걱정을 권하는 사회 무엇이든지 자꾸 하면 늘어난다. 걱정도 중독 이다. 불안을 매개로 마케팅을 하는 상품은 또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진짜 걱정도 있다.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자기 키에 일 큐빗을 더할 수 있겠느냐?” (마6:27) 주님의 말씀처럼 걱정으로 자기 키를 더 크게 할 수 없는데 왜 걱정을 할까···. 대부분의 걱정은 자기가 바꿀 수 없는 일을 두고 하는 것 같다. 진짜 위험에 처하면 걱정할 틈이 없다. 빨리 사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3. 경고로 생각해 삶을 고치라 마귀가 주는 ‘불안’이라는 불쾌한 감정도 역시 죄에서 기인한다. 사회적 불안은 세상이 주님 앞에서 잘못 살며 타락하고 불순종해 바벨탑에서 흩어지는 등 하나님의 얼굴을 외면하고 살기 때문이고, 개인적 불안은 죄로 인해 스스로 하나님을 등지며 멀리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찾아온 불안과 공포는 하나님과의 관계 개선과 자복함을 통해 해결하고 평안에 이르러야 한다. 탕자는 밖에서 어떤 방법으로도 평안을 누릴 수 없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결국 하나님께서 돌아오는 것, 자기가 어느 길에서 두려움을 느끼고 있든지 주님 앞에 나아가 극복해야 할 부분이다. 4. 공포에 관한 이율배반 공포는 일종의 신경증이다. 공포가 두려운 사람은, 아니 모든 사람은 신경을 자극하여 강제적 쾌감을 유도하는 폭력물과 엽기적인 영상물을 멀리해야 건강하다. 사람의 뇌와 신경을 자극해 나쁜 공포의 습관을 가지게 하는데도 자꾸 보고 싶은 마음이 인간의 악한 본성이며 중독 현상이다. 결국 공포는 자업자득 이다. 주님은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적 평안을 주시는 분이 아니다. 그리스도 우리 주님 안에 있는 자, 늘 좋은 것을 찾고 말씀 가운데 살고자 하는 자에게 임하는 것이 참된 평안이다. 노력을 해야 공포가 피해가지 무작정 내게 오지 말라고 외친다고 비켜가는 것이 아니다. 5. 걱정을 가불하다 우리의 공포는 일어나지 않을 일인데 일어날까 두려워하는 것이 더 많다. 물론 1%라도 존재하는 가능성 때문에 사람은 걱정을 하는 것이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 일을 일어나게 만들기가 일어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경우가 많다. 중요한 것은 가능성이 없어도 사람은 걱정을 하게 되는 것을 잊지 말고 걱정을 가불하는 일은 피해야 할 것이다. 6. 진인사대천명, 내일 일은 내일 두려움과 공포는 시시각각 다가오는데, 매번 이것을 만끽(?)하면 사람은 죽는다. 어떻게 사람이 늘 긴장할 수가 있나. 내가 지금 조치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하되, 그게 아니면 닥쳐서 해결해야 한다. 이것은 할 일을 하지 말고 있으라는 뜻이 아니라 할 일은 하되 염려는 하지 말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염려로 뭔가 바뀌면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바뀌는 게 없으니 진인사대천명의 마음으로 그냥 쉬라는 거다. 미래를 해결할 능력이 없는 존재에게는 걱정이 아무리 많아도 닥쳐서 해결하고 또 이겨나가는 방법밖엔 없다. “그러므로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내일이 자기 것들을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악 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6:34) 7. 허락하신 고난과 약속된 평안의 차이 하나님은 어떤 목적을 위해 마귀가 우리를 시험하도록 허락하신다. “주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보라, 그의 모든 소유가 네 권능 안에 있거니와 다만 그에게는 네 손을 내밀지 말라, 하시니 이에 사탄이 주 앞에서 물러가더라“ (욥1:12) 욥을 고소하는 마귀에게 욥을 시험해 보라고 하신다. 그 목적은 물론 욥을 단단하게 하시고, 그의 이야기를 듣고 읽는 후대에게 교훈을 남기며 마귀의 잘못을 확정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욥의 목숨은 멀쩡하고 더 큰 복을 받게 된다. 그래서 모든 고난은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이다.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있는 시험 외에는 너희가 어떤 시험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하나님은 신실하사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 당하는 것을 너희에 게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또한 그 시험과 함께 피할 길을 내사 너희가 능히 그것을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13) 시험은 육신의 죽음을 포함한다. “몸은 죽여도 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혼과 몸을 다 능히 지옥에서 멸하시는 분을 두려워하라” (마10:28) 우리의 최종적인 승리는 혼의 생명이지 어차피 나중에는 썩어질 육신의 생존이 아니다. 마귀는 우리의 육신은 몰라도 영과 혼에 손을 댈 수 없다. 그리고 주님은 그런 유한한 존재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씀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약속이다. 하나님은 우리 생명에 대해 분명하게 약속하셨다. 사도 바울은 이것을 확신하고 성도들에게 극단의 표현을 써서 강조한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으리요? 환난이나 곤경이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벌거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롬8:35)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 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 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 리라” (롬8:38-39) 그러니 일단 구원을 받으라. 그러면 주님은 어떤 상황에도 당신을 지키신다. 8. 강하고 담대하게 십자가를 지기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심리 상담이나 마음을 다스리는 수련법과는 다른 것이다. ‘나는 지금 평안하다’하는 세뇌가 아니고 실질적인 조율이다. 이것은 기도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기도조차 나오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아시며 기도할 힘부터 주신다.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기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이 주는 것과 달리 내가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4:27) 세상을 이기신 주님이 우리 주님이 되신다. 우리의 평안은 육신이 아닌 영혼의 깊은 안식이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나니 그러므로 살든지 죽든지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롬14:8) 그러므로 구원을 점검한 뒤에는 궁극적인 두려움을 버려야 한다. 우리의 할 일은 그것을 주님처럼 이기고 승리하는 것이다. 주님을 의지하되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 담대하게 나아가야 한다. “너희에게 이 일들을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니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할 터이나 기운을 내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 시니라” (요16:33) 그래도 인간은 걱정을 다 없앨 수 없는 존재이며, 자기 몫의 십자가는 져야 한다. 강하고 담대하게 지킬 것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께 지혜를 구해야 한다. 그러려면 하나님 앞에 깨끗하고 정의로운 자가 되어야 한다. 앞으로 공포와 두려움은 더욱 우리를 조여 올 것이다. 그때마다 말씀을 잊지 않고 가까이하면서 평안하기 위해 애쓰고, 아무리 흔들려도 정확한 중심을 잡고 있어야 한다. 그것은 우리의 소속을 확인하는 것이며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오직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 그리고 건전한 소수의 교회를 통해 이 문제에 해답을 주신다. 밖에서 도움을 구하지 말고 안에 있는 성령님에게 물으라. 공포와의 사정거리는 결국 내가 하나님의 권능이라는 안전지대에서 얼마나 벗어나 있는가가 결정하는 것이다.   <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
2017-07-03 17:06:27 | 장영희
찬송가 나 진실한 친구 찾았네!(Saved, Saved, Saved!)   Indulgence says, "drink your way out." Philosophy says, "Think your way out." Science says, "Invent your way out." Industry says, "Work your way out." Communism says, "Strike your way out." Militarian says, "Fight your way out." Christ says, "I AM THE WAY OUT!" - 작자 미상 -   방종은 ‘너의 탈출구는 마시는 것’이라고 말한다. 철학은 ‘너의 탈출구는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과학은 ‘너의 탈출구는 발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산업체는 ‘너의 탈출구는 일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공산주의는 ‘너의 탈출구는 파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군사주의는 ‘너의 탈출구는 싸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바로 탈출구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크리스천을 설명하는 몇 가지 용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데 - “구원받은”, “다시 태어난”, 혹은 “의롭게 된” 등입니다. 이런 용어들을 이해하고 감사히 여기는 우리들에게는 이 말들이 중요하지만 성경적 단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그것들은 때로 혼돈스럽거나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 진리를 구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합당한 언어로 이런 용어들을 설명할 준비가 항상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만남은 우리가 이런 구원의 경험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하는 용어들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우리는 - 구원을 찾는 자들을 위해 가끔 사용되어졌던 방법들, 과정들 혹은 조작들이 아닌 - 구원을 주시는 분은 그리스도시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구원을 주심을 강조해야 합니다. 구원의경험들이 반드시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용서를 경험하기 위해 예수님께 오는 것은 매우 개인적인 일이지 미리 처방된 어떤 과정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린 아이가 이해하고 응답하는 것처럼 단순할지라도 구원 받기위해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예수님에 대해 단지 그럴싸하게 말하는 입술보다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또한 변화된 헌신적인 삶이 증거로 나타나야합니다.   (롬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작사 & 작곡 : 잭 스코필드 (Jack P. Scholfield)   이 곡은 구원의 기쁨에 대해 노래하는 매우 행복한 찬양입니다.   스코필드는 노래하는 복음 전도자였고 복음 전도 집회를 도와주다가 1911년 이 곡을 쓰게 되었는데 “멜로디가 거의 선물처럼 자연스레 내게 떠올랐지요. 그때 내가 그 가사들에게 맞는 곡을 넣으려고 시도를 하게 되어 탄생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인기가 있었지요.”라고 썼습니다.   스코필드는 1906년에 캔자스 주 볼드윈 시의 베이커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그는 학교에서 가르쳤고 복음찬양 가수로 활동하였고, 지역의 선교센터(1912-1917, 1919)에서 일했습니다. 49세쯤 되어서 그는 캔자스 주 훠트스캇트에서 부동산 분야로 들어가 일하였고 1950년에 은퇴하여 미조리 주의 포플라로 이사를 갔습니다.,   1. I've found a Friend who is all to me, His love is ever true;내게 전부인 한 친구를 찾았네, 그분의 사랑은 항상 진실하시네. I love to tell how He lifted me And what His grace can do for you.나는 그분께서 나를 어떻게 회복시키셨고 그의 은혜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말하고 싶어요.   Chorus:Saved by His power divine, Saved to new life sublime!그분의 권능으로, 고귀한 새 생명으로 구원받았네.Life now is sweet and my joy is complete, For I'm saved, saved, saved!이제 생명은 소중하고 내 기쁨은 충만하다, 왜냐면 내가 구원받았기 때문에!!   2. He saves me from every sin and harm, Secures my soul each day;그분께서 나를 모든 죄와 손해로부터 구해주시고 내 혼을 매일 지켜주시네I'm leaning strong on His mighty arm; I know He'll guide me all the way.나는 그분의 강력한 팔을 강하게 의지하네; 나는 그분께서 항상 나를 인도하실 것을 압니다.   3. When poor and needy and all alone, In love He said to me,가난하고 완전히 혼자일 때 그분께서 사랑으로 내게 말씀하시기를"Come unto Me and I'll lead you home, To live with Me eternally."“내게 와라, 내가 너를 집으로 인도하여 나와 영원히 살도록 하겠다.”라고   오늘 누군가에게 구원의 단순한 계획을 설명할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며 가면서 이 찬양을 부릅시다!!   https://youtu.be/OTdMR6OXP1c 기쁨형제의 2 곡입니다. 506 & 546   https://youtu.be/73HBzNM-wnI 클리브랜드 침례교회 회중 찬송  
2017-07-02 20:35:37 | 남윤수
신실하게 내용을 정리해서 엑기스를 올려주시는 자매님을 보면서 참 다양한 달란트를 주셨고 적재적소세 아름답게 쓰여지고 있다는걸 알아갑니다. 맛깔스럽게 잘 차려진 글은 보며 응원하고 싶네요~! 섬김에 감사합니다
2017-06-26 23:56:11 | 주경선
“이번 주는 자매모임 특허 ‘맛나 쫄면’을 해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쫄면도 어느 분은 너무 매워 물을 타서 일명 물쫄면을ㅋ 드시고 어느 분은 하나도 맵지 않다며 양념을 더 넣어서 드시고...평소 매운걸 잘드시는데 맵다는 분 ..매운걸 못드시는데 맵지 않다는 분... 이렇게 그날의 몸 컨디션에 따라 매운정도의 차이가 다른 것 같다는 결론을 내면서 우리안에 일어나는 모든 상황에서도 우리의 마음상태에 따라 모든 것을 바라보는 시선과 결론이 다를 수 있음을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2017-06-25 08:28:58 | 장영희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1부 : Christian 【신앙생활】   °바늘로 코끼리를 죽이는 세 가지방법   1. 그들의 기도 바늘로 코끼리를 죽이는 방법 세 가지는 무엇일까? 오래된 난센스 퀴즈다. 1) 바늘로 한 번 찌르고 죽을 때까지 기다린다. 2) 죽을 때까지 계속 바늘로 찌른다. 3) 죽기 직전에 바늘로 한 번 찌른다. 이것이 왜 난센스인가? 코끼리 죽이는 데 바늘이 기여한 것은 거의 없다. 그런데 바늘로 죽였따고 우기면 실소가 나오는 난센스가 되는 것이다. 자기가 기도해주면 이루어진다는 장담이나 사적인 예언이 맞아떨어질 거라는 말은, 사실 나중에 이루어져도 그것 때문에 된 건지 원래 될 일이 때맞춰서 된 건지 알 수가 없다. 1) 일단 기도를 받았으니 이우러질 때까지 기다린다. 2)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기도를 받는다. 3) 이루어지기 직전에 기도를 받는다. 이런 식의 난센스로는 그 사람들이 한 기도의 신통력이었다고 말하기가 애매할 것이다.   2. 우리의 기도 우리는 거의 모든 기도를 내 필요를 채우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 같다. 물론 내 필요를 위해 기도할 수 있다. 하지만 내 필요도 나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신다. “그런즉 오늘 들에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풀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입히시거든, 오 너희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물며 너희는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구하지 말며 의심하는 마음도 갖지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민족들이 구하나니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것들이 너희에게 필요한 줄 아시느니라” (눅 12:28-30) 사람의 필요는 다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는데, 개개인의 소원이 다 응답되면 부작용이 생긴다. 그런 까닭에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다 응답하지 않으신다. 성도는 좀 더 거룩하고 진지한 목표를 위해 기도하고 영적인 일을 도모해야 하지 않을까. 또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하면 된다. 그리스도인의 기도는 자기 필요를 놓고 기한과 조건을 담판 짓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삶에 감사하면서 하나님 뜻에 맞게 열심히, 바르게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3. 하나님의 계획 “ 아, 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주께서 주의 크신 권능과 뻗은 팔로 하늘과 땅을 만드셨사오니 주께는 너무 어려운 일이 없나이다” (렘32:17) 이와 같이 우리 주님은 전능하신 분이다. 기도 능력자에겐 난센스나 핑계에 지나지 않을지 모를 것도 전능자에겐 가능하기에 하나님은 저 난센스의 세 가지 방법 모두를 우리에게 요구하고 사용하시기도 한다. 1) 필요한 때를 아시고 기도한 후에도 오래 인내하게 하신다. 2) 이루어질 때까지 마음의 소원을 품고 기도하게 하신다. 3) 모든 일을 예비해 놓으시고 기도하면 허락하실 때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른기도, 주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 의로운 기도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기도의 남다른 효험을 지닌 자는 없다. 기도를 들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의로운 자의 기도를 들으실 뿐이다. 하나님의 계획을 믿으며 자기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성도이다. 어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은 온전히 서고 끝내 승리할 것이다.   ° 하나님의 뜻 콕 집어 발견하기? 믿음은 말 그대로 믿는 것이다. 어떤 생각, 견해, 주장도 믿는 것이다. 믿는다는 것은 이것이 기정사실이라고 확정 짓고 선을 그어, 그 바깥쪽 사람들의 생각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정된 것이 있다. 그것은 성경이다. 성경 이외의 모든 견해나 교리나 주장은 모두 확정이 아닌 믿음을 표명하는 일이다. 그래서 서로 흥분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삶을 정하시고 그 길대로만 살게 하시는 걸까? 우리의 모든 앞길은 열려 있다. 얼마든지 자유롭게 펼치고 열어갈 수 있는 열린 결말이다. 하나님은 때로 우리에게 시험을 주시고 욥에게처럼 시련도 주실 수 있다. 그것은 엄연히 하나님의 계획이다. 그럴 때 우리의 태도와 행동의 동기와 대처 방식을 보고자 하시는 것일 뿐이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인도-피터 블룸필드 지음 (진리를 알아야 자유를 얻듯이 오직 정해진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뜻은 개별적인 행동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책이다. 참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하는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잘못된 관점 이 관점은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이라고 하는 개념에서 시작된다. 이런한 개념을 가지고 있을 경우 하나님의 인도란, 그와 같은 계획을 찾아내는 일이 되어버린다. 이와같은 생각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면 언제나 한 가지 결과만 주어진다고 가정한다. 모든 문제에 대한 올바른 판단, 하나님의 핵심적인 뜻, ‘완벽한 계획’은 단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모두가 ‘하나님의 뜻 발견하기’라는 수수께끼를 풀려고 애쓰는 ‘형사’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이 그토록 문제가 되는 이유는 ‘내인생을 향한 완벽한 계획’이란 것은 없기 때문이다.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는다. >충격적인 진실 신자들은 일반적으로 폭넓은 자유보다는 끝도 없는 규칙들을 더 편안하게 여긴다. 그들은 지혜보다는 미성숙을 선호한다. 모든 세부사항을 다 알려주고 자신들을 대신해서 모든 결정을 내려 주시기를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성숙한 성인처럼 다루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폭넓은 원칙들을 주시고 우리가 그것을 사용해서 여러 가지 타당한 결정들 중에서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하기를 바라신다. >올바른 관점 하나님의 뜻은 계시되었거나 혹은 계시되지 않았다. 이처럼 ‘하나님의 뜻’이라는 단어는 한 가지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 단어는 서로 완벽하게 구분되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인도에 대한 올바른 관점은 그와 같은 구분을 인식하는 데서 출발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도덕적인 뜻을 알려 주셨다. 그 뜻은 모든 사람이 다 볼 수 있도록 성경 66권에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십계명에 그 개요가 들어가 있으며(출 20장), 더 요약해서 두 개의 주요 원칙으로도 주셨다(마22:36-40) 하나님의 계시된 뜻은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되는지를 가르쳐준다. 1) 우리는 사건이 일어난 후에야 그 뜻을 알 수 있다. -당신의 인생지도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밀한) 뜻 안에 있는 수십억 개 의 세부요소들 가운데 하나에 불과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온갖 우여곡 절을 안고 있는 그 지도를 알기를 기대하지 않으신다. 만약에 그와 같은 인 도를 기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은 좌절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인도하시지 않는다. 우리는 오직 지나고 나서야 할 수 있을 뿐이다. 2) 우리가 그 뜻을 안다 해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리에게 필요한 유일한 하나님의 인도로 돌아올 수밖에 없게 된다. 즉 하 나님의 도덕적인 뜻(이러한 경우에는 특히 혀의 사용에 대한 성경의 가르 침)말이다. 성경은 인생의 모든 결정에 대해서 충분한 안내자가 된다. 성경은 인생의 모든 면과 관련된 행동 원칙들을 제공해 줌으로써 우리가 모든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준비시켜 준다. 하지만 성경은 반드 시 바르게 해석되어야 한다. 성경을 잘못 해석해서 잘못 행동하기란 너무도 쉽다.   매주 목요일 11층 식당에서는 자매모임~~ 기억해 주세요
2017-06-25 08:26:57 | 장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