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474개
어릴적 어차피 내가 지옥행 이든 천국행 이든 정해져 있다면 내 하고픈데로 다하고 살다가 처분데로 따르지뭐....라는 다소 불량하고 베짱두둑한 마음을 갖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예정설(숙명론)을 듣고 그런줄 믿었었나봐요. 초등학교때로 기억합니다. 또한 요한복음 13장 2절의 말씀을 보며 사실은 마귀에게 틈을 주었던 저의 부족을 마치 마귀의 역사로 나또한 피해자인것 마냥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던 마음과 또 그런표현에 익숙해 있던 때도 있었네요. 돌이키기에 지치셨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사악한 자라도 죽기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안타까움으로 이 시간도 우리를 향해 얼마나 큰 인내와 사랑을 베풀며 돌이키기를 기다리고 계실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숙연해 집니다. 너무나 큰 우리의 자아가 내 의가 참으로 가장 악하고 악한 도구이구나 싶네요. 언제나 우리는 세상 누구든 해당할수 있는 가룟 유다의 무지하고 어리석음과 달리 늘 우리안에 내주 하시는 성령님의 권능과 충만함으로 죄의 문턱에서 재빨리 돌이킬수 있는 지혜와 분별이 우리 성도님들 안에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2017-07-17 18:12:00 | 장영희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1부 : Christian 【성경탐구】 °가룟 유다의 캐스팅-1 1. 운명은 정해져 있을까? 세상의 시작과 끝은 성경에 다 기록이 되어 있다. 성경이 가룟 유다를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기에게 좋았을 사람’이라고 기록한 것은 숙명론을 지지하는 것이 아닌지··· 구원 예정설 또한 그런 생각에 힘을 보탠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숙명론은 마귀의 속삭임이다. 인간의 의지를 꺾어 승리하지 못하게 하며 마귀에게 종노릇하는 타고난 처지를 운명으로 받아들여, 돌이키고 구원받지 못하게 만들려는 속임수이다. 그래서 억압의 우상 종교인 이슬람의 가장 중요한 믿음들 중 한 가지가 ‘숙명론’이다. 아무튼 그렇담 가룟 유다는 강제로 캐스팅된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오디션에 참가한 것인가···. 2. 가룟 유다에 관한 구약의 예언? 예수님은 구약에 300회 이상 예언된 메시아이다. 나사렛 예수님은 숙명적이라기보다 예정되고 계획된 분, 구원의 플랜에 명시된 분이시다. 누구인지 어떤 조건의 혈통인지, 어느 지역에서 나서 무슨 일들을 할 것인지 등등 아예 인적 사항이 등장한다. 가룟 유다도 이미 예언돼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주전 500년경에 기록된 다음 구절들이다.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값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그만두라, 하매 이에 그들이 은 서른 개를 달아 내 값으로 삼으니라. 또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것 즉 그들이 나를 평가하여 매긴 그 상당한 값을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에 내가 그 은 서른 개를 취해 주의 집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슥11:12-23) 이 말씀 그대로 유다는 예수님을 은 서른 개에 판다. 나중에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여 그것을 제사장들에게 돌려주고 자살한다. 그리고 그돈은 토기장의 밭을 사는 데 사용된다(마27:3-7) 정확한 예언이 있으니 유다는 예정된 것이라고 흔히들 말하지만, 유다의 인적 사항은 전혀 등장 하지 않는다. 말하자면 누군가 그 일을 맡을 수 있지만 어떤 자가 있는데 그는 꼭 그 일을 해야만 하는 운명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악한 자라도 죽기를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은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기를 바라셨을 것이다(겔33:11). 유다를 통해 일을 한 것은 하나님의 예정이 아니라 사탄 마귀의 의지였다. 베드로도 예수님으로부터 사탄이라는 말을 들었었다(마16:23). 그러나 최종적으로 오디션에 참가해 발탁된 자는 가룟 유다였던 것이다. 그리고 이전에 예수님은 그 모든 일을 알고 경고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하나는 마귀니라, 하시니라(요6:70). 저녁식사가 끝날 무렵에 이제 마귀가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속에 그분을 배반하여 넘겨주려는 생각을 넣었더라(요13:2) 경고에도 불구하고 유다의 결심이 굳어진 것을 아신 예수님은 이제 그를 정확히 지적하며 자신을 배반할 자라고 하신다. 그분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와 함께 대접에 손을 넣는 자 곧 그가 나를 배반하여 넘겨주리라(마26:23) 어차피 그의 운명이 예정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예수님이 이때 직접 알려주신다. 사람의 아들은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사람의 아들을 배반하여 넘겨주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24절) 기록된 대로 가는 것은 예수님 자신뿐이라는 것이다. 어떤 자도 악한 일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그 일을 하기로 예정된 자는 없다. 그런데 심지어 유다는 자기가 바로 그 자라는 것까지 알고도 회개하거나 악한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때에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유다가 응답하여 이르되, 선생님이여, 그게 나니이까? 하니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25절) 3. 돌이키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심을 통해 이 모든 것을 알고 계셨다. 미리 아시는 것은 미리 정하는 것과는 다르다. 모세는 금으로 소의 우상을 만든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께 ‘뜻을 돌이키시라고’ 간청한다. 역사를 바꿔달라는 거다. 분명 모세는 하나님의 속성을 잘 알기 때문에 이렇게 했다. 모세가 주 자신의 하나님께 간청하여 이르되, 주여, 어찌하여 주께서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신 주의 백성에게 맹렬히 진노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이집트 사람들이 말하여 이르기를, 그가 재앙을 내리려고 그들을 데리고 나와 산에서 그들을 죽이고 지면에서 끊어 소멸시켰다. 하게 하려 하시나이까? 주의 맹렬한 진노에서 돌아서시고 주의 백성을 향한 이 재앙에서 뜻을 돌이키소서(출32:11-12) 이어서 모세는 하나님의 상속 약속을 거론하는데, 결과는 이렇다. 주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내리려 하던 그 재앙에서 뜻을 돌이키시니라(14절) 하나님은 아무 조건 없이 오케이 하셨다. 이런 일은 무수히 많다. 주가 말하노라. 네가 나를 버리고 뒤로 물러갔으므로 내가 너를 치려고 내 손을 내밀어 너를 멸하리니 내가 뜻을 돌이키는 일에 지쳤느니라(렘15:6) 얼마나 여러 번 계획을 바꿨는지 아주 일을 번복하기에 지쳤다는 말씀이다. 하나님만 이런 것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인간도 돌이킬 수 있다. 유다와 같은 자도 돌이킬 수 있었다. 만일 그들이 귀를 기울이고 각 사람이 자기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면 그들의 악한 행위들로 인하여 내가 그들에게 행하려고 작정하는 재앙에서 내가 뜻을 돌이키리라(렘26:3) 만일 내가 멸하리라고 선포한 그 민족이 자기들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들에게 행하려고 생각했던 그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렘18:8) 이런 말씀들은, 너희들이 돌이키면 나도 돌이키겠다는 것이니 인간이 얼마든지 뜻을 돌이켜 회개하고 멸망의 길로 가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 아닌가. 자, 그런데 성경은 유다도 뜻을 돌이켰다고 한다. 그때에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유다가 그분께서 정죄 받으신 것을 보고 뜻을 돌이켜 은 서른 개를 수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가져다주며(마27:3) 그러나 유다가 돌이킨 것은 자기 잘못을 시인하고 자복한 것이 아니라 은 서른 개를 갖지 않기로 때늦은 번복을 한 것에 불과하다. 또한 주님이 정죄 받으신 것을 본 뒤이다.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배반하여 넘김으로 죄를 지었노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그것과 상관하라, 하거늘(4절) 정말 마음을 돌이키려는 마음이 있었다면 맞아 죽더라도 자기 잘못을 주님께 고백하고 용서를 빌어야 했다. 결국 유다는 회개 아닌 후회와 자책과 두려움으로 죽음을 선택했고, 그것은 스가랴 11장의 예언을 이루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유다가 그 은들을 성전에 내던지고 떠나가서 스스로 목을 매니라. 수제사장들이 그 은들을 거두며 이르되, 그것은 피 값이므로 그것들을 성전 보고에 넣어 두는 것은 율법에 어긋난다, 하고 의논한 뒤에 나그네들을 묻기 위해 그것들로 토기장이의 밭을 샀더라(5-7절) 4. 역사의 해피엔딩을 향하여 모든 일이 하나님의 큰 틀 안에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런데 아무리 외쳐도 믿음이 아닌 길로 가는 사람들이 있고, 믿음을 가진 뒤에도 악한 일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제 성령께서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때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유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들에 주의를 기울이리라 하시는데(딤전4:1) 성령 하나님이 분명히 말씀 하셨으므로 이와 같은 배교자는 반드시 나와야 한다. 누군가 해야 할 일이지만 그게 나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저런 경고와 예언을 보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절대 저런 악한 길에 서지 않고 바른 교리를 따르겠다 결심하고, 그런 길로 잘못 들어섰더라도 돌이킬 수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이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지만 누구든지 잘못된 믿음으로 잘못된 일을 할 수도 있다. 그때는 변명의 여지가 없고, 자신의 책임을 져야 한다. 분명한 것은 어떤 큰 잘못을 했더라도 돌이키고 바로잡아야지, 자책과 회한으로 아주 망쳐버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 누구나 자기가 하는 일은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고 여기는 법이다. 그러나 한번쯤 그 신념을 돌아보고 주님과 복음을 배반하는 가룟 유다의 길에 서 있지는 않은지 살피고 돌이켜야겠다.
2017-07-17 17:54:10 | 장영희
천재지변/ 휴거 / 두가지 사유 아니면 모두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이 함께 모일때 더욱 성령님의 충만하심이 넘칠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많이 독려해 주세요~^^
2017-07-17 14:06:57 | 오광일
                                                                   "나의 시간을 주님의 시간으로"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의 형제,자매님의 기도와 관심으로 중고등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주님안에 휴식과 교제, 그리고 예수님을 향한 열정을 되새기고자 하계수련회를 다음과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번 수련회에는 이이레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통하여 성장기 중요한 시기에 “주님께 드리는 소중한 시간”에 대하여 되짚어 보고자합니다. 또한 생활미션 ‘시간지키기’를 통하여 학생들을 교육하고 격려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하여 영과 육이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부모님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시간 : 2017년 7월 30일(일) 13:00 ~ 31일(월) 13:00 (1박2일) ▢ 장소 : 강화도 불은마을 청소년수련원(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강화동로 416) ▢ 회비 : 1인당 2만원(회비는 수련회 당일 납부) ▢ 준비물 : 성경/찬송가/성구카드/필기구/A4 용지,                      세면도구(수건등),물놀이 복장(반팔셔츠,반바지 형태)/여벌옷/예배복장점잖게      * 세부일정은 첨부파일 확인바랍니다.                                                           -중고등부교사일동.  
2017-07-17 12:08:15 | 홍성호
청년의 때에 순수한 마음으로 주를 찬양하며 그분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 것은 가장 소중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년의 시기를 주님안에서 보내시는 모든 청년 형제 자매님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2017-07-17 11:11:08 | 박정수
정답은 파일 마지막부분에 있어요. 그리고 문제번호랑 정답번호가 달라요. 정답은 옆에 작은 번호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다음주는 구약인물 중반부 올릴게요^^ 샬롬
2017-07-17 08:15:00 | 오광일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중고등부가 2017.7.30(오후)~7.31까지 강화도에서 여름 수련회를 하게 됩니다. 자세한 안내 사항은 중고등부 부장 선생님께서 올려주실거에요.^^   당일날 성경인물퀴즈 대회를 위해 2주간 걸쳐서 공부할 수있는 성경인물퀴즈 문제와 정답지를 올려드립니다.   다운받으셔서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풀어보시면서 창세기를 다시 보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혹시 특별한 이유 없이 참석하기를 꺼려하는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고 참여 할수 있도록 독려도 해주시구요.^^     수련회 주제가 "시간"에 관한 것이에요. 너무도 바쁜 일상들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동일하게 주어진 시간 가운데 어떤 것에 더욱 가치를 두고 살아갈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려고 여러 교사분들이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어요       [수련회 참석 원칙]   1. 모두가 100% 참석을 목표로 한다.   2. 천재 지변, 휴거 이 두 가지 경우만 예외^^     히10:25     [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우리의 함께 모이는 일을 폐하지 말고 서로 권면하되 그 날이 다가옴을 너희가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  
2017-07-17 00:44:53 | 오광일
안녕하세요!   청년 웹진 2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당초 약속 드렸던 시기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청년들이 힘을 모아 마침내 웹진 2호를 발행하였습니다.     청년들의 모습을 아름답게 담아   다음호에서는 보다 풍성한 컨텐츠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년들을 위해 기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본 게시물은 현재 PC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환경일 경우 하단의 'PC버전으로 보기'를 클릭해주세요.     
2017-07-16 00:56:05 | 황지연
이 찬송가도 익숙한데 가사의 배경을 알게 되니 앞으로 더욱 마음속에 그 의미를 되새기며 부르게 될 거 같아요. 지금까지 남아있는 건강과 힘과 의지가 오로지 나 자신이 아니라 주님의 명령하신 일에 사용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뒤에 것은 잊어버리고 앞을 향해 나가야겠구니 하는 다짐을 이 아침에 해 봅니다.
2017-07-15 08:06:12 | 오혜미
영문 가사   1. Stand up, stand up for Jesus! ye soldiers of the cross; 너희 십자가 군병들아 주님을 위해 일어나자. Lift high His royal banner, it must not suffer loss: 주님의 기를 높이 들고 앞서 나가 담대히 싸우라 From vict’ry unto vict’ry, His army shall He lead, 그의 군대가 승리하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실 것이며, Till every foe is vanquished, and Christ is Lord indeed. 모든 적을 물리치시니 그리스도께서는 참 주님이십니다.   2. Stand up, stand up for Jesus! The trumpet call obey: 주님을 위해 일어나자! 나팔소리도 순종하고 Forth to the mighty conflict, in this His glorious day; 주님의 영광스러운 날에 강력한 전투를 위해 나가자 Ye that are men now serve Him against unnumbered foes; 너희 남자들은 수를 셀 수 없는 적들을 향해 주님을 따라 나가자 Let courage rise with danger, and strength to strength oppose. 위험 가운데 용기를 내고 힘에 힘으로 대항하게 하시네.   3. Stand up, stand up for Jesus! Stand in His strength alone, 예수님을 위해 일어나자!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일어나 The arm of flesh will fail you, ye dare not trust your own; 네 힘은 부족하니 너 자신을 믿지 말라, Put on the gospel armor, and watching unto prayer, 복음의 갑주 입고 늘 기도 하면서 Where calls the voice of duty, be never wanting there. 직무가 주어지면 결코 부족함이 없도록 충성을 다하라   4. Stand up, stand up for Jesus! the strife will not be long; 예수님을 위해 일어나자! 싸움은 길지 않을 것이니, This day the noise of battle, the next the victor’s song; 오늘은 싸움이 있지만 곧 승리의 노래 부르리라. To him that overcometh a crown of life shall be; 승전한 군사에게는 생명의 관이 주어질 것이며 He with the King of glory shall reign eternally. 그는 영광의 왕과 함께 영원히 치리하리라.   곡의 배경 더들리 타잉(Dudley Tying)목사는 노예제도 폐지를 주창하고 있었기에 늘 반대파의 암살 위험 속에 있었지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용기 있는 목사로 널리 알려져 있었습니다.   29세의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설교로 놀라운 영적 각성 운동을 일으켰던 그는, 1858년 3월 30일, 미국의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집회에서 1,000명 이상의 결신자를 탄생시킬 만큼 뜨거운 생애 마지막 메시지를 전했지만, 4월 3일 뜻 밖에도 집 근처에 옥수수 터는 작업을 보러 나갔다가 양곡 터는 기계에 옷자락이 말려들어가는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이 잘린 후, 과다출혈로 허무하게 생을 마감합니다.   그의 죽음은 “나는 주인의 심부름꾼이요, 도구일 뿐입니다. 나는 나의 주인이 심부름 시키신 것을 여러분에게 전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 의무를 다하지 않을 바에는 차라리 내 오른쪽 팔이 잘리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하는 내용의 생애 마지막 설교를 예언처럼 만들어 버린 죽음이었습니다.   더들리 타잉(Dudley Tying)목사는 숨이 멎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임종을 지켜보던 이에게 “우리 모두 예수님을 위해 일어납시다.”(Stand up, Stand up for Jesus)라고 속삭이고 죽음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더들리 타잉(Dudley Tying)목사의 장례식에 참석했던 그의 절친한 친구 죠지 더필드(G. Duffield; 1818-1888)목사는 타잉(Dudley Tying) 목사의 생애와 그의 마지막 설교(출 10:11 너희 남자들만 가서 주를 섬겨라), 그리고 임종 시에 남긴 말로 설교를 했고, 친구를 위해 ‘십자가 군병들아’를 작시합니다.   더들리 타잉(Dudley Tying)목사의 마지막 설교는 출애굽기 10장 11절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내리신 7번째 우박과 불의 재앙에도 이스라엘백성들을 내어주지 않고, 아내와 자녀와 부모와 가진 재산은 모두 볼모로 잡혀두고 너희 남정네들만 나가서 주를 섬기다가 가족과 재산이 있는 곳으로 돌아와 다시 노예가 되어 일 해야 할 것이라는 파라오의 주장이었습니다.   그리할 수 없나니 이제 너희 남자들만 가서 {주}를 섬기라. 그것을 너희가 구하였느니라, 하니라. 이에 그들이 파라오 앞에서 쫓겨나니라. (출 10:11)   하지만 타잉(Dudley Tying) 목사는 이 본문을 가지고 당시 가장(家長)이 예수님을 믿어야 함을 역설하며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성년이 된 남자가 가서 주를 섬기라는 온 가족의 구원을 선포하였습니다.   죠지 더필드(G. Duffield) 목사는 이 곡의 가사를 통하여 우리의 삶 자체가 악한 영과 싸워야 하는 것임을 일깨우면서 그 싸움은 우리에게 힘과 능력과 권세를 주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싸우는 싸움이라고 말합니다. 또 늘 이김을 주시는 복음의 승리를 맛보고 돌아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예배하되, 충성을 다한 후 승전한 군사로 영생을 얻어 영광의 주와 함께 왕 노릇 할 것을 기대하라고 권면합니다.   이후 올개니스트(Organist)이며, 지휘자이고 교회음악의 발전에 이바지 한 영국태생 죠지 제임스 웨브(G.J. Webb; 1803-1887)가 곡을 붙여 우리가 부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도 여기에 합류하여 오직 주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기도를 통하여 승리하는 날까지 이런 찬송을 하면서 한마음으로 나가면 그 날이 곧 오리라 믿습니다.    
2017-07-14 22:09:25 | 남윤수
링크 1. 장용철형제님 찬양 https://youtu.be/NKV8iBXZtbo 링크 2. 마제스티 찬양 https://youtu.be/_-_sAHQXYrM 영어를 잘못하지만 올려주신 영어 가사와 해석을 보면서 원곡의 의미를 알아가고 곡의 배경도 이해하면서 부르니 찬양을 부를때 가사가 더 와닿고 힘껏 찬양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7-07-08 23:59:29 | 주경선
자칫하면 말씀만 맑은 정신으로 읽고 찬양은 타성에 젖어 아무 느낌도 없이 따라부를 때가 많은데 요즘은 토요찬양집회를 통해 가사를 하나하나 음미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말씀만 강조하는 교회가 아니라 찬송과 기도에 있어서도 균형을 잡는 새로운 해가 된 거 같습니다. 이와 편승해서 찬송가의 가사를 정확하게 알고 부를 수 있도록 내용을 설명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무엇을 하든 맑은 정신으로 해야겠습니다.
2017-07-08 22:53:11 | 오혜미
464장 내일 일 난 알 수 없네 I don't know about tomorrow   작시, 작곡자 아이라 포레스트 스탠필(Ira Forest Stanphill 1914-1993)   1914년 2월 14일, 뉴멕시코 벨뷰(Bellview)에서 태어난 스탠필(Ira Stanphill)은 복음송 가수이자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복음찬송가 작가의 한사람입니다.   10살이 되던 해에 이미 피아노 오르간은 물론 우크렐레 아코디언 등을 연주하던 음악신동이었고 17세 되던 해부터 본격적으로 작곡을 시작하여 각종집회를 참석하며 이를 보급하기도 하였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뒤 방송복음 전도대의 일원으로 활약하다 목사가 되어 순복음교회에서 목회 하였고, 싱스피레이션(Singspiration)의 작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4백편 이상의 성가를 썼습니다. 뛰어난 설교자였고, 복음성가 가수로 미국 전역과 40여 개 국을 돌아다니며 노래했습니다.   1981년에는 ‘Gospel Music Hall of fame’ 에 등업 되었으며 ‘This side of heaven’(1983)이라는 자서전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Mansion Over the Hilltop", "Room at the Cross", "Suppertime", "Follow Me", "I Know Who Holds Tomorrow" 등이 있습니다.   곡 설명 이 곡은 스탠필(Ira Stanphill)이 가장 어렵고 힘들 때 만든 찬양이라고 합니다. 1949년 함께 찬양 사역을 하던 아내 젤마가 시험에 빠지게 되고 그 길을 벗어나지 못하고 이혼하게 됩니다. 아이 양육권도 빼앗겼고 가정이 무너지는 아픔을 당하던 그 때(1950) 작사 작곡한 노래라고 합니다.   이 곡은 인간의 삶이 내일을 주관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고 있으므로 늘 주와 동행하리라는 신앙고백의 내용입니다.   4분음 3박자의 경쾌한 리듬으로 단지 내일을 아는 유일한 분 예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의 확신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한국적 정서 때문인지 의역된 가사에는 “내일 일 난 몰라요“라는 제목으로 아무것도 모른다는 내용 전적인 무능과 온전한 의탁이 강조되어 있지만 원 가사에는 의외로 안다와 확신한다는 단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 마제스티 찬송가에는 그런 부분이 잘 번역이 되어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1. I don't know about tomorrow; I just live from day to day. 내일 일을 알 수 없으니 그저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I don't borrow from it's sunshine For it's skies may turn to grey. 하늘들이 흐려질지도 모르니 햇빛을 빌리지도 않습니다. I don't worry o'er the future, For I know what Jesus said. 나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알고 있으니 미래에 대해 걱정하지 않습니다. And today I'll walk beside Him, For He knows what is ahead. 그리고 그분께서 앞의 일을 아시니 오늘은 나는 그분과 함께 걷겠습니다.   (Chorus) Many things about tomorrow I don't seem to understand 나는 내일에 대한 많은 일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지만 But I know who holds tomorrow And I know who holds my hand. 내일을 주관하고 계시며 또 내 손을 붙잡고 계신 분을 압니다.   2. Every step is getting brighter As the golden stairs I climb; 내가 금 계단들을 올라갈 때마다 발걸음이 점점 밝아지고 Every burden's getting lighter, Every cloud is silver-lined. 모든 짐들은 가벼워지고 모든 구름이 다 걷혀지네(..에서 희망을 발견하다) There the sun is always shining, There no tear will dim the eye; 거기엔 해가 항상 빛나고 있고 눈물이 앞을 가리지도 않겠네. At the ending of the rainbow Where the mountains touch the sky. 무지개의 끝자락에, 산들이 하늘과 닿는 그곳에   3. I don't know about tomorrow; It may bring me poverty. 내일 일을 난 알 수 없네! 내게 가난을 가져올지 But the one who feeds the sparrow, Is the one who stands by me. 그러나 참새를 먹이시는 분은, 내 곁에 서계신 분이라네. And the path that be my portion May be through the flame or flood; 나의 몫이 되는 이 길이 불이나 홍수를 통과해야할지라도 But His presence goes before me And I'm covered with His blood. 그분께서 내 앞에 가시며 나는 그분의 피로 덮여있다네.   우리 모두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한 치 앞을 바라볼 수 없는 우리지만 우리를 붙잡고 모든 것을 치리하고 계시는 분을 믿고 의지하며 순간순간 붙잡고 나가기로 해요!!   https://youtu.be/xWLm3asMiGo 그 말씀자체를 믿고 즐거워하는 어르신들의 찬양 모습이 매우 은혜롭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며 우리도 가사를 깊이 생각하며 같이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장용철 형제님의 독창이 있었는데 찾지 못했네요. 누군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07-08 17:16:15 | 남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