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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12월23일-사랑침례교회 음악회조회수 : 373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12월 27일 0시 2분 50초
  • 사랑교회 12월 23일 '다시보기' 시작합니다.^^

    지난주 침례받으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이제 더욱더 성화되는 삶을 사시길 바라며 모두, 축하드립니다.

     

    킹제임스 바이블가 가 우리말로 번역되어 이렇게 탄생되었지요.

      

    아이들에게, 어르신들에게도 귀에 쏙쏙!! 킹제임스 바이블 참 자유 주도다~♪

    ☞킹제임스 성경노래 https://www.cbck.org/PraiseShelter/View/4k   

    오후에는 멀리 휴스턴에서 방문해주신 조현일 형제님께서 간증해주셨습니다.

    ☞ 조현일 형제 간증 https://www.cbck.org/Broadcast1/View/2Jy  

     

      

    예은이의 힘찬 성경목록가를 시작으로 음악회가 문을 엽니다.  

     

    두번째는 올망졸망한 모습의 유년부 아이들모습입니다. 아~ 정말 귀엽습니다!!  

      

      

      

      

      

      

      

    참, 잘 했어요!! ^^  

    중고등부, 김준회형제님과 임경숙자매님의 환상의 기타연주 모습입니다.  

      

     

      

      

    너무도 멋진 무대였습니다!!  

    청년부들의 중창 모습입니다. 모두 선남선녀들!

      

      

      

     

      

      

    우리의 미래는 밝습니다. 그렇죠? ^^  

    우리교회에서 가장 멋지신 허덕준 어르신의 하모니커 연주모습입니다.  

      

    너무도 닮은^^

     

      

      

      

    모두들 허 어르신말씀에 경청하시고 오늘도 멋지게 해내신 어르신,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청년 둘(?)이 양쪽에 잘 버팀목이 되주고 있는 주일학교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선생님과 함께 너무도 아름답네요.

    환상의 하모니조 정명도 형제님 가족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많이~ 들려주세요.^^  

     

    국어책 '영희' 모습은 바로 이모습? 현빈이

     

    함께 하는 오누이 모습이 참 보기좋은 소라와 성현이  

    빨강으로 포인트를 준 중고등부 모습입니다.  

      

    누구 아들인지 참....ㅎㅎ  

    우리 이쁜이 반주자 희경이  

     

    참 이쁘지요.^^  

    개구장이 인줄만 알았던.....작은거인 명훈이!!

     

    참 멋있는 광경입니다.

    어느새 우리교회가 이런 시스템을? ^^

    김인순 형제님의 섹스폰연주 모습입니다.

    목사님도 부러워 하셨던 이모습!!

    1부 음악회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함께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방에서는 한참 바쁜. 저녁메뉴를 기대해도 좋겠지요.^^  

    2부 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초등부 아이들의 솜씨가 대단하죠?

     

    너무도 반듯하게 잘생긴 우리의 아이들이군요.^^

     

    윤정용자매님의 시낭송 순서 모습입니다.

    시 낭송과 더불어 이시간 음악회가 점점 고조 되네요. 함께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두 친구들의 모습이 보기좋네요. 소라와 윤아

     

    예찬이의 트럼펫과 태현이의 피아노 소리에 분위기가 무르 익습니다.

     

    중저음의 첼로소리가 예배당에 깊게 울려 퍼집니다.
     
    함께 해준 현진자매님
     
     
     
    천재피아니스트 태현이의 피아노를 안들을수 없지요.
     
    부모님의 성원속에 피아노선율로 보답합니다.
     
     
    막간을 사수!! 분위기 업!!
     
    숨죽이며 감상했습니다.
     
     
    반응 좋지요? ^^
     
    아리따운, 어엿한 숙녀의 모습으로 현수아씨.
     
    훌륭한 연주임에 틀림없는것 같습니다.ㅎㅎㅎ
     
    예찬이, 예성이 형제가 본이 많이 되네요.
     
     
     
    사랑침례교회 공식피아니스트 장균형제님
    정말, 아름다운 밤입니다.^^
     
    너무도 이쁜모습에......그저 부러울따름~ 현수와 현제,현준이
     
     
     
    보는 내내 환한 웃음을 선사했던 종혁, 종현 형제.
     
     
     
     
    마지막을 장식해주신 박진석형제님과 도성이.
     
     
     
     
    많은 성도님들께서 우뢰와 같은 박수로 성원해주셔서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랑교회 잔치가 끝났네요. 그런데,
    이렇게 끝낼순 없지요? ㅎㅎ 우리의 배를 흡족하게 해줄 식당으로 향합니다.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없이 밝은 모습으로 이렇게 맞이해 주시니
    사랑교회 전체가 환한 등불이 켜진듯 따뜻하고 푸근함이 더하네요.
     
     
     
     
     
     
     
     
     
     
    저녁에 주어진 미션은 [평소에 친하지 않은 성도와 함께 교제하며 밥먹기!]
     
     
     
     
     
     
    미션이 잘 이행 되고 있는것 같은가요? ^^
     
     
     
     
     
    탁구대가 이런 용도도 될수 있군요.ㅎㅎ
     
     
     우리 이레가 이날을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이 사진들을 보며 바로 오늘, 이날을 회상하며 얘기를 하는 날이 오겠지요.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할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귀한 시간을 주관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음악회의 명사회자 김경양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방마마님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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