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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5월8일 봄체육대회조회수 : 477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1년 5월 9일 23시 50분 58초
  •  

    5월 8일 주일아침

    아이들이 어르신들께 꽃을 달아 드리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부모님은혜 감사드립니다.

    지민이와 희경이에게 어르신께 꽃을 달아드리라 했더니 너무도 좋아하네요. ^^

     

    점심 식사후 솔안초등학교 운동장으로 집합했습니다.

    우리 의진군은 구경나온 동네 아자씨??

    조만간 운동장에서 언니, 오빠들과 함께 뛸수 있겠지요.

    우리 아기 군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심히 뛸 각오로 준비체조를 하러 갑니다.

    몸풀기 체조라 하기엔 좀~ 세게 하지요?

    운동장 세바퀴에 요가수준의 몸꺽기.

    그저 몸만 풀고 자리로 돌아왔을뿐인데 벌써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네요.ㅋ

    어르신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첫번째 경기를 하러 나섭니다.

    밀가루속 사탕먹기 시범보이고 계신

    청팀 단장에 박영학 형제님, 백팀 단장에 박노칠 형제님.

    이게임을 시작으로 선수들과 끝날때까지 몸소 계속 함께 뛰어주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홍팀도 열심히!! 으쌰!!

    청팀도 열심히! 으쌰!!

    이렇게 열심히 뛰는 가운데 이제 줄넘기로 가보실까요?

    아이들은 역시 몸에 새털을 단것처럼 잘 뜁니다.

    부모님들보다 쪼꼼 더 젊은 성도님들도 폴짝!!

    영~ 몸이 안따라 줘도 열심히 하는 엄마들을 위해 우정어린 박수를!!

    정말 몸이 따로 놀지요.ㅎㅎ

    그래도 열심히!! 드디어 공중 부양으로 거듭나는 단계!!

    정말 훌륭하십니다. ^^

    날이 덥고 지치실만도 한데 이렇게 즐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식을줄 모르는 응원전과 함께 다음 게임으로 가보실 까요.

    아이들 다부진 모습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 입니다.

    도이가 가장 어린아이였었는데

    언제 이렇게 모든경기에 참여하는 큰언니가 되었나요.^^

    이제 부부들도 한팀되어 경기에 나섭니다.

    아이들 못지 않게 긴장감이...^^

    부부로 산다는거....

    뒷모습도 더 아름다워지는것 같습니다.

    폼은 일등같지요?? ㅎㅎ

    힘들어 보이면서도 이 한바탕 웃음으로 정말 시원해집니다.

    너무도 예쁜, 멋진 모습이죠. ^^

    응원전은 정말 식을줄 모르는군요. ^^

    응원단장님을 너무 잘 뽑으신것 같아요.^^

    자~ 이제 이 게임으로 넘어갑니다.

    공을 혼자 차도 힘든것을 세분이 힘을 합해

    열심히는 못차고...살살, 구슬려가며 찹니다.

    아이들 표정이 엉뚱하면서 너무 웃겨서 찰칵!!

    다음 게임으로 넘어갑니다!! ^^

    공 받치고 있는 두분은 헤라클레스??ㅎㅎ

    한번도 참여 못한 은탁이와 자매님께 너무 미안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들 지켜보는 가운데 어르신들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이 공넣기 경기는 반칙이 아니라 변칙이네요 ㅋㅋ.

    즐거운 미소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르신.^^

    다음은 자매님들 차례.

    술래가 춤을 추셔서 공을 넣기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ㅎㅎ

     

    어릴적 운동장에서 보던 추억의 운동회 모습 같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간식시간입니다.

    박진감 넘치는 아이들의 축구 시간이 끝나고

    자매님들의 발야구 경기를 가졌습니다.

    경기 모습은....흠,

    사진이 없어서 패쓰!!

    경기를 보신 모든분은 덧글로 상세히(?) 남겨주세요.ㅎㅎ

    저~ 어 쪽, 어귀 담장 밖에는 춘향씨가 그네를??

    한숙향 어르신은 언제나 소녀. ^.~

    아이들의 달리기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비장한 모습이지요. ^^

    지용이,지웅이 동생, 지온이가 거꾸로 뛰어서

    함박웃음을 날려줬다지요.

     

    자매님들도 시작!!

    형제님들도!!

    모두, 참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경기가 끝났습니다.

    경기에 애써주신 두분 단장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벤트의 대부 김성조 형제님,

    매 해 이렇게 감사할일이 생기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

    그 어느때 보다도 질서정연하고

    다치지 않고 참 재미있었습니다.

    이자리를 위해 몇주간 애써 주신 체육부장 이영호부장님,

    간식및 음료, 놀이교구, 쓰레기, 운동회 위해  

    여러 선생님들 성함을 좌악~ 적어놓기는 그렇고

    성도님들 모두와 함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경기가 끝나기전 자매님들이 준비해놓은 칼국수를 먹으러 출발!!

    부풀대로 부풀어 올라 국물은 온데간데 없는 칼국수였지만

    이렇게 많은 성도님들이 남아 함께 해주시니 얼마나 값진 교제시간이었는지요.

    언제나 마무리도 예쁘게~ ^^

    참여해 주신 손길 정말 고맙습니다.

    달팽이관에 무리가 생겨 참석 못한 주경선 자매님도 회복중이고

    돌격파(?)로 힘드신 중에도 사랑교회를 위해 기도하시는 허춘구형제님도 회복되시고

    오사모님의 아버님도 재활치료병원으로 옮기실 예정이라고 좋은소식 들려주셨네요.

    좋은 날씨, 좋은 시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복된 날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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