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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여름휴양회(8월8일)조회수 : 428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년 8월 13일 2시 52분 38초
  • 그토록 고대하던 여름휴양회,

    정말 더웠던 땡볕에서

       단체사진으로 여름휴양회 시작합니다~!! ^^

    대전에서도 오시고 구미에서도 오시고 가장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휴양회아침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자매님들의 아름다운 찬양으로

    주일 아침을 더 밝게 해 주셨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간단하게 김밥으로 점심을 하고

    김준회집사님께서 업어(?)오신 버스와 자가용을 이용해

    가평으로 향합니다.

    작년에도 이맘때도 그랬듯이

    차 밖을 나서면 더위에 둘러싸지만 시원한 차안의 우리들은

    주님 주신 하늘아래 두둥실 뭉게 구름따라 가평으로 향했습니다.

    한시간 40분만에 정말 꿈에 그리던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역시, 김성조 집사님의 힘!!

    너무 멋진곳입니다~^^

    보기엔 평화로워 보이지만

    정말 찜통이었습니다.ㅎㅎㅎ

    (함께 하지못한 성도님들 위로가 되시는지요~^^ )

    차도 막히지않고

    거의 비슷하게 도착해서 이렇게 한자리에 함께하니 보기 좋습니다.

    자리를 배치하고 각자 다른 숙소에 짐을 풀고

    휴양회의 첫 프로그램은 강가에서 침례를 하는것이었습니다.

    침례세미나가 있는동안 우리 아이들은 벌써 이렇게 뜰에있는 수영장에서 지치고있습니다.

    침례받으실 분들과 성도님들이 함께 하고계십니다.

    강의가 끝나고 이제 강가로 나갑니다.

    밥피어스 선교사님도 함께 하는 가운데 침례를 시작합니다.

    침례받으신 성도님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세상에 나갈때에 경건한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시고

    침례받았을때의 거듭남의 이순간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침례받은 최연소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위에서 침례받는 동안 축하를 해주신 성도님들.

    침례후 자유시간.

    모두 물놀이에 여념없는....^^

    이렇게 기쁘게 빠져주신 목사님

    부목사님도 예외일순 없지요.

    친절한 성도님들,

    핸드폰과 그외 귀중품을 꺼내놓을 시간도 주시고....

    이젠 물에 빠질때 빠지더라도 제대로 즐기는것 같은데요?? ^^

    우리가 한지체라는것은 숙소에 꽁꽁 묶어두고 오고 

    물에 던져 질땐 남남,

    주위사람은 모두 방관(?)자세~

    그러나 물벼락은 아낌없이 퍼주는....ㅎㅎ

    물놀이가 끝나고 오니 바베큐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어서 먹어주세요~ 하고.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이맛을~

     

     

    저녁식사후 소개및 간증 시간입니다.

     

    중고등부는 이렇게 함께하고

     

    아이들은 이렇게 영화를 보고

    간증은 계속되고

    의진이도 나와서 우리의 깊은대화도 엿듣습니다.

    그림그리는 그림쟁이인줄만 알았는데

    셰익스피어를 아주많이 사랑했다는 문학소녀.

    숙소에서도 삼삼오오 짝을지어 교제하고

    재잘거리는 여고생이 따로 없습니다. 너무도 귀엽습니다.^^

    남학생(?)들도 빠질수없지요, 수다를~

    우리의 꿈나무들도 이 한밤 만큼은  풀어주고~

     

    뻐꾸기 괴기는 무슨맛??

    별로 알고싶지 않은맛...ㅎㅎ

    뻐꾸기는 날아가고 또 다시 뭉친 우리들.

    찬양과

    간간히 누가누가 잘 웃기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여름밤 열기를 그대로 몰아

    우리들의 찬양으로

    이 한밤은 더욱더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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