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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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성이의 일기 조회수 : 657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26일 14시 45분 42초
  •  2012. 3.11

    주제: 교회

    주일이라서 교회에 다녀왔다.
    목사님이 아빠말을 따르라고 하셨다.
    그래서 교회에서 밥을 먹고 또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제일 친한 친구가 초콜릿, 과자를 주었다.
    재밌는 하루였다. 

    2012.3.14

    주제: 내가 좋아하는 사람
    눈에 보이진 않지만 나는 하나님을 제일 좋아한다.
    말씀을 믿고 따르려 한다. 

    2012.3.25
    주제:기분이 좋을때
    구원을 받았다. 기분이 좋다. 그런데....
    침례는 못 받았다. 나는 꼭 침례를 받을것이다.
    그리고 주의 만찬에 참석하고 싶다.
    포도주스, 빵을 먹고 싶다.
    빵은 예수님의 몸이고
    포도주스는 예수님의 피다.
    나는 그것을 안다.

    ------------------------------------------------------------ 

    도성이의 일기입니다.

    학교선생님께서 보시기에 꼭 시켜서 한것처럼 보일까봐

    다른 내용 써보라 했더니 "엄마맘 아니잖아!" ㅡㅡ;;

    구원이 뭔줄아냐고 물었더니 머뭇거리길래 설명해 주었지요.그랬더니 "맞어, 그거야 엄마!"

    먹고 싶으면 포도주스 한병 사준다 했더니 그건 다르다고,

    그리고 주의 만찬때 먹는건 다른거라고 자기는 침례를 받고 먹는다고

    침례받게 해줄꺼냐고 묻네요.ㅎㅎ

     

    매일 주일학교에서 마냥 까불고 장난이 심해 듣는것이 건성인줄 알았는데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확신을 도성이가 깨우쳐 주네요.

    아직은 겁 많은 말썽꾸러기, 잘 키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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