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청년간증은 김천지 형제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믿음에 대한 궁금증이 가득한 시절을 지나 견고한 믿음이 자리잡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나누어주셨습니다.
5월의 강연은 "영적 전쟁에 임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를 주제로 이석원 형제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전세계의 정치 사회적 흐름과 그 속에서 바른 그리스도인이 지녀야 할 가지관에 관해 폭 넓은 관점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5월의 청년 간증은 정예준 형제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용기있는 신앙은 어떤 모습인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6월의 장년 초청 특강은 김석태 형제님께서 "그리스도인의 사회생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해주셨습니다.
팀 리더로서 거대한 프로젝트를 완성시키기까지의 어려움, 그를 딛고 서는 과정들을 세세하게 공유해주셨습니다.
6월 청년 간증자는 변시아 자매님이었습니다. 유학생활 중 사람을 믿고 의지하던 학생에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나아가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고도 담백하게 고백해주셨습니다.
청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특강과 간증을 준비해주신 청장년 여러분과 그분들의 삶을 지키고 함께해오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2026 청년부 2분기 장년초청 특강 및 청년간증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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