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 기관/부서
  • 자매모임
  • 교회
  • [교회]자매모임 - 9월 25일 <성령의 열매-사랑3>조회수 : 465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4년 9월 27일 22시 41분 55초
  •  

    성령의 열매 세번째 ㅡ열매에 대한 정의,두 성품의
    내면적 갈등을 주제로 오늘의 강사 김경민 자매님께서
    열과 성의로 일주일 동안 조목 조목 요약해 주셔서 함께 집중 공부를 했습니다. 

     

     

    성령의 열매 3

    1. 성령이 우리 믿는 자들 안에 내주하시는 목적
    하나님의 성품을 재생산하시기 위한 목적 즉,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로 가게 하여 우리 죄들로 인해 죽게 했던 그 뜨거운 사랑이 우리 안에 넘치도록 하여, 우리로 다른 형제들을 위해 목숨을 내놓을 만큼 사랑하도록 하게 하기 위함이다.

    2.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의 특징
    1) 갈라디아서 5장에 나오는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는 복수가 아니라 단수로, 한 열매 안에 9가지 특성을 지녔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령께서는 한 가지 열매만 생산하시는데 그 특징이 아홉 가지인 셈이다. 이것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한 인격을 내안에서 만드시고자 함이다. 인류 최초의 남자인 아담으로부터(창1:11) 하나님의 형상대로 육체의 생명을 얻어(창1:26~28) 오늘의 우리가 존재하게 됨은 우리 모두에게 동일한 성경말씀과 동일한 구원의 계획이 필요함을 말하며, 이것들이 필요함은 동일한 죄로부터의 해방을 받아 동일한 구원을 받기 위함이다.

    2) 구원받는 순간 성령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실 때 그 분께서는 자신을 재생산 즉 번식시킬 수 있도록 우리 몸 안에 씨를 가지고 들어오신다. 씨 뿌리는 자가 자기 씨를 뿌리러 나갔다는 비유와 썩지 아니할 씨에서 난 것에서, 이 씨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눅8:5~11)(벧전1:23) 

    3. 두 번째 출생
     구원은 다시 태어남, 즉 새로운 출생, 두 번째 출생, 영적 출생을 의미한다. 
    첫 째 출생은 단지 인간의 형상을 따라 태어난 것인데 이는 아담의 타락 이후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인간의 씨로부터 얻게 된 육신은 썩어 질 씨 이므로 사망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둘째 출생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태어나게 된 썩지 않을 씨에서 태어난 새사람이므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구원받은 사람은 겉사람인 동시에 속사람이 존재하게 되는데 이 둘은 논쟁을 벌이고 다툰다.
     하나님께로 난 자는 그 속에 하나님의 씨가 머물므로 죄를 지을 수 없다.(요일3:9) 
     사람이 물어서 나고 또 성령에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3:5)
    우리가 복을 받는 다는 것은 육과 영 사이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령을 따라가는 삶을 살 때 얻어지며 이것은 성령께서 내 안에 들어오셔서 생산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성품 즉, 성령의 열매를 맺도록 우리 자신을 내맡길 때 가능한 일이다.

    우리를 가르치시되 경건치 아니한 것과 세상에 속한 정욕들을 우리가 거부하고 이 현 세상에서 맑은 정신을 가지고 의롭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며(딛2:12)

    나무는 열매로 알 수 있듯이 구원받은 성도는 우리 자신을 성령님께 내어드림으로 하나님께 순종할 때 좋은 열매를 얻게 될 것이다.

    4. 육신의 일과 성령의 일
    <육신의 일>
    1). 혀
    혀는 아무도 능히 길들이지 못하므로 찬송과 저주가 같은 입에서 나온다.(약3:6~10)
    아담의 후손인 육신도, 내 안에 계신 주님도 내 안에서 이 혀를 사용하시려 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혀를 누구에게 맡기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이 달라지는 것이다.    
    옛 사람과 새 사람이 갈등 할 때 “못하게 하라”,“내주지 말라”,“죄가 너희를 지배하지 못할 것임이라”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와 같은 권능(power)과 능력(ability)과 기회를 주신 것이다.(롬6:12~16)
    우리는 단지 순종을 통해 우리 자신을 의의 병기로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여전히 육신에 속해 있을 때 하나님께서 슬퍼하시기 때문이다.(엡4:30)

    결론적으로 모든 문제는 마음이다. 성령을 따르고자 하는 마음....(갈5:19~23)
    주님께서는 우리의 의지를 확인하시며 역사하신다.

    2)성적 타락
     간음, 음행, 부정함, 색욕,
    이것들은 우리가 원하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다.(롬6)
    3)우상숭배와 마술
    4)증오, 불화, 경쟁, 진노, 다툼, 폭동, 이단파당, 시기, 살인, 술취함
     (이단파당(Heresy)은 거짓교리가 아니라 교회 안에서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파당을 만들려는 시도를 말한다. 이것은 주님의 몸의 분열을 획책하는 것이다.)

     

    <성령의 일>
    1)사랑과 기쁨≠간음, 음행, 부정함, 색욕
    2)화평≠우상숭배와 마술
    3)오래 참음, 부드러움, 선함≠증오, 불화, 경쟁, 진노, 다툼, 폭동, 이단파당, 시기, 살인
    4)믿음, 온유, 절제≠술 취함, 마약

     율법으로는 위에서 나온 육신의 죄들을 제어할 수 없으며 오직 오직 성령께서 내 삶을 통제 하실 때에 이웃을 내 자신처럼 사랑할 수 있다. 우리가 거듭나지 못함은 첫 아담의 성품을 봉쇄하지 못함에 있다.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만이 우리의 죄에서 자유를 주시며 이와 같은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실 수 있다.
    옛사람에 의해 행해진 모든 것은 이다음 우리가 하늘로 가게 될 때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서 다 타버릴 것이요, 성령님께서 내 안에서 이루신 것들은 그에 대하여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고전3:11~15)

     

    하나님께서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이유는 우리가 이다음 하늘에 올라가면 이 땅에서의 것들은 모두 사라지고 오직 주님께서 내 안에서 행하신 것만 남아 보상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다 그 분께서 하신 일이기에 당연히 주님만 찬양을 받으실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고 명령하시는 것이 아니라 단지 우리를 삶을 취하여 자신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기를 원하신다. 오직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주님께 우리를 내어 맡기며 그분을 의존하는 일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그 분께서 갈망하는 바이다.

     

    참, 똑!!! 소리납니다. ^^

     


     

    모두 시선을 한곳으로~~~

     

    오랫만에 함께한 정미선,오현주 자매님
    고정숙 자매님 손잡고 나오신 이은실 자매님
    숭의동에 오시는 최정래 자매님
    그리고 멀리 말레이시아에서 방문하신 정안숙 자매님^^
    모두 반갑습니다. 꾸벅!!

     

    각 가정에서  한가지씩 들고오신 반찬들
    모아모아 한곳에~~~~

    모두 냠냠 맛있게 먹고
    서로 간증과 한주간의 삶, 이야기 보따리 풀며  교제도 아주 맛있게 했습니다.

     

    자매모임은 매주 목요일 11시에 교회 11층에서 있습니다.

    모든 자매님들 welcome!!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텔레그램으로 보내기
    • 밴드 보내기
    • 블로그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