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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NOW THAT'S GOD - 우리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조회수 : 437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1년 8월 17일 21시 16분 45초
  • NOW THAT'S GOD

    It was one of the hottest days of the dry season. We had not seen rain in almost a month. The crops were dying. Cows had stopped giving milk. The creeks and streams were long gone back into the earth. It was a dry season that would bankrupt several farmers before it was through.

    건기가 이어지면서 가장 뜨거운 어느 날이었습니다. 거의 한달 이상 비를 보지 못 했습니다. 농작물은 죽어가고 있습니다. 소들은 젖도 내지 못합니다. 시내들은 땅속으로 들어간 지 꽤 되었습니다. 많은 농부들을 곧 파산지경까지 끌고 갈 건조한 기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very day, my husband and his brothers would go about the arduous process of trying to get water to the fields. Lately this process had involved taking a truck to the local water rendering plant and filling it up with water. But severe rationing had cut everyone off. If we didn't see some rain soon... we would loose everything.

    매일, 남편과 그의 형제들은 들에 나가 물을 얻기 위해 고통스러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트럭을 타고 지역의 물을 만드는 공장에 가서 물을 트럭에 채워가지고 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공급양이 너무 작아 그나마도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비가 오지 않으면 우리는 모든 것을 잃게 될 것 같습니다.  

    It was on this day that I learned the true lesson of sharing and witnessed the only miracle I have seen with my own eyes. I was in the kitchen making lunch for my husband and his brothers when I saw my Six-year-old son, Billy, walking toward the woods.

    바로 그날 내 눈으로 직접 보게된 유일한 기적을 경험했고 진정한 나눔의 교훈을 배운 날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남편과 형제들을 위해 점심 준비를 하느라고 부엌에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나의 6살된 아들, 빌리가 숲쪽으로 걸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He wasn't walking with the usual carefree abandon of a youth but with a serious purpose. I could only see his back. He was obviously walking with a great effort .... trying to be as still as possible. Minutes after he disappeared into the woods, he came running out again, toward the house. I went back to making sandwiches; thinking that whatever task he had been doing was completed. Moments later, however, he was once again walking in that slow purposeful stride toward the woods. This activity went on for an hour: walking carefully to the woods, running back to the house.

    그 아이는 그 나이 때의 아이들처럼 태평하게 걷고 있는 것이 아니라 뭔가 중요한 임무를 띄고 있는 것처럼 걷고 있었어요. 나는 그 애의 뒷모습만 볼 수 있었지요. 아이는 아주 조심스럽게, 수평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걷고 있는 것 같았어요. 그가 숲으로 사라진 후 얼마 되지 않아 그는 다시 집 쪽으로 달려갔습니다. 나는 그가 하던 일이 무엇이었든지 임무 끝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쌘드위치 만드는 일로 돌아갔습니다.  

    Finally I couldn't take it any longer and I crept out of the house and followed him on his journey (being very careful not to be seen... as he was obviously doing important work and didn't need his Mommy checking up on him). He was cupping both hands in front of him as he walked, being very careful not to spill the water he held in them ... maybe two or three tablespoons were held in his tiny hands. I sneaked close as he went into the woods. Branches and thorns slapped his little face, but he did not try to avoid them. He had a much higher purpose. As I leaned in to spy on him, I saw the most amazing site.

    나는 너무 궁금해서 집에서 살짝 나와 그를 따라 가 보았습니다 (분명히 그가 뭔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고 자기 엄마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것 같아 그가 알지 못하게 은밀하게...) 그는 걸으면서 그의 두 손을 컵 삼아서 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조심스럽게 걷고 있었습니다. 그의 작은 손안에는 2-3 숫갈 정도의 물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그가 숲속으로 들어가자 더욱 가까이 훔쳐보았습니다. 나뭇가지들과 가시들이 그의 작은 얼굴을 때렸지만 더 큰 목적이 있었기에 그는 그들을 피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더욱 가까이 가서 훔쳐보았을 때, 나는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됐습니다.  

    Several large deer loomed in front of him. Billy walked right up to them. I almost screamed for him to get away. A huge buck with elaborate antlers was dangerously close. But the buck did not threaten him... he didn't even move as Billy knelt down. And I saw a tiny fawn lying on the ground; obviously suffering from dehydration and heat exhaustion, lift its head with great effort to lap up the water cupped in my beautiful boy's hand. When the water was gone, Billy jumped up to run back to the house and I hid behind a tree.

    몇 마리의 사슴들이 그의 앞에 나타났습니다. 빌리는 그들에게 바로 걸어갔습니다. 나는 그에게 피하라고 소리지를 뻔 했습니다. 정교한 뿔을 가진 거대한 숫사슴이 아주 위험하게 아이 옆에 있었어요. 그러나 그 사슴은 아이를 위협하지는 않았어요. 빌리가 무릎을 꿇을 때도 움직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어리고 작은 아기 사슴이 누워 있는 것도 보았습니다. 탈수와 열로 인한 기진 상태에서 고통을 받고 있으며 나의 아름다운 아들의 손에 있는 물을 핥아 마시려고 힘들어하며 겨우 그의 머리를 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물이 없어지자, 빌리는 벌떡 일어나서 집 쪽으로 다시 뛰어갔고 나는 나무뒤에 숨었습니다.  

    I followed him back to the house to a spigot to which we had shut off the water. Billy opened it all the way up and a small trickle began to creep out. He knelt there, letting the drip, drip slowly fill up his makeshift "cup," as the sun beat down on his little back. And it came clear to me; The trouble he had gotten into for playing with the hose the week before. The lecture he had received about the importance of not wasting water. The reason he didn't ask me to help him. It took almost twenty minutes for the drops to fill his hands. When he stood up and began the trek back, I was there in front of him.

    나는 그가 다시 집 쪽으로 수도를 잠가 놓은 꼭지로 가는 것을 따라갔습니다. 빌리는 수도꼭지를 최대한 열자 작은 물방울이 새오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물방울이 컵 대신 그의 손안에 받아질 수 있도록 하고 있었고 태양열은 그의 작은 등을 사정없이 내려 쪼였습니다. 그때야 내가 명백히 상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몇 주전 그가 호스를 갖고 놀았을 때 겪은 어려움, 물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교육을 받은 것. 그가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이유 등등. 그의 손에 물이 채워지기까지 거의 20분이나 걸린 것 같습니다. 그가 일어나고 다시 왔던 길을 가기 시작했을 때 내가 그의 앞에 있었습니다.  

    His little eyes just filled with tears. "I'm not wasting." was all he said. As he began his walk, I joined him... with a small pot of water from the kitchen. I let him tend to the fawn. I stayed away. It was his job. I stood on the edge of the woods watching the most beautiful heart I have ever known working so hard to save another life. As the tears that rolled down my face began to hit the ground, other drops... and more drops... and more suddenly joined them. I looked up at the sky. It was as if God, himself, was weeping with pride.

    그의 작은 눈에는 눈물이 고였습니다. “나는 물을 낭비하고 있는게 아니예요”라고만 말했습니다. 그가 걷고 있을 때 저도 부엌에서 작은 물 주전자를 가지고 동행했습니다. 나는 아들이 어린 사슴을 돌보게 했습니다. 저는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 일은 그가 할 일이니까요. 나는 숲의 가장자리에 서서 다른 생명을 구하기위해 저토록 애쓰고 있는 가장 아름다운 마음을 바라보며 서 있었습니다. 내 눈에서 눈물이 떨어져 땅에 닿자마자 바로 다른 물방울이..그리고 더 많은 물방울이... 갑자기 서로에게 합쳐지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이 매우 자랑스러워 하시면서 울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Some will probably say that this was all just a huge coincidence. Those miracles don't really exist. That it was bound to rain sometime. And I can't argue with that... I'm not going to try. All I can say is that the rain that came that day saved our farm.. just like the actions of one little boy saved another. I don't know if anyone will read this.. but I had to send it out. To honor the memory of my beautiful Billy, who was taken from me much too soon... But not before showing me the true face of God, in a little, sunburned body.

    어떤 이들은 이것이 다만 우연일 것이라고 말 하겠죠? 그런 기적들은 없습니다. 언젠가는 또 비가 오게 되어있겠죠? 나는 그런 것과 논쟁할 수 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어린 아이의 행동이 다른 생명을 구했던 것처럼 그 날의 그 비가 우리 농장을 살렸다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 분이 이글을 읽게 될지 모릅니다.. 다만 나는 써야만 했습니다. 나에게서 너무 일찍 데리고 가셨던 나의 귀한 아들 빌리의 기억을 소중히 하기 위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태양빛에 그을은 작은 몸에서 하나님의 진정한 얼굴을 보여준 후에 떠났어요..  

    *^^ That's GOD ^^*

    Have you ever been just sitting there and all of a sudden you feel like doing something nice for someone you care for?

    그런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당신은 가만히 앉아 있다가 갑자기 당신이 좋아하는 분을 위해 뭔가 좋은 일을 하고픈 생각이 날 때가 있습니까?

    THAT'S GOD! He speaks to you through the Holy Spirit.

    그가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성령님을 통해 당신에게 말합니다.

    Have you ever been down and out and nobody seems to be around for you to talk to?

    당신은 절망 중에 있는데 주위에 아무도 얘기할 사람이 없은 적이 있습니까?

    THAT'S GOD! He wants you to speak to Him.

    하나님은 바로 당신과 말씀하시기를 원합니다.

    Have you ever been thinking about somebody that you haven't seen in a long time and then next thing you know you see them or receive a phone call from them?

    당신은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누군가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 그 다음에 그를 보게 된다거나 그로부터 전화가 왔던 일이 있습니까?

    THAT'S GOD! There's no such thing as coincidence.

    그가 하나님이십니다. 우연이란 것은 없습니다.  

    Have you ever received something wonderful that you didn't even ask for, like money in the mail, a debt that had mysteriously been cleared, or a coupon to a department store where you had just seen something you wanted, but couldn't afford.

    당신은 생각지도 않았던 놀라운 일이, 말하자면 우편으로 돈이 오거나 빚이 놀랍게 탕감이 되었다거나 백화점에서 사고 싶었지만 주머니 사정이 허락지 않아 못 샀던 그곳에서 쿠폰이 왔거나 한 경험이 있습니까?  

    THAT'S GOD. . He knows the desires of your heart..

    그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은 당신의 마음의 소원을 아십니다.  

    Have you ever been in a situation and you had no clue how it is going to get better, but now you look back on it?

    당신은 어떤 어려움 가운데 있었고 어떻게 나아지려나 걱정하면서 있었을 때가 있었습니까? 그러나 지금은 그 때를 회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That's GOD! He passes us through tribulation to see a brighter day.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고난을 통해 우리가 더욱 밝은 날을 가지도록 하십니다.  

    DO YOU THINK THAT THIS LETTER WAS ACCIDENTALLY SENT TO YOU? NOPE!

    당신은 이 편지가 우연히 당신께 보내졌다고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Please pass this along and share the Power of God. In all that we do, we need to totally give HIM Thanks and our blessings will continue to multiply.

    이 편지를 서로에게 보내고 하나님의 능력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하며 그리함으로 우리에게 축복이 넘치리라 믿습니다.  

    NOW THAT'S GOD!!!!!

    Don't tell GOD how Big your storm is.

    Tell the storm how Big your GOD is!

    하나님께 당신의 고난이 얼마나 큰지 말하지 마시고 당신에게 오는 고난에게 당신의 하나님이 얼마나 큰 분인지 말하십시오.

    HAVE A BLESSED DAY

    GOD LOVE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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