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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9일 (주일 오전) : 요한복음 5장 19절~30절 https://youtu.be/75HK6rVnmpk   요한복음 5장 [킹제임스] 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은 자기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그분께서 무슨 일들을 하시든지 이것들을 [아들]도 그와 같이 하느니라. 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하는 모든 것을 그에게 보이시고 또 이것들보다 더 큰일들을 그에게 보이사 너희를 놀라게 하시리니 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키사 그들을 살리시는 것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모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 이것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2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고 또 정죄에 이르지 아니하리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고 있는데 곧 지금이라. 듣는 자들은 살리라.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는 것 같이 [아들]에게도 주사 그 속에 생명이 있게 하셨고 27 또 그가 사람의 [아들]이므로 그에게 또한 심판을 집행할 권위를 주셨느니라. 28 이 말에 놀라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모든 자들이 그의 음성을 듣고 나올 때가 오고 있나니 29 선을 행한 자들은 생명의 부활로, 악을 행한 자들은 정죄의 부활로 나오리라. 30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나는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내가 내 뜻을 구하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구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2020-01-19 15:28:34 | 관리자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리스도인이 왜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귀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게 너무나 큰 감사한 일인것 같습니다.
2020-01-13 09:49:46 | 오광일
2020년 1월 1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aXSXjHOj5s8   요한1서 5장 [킹제임스] 9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을진대 [하나님]의 증언은 더 크도다. 이것은 [하나님]의 증언이니 곧 그분께서 자신의 [아들]에 관하여 증언하신 것이니라. 10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이 증언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그분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들었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에 관하여 주신 증언을 그가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11 또 그 증언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니라. 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들을 쓴 것은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14 그분 안에서 우리가 가진 확신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뜻대로 무엇이든 구하면 그분께서 우리 말을 들으신다는 것이라. 15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께서 우리 말을 들으시는 줄 우리가 알진대 우리가 그분께 구하여 청원한 것들을 얻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2020-01-12 17:57:44 | 관리자
2020년 1월 5일 (주일 오전) : 요한복음 5장 16절~23절 https://youtu.be/th5gGpMSo38   요한복음 5장 [킹제임스] 16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핍박하며 죽이고자 하니 이는 그분께서 안식일에 이 일들을 행하셨기 때문이라. 17 ¶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시되, 내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 유대인들이 이런 이유로 더욱더 그분을 죽이려 하니라. 이는 그분께서 안식일을 어길 뿐 아니라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라고 말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하게 만드셨기 때문이더라. 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은 자기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그분께서 무슨 일들을 하시든지 이것들을 [아들]도 그와 같이 하느니라. 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하는 모든 것을 그에게 보이시고 또 이것들보다 더 큰일들을 그에게 보이사 너희를 놀라게 하시리니 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키사 그들을 살리시는 것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모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 이것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2020-01-05 18:09:25 | 관리자
대단합니다 어린아이의 입을 통하여 전해지는 말씀이 또다른 감동과 은혜가 됩니다. 선생님들과 부모님들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올바른 말씀이 다음세대로 다음세대로 이어져 나가고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 된거 같아 감사합니다.
2020-01-04 14:51:58 | 최지나
어린 영혼들의 작은 입에서 하나님을 고백하는 모습을 보고 참 흐뭇하고 뭉클해지네요.우리교회의 미래세대를 바르게 잘 양육하여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이 교회를 든든히세워나가면 좋겠습니다^^
2020-01-04 01:03:24 | 오광일
형제님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간증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돌이켜 보면 주를 향한 열심이 어렵고 힘들때 더 간절했던거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더 많은 얘기 듣기 원합니다. 항상 평안하세요~!
2019-12-24 14:33:48 | 이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