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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보승 자매입니다.  요한복음6장50-58절의 하늘에서 내려온 떡과 음료에 참여하면 은혜의 수단으로 영적/육적 축복들을 받으며 또 성 (?)만찬을 자주하면 자주 할 수록 좋다고하여 (많은 간증들), 이사야53장5절 말씀 주문과 함께 아픈곳이 나았다고 선포하며 성경공부 모임과 집에서 종교적 열심으로 주술적인 행위를 했던 과거가 필름처럼 지나갑니다. 이렇게도 명료한 주의 만찬, 바르게 행할 수 있게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다시한번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영혼의 자유를 만끽하는 요즘, 오늘 선포된 말씀이 종일 가슴에서 질문의 파장을 남깁니다. 나는 과연 지식과 영혼의 자유보다 주님을 더 사랑 하는지...  바른성경과 교회와 교제, 이 모든것을 허락 해 주신 우리 주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호주에서,  Sister in Christ.  P.s.  목사님의 기도와 채리티방에서 알게된 반가운 자매님의 얼굴들 그리고 성도님들의 찬양...아직도 귀와 눈에 생생합니다
2015-09-15 01:43:47 | 최보승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 사는 최문선 자매입니다.^^ 이 동영상을 보면서 장로교에서 신앙생활을 했던 저와 저희 가족들이 늘 궁금해했던 사랑침례교회의 예배에, 떨리는 마음으로 두번 참석했던 올해 5월 어느 주일의 감격이 다시 느껴졌습니다. '아, 맞아 그 때도 그렇게 예배를 드렸지'하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댓글을 단 해외 자매님들 그리고 또 저희와 같이 먼 곳에 살아서 혹은 가까운 곳에 살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분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예배실황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같은 공간에서 예배는 드렸지만 멀리 떨어져 앉아서 자세히 보지 못했던 악기연주하는 분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고, 예배드리는 한 분 한 분의 모습을 카메라를 통해 볼 수 있어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남희 자매님 표현처럼 눈동자와 함께 손가락이 저절로 모습을 따라가네요. 또 예배순서와 주의 만찬이 궁금했을 분들의 마음도 시원케 해주셨습니다. 이 모든 일들을 계획하시고 함께 뜻을 모아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올바른 신약교회의 모델로 사랑침례교회가 역할을 잘 해주셔서 그 또한 감사합니다.^^
2015-09-14 23:24:19 | 최문선
저는 중국에 사는 이춘옥 자매입니다. 오래동안 예배실황을 볼 수 있기를 고대했는데 이렇게 보게되어 너무 감격스럽네요. 어제 저녁엔 컴퓨터로 설교전 대목까지 간신히 마음 가다듬고 실황을 보았는데... (혼자 예수믿는 가정이라 환경에 신경쓰이니 그렇고요,) 설교대목은 늦은 밤 耳机를 착용하고 들었죠. 오늘 낮 혼자 조용한 시간에 예배 전체실황을 다시 시청하며 그야말로 현장에 있는듯 찬송도 따라 부르고 모든 절차에 꾸밈없이 경건함이 드러나 보여서 숙연해지고 또 글로벌채리티 카톡방을 통해, 홈피의 사진들을 통해 익숙한 얼굴들의 움직임을 보며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잖아요. 예수님의 사랑을 대언하시는 목사님의 간절한 권면이 마음에 메아리 치며 묵상하게 되고요, 또 방송중계실의 노고가 너무 고맙고 지체들 한분한분 사랑스럽고 자랑스럽고... 모두들 그 자리를 지키시는 자체가 큰 섬김이라 생각하며 오늘의 사랑침례교회가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고와 섬김이 안받침 되어 있을지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숨김없이 오픈하는 것이 사랑침례교회의 매력이라고 저 자신은 생각하는데 다시 생각해도 그렇네요. 본이 되는 점, 교훈이 되는 점, 극복해가는 점,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서 받으실 줄 또한 믿고요... 주님 오실 때까지 쭉 ~ 성숙, 성장하는 아름다운 교회로, 우리 모두 주님께서 사랑스러워하시는 신부로 준비되어 가길 소망합니다.
2015-09-14 19:55:40 | 이춘옥
우리의 예배를 사모하시던 귀한 분들과 함께 예배 드린 느낌여서 가슴 벅차네여. 특히 해외 형제, 자매님들이 너무 기뻐하셔서 저희도 넘 기쁩니다. 실황 중계 위해 수고하신 방송실 형제님들 수고하셨습니다.
2015-09-14 16:48:38 | 박진
우리는 일상이 외부에 계신 분들에게는 이리 감격을 주네요~ 우리의 꾸밈없는 모습이 그대로 다 드러나 조금 민망?한 부분도 있지만 그것이 우리의 본모습 그대로에요^^ 해외 성도가 제일 먼저 재치있는 글 솜씨로 감사로 화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5-09-14 15:37:11 | 이수영
먼곳에서 바른 예배 사모하시는 분들이 보실거란 생각에 설레임으로 예배 드렸습니다. 예배 시간내내 방송실에서 긴장하셨을 형제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 방송보시고 감격하고 기뻐하실 분들 생각하니 현지에서 직접 참여하는 저희는 정말 행복 하다는 생각 한번 더 해봅니다.
2015-09-14 12:43:52 | 김혜순
안녕하세요? 캐나다의 김남희 자매입니다^^ 오늘 예배 실황 방송을 보고 마치 소래예배당에서 같이 앉아 예배드리는것 같은 1시간 50여분이 꿈만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저희가정은 아직도 교회를 정하지 못하고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기에 정말이지 마른 바닥에 단비와도 같은 신선함과 제대로 된 예배 드려보는 기분에 온식구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글로벌 채리티 카톡 그룹방에 한국자매님들 모습 찾아보기 숨은 그림찾기(?)도 너무 즐거웠고 아는 얼굴에 아이처럼 화면에 손가락 가져다 대고 연신 즐거워하며 늘 아쉬운 한부분이었던 말씀 끝나고 목사님 기도까지 함께 하게 되어 부족함 없이 드린 예배였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위해 장비를 준비하시고 녹화를 하시고 카메라 앵글을 여기저기 맞추셨을 모든 분들을 생각하니 감격이 밀려오고 또하나의 빚을 진거 같아 어찌 갚나...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인터넷이 잘 발달된것에 이토록 기뻣던 적은 카톡의 발견 (?)이후 처음인것 같아요~^^;; 이 큰기쁨 허락하신 우리 주님께 영광돌리며 애써주시고 큰 위로 주신 사랑침례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정이 사랑침례교회 예배실황을 틀어놓고 예배드리는 모습도 실황으로 올려 보답을 해도 멋질것 같네요. ㅎㅎ~♡ 우리 주님 앞에 가서는 인터넷 필요없이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며 같이 예배드릴 것을 소망하며...^^
2015-09-14 10:58:00 | 김남희
안녕하세요? 설교 초반에 언급한 성도님께서 어제 저녁에 설교를 듣고 교회 앞으로 이메일을 보내오셔서 공유합니다. 샬롬 패스터 ------------------ 8월 23일 주일 정동수 목사님의 교육 설교 잘 들었습니다. 마음에 기쁨을 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성경 말씀대로 본질적으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어 그간의 의문이 풀렸습니다. 이제 구원받은 확신으로 회개에 합당한 일을 더 잘할 것을 다짐합니다. 어린양 예수님의 생명이 내 안에 계십니다 믿음은 어떤 내용을 아는 것, 이해하는 것, 암기하는게 아니라는 말씀 잘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제 질문의 동기는 일부 목회자들의 말씀 선포가 성도들에게 상당한 갈등을 줄 때가 있다는 느낌에서 한 것입니다. 우리 죄를 대속해 주신 어린양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 흘리심을 굳게 믿고 하나님 자녀로서 신실하게 믿음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결정적 한 걸음을 내딛게 됨에 기쁨이 충만합니다. 시간이 되면 금요 성경 강해 듣고 싶습니다. 주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가정의 평화와 사랑침례교회가 구원의 방주로 큰 사명을 다 하시기 기원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거듭 감사합니다.
2015-08-24 13:26:10 | 관리자
이세상에 나혼자있어도 예수님께선 십자가에서 돌아가실거라 말씀전하시며 울컥하시는 모습에 과연 나는 십자가를생각하며 눈물나는 감정을가지고 살아가고있나하며 제자신을 돌아봤습니다. 말씀에 은혜받고 설교모습에 은혜받는 귀한시간 이었습니다.
2015-06-29 17:49:54 | 이광호
속사람과 겉 사람의 질병 모두를 치료하기 위해 밤낮으로 애를 쓰시는 전도사님의 노고를 생각하면 감사의 마음과 함께 저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무엇보다 광주 은혜침례교회를 통해 진리가 갈수록 더 널리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길 원합니다. 먼 길을 마다치 않고 오셔서 귀한 말씀을 선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6-29 10:22:55 | 김대용
할렐루야~절절하신 은혜넘치는 설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먼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올라가셔서 출타중이신 정목사님을 대신하셨군요^^*전도사님의 절절하신 설교말씀에 옆에서 보고있던 저에 처가 은혜받고 눈물을 흘리니 감당하기가 힘이듭니다 ^^*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2015-06-28 20:09:07 | 오경철
복음의 진수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시간 넘게 선포된 말씀이지만 지루할 틈없이 말씀에 사로잡힌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복음을 들려줄 때 좋은 말씀이 될 것 같습니다.
2015-06-01 15:43:19 | 최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