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재림과 휴거_02 일자 : 2012년 8월 15일 (오전)
강사 : 정동수 목사
장소 : 사랑침례교회
● 노트는 재림과 휴거_01 (강해 영상)에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107
● 유튜브동영상 바로보기 => http://youtu.be/qZyyH6bRj2s
2012-08-15 23:32:11 | 관리자
● 제목 : 재림과 휴거_01 일자 : 2012년 8월 15일 (오전)
강사 : 정동수 목사
장소 : 사랑침례교회
● 노트는 재림과 휴거_01 (강해 영상)에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107
2012-08-15 16:05:53 | 관리자
● 2012년 08월 12일 (오전)
●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youtu.be/oDS0ClXwmHY
2012-08-12 14:39:50 | 관리자
● 2012년 08월 05일 (오전)
●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youtu.be/lzjmphusSVg
2012-08-08 00:40:47 | 관리자
● 말씀 : 사무엘상 1장 9절~18절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youtu.be/fh8GHS8y880
2012-07-29 18:28:52 | 관리자
● 제목 : 성도들의 눈 관리 (탐욕 피하기)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youtu.be/xXzdetPg-0w
2012-07-25 22:32:36 | 관리자
● 제목 : 성도들의 몸 관리 (음행 피하기)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youtu.be/OmRztIr36ng
2012-07-15 17:43:12 | 관리자
● 2012년 07월 08일 (주일오전)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youtu.be/hcotlqNRSQM
2012-07-10 00:11:31 | 관리자
2012년 7월 1일 (주일 오후)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bGh-3UOKtU8
2012-07-02 06:45:19 | 관리자
2012년 7월 1일 (주일 오후)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QtKwu6D0ncg
2012-07-02 06:43:46 | 관리자
● 나를 기억하소서. (12.07.01)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2-07-01 20:36:48 | 관리자
2012년 6월 24일 (주일 오후)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7YUAAzvnxkA
2012-06-25 19:58:38 | 관리자
● 설교제목 : 우리 손에 들린 킹제임스 성경은 완전한가 (제임스 낙스)
날짜 : 2012년 06월 24일 (주일 오후)설교자 : James W. Knox
2012-06-25 19:37:21 | 관리자
● 가장 큰 명령 (12.06.24)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2012-06-24 21:13:41 | 관리자
2012년 6월 17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FbM3RF0oy-w
2012-06-17 17:17:22 | 관리자
● 그리스도인! 무엇하는 사람인가? (12.06.17)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2012-06-17 17:07:02 | 관리자
2012년 6월 1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0OhGUFLihTE
2012-06-10 16:06:01 | 관리자
●성경본문 : 잠 4:1~13
● 유튜브동영상 바로보기 => http://youtu.be/Ot5_p_VsktA
2012-06-03 18:58:30 | 관리자
●아이들 훈련시키기 (12.06.03)
http://youtu.be/FAGuo98aQz8
2012-06-03 16:14:45 | 관리자
유머가 풍부하신 형제님!
사진으로 보니 더 목사님 같아요 ㅎ ㅎ
이젠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주님을 찾아가는 여정이 정말 유니크합니다.
감사드려요.
2012-05-29 12:26:22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