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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의 세미나를 들으니 미디어의 공습은 어린이들의 문제, 그 이전에 어른들의 문제임을 다시금 상기하게 됩니다. 이 세상은 전에나 지금이나 우리가 죽을 때까지 치열하게 치러야 하는 영의 전쟁터임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분석적이고 명료한 강의를 위해 쏟으신 노고에 깊이 감사합니다.
2014-07-08 13:25:45 | 김대용
인문고전을 설명드렸던 것은, 인문학은 인간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것으로써 인간의 본질을 간접적으로 잘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들 교육에 유익할 것이라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인문학은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우리 인생의 목적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위대한 지식인들이 쓴 책들을 통해서 저자의 생각을 공감하고 그들의 사고로 생각하되 성경과 비교해가면서 그 한계를 비교해보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분별력을 키우는 훌륭한 독서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졌기 때문에 언급한 것이었습니다. 마음이 급하다보니 그러한 설명을 빠뜨렸습니다. 부족한 강의에 경청해주신 배려에 성도님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4-07-08 10:01:48 | 김상진
사전을 찾아보니 편견이란 한쪽으로 치우친 공정하지 못한 생각이나 견해 라고합니다. 저도 세상을 살면서 사람을 대할때나 어떤일을 결정할때 편견을 가지고 행동할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저희 아이들에게도 제가 편견을 가지고 대할때가 있는것에 놀랐습니다. 사람을 대할때도 그 사람의 진면목은 모른체 편견을 가지고 대할때 얼마나 소중한 인연들을 잃게되며 또 편협한 세상 지식이 만들어 주는 편견이 위대하신 하나님을 거부하게도 만드는 것을 보면 편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한 편견이 세상에서뿐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도 작용해 진리에 다다르지 못하게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두려운 마음까지 듭니다. 편견과 믿음의 상관관계에 대해 말씀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7-07 16:07:09 | 이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