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자 자매님 연출/주연의
‘전원일기 2’ 감명 깊게 잘 시청했습니다!!
특별히 갓 시집온 여린 새댁이 대가족을 건사하며 겪은 어려움은
제 어머니 삶과 참 많이 닮아 정말 친숙하게 들렸습니다.
부드러운 호박죽, 달착지근한 식혜 그리고 꿀 고구마의 달콤한 맛까지
이천에서 사랑을 트럭에 싣고 달려오는 이춘식 형제님과 조춘자 자매님의 섬김 때문에
모든 성도의 마음에는 항상 흐뭇함이 넘칩니다.
해학과 삶의 애환 그리고 진리를 향한 믿음의 여정까지
소시민의 행복이란 그릇에 담긴 귀한 간증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6-11-07 11:04:42 | 김대용
2016년 11월 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XsCixRe2Ie0
2016-11-06 22:27:05 | 관리자
2016년 11월 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mO0QB8AMmg4
2016-11-06 18:18:53 | 관리자
2016년 11월 6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do5l3MwSuw
2016-11-06 15:52:09 | 관리자
사무엘기 강해 노트는 성경 맥 잡기_57 (사무엘기상 01)에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1005
2016-11-06 15:25:38 | 관리자
2016년 11월 4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X2JQ_CgWtH4
2016-11-06 15:24:52 | 관리자
사무엘기 강해 노트는 성경 맥 잡기_57 (사무엘기상 01)에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1005
2016-11-06 10:21:14 | 관리자
사무엘기 강해 노트는 성경 맥 잡기_57 (사무엘기상 01)에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1005
2016-11-06 10:21:05 | 관리자
사무엘기 강해 노트는 성경 맥 잡기_57 (사무엘기상 01)에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1005
2016-11-06 10:20:58 | 관리자
사무엘기 강해 노트는 성경 맥 잡기_57 (사무엘기상 01)에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1005
2016-11-06 10:20:39 | 관리자
사무엘기 강해 노트는 성경 맥 잡기_57 (사무엘기상 01)에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1005
2016-11-06 10:20:31 | 관리자
공감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집중해서 듣게된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2016-11-05 09:24:42 | 김상희
같은 믿음의 공동체에서 함께 하게 되여 감사합니다.
앞으로 진리의 말씀안에서 더욱 더 같이 성장해 나가요.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형제님의 가정에 풍성하기를 바랍니다.
2016-10-31 14:19:10 | 김영익
형제님 간증이 올라오자 마자 조회수가 10도 안되었을 때 들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분명하고 의미있는 내용들로 말씀해 주셔서 듣는 내내 집증하며 공감했습니다.
형제님같은 생각과 믿음을 가지신 분이 우리 교회에 더해져서 참 .감사합니다.
2016-10-31 11:29:10 | 오혜미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인답게 살겠습니다.
2016-10-31 09:31:50 | 목영주
2016년 10월 3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OwDgjoKl9pU
2016-10-30 21:08:15 | 관리자
2016년 10월 30일 (주일 오전) : 수정
https://youtu.be/QJB1PzH2Hhw
2016-10-30 17:45:43 | 관리자
2016년 10월 28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Ihq_D1wZkOM
2016-10-30 13:09:13 | 관리자
안녕하세요?
고통의 시간을 감내하신 뒤 주님의 인격을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믿음의 고백
감동과 함께 잘 들었습니다.
형제님, 자매님 그리고 세 아이들 모두에게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10-29 15:40:07 | 관리자
주말 아침 형제님의 간증을 들으니 참 마음이 좋습니다.
주일 오전,오후 예배를 마친 후 형제님 부부가 눈을 마주치며 미소로 서로 화답하는 모습을 떠올리니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네요.
더이상 종교에 매이지 않는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또 예배다운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교회가 이 땅에 속히 하나 둘 늘어가기를 간절히 바라게 됩니다.
종교심만을 가르치는 교회...
동아리 활동만을 하는 교회...
물질만능에 사로잡힌 교회...
말씀이 빠진 교회...
모두 부족한 교회의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깨닫지 못하고 여전히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조선옥 자매님과 아이들의 얼굴을 주일에 마주칠 때마다 '참 사랑이 많은 가정이겠구나' 생각했어요. ^^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2016-10-29 09:37:24 | 김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