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268개
교인과 그리스도인이 뒤엉켜 범람하는 세상 교회의 모순이 그리 심각하셨군요! 빛은 결코 어둠을 삼킬뿐, 혼재할 수 없다는 진리 하나를 찾으신 기쁨이 그리 넘치셨나요! 먼 길 재촉하느라 새벽별 쫓아 집나서고 저녁별 따라 집에 드는 보람이 그리 행복하시던가요! 저 같은 한 물 간 늙은 세대에게 큰 격려와 용기의 도전을 선사하시니 늘 고맙습니다. 두 분의 믿음 삶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항상 충만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3-11-11 18:44:47 | 최상기
차분하게 신앙 여정을 전해 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이곳까지 인도하여 주시고 바른말씀을 사모하시는 마음이 거리와 상관없이 오시게 하나봅니다. 두분을 뵙는게 저희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2013-11-05 15:38:11 | 김혜순
매주 전남 광양에서 인천으로 올라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날이 안 좋으면 꼭 쉬도록 하세요. 우리와 함께해 주셔서 특히 제게 영광이고 큰 기쁨입니다. 형제님과 이명희 자매님 두 분의 신앙 여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강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04 16:16:20 | 관리자
암송하시는 형제 자매님들의 모습을 보며 나는 무얼하며 사는지 반성하기도 했어요. 정신을 쓸데없는 것에 뺏기고 살고 있나보다.... 암송하기로 결단하는 지체들이 있기에 우리 교회가 빛좋은 개살구가 되지 않을 거 같아요.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허락지 않는 저희들을 대신해서 더욱 본이 되고 감동이 되는 그 일을 감당해 주는 형제자매님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2013-10-29 07:20:02 | 오혜미